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음으로 이런 일을 판에 쓰려고 했더니만 열심히 써놓은 글이 사..사라져..버..버린.. ㅈㅈ... 하지만 난 다시 꿋꿋이 쓰겠어!!!!!!!!! --------------------------------------------------------------------------------- 글쓴이는 슴둘 여대생임. 개강을 앞두고 긱사에 들어가기전 엄마와 함께 때빼고 광내기 위해 동네 목욕탕에를 감. 다른 동네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 동네 목욕탕에는 월마다 목욕탕을 끊어놓고 매일 와서 사우나에 계시는 아줌마 무리가 있음. 우리동네목욕탕아줌마들은... 쫌................... 나쁘다고 생각하는 글쓴이!!!!!!!!!!!!!!!!!!!!!!!!!!!!!!!!! 물론 아줌마들끼리 모이셔서 사우나에서 기분도 풀고 이야기도 충분히 할 수 있따고 생각함. 하지만 쫌 너무하실 때가 있음. 사우나만 들어갔다하면 내귀에는 사람들의 욕이란 욕은 다 듣게됨. 이야기는 좋지만 그렇게 동네 목욕탕에서 같은 지역사람, 서로아는사람들 욕을 하시면 (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서도 듣잖아요 ㅜ ㅜ 아는 사람 있으면 어쩌려고 그러세효!) 그뿐아니라 목욕탕에 씻으러 가니까 당연히 빨가벗지않슴? 그러면 누구 몸은 살집이 어떠네, 어떻게 저렇게 몸이 크나 어쩌나 (왜 모르는 사람들 몸을 가꼬 훑어보고 그렇게 까십니까!) 이것뿐이면 네톤 판에 올릴 생각도 없었슴. 22년 인생을 살면서 적어도 7년동안 비일비재한 일이였기때문. 하지만 사건은 엊그제 목욕탕에 가서 생기고야 말았음!!!!!!!!!!!!!!!!! 몸을 뿔리러 뜨거운 탕에 틀어가려고한순간.. 한 아주머니가 (정규회원) 그 아주머니가..... 물놀이하는 튜...튜브... (모두들 모를리 없다고 생각함) 튜브를 끼고 거기 들어가 있는 것이였음!! 우리 동네 목욕탕은 작음..뜨거운 탕도 하나고, 그리 크지도 않음.. 근데 거기 사람이 여섯명이나 들어가있는데도 그렇게 튜브를 끼고 뜨거운 탕에서 동동동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것이 아니겠음??? 여긴..물놀이 수영장이 아니잖아효....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뿐만이 아니였음. 또그 동네목욕탕아줌마 부대중에 한분이 사우나를 하고 나오셨음. 남자들은 알랑가몰라? 사우나할때 땀 뺄라고 입는 몸에 두르는 거죽대기같은거 있음. 아주머니가 사우나하고 나오면서 몸에 거죽대기를 두른체로 나오더니 뜨거운 욕탕에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음??!!!!!!!!!!!!!!!!!!!!!!!!!!!!!!!!!!!!!!!!! 그러고헌 욕탕에서 거죽대기를 벗어 헹구고 다시 두르는 거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솔직히 화딱지 났음. 사우나 하면 땀이 얼마나 나는데.. 특히 거죽대기 두르면 얼마나 땀이 더...더...더많이 나는데 그걸 거기서 헹구쉽니까! 사방천지 샤워기가 있는데 왜왜왜왜 거기서 그러쉽니까!!!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러지 말아주세효... 정말 화딱지 난답니다... 맨날 사우나하신다고 아주머니들만 깨끗하신거 아니에요. 어린사람들이 사우나한다고 머리 감고 그냥 들어가면 머리냄새 난다고 대놓고 말하시잖아요 머리에 뭐 두르고 들어와야 예의 아니냐며. 그럼 큰 찜질방에서는 모두들 머리에 뭐 둘러야만 찜질방출입가능한가여? 아니잖아여.. 다른사람들도 꺠끗하고, 다 생각하고 행동하는거에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오셔서 사우나한다고해서 아주머니들만 깨끗한거 아니라고요 앞으론 그러지 말아주세요 ---------------------------------------------------------------------------- 아ㅏㅏㅏㅏ 처음쓰는 판.. 어떻게 또 끝을 맺지... 그냥.. 끄읏!!!!!!!!!!!!!!!!!!!!!!!!!! 목욕탕에서 이런경험 있다 추천! 이런일이 다신 있어서는 안된다 추천! 저건 아니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 추천! 이제 개강하는 사람 추천! 긱사 생활하는 사람 추천! 한번 추천 시켜주세횹 233
여자 목욕탕에서 있었떤일!!!!!!!!!!!!!!!!!
아.......처음으로 이런 일을 판에 쓰려고 했더니만
열심히 써놓은 글이 사..사라져..버..버린.. ㅈㅈ...
하지만 난 다시 꿋꿋이 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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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슴둘 여대생임.
개강을 앞두고 긱사에 들어가기전
엄마와 함께 때빼고 광내기 위해 동네 목욕탕에를 감.
다른 동네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 동네 목욕탕에는 월마다 목욕탕을 끊어놓고
매일 와서 사우나에 계시는 아줌마 무리가 있음.
우리동네목욕탕아줌마들은...
쫌................... 나쁘다고 생각하는 글쓴이!!!!!!!!!!!!!!!!!!!!!!!!!!!!!!!!!
물론 아줌마들끼리 모이셔서
사우나에서 기분도 풀고 이야기도 충분히 할 수 있따고 생각함.
하지만 쫌 너무하실 때가 있음.
사우나만 들어갔다하면
내귀에는 사람들의 욕이란 욕은 다 듣게됨.
이야기는 좋지만 그렇게 동네 목욕탕에서 같은 지역사람, 서로아는사람들 욕을 하시면
(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서도 듣잖아요 ㅜ ㅜ
아는 사람 있으면 어쩌려고 그러세효!)
그뿐아니라 목욕탕에
씻으러 가니까 당연히 빨가벗지않슴?
그러면 누구 몸은 살집이 어떠네,
어떻게 저렇게 몸이 크나 어쩌나
(왜 모르는 사람들 몸을 가꼬 훑어보고 그렇게 까십니까!)
이것뿐이면 네톤 판에 올릴 생각도 없었슴.
22년 인생을 살면서 적어도 7년동안 비일비재한 일이였기때문.
하지만 사건은 엊그제 목욕탕에 가서 생기고야 말았음!!!!!!!!!!!!!!!!!
몸을 뿔리러 뜨거운 탕에 틀어가려고한순간..
한 아주머니가 (정규회원) 그 아주머니가.....
물놀이하는 튜...튜브... (모두들 모를리 없다고 생각함)
튜브를 끼고 거기 들어가 있는 것이였음!!
우리 동네 목욕탕은 작음..뜨거운 탕도 하나고, 그리 크지도 않음..
근데 거기 사람이 여섯명이나 들어가있는데도 그렇게 튜브를 끼고
뜨거운 탕에서 동동동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것이 아니겠음???
여긴..물놀이 수영장이 아니잖아효....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그건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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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이 아니였음.
또그 동네목욕탕아줌마 부대중에
한분이 사우나를 하고 나오셨음.
남자들은 알랑가몰라?
사우나할때 땀 뺄라고 입는
몸에 두르는 거죽대기같은거 있음.
아주머니가 사우나하고 나오면서 몸에 거죽대기를 두른체로 나오더니
뜨거운 욕탕에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음??!!!!!!!!!!!!!!!!!!!!!!!!!!!!!!!!!!!!!!!!!
그러고헌 욕탕에서 거죽대기를 벗어 헹구고 다시 두르는 거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솔직히 화딱지 났음.
사우나 하면 땀이 얼마나 나는데..
특히 거죽대기 두르면 얼마나 땀이 더...더...더많이 나는데
그걸 거기서 헹구쉽니까!
사방천지 샤워기가 있는데 왜왜왜왜 거기서 그러쉽니까!!!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러지 말아주세효... 정말 화딱지 난답니다...
맨날 사우나하신다고 아주머니들만 깨끗하신거 아니에요.
어린사람들이 사우나한다고 머리 감고 그냥 들어가면 머리냄새 난다고 대놓고 말하시잖아요
머리에 뭐 두르고 들어와야 예의 아니냐며.
그럼 큰 찜질방에서는 모두들 머리에 뭐 둘러야만 찜질방출입가능한가여?
아니잖아여.. 다른사람들도 꺠끗하고, 다 생각하고 행동하는거에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오셔서 사우나한다고해서 아주머니들만 깨끗한거 아니라고요
앞으론 그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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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ㅏㅏㅏ
처음쓰는 판.. 어떻게 또 끝을 맺지...
그냥.. 끄읏!!!!!!!!!!!!!!!!!!!!!!!!!!
목욕탕에서 이런경험 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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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아니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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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사 생활하는 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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