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은 ! 상병;신이랑 신동훈이 함께 겪은 스토리라 같이 쓰고 싶어서 원격으로 같이 쓰는 중이라 "우리"라고 하는거니까 이쁘고 멋진 톡커님들이 이해부탁햄! ㅎㅎㅎㅎ 또, 편의상 반말쓸께 이것도 이해해줘 뿅!
이 스토리가 일어난 날은 8.15일 광복절 날이었지 (광복하게 도와주신 조상님들 하고 감사드립니다 ㅠㅠ )
우리는 먹는 걸 참 좋아해섷ㅎㅎㅎ;ㅎ;ㅎㅎㅎ 시내가자마자 닭갈비볶음밥먹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꺼 밝히는 상돼지년임 ㅎㅎㅎㅎㅎㅎㅎㅎ
기분좋게 닭갈비볶음밥을 먹고나서 우리는 우리가 시내갔다온 흔적을 남기기 위해 스티커 사진을 찍으러 가는 길이었어 ( 우리는 훈녀 훈남만 찍는다는 이미지를 찍을 자신이 없엇다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뽀샵해주실 분들의 수고를 덜어들이기 위해 ㅎㅎㅎㅎㅎㅋ;ㅋㅎ;ㅋ;ㅎㅎㅋ)
그리고 사건은 이 때 터졋지......
스티커사진을 찍으러 걸어가고 있는데 자꾸 뒤에서 소근소근 거리는 소리가 들려와....
그것도 한 3~4명 되는 남자의 목소리로 !!
여자의 직감으로 !! 우리는 아 이게 말로만 듣던 번호 따이는 일이란느 것이구나.... 오 할렐루야 ~ ! 신은 우리를 버리지 않아서 공평한 사회야 ㅠㅠㅠ !!!!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 얼굴이 흔녀 평범 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길가다가 번호 따이고 싶은 로망을 톡커 언니들은 알꺼라 믿어 )
◐◐◐번호따이다가 얼굴평가당해봤어?◑◑◑
톡커님들안녕

하고 감사드립니다 ㅠㅠ )

요즘 다들 훈남한테 번호 따인 애기 쓰던뎋ㅎㅎㅎㅎㅎ 우리얘기좀들어방
우린 길가면 눈에 전혀 띄지 않을 평범 훼이스를 가지고 있는 풋풋한 중학생이얌 ㅎㅎ
우리 이름은 상병;신과 신동훈 할께 ㅎㅎㅎㅎㅎㅎㅎ
상병;신은 병;신이란 소리를 신동훈은 신동훈여동생이냐는 소리를 자주 듣거든 ...
그리고 지금은 !
상병;신이랑 신동훈이 함께 겪은 스토리라 같이 쓰고 싶어서 원격으로 같이 쓰는 중이라 "우리"라고 하는거니까 이쁘고 멋진 톡커님들이 이해부탁햄! ㅎㅎㅎㅎ
또, 편의상 반말쓸께 이것도 이해해줘 뿅!
이 스토리가 일어난 날은 8.15일 광복절 날이었지 (광복하게 도와주신 조상님들
우리는 먹는 걸 참 좋아해섷ㅎㅎㅎ;ㅎ;ㅎㅎㅎ 시내가자마자 닭갈비볶음밥먹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꺼 밝히는 상돼지년임 ㅎㅎㅎㅎㅎㅎㅎㅎ
기분좋게 닭갈비볶음밥을 먹고나서 우리는 우리가 시내갔다온 흔적을 남기기 위해 스티커 사진을 찍으러 가는 길이었어 ( 우리는 훈녀 훈남만 찍는다는 이미지를 찍을 자신이 없엇다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뽀샵해주실 분들의 수고를 덜어들이기 위해 ㅎㅎㅎㅎㅎㅋ;ㅋㅎ;ㅋ;ㅎㅎㅋ)
그리고 사건은 이 때 터졋지......
스티커사진을 찍으러 걸어가고 있는데 자꾸 뒤에서 소근소근 거리는 소리가 들려와....
그것도 한 3~4명 되는 남자의 목소리로 !!
여자의 직감으로 !!
우리는 아 이게 말로만 듣던 번호 따이는 일이란느 것이구나.... 오 할렐루야 ~ ! 신은 우리를 버리지 않아서 공평한 사회야 ㅠㅠㅠ !!!!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 얼굴이 흔녀 평범 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길가다가 번호 따이고 싶은 로망을 톡커 언니들은 알꺼라 믿어 )
남정네들과의 거리가 좁혀지면서 수근거리는 소리내용이 들리기 시작햇어....
아 이제 때가왓다..!!!!!! 라고 속마음으로 몰래 생각중이었는데...
근데 그 남정네들이 하는 말들은
.................ㅋㅋ..ㅎㅎㅎㅎㅎㅎ
" 야 얘네 번호 딸꺼야?"
" 아 ㅁ;;ㅊ 장난해? 애네는 아니다..;;ㅋ;ㅋ"
" 얘네는 아니야 ㅋ 얘네는 아니다 ㅋ"
우리는 이 소리를 듣자마자 상병;신이 순간적으로 뒤를 돌아보고 뒤이어 신동훈도 뒤를 돌아보앗ㅅㅓ !!!
지들도 당황했는지 우물쭈물하면서 빛의 속도로 우리 앞을 지나가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우리들은 그 짧은 시간동안 모든걸 스캔햇지 .....ㅎㅎㅎㅎ
우리보다 한뼘에서 두뼘작은 키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키의 4분의1을 차지할 만큼 긴 얼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목까지 정성스럽게 난 여드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여드름 있는 톡커분 상처받지 마세요..ㅜ.ㅜ 여드름 나신 분들중에서 이 분의 여드름만 싫엇답니다. )
ㅎㅎ 잘생긴 훈남이였다면 어느 정도 이해해줬을 수도 있을텐데 지들도 못생긴게 왜 우리를 평가해 ?
우리 분노햇어 ㅎㅎㅎㅎㅎㅎ 아무리 우리가 통통 ( 신동훈 )하고 머리가 산발 (상병;;신 ) 이라지만 ......
우리는 그 남자가 빛의 속도로 가고 난뒤 우리만 남은 자리에서
엄청난 목소리로 뿜엇 3333333333333
뭔가 기대의 대가가 허무하달까.... 화가 난달까.... 웃을 일이 아니지만 웃겻G ㅎㅎㅎㅎㅎㅎㅎ
ㅎㅎ 우리는 뿜엇 333
뭐 그래도...
이제와서 생각하면
지나고 돌이켜봐도
우리는 참 씁쓸했씀 ㅎ..ㅎ
이 일로 인해 우리는 외모지상주의의 현실과
번호가 따일일은 죽엇다 세번 깨어나도 없다는 걸 깨달앗지 ㅎㅎㅎㅎㅎ
음.....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 ㅎㅎㅎㅎ? ㅎㅎㅎㅎㅎ
에잇~
추천해주는 언니 길가다
이런 훈남한테 번호나 따여라~
추천해주는 오빠 길가다 이런
훈녀한테 번호나 따여라~
읽어주신 톡커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뿅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