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귀싸대기 좌우 연타로 맞고 강냉이가 두세개는 털림. 최소한 더러운 인상을 쓰며 안된다고 함.
하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그런 짓을 하면... 그 가게는 문 닫던가.. 쓴맛을 보던가 함.
뭐 요즘도 노점같은 경우엔 카드는 안 쓰고 안 받고.. 이런 "불문율" 같은 게 존재하는 것 같긴 함.
어쨌든, 말이 잠깐 샜음. 마구잡이로 돈을 쥐어주며 빵을 싹쓸이해가는 아주머니나 아저씨 심지어는 교복입은 내 또래나 동생들을 보면서 우리같은 알바생은 어떤 표정을 지을 것 같음?
둘중 하나임. 황당하다며 어리둥절한 표정 + 짜증 내지는 그저 단순히 장사가 잘 되니까 신나게 으쌰으쌰 정도임 (예외가 있으면 할 말 없고.)
본인은 후자였음. 그리하야 정말 빵을 미친듯이 팔기 시작함.
원래는 그 빵을 파는 곳이 빵만을 파는 게 아니라 커피도 팔고.. (가게 앞에서 버튼 눌러서 원두를 추출하고 각종 시럽과 우유를 첨가해서) 가게 안에서는 피자에 스파게티에 돈가스에.... 많은 양식류를 팔았음.
빵을 파는 곳은 "빵카" 라고 했었음. (노점상 개념인데.. 바퀴달린 테이블에 빵 진열해놓고 파는 거였음)
커피를 파는 곳은 "커피" 라고 했었고, 가게 안에서 양식류를 서빙하는 건 "홀" 이라고 했었음.
그러니까, 본인은 원래 빵카, 커피, 홀, 이렇게 세 가지를 했어야 하는 것이었음!!!!!! (처음엔 몰랐고)
하지만, 본인은 커피와 홀이 너무나도 귀찮았음. 그리고...... 겨울이었는데, 너무 덥고.. ㅠㅠ 미칠 지경..
그래서 남들이 춥다고 빌빌거리고 나가기 싫어하는 곳을 본인이 맡아서 다 했음.
그러니... 자연 본인을 최대한 많이 일을 시키려고 하는 것임 !!! 허허..... 그때부터가 본인의 수난이 열리기 시작함..
최대의 고난 2 가지만 말씀드리겠음.
일단은.. 겨울방학 시즌이 12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라고 (고등학생에 해당함. 대학생이나 성인 제외) 한다면.. "연인 사이에" 큰~~~ 행사 두 가지가 있는데.. 무엇인지 알고 있음?
맞음.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크리스마스 , 발렌타인데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크리스마스가 되면 사람들은 어찌된 영문인지 케익에 엄 청 난 집착을 함.
그리고 그날 케익을 먹지 못하면 무슨 지구가 멸망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엄청난 반응을 보임.
(본인이 빵을 팔 당시에 겪은 현상이니, 아니라고 생각되면 일단은 넘어가주셈 ㅠ)
그리하야.. 크리스마스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 일하는 매장에서도 한명이 케익을 포장하기 위해 파견보내짐.
그런데... 이 인간이 2주가 되도록 우리 매장에 얼굴도 안 비추는 것임!! 그만둔 것도 아닌데 말이지...!!
근데 그 의문점이 12월 23일에 풀렸음...! 바로 그 알바생이 매장에 온 것!
그때 당시 근무하던 알바생들이 다 같이 물어보고 난리도 아니었음...!
대체 얼마나 포장했길래 매장도 안 오고 바로 갔냐는 둥, 그만둔 줄 알았다는 둥, 아주 시끄러웠음.
그때 하는 대답이 걸작이었음.
"너희들 중에 내일 빠지면 죽는다." 였음.. ㅠㅠ 살벌한 표정이 잊혀지질 않음..!!
곱상하게 생긴 여자 알바생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정색하면서 그러니깐... ㅠㅠ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가 왔음.. ㅠㅠ 평소 본인은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했었음.
그런데, 이 날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일했었음. ㅠㅠ
이날 + 크리스마스 당일 이틀동안 우리 매장에서 팔았던 케익이 무려..... "10000" 상자 가량 이었음.
뭐 물론 어림잡아서이니 9천 몇백개 일 수도, 만 몇개 일 수도 있는 거지만..
어쨌든 이날 매상 + 크리스마스 매상은 2억 몇천이었음... ㅠㅠ 알바생 6명 + 직원 5명이서 판 것임.. ㅠㅠ
이 매상을 공로로 우리 알바생 + 직원들은 약간의 돈을 더 받을 수 있었음.
보통은 이런 일이 거의 없다고 함.
그리고, 발렌타인 데이... 이때는 우리 알바생들이 나름 역할분담도 잘 되어 있었고, 팀웍도 있었고, 친하기도 했고.. 지지고볶고 하긴 했어도 거의 비슷한 나이 또래들이라 큰 다툼이 없었고, 일하는 데에는 각자 베스트 포지션이 있었음. (본인은..... 빵카였음.)
이 날 울 매장 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겪은 아이들이 한 명도 빠져나가지 않고 다 버티고 있으니, 참 기분이 좋았을 것임..
근데.. 이때는 사정이 크리스마스때와는 약간 달랐음.
크리스마스때는.. 손님이 종류도 다양하고 엄청 많았었음. (그 당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후보자를 비롯, 여러 대선후보들이 유세를 하던 시기였음.) 그래서, 정치인부터 추종하시는 분들에~ 광장에서 벌어지는 공연을 하는 댄스단, 관객들, 그리고 해당 놀이공원에서 나오는 손님들과 퇴근하는 직원들, 또 모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 그리고 로또를 사기 위해 (그때 당시 로또 1회가 시작하던 시기라 엄청난 인파가 잠실지하도를 메웠었음.) 몰리는 사람들 등등등.... 해서 엄청 사람이 많았음.
발렌타인데이 때에는.. 사람이 일단 많지 않았음. (전에 비해) 그리고, 우리들이 독점적으로 장사하지 못했음. 다른 회사 한 곳에서 우리 바로 옆에 노점을 차려놓고 장사를 하겠다고 들이댔던 것임. 게다가 같은 모양의 초콜렛까지 같이..! 그래서 손님들이 보기에는 그 물건만 보고 어느 가게의 물건을 사는 것인지는 알 바 아니니, 계산하려고 돈을 받을 때 마다 여간 눈치보이는 것이 아니었음.
발렌타인 대이 때에도... 초콜렛 상자 몇천 상자 + 일반 초콜렛 + 그리고 초콜렛으로 만든 기념상(?) 인허공주 모양이랑, 백마탄 왕자의 모습 이었다. 크기는 약 120cm 높이. 엄청 큰 초콜렛이었다.
19살때부터 약 3년간, 그리고 군 전역후 약 1년간의 알바이야기 시작!! 1탄 두둥!!
글을 보기 전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
"나만 고생하고 살지 않았다는 거 본인도 알고 있다는 점"
허나, 본인은 나름 많은 종류의 아르바이트를 해 봤다고 자부함. (17가지 정도 되는 것 같음)
그 중, 한 번도 말 없이 그만두거나, 그 회사에서 나가라고 본인을 떠민 적은 한 번도 없음!!
참 열심히 근무했었다는 말씀임...!
허접한 태클이나 악플은 사양함. (요즘 음슴체가 대세라 본인도 음슴체를 따라가려 함. 본인은 맞춤법을 나름 열심히 지키는 스타일임.)
준비되셨으면 바로 시작~
일단..... 때는 바야흐로.. 2002년 12월로 돌아감. (으응?)
필자는 나이를 약간 먹었음. 아저씨 아님. 오빠임.
당시 수능이 끝난 터라 일거리를 찾아 친구들과 눈을 희번덕거리고 있었음.
그런데... 서울시 S 구에 있는 L 놀이동산에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했음.
당시 시급이........ 2,500원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그때 당시엔 과자도 싼 게 많았고, 음료수나 군것질거리도 천원이면 맛난 게 많았다는 걸 고려하면.............
어쨌든 싸구려 임금임!!!! ㅠㅠㅠ
하는 일이 뭐였냐면.. 잠실역 광장 .. 그러니까.. (서울시 잠실역 안가보신분들께는 죄송) 지하철 2호선 잠실역 내리면 모 놀이공원으로 가는 길에 큰~~ 광장이 있는데... 거기서....!!
"빵" 을 파는 일이었음. ㅋㅋㅋ ㅜㅜ
그 당시 고등학교도 졸업을 안 한 녀석이 장사라니...? 그것도 온 나라의 커플이 들썩들썩 한다는 크리스마스를 몇 주 남겨놓은 12월에....!! 게다가 하루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몇만명은 됨직한 그 곳에서..
빵을 파는데.... 육성으로 소리를 질러서 팔아야 함. ㅋㅋㅋ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심? ㅋㅋㅋ
이해 되셨을테니~ 어쨌든~ 그래서 본인은 빵을 팔기 시작함. 처음엔 그냥 날 밀어넣길래
뭔지도 모르고 옆에서 멀뚱멀뚱거리고 있었음.
그러다가 잔소리 한 번 거하게 듣고 그날 8시간 정도 서서 빵을 300여개 정도 판 걸로 기억함.
그날 목표했던 빵을 다 팔아버린 것임!! (으하하!! 이런일이..!)
문제는 다음날부터였음. ㅠㅠ
빵을 만드는 곳(베이커리라 부르겠음)에서 목표치를 올려서 팔라는 것임!!
그것도 300개였는데.. 500개로!!!! 젠장....!! ㅠㅠ
근데 손님들이 너무 많이 와주셔서 난 뭐 한것도 없는데 쑥쑥 잘도 나가는 것임!!
그때 당시 빵 제일 비싼 게 3천원이었음...!!
한 사흘을 그리 파니 500개에서 800개로, 또 1000개로, 결국 2500개 까지 올라감.... ㅠㅠㅠ
물론 아침에 2500개를 한꺼번에 구워와서 아침부터 그 광장 한복판에서 죽치고 있는 건 아님!!
아침에.. 굽고, 점심때 굽고, 오후에 또 구움...!!
그니깐... 빵을 구워서 올라 오면... 그때부터 내가 있는 곳 주변은 아수라장으로 돌변함!!
그때 가장 중요하게 해야 할 일은 뭘까? 한 번 예상해 보시기 바람.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손님들이 계산하는 돈을 "정확히" 챙겨서 금고에 넣는 일임.
상상해 보시길....
지금이야 체크카드가 "매우" 보편화된 시기라 성인들은 물론이고, 고등학생들도 체크카드를 쓴다함.
(1,500원짜리 빵 하나 사는데 카드를 쓴다? 천원이상이면 다 됨.)
중학생이나 초등학생은 쓰는지 안 쓰는지 모름.
하지만... 2002년에는........
그런 "노점 아닌 노점" 에서 물건을 사는데 카드 디밀면?
바로 귀싸대기 좌우 연타로 맞고 강냉이가 두세개는 털림. 최소한 더러운 인상을 쓰며 안된다고 함.
하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그런 짓을 하면... 그 가게는 문 닫던가.. 쓴맛을 보던가 함.
뭐 요즘도 노점같은 경우엔 카드는 안 쓰고 안 받고.. 이런 "불문율" 같은 게 존재하는 것 같긴 함.
어쨌든, 말이 잠깐 샜음. 마구잡이로 돈을 쥐어주며 빵을 싹쓸이해가는 아주머니나 아저씨 심지어는 교복입은 내 또래나 동생들을 보면서 우리같은 알바생은 어떤 표정을 지을 것 같음?
둘중 하나임. 황당하다며 어리둥절한 표정 + 짜증 내지는 그저 단순히 장사가 잘 되니까 신나게 으쌰으쌰 정도임 (예외가 있으면 할 말 없고.)
본인은 후자였음. 그리하야 정말 빵을 미친듯이 팔기 시작함.
원래는 그 빵을 파는 곳이 빵만을 파는 게 아니라 커피도 팔고.. (가게 앞에서 버튼 눌러서 원두를 추출하고 각종 시럽과 우유를 첨가해서) 가게 안에서는 피자에 스파게티에 돈가스에.... 많은 양식류를 팔았음.
빵을 파는 곳은 "빵카" 라고 했었음. (노점상 개념인데.. 바퀴달린 테이블에 빵 진열해놓고 파는 거였음)
커피를 파는 곳은 "커피" 라고 했었고, 가게 안에서 양식류를 서빙하는 건 "홀" 이라고 했었음.
그러니까, 본인은 원래 빵카, 커피, 홀, 이렇게 세 가지를 했어야 하는 것이었음!!!!!! (처음엔 몰랐고)
하지만, 본인은 커피와 홀이 너무나도 귀찮았음. 그리고...... 겨울이었는데, 너무 덥고.. ㅠㅠ 미칠 지경..
그래서 남들이 춥다고 빌빌거리고 나가기 싫어하는 곳을 본인이 맡아서 다 했음.
그러니... 자연 본인을 최대한 많이 일을 시키려고 하는 것임 !!! 허허..... 그때부터가 본인의 수난이 열리기 시작함..
최대의 고난 2 가지만 말씀드리겠음.
일단은.. 겨울방학 시즌이 12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라고 (고등학생에 해당함. 대학생이나 성인 제외) 한다면.. "연인 사이에" 큰~~~ 행사 두 가지가 있는데.. 무엇인지 알고 있음?
맞음.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크리스마스 , 발렌타인데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크리스마스가 되면 사람들은 어찌된 영문인지 케익에 엄 청 난 집착을 함.
그리고 그날 케익을 먹지 못하면 무슨 지구가 멸망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엄청난 반응을 보임.
(본인이 빵을 팔 당시에 겪은 현상이니, 아니라고 생각되면 일단은 넘어가주셈 ㅠ)
그리하야.. 크리스마스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 일하는 매장에서도 한명이 케익을 포장하기 위해 파견보내짐.
그런데... 이 인간이 2주가 되도록 우리 매장에 얼굴도 안 비추는 것임!! 그만둔 것도 아닌데 말이지...!!
근데 그 의문점이 12월 23일에 풀렸음...! 바로 그 알바생이 매장에 온 것!
그때 당시 근무하던 알바생들이 다 같이 물어보고 난리도 아니었음...!
대체 얼마나 포장했길래 매장도 안 오고 바로 갔냐는 둥, 그만둔 줄 알았다는 둥, 아주 시끄러웠음.
그때 하는 대답이 걸작이었음.
"너희들 중에 내일 빠지면 죽는다." 였음.. ㅠㅠ 살벌한 표정이 잊혀지질 않음..!!
곱상하게 생긴 여자 알바생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정색하면서 그러니깐... ㅠㅠ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가 왔음.. ㅠㅠ 평소 본인은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했었음.
그런데, 이 날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일했었음. ㅠㅠ
이날 + 크리스마스 당일 이틀동안 우리 매장에서 팔았던 케익이 무려..... "10000" 상자 가량 이었음.
뭐 물론 어림잡아서이니 9천 몇백개 일 수도, 만 몇개 일 수도 있는 거지만..
어쨌든 이날 매상 + 크리스마스 매상은 2억 몇천이었음... ㅠㅠ 알바생 6명 + 직원 5명이서 판 것임.. ㅠㅠ
이 매상을 공로로 우리 알바생 + 직원들은 약간의 돈을 더 받을 수 있었음.
보통은 이런 일이 거의 없다고 함.
그리고, 발렌타인 데이... 이때는 우리 알바생들이 나름 역할분담도 잘 되어 있었고, 팀웍도 있었고, 친하기도 했고.. 지지고볶고 하긴 했어도 거의 비슷한 나이 또래들이라 큰 다툼이 없었고, 일하는 데에는 각자 베스트 포지션이 있었음. (본인은..... 빵카였음.)
이 날 울 매장 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겪은 아이들이 한 명도 빠져나가지 않고 다 버티고 있으니, 참 기분이 좋았을 것임..
근데.. 이때는 사정이 크리스마스때와는 약간 달랐음.
크리스마스때는.. 손님이 종류도 다양하고 엄청 많았었음. (그 당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후보자를 비롯, 여러 대선후보들이 유세를 하던 시기였음.) 그래서, 정치인부터 추종하시는 분들에~ 광장에서 벌어지는 공연을 하는 댄스단, 관객들, 그리고 해당 놀이공원에서 나오는 손님들과 퇴근하는 직원들, 또 모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 그리고 로또를 사기 위해 (그때 당시 로또 1회가 시작하던 시기라 엄청난 인파가 잠실지하도를 메웠었음.) 몰리는 사람들 등등등.... 해서 엄청 사람이 많았음.
발렌타인데이 때에는.. 사람이 일단 많지 않았음. (전에 비해) 그리고, 우리들이 독점적으로 장사하지 못했음. 다른 회사 한 곳에서 우리 바로 옆에 노점을 차려놓고 장사를 하겠다고 들이댔던 것임. 게다가 같은 모양의 초콜렛까지 같이..! 그래서 손님들이 보기에는 그 물건만 보고 어느 가게의 물건을 사는 것인지는 알 바 아니니, 계산하려고 돈을 받을 때 마다 여간 눈치보이는 것이 아니었음.
발렌타인 대이 때에도... 초콜렛 상자 몇천 상자 + 일반 초콜렛 + 그리고 초콜렛으로 만든 기념상(?) 인허공주 모양이랑, 백마탄 왕자의 모습 이었다. 크기는 약 120cm 높이. 엄청 큰 초콜렛이었다.
이런 것들을 팔아 크리스마스만큼은 아니었지만, 많은 매상을 올렸던 날도 이 날이었음.
끝내기 전에, 본인은 여기서 일 하면서 한 달에 얼마나 받았었냐구?
아까 위에서 말했다시피, 이 당시의 시급은 2,500 원 이었다... ㅠㅠㅠㅠㅠㅠ
참 박봉이지...
그런데.. 본인은 108만원을 받아가며 참 미련하게도 열심히 일했었다.
이걸로 1편을 마치고~ 다음편엔 대학을 다니면서 했던 알바를 써서 올리겠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악플 미워함. 찬성은 감사, 태클은 안 좋아하지만 피치못한다면 받아는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