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여 저는 올해 슴하나 흔한여자 흔녀임. 내일 개강인데 집에 혼자 심심해서 앨범보다가 문득 학창시절때 추억이 새록새록떠올라 공감을 살만한 스토리들을 모아밨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 판첨쓰는거라 재미없어도 아맞아 그랬지~~ 하구 봐주세용 그럼 각설하고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1.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짱딱지 &디지몬 게임기 우리나이땐 뭐니뭐니해도 포켓몬과 디지몬이 짱이였음. 시기상으로는 포켓몬스터가 먼저 나오긴 했는데 디지몬도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던것으로 기억. 여기서 우리의 기억속에 자리잡고있는것은........ 포켓몬 띠부띠부씰과 포켓몬 짱딱지!ㅋㅋㅋㅋㅋㅋ 짱딱지. 띠부띠부씰 아.........이거인기 어마어마했음. 우리동네에선 노트나 책받침에 넘버별로 붙여놓고 모으는게 유행이었음. 애들중에 포켓몬빵 사먹고 빵은 버리고 스티커만 모으는애들 어렵지않게 볼 수 있었음.. 지금와 생각하면 내동생이 그러면 진짜 욕을 바가지로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딱지는 저걸로 딱지처럼 쳐서 넘어가면 상대방 짱딱지도 본인이 갖는시스템이었음. 모서리가 유선형이고 납작할수록 잘 안넘어가 갖기 어려운 종류였음. 다음은 디지몬 다마고치. 내기억으론 한국에 디지몬어드벤처 방영전에 이 게임기 출시됐었음. 엄마졸라서 동생이랑 하나씩 사서 키우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내껀 가루몬?이었던걸로 기억함 이거 다른다마고치랑 붙여서 전투기능도 있었음. 학원끈나고 친구랑 붙여서 전투하곤했음. 친구랑 전투에서 져서 집에가는 내내 분했던기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루몬 이 비루한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켓몬도 디지몬도 시리즈가 굉장히 많음.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원조가 제일임. 포켓몬도 151마리때가 제일 좋았고 디지몬도 테일이랑 매튜랑 나오고 걔네때가 제일재밌었음 ㅠㅠ 후속작들은 왠지 정이 안 감. 2.방학을 틈 타 염색 하는 친구들 초딩때는 자유로웠지만 중딩때부터는 염색을 엄격히 통제했었음. 그래서 그 짧은 한달 방학동안 온갖색으로 친구들과 염색하곤 했음. 어차피 개학하면 풀어야하는데 그 시절엔 그잠깐이라도 염색을 그리도 하고싶었나봄ㅋㅋㅋㅋ 이때 개학하고나서 안풀고 선도부 서는시간보다 일찍 등교해 계속 버티는 유형 나옴. 원래 머리 자연갈색이라고 우기는애도 나옴. 3.꽃별천지 이거는 우리동네에서만 유행했던걸수도 있는데 주로 초딩때 했던걸로 기억. 이름을 쓰고 획수 하나하나에 꽃,별,천,지 를 붙여 맨 마지막 획을 그엇을 때 나오는게 죽은 뒤 가는 나라라고 그랬음ㅋㅋㅋㅋㅋ 꽃-꽃나라 별-별나라 천-천국 지-지옥 초딩때 지 나와서 지옥간다고 놀렸더니 학교끈나지도않았는데 울면서 집에간친구도 있었음.ㅠㅠ미안하네 4.체육시간 끝나고 패트병 얼음 깨기 체육시간끝나면 정수기앞에 물통든 애들이 줄스곤 했음. 이때 얼린 물통은 인기만발. 한번 꺼내면 나도!나도!가 수없이들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얼은얼음이 잘 안녹을때 사물함 내지는 책상 모서리에 사정없이 내리쳐 산산조각 내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시끄러웠지 그런데이때 혈액형 다르면 죽어도 못 줌. 5.우유급식 초중딩때 우유급식을 했었음. 특히 초딩때 우유급식 먹기 싫어서 제티나 네스퀵 맛별로 가지고다녔음 그래도 싫어하는애들은 책상서랍에 넣어놓고 까먹고서 수개월 뒤 자리바꾸려고 짐 빼면 거의 치즈가되어있는 우유발견하곤 했지...........하 그리고 가방에 우유 넣고 집오다가 터져갖고 교과서며 필기도구 다 젖음. 젖기만하면 다행이지만 그 평생가도 사라지지않을듯한 썩은내는 정말 ...... 그리고 우유터진것 떄문에 책장 다 붙어버려서 난감했던적도.. 분명 난 10페이지 읽고 다음장 넘겼는데 26페이지가나옴 6.분신사바 이건여자애들이 많이하던거임. 수련회 담력훈련이나 야영때 자주했었음. 분명 누군가가 힘줘서 끌고 간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거 하고싶어도 주문을 몰라서 못하겠던데... 풀주문 다 외우면 진짜 길어씀.... 7.급식 받을 때 맛있는거 욕심부리는 친구 급식때 맛있는건 꼭 분량이 적음..........ㅜㅜ 그래서 반찬칸 무시하고 맛있는 반찬 쓸어담는애들 있었음 ㅋㅋㅋㅋ특히남자애들. [김치따윈_필요없어.jpg] 핫도그 같은것도 나중에 남는거없나 기웃거리는 친구들 꼭 있었음ㅋㅋㅋㅋㅋ 종종 급식 반찬들 국그릇에 다넣고 비벼먹는 친구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무슨맛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급식은 수요일이 짱. 8.분필지우개로 담배연기 주번할 때 분필지우개도 털어야했음. 그런데 지우개털이 기계 말고 창밖에 대고 두개 마주잡고 팡팡 치는경우가 더 많았음. 이때 두개 맞잡고 눌러 비비면 담배연기처럼 분필가루가 날림 ㅋㅋㅋㅋㅋㅋ 이런거가지고도 재밌다고 놀던 시절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고보니 진짜 별거아닌거가지고도 재밌게 놀았던 어린시절이구나 ㅠㅠㅠㅠㅠ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말고도 많음. 한친구가 만화책 빌려오면 쉬는시간마다 그 책 가지고있는 사람이 바뀜. 수업시간에 몰래읽고 돌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육시간때 국민체조할 때 이동작만하면 무슨이유인지몰라도 애들이자꾸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걍따라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시간 주면 여자애들은 모여서 돌멩이 모아서 공기하고 운동장 풀밭 뒤져서 콩벌레 모아서 놀고... 정말어릴땐 아무것도아닌게 그리도 재밌었는데 왜 나이먹고 나니 아무것도 신나지가 않는지 ㅠㅠ휴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이나생겼으면좋겟ㅋ닼ㅋㅋㅋㅋㅋㅋ 그럼 톡커님들 추천한방씩 해주시고 오는 2학기 애인생기고 과탑하시고 돈많이버시고 건강하시고 대박나세용♥ㅋㅋ 4
사진有★90년대생들 초/중시절공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여
저는 올해 슴하나 흔한여자 흔녀임.
내일 개강인데 집에 혼자 심심해서
앨범보다가 문득 학창시절때 추억이 새록새록떠올라
공감을 살만한 스토리들을 모아밨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
판첨쓰는거라 재미없어도 아맞아 그랬지~~ 하구 봐주세용
그럼 각설하고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1.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짱딱지 &디지몬 게임기
우리나이땐 뭐니뭐니해도 포켓몬과 디지몬이 짱이였음.
시기상으로는 포켓몬스터가 먼저 나오긴 했는데
디지몬도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던것으로 기억.
여기서 우리의 기억속에 자리잡고있는것은........
포켓몬 띠부띠부씰과 포켓몬 짱딱지!ㅋㅋㅋㅋㅋㅋ
짱딱지.
띠부띠부씰
아.........이거인기 어마어마했음.
우리동네에선 노트나 책받침에 넘버별로 붙여놓고 모으는게 유행이었음.
애들중에 포켓몬빵 사먹고 빵은 버리고 스티커만 모으는애들 어렵지않게 볼 수 있었음..
지금와 생각하면 내동생이 그러면 진짜 욕을 바가지로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딱지는 저걸로 딱지처럼 쳐서 넘어가면 상대방 짱딱지도 본인이 갖는시스템이었음.
모서리가 유선형이고 납작할수록 잘 안넘어가 갖기 어려운 종류였음.
다음은 디지몬 다마고치.
내기억으론 한국에 디지몬어드벤처 방영전에 이 게임기 출시됐었음.
엄마졸라서 동생이랑 하나씩 사서 키우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내껀 가루몬?이었던걸로 기억함
이거 다른다마고치랑 붙여서 전투기능도 있었음.
학원끈나고 친구랑 붙여서 전투하곤했음.
친구랑 전투에서 져서 집에가는 내내 분했던기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루몬 이 비루한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켓몬도 디지몬도 시리즈가 굉장히 많음.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원조가 제일임.
포켓몬도 151마리때가 제일 좋았고 디지몬도 테일이랑 매튜랑 나오고 걔네때가 제일재밌었음 ㅠㅠ
후속작들은 왠지 정이 안 감.
2.방학을 틈 타 염색 하는 친구들
초딩때는 자유로웠지만 중딩때부터는 염색을 엄격히 통제했었음.
그래서 그 짧은 한달 방학동안 온갖색으로 친구들과 염색하곤 했음.
어차피 개학하면 풀어야하는데 그 시절엔 그잠깐이라도 염색을 그리도 하고싶었나봄ㅋㅋㅋㅋ
이때 개학하고나서 안풀고 선도부 서는시간보다 일찍 등교해 계속 버티는 유형 나옴.
원래 머리 자연갈색이라고 우기는애도 나옴.
3.꽃별천지
이거는 우리동네에서만 유행했던걸수도 있는데
주로 초딩때 했던걸로 기억.
이름을 쓰고 획수 하나하나에 꽃,별,천,지 를 붙여
맨 마지막 획을 그엇을 때 나오는게 죽은 뒤 가는 나라라고 그랬음ㅋㅋㅋㅋㅋ
꽃-꽃나라 별-별나라 천-천국 지-지옥
초딩때 지 나와서 지옥간다고 놀렸더니 학교끈나지도않았는데
울면서 집에간친구도 있었음.ㅠㅠ미안하네
4.체육시간 끝나고 패트병 얼음 깨기
체육시간끝나면 정수기앞에 물통든 애들이 줄스곤 했음.
이때 얼린 물통은 인기만발.
한번 꺼내면 나도!나도!가 수없이들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얼은얼음이 잘 안녹을때 사물함 내지는 책상 모서리에 사정없이 내리쳐
산산조각 내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시끄러웠지
그런데이때 혈액형 다르면 죽어도 못 줌.
5.우유급식
초중딩때 우유급식을 했었음.
특히 초딩때 우유급식 먹기 싫어서 제티나 네스퀵 맛별로 가지고다녔음
그래도 싫어하는애들은 책상서랍에 넣어놓고 까먹고서 수개월 뒤 자리바꾸려고
짐 빼면 거의 치즈가되어있는 우유발견하곤 했지...........하
그리고 가방에 우유 넣고 집오다가 터져갖고 교과서며 필기도구 다 젖음.
젖기만하면 다행이지만 그 평생가도 사라지지않을듯한 썩은내는 정말 ......
그리고 우유터진것 떄문에 책장 다 붙어버려서 난감했던적도..
분명 난 10페이지 읽고 다음장 넘겼는데 26페이지가나옴
6.분신사바
이건여자애들이 많이하던거임.
수련회 담력훈련이나 야영때 자주했었음.
분명 누군가가 힘줘서 끌고 간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거 하고싶어도 주문을 몰라서 못하겠던데...
풀주문 다 외우면 진짜 길어씀....
7.급식 받을 때 맛있는거 욕심부리는 친구
급식때 맛있는건 꼭 분량이 적음..........ㅜㅜ
그래서 반찬칸 무시하고 맛있는 반찬 쓸어담는애들 있었음 ㅋㅋㅋㅋ특히남자애들.
[김치따윈_필요없어.jpg]
핫도그 같은것도 나중에 남는거없나 기웃거리는 친구들 꼭 있었음ㅋㅋㅋㅋㅋ
종종 급식 반찬들 국그릇에 다넣고 비벼먹는 친구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무슨맛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급식은 수요일이 짱.
8.분필지우개로 담배연기
주번할 때 분필지우개도 털어야했음.
그런데 지우개털이 기계 말고 창밖에 대고 두개 마주잡고 팡팡 치는경우가 더 많았음.
이때 두개 맞잡고 눌러 비비면 담배연기처럼 분필가루가 날림 ㅋㅋㅋㅋㅋㅋ
이런거가지고도 재밌다고 놀던 시절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고보니 진짜 별거아닌거가지고도 재밌게 놀았던 어린시절이구나 ㅠㅠㅠㅠㅠ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말고도 많음.
한친구가 만화책 빌려오면 쉬는시간마다 그 책 가지고있는 사람이 바뀜.
수업시간에 몰래읽고 돌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육시간때 국민체조할 때
이동작만하면 무슨이유인지몰라도 애들이자꾸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걍따라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시간 주면 여자애들은 모여서 돌멩이 모아서 공기하고
운동장 풀밭 뒤져서 콩벌레 모아서 놀고...
정말어릴땐 아무것도아닌게 그리도 재밌었는데
왜 나이먹고 나니 아무것도 신나지가 않는지 ㅠㅠ휴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이나생겼으면좋겟ㅋ닼ㅋㅋㅋㅋㅋㅋ
그럼 톡커님들 추천한방씩 해주시고
오는 2학기 애인생기고 과탑하시고 돈많이버시고 건강하시고 대박나세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