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진有) 옆집에 사는 사람들 때문에 미치겠어요.

미치겠음2011.08.28
조회7,122

안녕하세요?
옆집에 사는 사람들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저희 집과 옆집은 아주 오래 전부터 같이 살고 있습니다.
옛날에 저희 집에서 옆집을 도와주러 많이 갔었습니다.
결국 그러다가 저희 누나가 옆집에 사는 형이랑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왕래를 자주하다가 옆집이랑 한번 크게 싸웠습니다.
그러다가 다른이웃집분들이 도와줘서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흐른 뒤에 옆집이 자꾸 저희 집 땅을 넘보고 있습니다.
결국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서 소송까지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옆집이 동네에 있는 집들까지 넘본다더군요.
결국 법원에 가서 옆집이 포기를 해서 땅들은 다 돌려받았지만
그동안의 정신적 고통이 너무 심해져서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잘 지네다가 최근 들어 자꾸 저와 동생을 자기네 아들들이라고 우깁니다.
이젠 법원은 제 동생을 옆집 아들이라고 인정을 하려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 집이랑 옆집이랑 다시 사이가 안좋아졌습니다.
저는 옆집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자꾸 저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와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잘 지낼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제 이름은 독도에요. 제 동생 이름은 동해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