제 친구가 지금 생사의 길에 놓여있습니다... 제 친구는 해군입니다. 그런데 이틀전에 말도 안되는 얘기를 들었어요. 군생활 잘하고 있을 줄 알았던 친구가 갑자기 죽어간다는 겁니다. 믿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사실이었습니다.. 지금 병원에 있다고 합니다. 이틀전이 고비였는데..고비는 넘겼다고 합니다.. 군대에서 선임들한테 맞았다고 하는데... 대체 사람을 얼마나 때려야만.. 장기가 다 훼손이 될까요... 대체 사람을 얼마나 때려야... 뇌사상태고...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까요... 그래놓고...자살이라고 위장을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못된 사람들.. 키도 크고...잘생겼고... 착한아이였습니다.. 제 친구는... 근데 그 아이가 뭘 잘못했길래 그렇게 맞아야만 했을까요... 제 친구는 지금 뇌사상태입니다... 자신의 의지로는 숨도 못쉬어서... 기계에 의존하고.. 약물투여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있습니다... 제 친구 일어날 수 있게 기도좀 해주세요.. 111
제 친구를 위해 같이 기도해주세요..제발..
제 친구가 지금 생사의 길에 놓여있습니다...
제 친구는 해군입니다.
그런데 이틀전에 말도 안되는 얘기를 들었어요.
군생활 잘하고 있을 줄 알았던 친구가
갑자기 죽어간다는 겁니다.
믿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사실이었습니다..
지금 병원에 있다고 합니다.
이틀전이 고비였는데..고비는 넘겼다고 합니다..
군대에서 선임들한테 맞았다고 하는데...
대체 사람을 얼마나 때려야만..
장기가 다 훼손이 될까요...
대체 사람을 얼마나 때려야...
뇌사상태고...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까요...
그래놓고...자살이라고 위장을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못된 사람들..
키도 크고...잘생겼고... 착한아이였습니다.. 제 친구는...
근데 그 아이가 뭘 잘못했길래
그렇게 맞아야만 했을까요...
제 친구는 지금 뇌사상태입니다...
자신의 의지로는 숨도 못쉬어서...
기계에 의존하고.. 약물투여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있습니다...
제 친구 일어날 수 있게
기도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