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그분들 눈엔 제가 성에 안찼고 여러번 너 자르려다가
그냥 봐주기로 했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면서 정작 해고는 안시켰어요
그리고 30만원은 매니저님은 사장님에게 월급에서 까라고 말 했지만 사장님께서 알바비 얼마나 받는다고 그걸 까냐면서 넘어가주셨죠
그런데... 원래 제가 하루에 10시간 일해서 시급 5000 즉 하루에 오만원 버는식이였는데
제가 일을 못해서 시간이 5시간으로 확줄어들었고 이제 다음달에 추석이라서 마트 행사알바 쪽에서 계속
도와달라는 전화가 와서 미리 그만둔다고 말 하고 행사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매니저님이 갑자기 말이 바뀌셨어요
맨처음에 우리는 너가 계속 2호점 3호점낼때까지 계속 할줄 알고 30만원 안깐다는거였는데 이런식으로 관두니 줄수 없다면서.... 안주신다는거죠
준다고 했다가 안준대요ㅠㅠ
그러던중에 수요일까지 일 하기로 했는데 제가 수요일에 개인사정이 생겨서 2시간 늦게 출근하길 양해 바랬는데 사장님이 알겠다고 하셨는데 매니저님이 안된다면서 제시간에 안나오면 30만원은 물론이고 나머지 한달동안 일 한 월급을 안준다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실갱이하다가 이 일은 월요일에 일어난거고요
당연히 월요일에 이렇게 욕먹고 그랬는데 다음날 그 사람들이랑 일 하고 싶겠어요?
그래서 안나간다니까 계속 집에 전화하고 엄마랑 통화하고 문자로 협박하고 욕도 하고....
그래서 홧김에 월급 안받고 만다는 식으로 말 했는데 어찌됐던간에 30만원 제외한 25만원은 받아냈는데
끝까지 30만원은 안주네요
사장님한테 엄마가 전화했더니 그냥 준다고 했는데 갑자기 다음날 매니저가 전화해서 사장이 그런말 한적 없다면서 시치미 떼고 있어요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말 한거고요
제가 안받겠다는건 문자로 남아있어요
그런데 설거지 저 혼자만 한것도 아니고 그 상황에 제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설사 제가 잘 못 한거였어도
서빙은 제가 나간것도 아니고 음식담을때 그릇 확인하는건 기본 아닌가요?
저도 어느정도 책임은 있다고 보지만 그릇 확인 안하고 내보낸 사장도 책임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알바가 잘못 했어도 일한 임금은 다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맨처음에 안깐다고 했다가 그만둔다니까 깐다는건 음 서면계약으로 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구두계약 아닌가요? 음.. 구두계약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말로 합의 본거 같은데....
문제는 매니저님이 저한테 너무 소리질러대면서 안준다고 뭐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그냥 안받는다고 한거였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황당하고 분해서 꼭 받고싶은데 받을수 있을까요,.,...?
알바비 못 받았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이번에 휴학하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지난 7월 말부터 죽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는 아르바이트 입니다 시급은 5000원이고요
맨처음에 사장님이랑 매니저님께서 너무 잘 대해주셔서 저도 그분들을 믿고 나름 열심히
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트에서만 일하다가 한거라서 그닥 그분들께는 마음에 안들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설거지 하고 퇴근을 했는데 그 다음날이였어요.
사장님께서 얼굴빛이 안좋아지시면서 저에게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니요 이랬더니 제가 어제 설거지를 잘못한것이 손님에게 서빙 나갔다가 손님이 신고한다고
그래서 30만원주면서 입단속?을 했다는거죠.
그래서 전 맨처음에 할말이 없었죠
그래서 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그분들 눈엔 제가 성에 안찼고 여러번 너 자르려다가
그냥 봐주기로 했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면서 정작 해고는 안시켰어요
그리고 30만원은 매니저님은 사장님에게 월급에서 까라고 말 했지만 사장님께서 알바비 얼마나 받는다고 그걸 까냐면서 넘어가주셨죠
그런데... 원래 제가 하루에 10시간 일해서 시급 5000 즉 하루에 오만원 버는식이였는데
제가 일을 못해서 시간이 5시간으로 확줄어들었고 이제 다음달에 추석이라서 마트 행사알바 쪽에서 계속
도와달라는 전화가 와서 미리 그만둔다고 말 하고 행사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매니저님이 갑자기 말이 바뀌셨어요
맨처음에 우리는 너가 계속 2호점 3호점낼때까지 계속 할줄 알고 30만원 안깐다는거였는데 이런식으로 관두니 줄수 없다면서.... 안주신다는거죠
준다고 했다가 안준대요ㅠㅠ
그러던중에 수요일까지 일 하기로 했는데 제가 수요일에 개인사정이 생겨서 2시간 늦게 출근하길 양해 바랬는데 사장님이 알겠다고 하셨는데 매니저님이 안된다면서 제시간에 안나오면 30만원은 물론이고 나머지 한달동안 일 한 월급을 안준다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실갱이하다가 이 일은 월요일에 일어난거고요
당연히 월요일에 이렇게 욕먹고 그랬는데 다음날 그 사람들이랑 일 하고 싶겠어요?
그래서 안나간다니까 계속 집에 전화하고 엄마랑 통화하고 문자로 협박하고 욕도 하고....
그래서 홧김에 월급 안받고 만다는 식으로 말 했는데 어찌됐던간에 30만원 제외한 25만원은 받아냈는데
끝까지 30만원은 안주네요
사장님한테 엄마가 전화했더니 그냥 준다고 했는데 갑자기 다음날 매니저가 전화해서 사장이 그런말 한적 없다면서 시치미 떼고 있어요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말 한거고요
제가 안받겠다는건 문자로 남아있어요
그런데 설거지 저 혼자만 한것도 아니고 그 상황에 제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설사 제가 잘 못 한거였어도
서빙은 제가 나간것도 아니고 음식담을때 그릇 확인하는건 기본 아닌가요?
저도 어느정도 책임은 있다고 보지만 그릇 확인 안하고 내보낸 사장도 책임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알바가 잘못 했어도 일한 임금은 다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맨처음에 안깐다고 했다가 그만둔다니까 깐다는건 음 서면계약으로 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구두계약 아닌가요? 음.. 구두계약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말로 합의 본거 같은데....
문제는 매니저님이 저한테 너무 소리질러대면서 안준다고 뭐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그냥 안받는다고 한거였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황당하고 분해서 꼭 받고싶은데 받을수 있을까요,.,...?
이거 막 법정까지 가야되고 그런건가요,...?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은데..ㅠㅠ
너무 긴 글 읽어주시느냐고 수고하셨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