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사랑해" "하지만 난ㅠㅠ" "응? 뭐가?" "난 남자야ㅠㅠ" "근데?" "너도 남자잖아ㅠㅠㅠ" "그래서 뭐 어쩌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 나는 교실에서 튀쳐나갓다. 너무 슬펏다. 그래서 술집에서 술을 퍼마셧다. 끝 ㅋ ㅋㅋㅋ2편기댘ㅋㅋㅋ 슬픈 나머지 자살기도를 했다. 그런데 그 때 전화가 걸려왔다. 확인해보니 아까 그 ㅅㄲ엿다. "흡흐브흐그흑" 울면서 전화를 받앗당. "너왜울어!!" "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우냐고!!!" "남자한테ㅠㅠㅠ 고백받앗어 내가ㅠㅠㅠㅠㅠ 헝헝헝" "울지마.." "ㅠㅠㅠㅠㅠㅠㅠ서럽다ㅠㅠ 난 여자가 조탄말이야ㅠㅠ" ".......... 알았어. 내가 포기할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지마 제발ㅠㅠ.. 니가 울면 나도 슬퍼" "......흑.. 고마워." "응.." 이렇게 전화를 끊고 나는 자살기도를 포기했다. 난 동생애자가 아니니까.. 이제 저 ㅅㄲ가 포기했을거라고 다짐했다. "흑ㅎㄱ... 내가 어떻게 널잊겠니ㅠㅠㅠㅠ" 3편기대ㅋ 나는 이제 학교를 편하게 다닐 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았당. 그렇게 담날 학교를 갔당. 그런데 안좋은 소식이라며 선생님이 울고 계셨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헝허ㅓㅇ헣ㅎ ㅠㅠㅠㅠㅠㅠ" 더구나 아이들도 따라서 "ㅓ허허헣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울고있었다. 지각을 한 나는 뭔 일인지 몰라 어리둥절하고 잇엇답. 근데 갑자기 옆반 여자애가 우리 반으로 오더니 내 머리를 한대 후려갈겼다/ 아팠다. "이 ㅅㅂ 쓰ㄹㄱ새끼!!!!!!!!!! 이 게이새끼야!!!!!!!!!!!!!!!!" 하고 내 머리를 ㅈㄴ 후려갈겼다. ㅈㄴ아팟다. 근데 난 남자라고 입다물고 안아픈척햇다. "안아픈척 하지마 ㅅㄲ야!!!!" 한대 더 맞았더니 정신이 몽롱해져왔다. 그래도 난 참았다. 4편기대 쓰러졋엇나보다. 깨어보니 여긴 병원. 온통 하얀 곳이엿다. "아 쓰버. 어케된거지?" 눈을 깜빡이며 주위를 둘러봤다. "깻냐? 조나 남자새끼가 가오죽게 100대 맞고 뻗네?" ",.?" "뭘 바 ㅅㄲ야" "...........?" "뭐 ㅡㅡ" 이상하다.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 내 앞에 잇는 이 여자애는 누구지? 한 번도 본적이 없느데 ? 100대 맞앗다니 난 맞은 기억이.. "너 누구야?" "ㅡㅡ어?" "너 누군데 내 앞에 잇는거냐고." "ㅅㄲ가 정신을 못차렷나?" 여자애가 내 머리를 때렷다. 순간 정신이 돌아왓ㄷㅏ. 맞다. 애들이 울고 잇었지...? "아 기억났어." "흡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우는 이 여자애 ㅡㅡ 대체 뭐지 "너 때문에 그 애가 자살했어ㅠㅠㅠㅠㅠ 흐헣헣헣ㅠㅠㅠ" 두ㅠ둥 !!!!!!!! 이게 뭔말이지!!!!!!!!!! 자살이라니!!!!! 나도 슬퍼서 울엇당 "흑흐긓그흐 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편기대 "너가 찬 그후로 걔가 술먹고 디졋어 ㅅㅂ새끼야ㅠㅠ헝헝. 나 걔 좋아했단 말이야ㅠㅠ" "괜찮아.. 내가 널 사랑해줄게.." 난 그 여자애를 안고 토닥토닥 거렸다. "사랑해" 우린 정신병원에서 격렬한 키쓰를 했다. 그렇게 우린 연인으로 발전햇다. "잒히><" "웅 왜구래 뿌잉뿌잉><" "보고쉬펐쬬!!><" "나듀><" 우린 모든이가 인정하는 닭살 커플이 ㅇ되엇당!!!!!!!! 그러던 어느날 이엿다. 내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맴돌앗다 'ㅅㅂㅅㄲ야' 이 말만 계속 들렷다. 무서워서 눈을 꼭 감고 잇다. 그러자 '눈떠'라는 소리가 들려서 눈을 떳더니 아니 넌?!!?!!!!!!!!! "내가 너 땜에 자살 햇자나 ㅅㅂㅅㄲ야." 내 앞에 그 아이의 귀신이 잇엇당. 무섭당. 하지만 난 남자니까 가오 안죽게 안무서운척을 햇당. "안무서운척 하지마 ㅅㅂㅅㄲ야." 그 말에 난 다시 기절햇당. 6편기대 깨어나보니 여긴 또 어디람? 또 하얀 곳이였다. 병원인가보다. 난 또 머리를 긁적였다. 아니 내가 왜 또 여깃지? 눈을 꿈뻑거려도 내 눈 앞엔 아무도 없엇다. 그렇게 어벙벙하게 잇다가 문이 열렷다 "쟊히햠ㅠㅠㅠ" 쟨 또 뭐야 ㅡㅡ "누구세요?" "나야. 숙자~" "숙자? 숙자가 누군데 ㅡㅡ" ",..... 이런 ㅅㅂㅅㄲ., 아직도 정신을 못차렷나" 숙자의 후려갈김으로 인해 내 정신은 돌아올줄 알앗건만은 돌아 오지 않고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앗다. "......누군데 왜때려!!!!!!" "헐 잒히.. 설마.." ".........?" "기억상실증인가바ㅠㅠㅠㅠㅠㅠㅠ힣" "............뭐?" ".......그로지마 쟊히..." "뭔데 니 ㅡㅡ" "나 애가졋어" 7편기대 "뭐?!" 애라는 말에 당황한 내가 물엇다. 그 숙자라는 애는 자신을 배를 어루만졌다. "자기, 우리 키스가 너무 격렬했어. 키스만으로도 임신햇어 내가." "........." 할말을 잃고 말았다. 우리가 키스햇다니ㅠㅠㅠ 헝ㅎ헝헝 ㅠㅠㅠ 서러움에 숙자가 잘 때 병원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 기도를 했다. 그 때 엿다! "ㅅㅂㅅㄲ야." "뭐지 이 귀신은?" 내 눈 앞에 귀신이 나타낫당. "너 나 몰라? 이 ㅅㅂㅅㄲ야. 나 너 땜에 자살햇잖아." "누군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로 "?"라고만 하고 암말도 안하고 있을 때엿다. "ㅅㅂㅅㄲ. 내가 너의 기억을 찾게 도와주마." "뭐!? 어떻게?!" "당장 저기가서 쓰레기를 주워먹어. 그럼 너의 기억이 돌아올거야." "아.. 알았어!!!" 난 급히 쓰레기를 주워먹었다. 8편기대 쓰레기를 열심히 주워먹었다. 첨 먹는 맛에 구역질도 났지만 기억을 뭔가 해내야할것 같았다. 혹시 모를지도 모른다. 그 숙자가 뻥치고 그러는 걸지도. 그래서 열심히 주워먹었다. "야 ㅅㅂㅅㄲ!" "왜 귀신아." "뻥이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치는 마음에 귀신을 한 대 후려줄려고 머리에 손을 대니 허공일 뿐이엿다. 아 맞다 얘 귀신 ㅡㅡ "흑흡흐븧 ㅠㅠㅠㅠㅠ 내가 쓰레기를 먹엇다니 ㅠㅠㅠㅠㅠㅠㅠ" 서러운 마음에 자살시도를 했다. 그 때 마침 차가 지나가는 것이 보였다. 난 몸을 던졋다. 쑤잉이ㅜ인ㅇㅁ니움니이미우밍ㅁㅇ 팡!!!!!!!!!!!!!!!!!!!!!!!!!!!!!!!!!!!!! 그렇게 난 죽어버렸다... 끝~ ㅋㅋㅋㅋㅋㅋ끗아니지롱. 아무튼 난 죽었다. 이젠 난 사람이 아니다. 그 때 엿다, "유.. 유느님!!!!!!!!!" 유느님이 내게 인자한 미소를 짓고계셨다. 유느님은 내게 말햇다. "살고 싶니?" "네" "그럼 조건이 잇단다." "뭔데요?" "너는 이제 동성애자다." "예!?!?! 안돼요!!! 그건 싫어요!!" "아님 말고" 흑. 살고 싶어.. "알았어요.." "그래그래. 그럼 넌 이제부터 사람이다." "아 예 ㅡㅡ" "그리고, 넌 어느 가난한 집 남자아이로 둔갑될것이다." "아 씨ㅡㅡ 나 부잣집 아들 해줘요," "싫어" 유느님의 엄청난 압박에 난 입을 꾹 다물엇다. 역시 유느님 위대하셔. "아, 참. 그리고 너의 위에 엄청나게 노는 형이 잇을것이다." "아 ㅡㅡ" "그 형의 성격은 사나우니 잘 해보록 그럼 난 무한도전하러~" .......뭥미? 10편기대 아참, 이건 팬픽인데 인물이 없지요? 상상은 자유라고 ㅋ 걍 좋아하는 가수 꽂으시면 되요ㅋㅋㅋㅋㅋㅋ 상대 인물도 역시 아무거나 꽂으세요ㅋ 그럼 10편! 궈궈 유느님은 그렇게 무한도전을 찍으러 가셨다. 악! 머리가 띵하다. 그렇게 난 쓰려져버렸다. "야 이 새끼야. 내가 담배 사오랫지 " "?1" "어디서 눈알을 부라려?!" 퍽 난 한 대 맞앗다. 서러움에 펑펑 울엇다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사람도 당황했나보다. 아 , 이사람이 형이구나. 유느님이 말씀하시던 노는 형ㅋ "저기 형" "왜 담배사와" "ㅗ엿먹어라 샛기야 룰라랄 궁디 팡팡!!!!!" 나는 당장 그 집에서 토깟다. 부리나게 달려서 온 곳은 어느 술집 앞이엿당. 그런데 뭔가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이상하다 ? 저 여자 어디서 본 것 같았,... 숙자! 그렇다. 그 여자는 숙자였다! 난 당장 그 술집으로 들어가기 위해 문을 열엇다. 그러자 "어머 이 12살같이 보이는 꼬맹이가 왠 술집?! 야 나가라" .... 순간 가게 앞에 잇는 유리에 내 모습을 비춰보앗다. ㅅㅂ 나 초딩인가보다. 난 마치 명탐정 코난과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엇다. 몸은 꼬맹인데 생각은 어른. 내가 지금 이렇다. 난 그래서 숙자는 나중에 보기로 하고, 명탐정이 되기 위해 코난을 찾아갔다. "저기 남도일씨?" "에? 전 코.. 코난..인데..?" "다 알고 있어요. 만화에서 봤거든요." "아, 예!" "저도 초딩의 모습이지만 사실 고등학생이에요." "헛!!!!!!!!" "그래서 그러는데 명탐정이 되게해주세요." "예썰" 난 코난의 명탐정을 물려받아 명탐정이 되엇다. 그 때 엿다!!! 꺄악!!!!!!!!!!!!!!!!!!!!!!!!!!!!!!!!!!!!!!!!!!!!!!!!!!!!!!!!!!!! 어디서 비명 소리가 나서 달려가보았다. 아까 그 술집. 어느 남자가 술병을 들고 잇고, 숙자는 맞고 잇엇다. 훗. 명탐정인 내가 출동해야겟군.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뭐시기, 탐정이죠" 11편기대 +오늘은 10편까진뎅??????? 1
★★ 막장팬픽1~10편 ★★
"널 사랑해"
"하지만 난ㅠㅠ"
"응? 뭐가?"
"난 남자야ㅠㅠ"
"근데?"
"너도 남자잖아ㅠㅠㅠ"
"그래서 뭐 어쩌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
나는 교실에서 튀쳐나갓다. 너무 슬펏다.
그래서 술집에서 술을 퍼마셧다.
끝
ㅋ
ㅋㅋㅋ2편기댘ㅋㅋㅋ
슬픈 나머지 자살기도를 했다.
그런데 그 때 전화가 걸려왔다. 확인해보니 아까 그 ㅅㄲ엿다.
"흡흐브흐그흑"
울면서 전화를 받앗당.
"너왜울어!!"
"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우냐고!!!"
"남자한테ㅠㅠㅠ 고백받앗어 내가ㅠㅠㅠㅠㅠ 헝헝헝"
"울지마.."
"ㅠㅠㅠㅠㅠㅠㅠ서럽다ㅠㅠ 난 여자가 조탄말이야ㅠㅠ"
".......... 알았어. 내가 포기할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지마 제발ㅠㅠ.. 니가 울면 나도 슬퍼"
"......흑.. 고마워."
"응.."
이렇게 전화를 끊고 나는 자살기도를 포기했다.
난 동생애자가 아니니까..
이제 저 ㅅㄲ가 포기했을거라고 다짐했다.
"흑ㅎㄱ... 내가 어떻게 널잊겠니ㅠㅠㅠㅠ"
3편기대ㅋ
나는 이제 학교를 편하게 다닐 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았당.
그렇게 담날 학교를 갔당.
그런데 안좋은 소식이라며 선생님이 울고 계셨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헝허ㅓㅇ헣ㅎ ㅠㅠㅠㅠㅠㅠ"
더구나 아이들도 따라서
"ㅓ허허헣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울고있었다. 지각을 한 나는 뭔 일인지 몰라 어리둥절하고 잇엇답.
근데 갑자기 옆반 여자애가 우리 반으로 오더니 내 머리를
한대 후려갈겼다/ 아팠다.
"이 ㅅㅂ 쓰ㄹㄱ새끼!!!!!!!!!! 이 게이새끼야!!!!!!!!!!!!!!!!"
하고 내 머리를 ㅈㄴ 후려갈겼다. ㅈㄴ아팟다.
근데 난 남자라고 입다물고 안아픈척햇다.
"안아픈척 하지마 ㅅㄲ야!!!!"
한대 더 맞았더니 정신이 몽롱해져왔다.
그래도 난 참았다.
4편기대
쓰러졋엇나보다. 깨어보니 여긴 병원. 온통 하얀 곳이엿다.
"아 쓰버. 어케된거지?"
눈을 깜빡이며 주위를 둘러봤다.
"깻냐? 조나 남자새끼가 가오죽게 100대 맞고 뻗네?"
",.?"
"뭘 바 ㅅㄲ야"
"...........?"
"뭐 ㅡㅡ"
이상하다.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
내 앞에 잇는 이 여자애는 누구지?
한 번도 본적이 없느데 ? 100대 맞앗다니 난 맞은 기억이..
"너 누구야?"
"ㅡㅡ어?"
"너 누군데 내 앞에 잇는거냐고."
"ㅅㄲ가 정신을 못차렷나?"
여자애가 내 머리를 때렷다. 순간 정신이 돌아왓ㄷㅏ.
맞다. 애들이 울고 잇었지...?
"아 기억났어."
"흡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우는 이 여자애 ㅡㅡ 대체 뭐지
"너 때문에 그 애가 자살했어ㅠㅠㅠㅠㅠ 흐헣헣헣ㅠㅠㅠ"
두ㅠ둥 !!!!!!!! 이게 뭔말이지!!!!!!!!!! 자살이라니!!!!!
나도 슬퍼서 울엇당
"흑흐긓그흐 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편기대
"너가 찬 그후로 걔가 술먹고 디졋어 ㅅㅂ새끼야ㅠㅠ헝헝. 나 걔 좋아했단 말이야ㅠㅠ"
"괜찮아.. 내가 널 사랑해줄게.."
난 그 여자애를 안고 토닥토닥 거렸다.
"사랑해"
우린 정신병원에서 격렬한 키쓰를 했다.
그렇게 우린 연인으로 발전햇다.
"잒히><"
"웅 왜구래 뿌잉뿌잉><"
"보고쉬펐쬬!!><"
"나듀><"
우린 모든이가 인정하는 닭살 커플이 ㅇ되엇당!!!!!!!!
그러던 어느날 이엿다.
내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맴돌앗다
'ㅅㅂㅅㄲ야'
이 말만 계속 들렷다. 무서워서 눈을 꼭 감고 잇다.
그러자 '눈떠'라는 소리가 들려서 눈을 떳더니
아니 넌?!!?!!!!!!!!!
"내가 너 땜에 자살 햇자나 ㅅㅂㅅㄲ야."
내 앞에 그 아이의 귀신이 잇엇당. 무섭당.
하지만 난 남자니까 가오 안죽게 안무서운척을 햇당.
"안무서운척 하지마 ㅅㅂㅅㄲ야."
그 말에 난 다시 기절햇당.
6편기대
깨어나보니 여긴 또 어디람?
또 하얀 곳이였다. 병원인가보다.
난 또 머리를 긁적였다. 아니 내가 왜 또 여깃지?
눈을 꿈뻑거려도 내 눈 앞엔 아무도 없엇다.
그렇게 어벙벙하게 잇다가 문이 열렷다
"쟊히햠ㅠㅠㅠ"
쟨 또 뭐야 ㅡㅡ
"누구세요?"
"나야. 숙자~"
"숙자? 숙자가 누군데 ㅡㅡ"
",..... 이런 ㅅㅂㅅㄲ., 아직도 정신을 못차렷나"
숙자의 후려갈김으로 인해 내 정신은 돌아올줄 알앗건만은
돌아 오지 않고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앗다.
"......누군데 왜때려!!!!!!"
"헐 잒히.. 설마.."
".........?"
"기억상실증인가바ㅠㅠㅠㅠㅠㅠㅠ힣"
"............뭐?"
".......그로지마 쟊히..."
"뭔데 니 ㅡㅡ"
"나 애가졋어"
7편기대
"뭐?!"
애라는 말에 당황한 내가 물엇다.
그 숙자라는 애는 자신을 배를 어루만졌다.
"자기, 우리 키스가 너무 격렬했어. 키스만으로도 임신햇어 내가."
"........."
할말을 잃고 말았다. 우리가 키스햇다니ㅠㅠㅠ
헝ㅎ헝헝 ㅠㅠㅠ
서러움에 숙자가 잘 때 병원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 기도를 했다.
그 때 엿다!
"ㅅㅂㅅㄲ야."
"뭐지 이 귀신은?"
내 눈 앞에 귀신이 나타낫당.
"너 나 몰라? 이 ㅅㅂㅅㄲ야. 나 너 땜에 자살햇잖아."
"누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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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라고만 하고 암말도 안하고 있을 때엿다.
"ㅅㅂㅅㄲ. 내가 너의 기억을 찾게 도와주마."
"뭐!? 어떻게?!"
"당장 저기가서 쓰레기를 주워먹어. 그럼 너의 기억이 돌아올거야."
"아.. 알았어!!!"
난 급히 쓰레기를 주워먹었다.
8편기대
쓰레기를 열심히 주워먹었다.
첨 먹는 맛에 구역질도 났지만 기억을 뭔가 해내야할것 같았다.
혹시 모를지도 모른다.
그 숙자가 뻥치고 그러는 걸지도.
그래서 열심히 주워먹었다.
"야 ㅅㅂㅅㄲ!"
"왜 귀신아."
"뻥이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치는 마음에 귀신을 한 대 후려줄려고 머리에 손을 대니
허공일 뿐이엿다. 아 맞다 얘 귀신 ㅡㅡ
"흑흡흐븧 ㅠㅠㅠㅠㅠ 내가 쓰레기를 먹엇다니 ㅠㅠㅠㅠㅠㅠㅠ"
서러운 마음에 자살시도를 했다.
그 때 마침 차가 지나가는 것이 보였다.
난 몸을 던졋다.
쑤잉이ㅜ인ㅇㅁ니움니이미우밍ㅁㅇ 팡!!!!!!!!!!!!!!!!!!!!!!!!!!!!!!!!!!!!!
그렇게 난 죽어버렸다...
끝~
ㅋㅋㅋㅋㅋㅋ끗아니지롱.
아무튼 난 죽었다. 이젠 난 사람이 아니다.
그 때 엿다,
"유.. 유느님!!!!!!!!!"
유느님이 내게 인자한 미소를 짓고계셨다.
유느님은 내게 말햇다.
"살고 싶니?"
"네"
"그럼 조건이 잇단다."
"뭔데요?"
"너는 이제 동성애자다."
"예!?!?! 안돼요!!! 그건 싫어요!!"
"아님 말고"
흑. 살고 싶어..
"알았어요.."
"그래그래. 그럼 넌 이제부터 사람이다."
"아 예 ㅡㅡ"
"그리고, 넌 어느 가난한 집 남자아이로 둔갑될것이다."
"아 씨ㅡㅡ 나 부잣집 아들 해줘요,"
"싫어"
유느님의 엄청난 압박에 난 입을 꾹 다물엇다.
역시 유느님 위대하셔.
"아, 참. 그리고 너의 위에 엄청나게 노는 형이 잇을것이다."
"아 ㅡㅡ"
"그 형의 성격은 사나우니 잘 해보록 그럼 난 무한도전하러~"
.......뭥미?
10편기대
아참, 이건 팬픽인데 인물이 없지요?
상상은 자유라고 ㅋ 걍 좋아하는 가수 꽂으시면 되요ㅋㅋㅋㅋㅋㅋ
상대 인물도 역시 아무거나 꽂으세요ㅋ
그럼 10편! 궈궈
유느님은 그렇게 무한도전을 찍으러 가셨다.
악! 머리가 띵하다.
그렇게 난 쓰려져버렸다.
"야 이 새끼야. 내가 담배 사오랫지 "
"?1"
"어디서 눈알을 부라려?!"
퍽
난 한 대 맞앗다. 서러움에 펑펑 울엇다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사람도 당황했나보다. 아 , 이사람이 형이구나.
유느님이 말씀하시던 노는 형ㅋ
"저기 형"
"왜 담배사와"
"ㅗ엿먹어라 샛기야 룰라랄 궁디 팡팡!!!!!"
나는 당장 그 집에서 토깟다.
부리나게 달려서 온 곳은 어느 술집 앞이엿당.
그런데 뭔가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이상하다 ? 저 여자 어디서 본 것 같았,...
숙자!
그렇다. 그 여자는 숙자였다! 난 당장 그 술집으로 들어가기 위해 문을 열엇다.
그러자
"어머 이 12살같이 보이는 꼬맹이가 왠 술집?! 야 나가라"
.... 순간 가게 앞에 잇는 유리에 내 모습을 비춰보앗다.
ㅅㅂ 나 초딩인가보다.
난 마치 명탐정 코난과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엇다.
몸은 꼬맹인데 생각은 어른.
내가 지금 이렇다. 난 그래서 숙자는 나중에 보기로 하고,
명탐정이 되기 위해 코난을 찾아갔다.
"저기 남도일씨?"
"에? 전 코.. 코난..인데..?"
"다 알고 있어요. 만화에서 봤거든요."
"아, 예!"
"저도 초딩의 모습이지만 사실 고등학생이에요."
"헛!!!!!!!!"
"그래서 그러는데 명탐정이 되게해주세요."
"예썰"
난 코난의 명탐정을 물려받아 명탐정이 되엇다.
그 때 엿다!!!
꺄악!!!!!!!!!!!!!!!!!!!!!!!!!!!!!!!!!!!!!!!!!!!!!!!!!!!!!!!!!!!!
어디서 비명 소리가 나서 달려가보았다.
아까 그 술집.
어느 남자가 술병을 들고 잇고, 숙자는 맞고 잇엇다.
훗. 명탐정인 내가 출동해야겟군.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뭐시기, 탐정이죠"
11편기대
+오늘은 10편까진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