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가 아니라 아빠 얘깁니다. 아빠는 4년넘게 주상복합 관리소장으로 일하세요. 늘 변함없는 월급 115만원을 요즘같은 세상에 봉투로 가져오십니다. 인상도 없이 늘 그 금액을! 번듯한 직장에서 부장까지 계시던 아빠가 명예퇴직으로 어쩔수없이 관리실로 들어가셨지만 의심은 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서류를 찾아보니 실제 받은 임금과 명세서와는 차이가 난다고 회사에 따져보기도 하셨다는데 싫으면 그만둬라라는 식으로 말한다고 아쉬운 아빠는 드러워도 다닌다고 여태 다니셨어요. 근데 어제서야 아빠의 친구분을 통해 들은 기가막힌 사건이 있어요. 관리비를 안내고 이사가버린 그 관리비 200만원정도를 나눠서 아빠가 내고 계셨다는거예요! 회사측에서 책임지라고 역시 아님 그만두라고 했답니다. 어뜨케 그러구도 다니는 아빠의 심정을 생각해보니 열받구 화가 나 미치겠습니다. 아빠가 가장이고 책임감때매 못그만두시는거 같은데 전 그 돈을 왜 관리소장이 책임을 지는지 회사는 모하는건지 너무나 답답합니다. 어떻게 어디다가 신고를 해야하는건지 전 회사가 도둑놈같습니다. 115만원에서 15만원씩 갚으면 백만원을 벌어 사는 늘 지옥같은 아빠 회사생활 탈출시킬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네요. 아빠는 제가 아는지 모르시고 우선 방법을 알아가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알려주세요 제발!!
대체 어디에다 신고를 해야할까여! ㅠㅠ
제 얘기가 아니라 아빠 얘깁니다.
아빠는 4년넘게 주상복합 관리소장으로 일하세요.
늘 변함없는 월급 115만원을 요즘같은 세상에 봉투로 가져오십니다.
인상도 없이 늘 그 금액을!
번듯한 직장에서 부장까지 계시던 아빠가 명예퇴직으로 어쩔수없이 관리실로 들어가셨지만 의심은 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서류를 찾아보니 실제 받은 임금과 명세서와는 차이가 난다고
회사에 따져보기도 하셨다는데 싫으면 그만둬라라는 식으로 말한다고 아쉬운 아빠는 드러워도 다닌다고 여태 다니셨어요.
근데 어제서야 아빠의 친구분을 통해 들은 기가막힌 사건이 있어요.
관리비를 안내고 이사가버린 그 관리비 200만원정도를 나눠서 아빠가 내고 계셨다는거예요! 회사측에서 책임지라고 역시 아님 그만두라고 했답니다.
어뜨케 그러구도 다니는 아빠의 심정을 생각해보니 열받구 화가 나 미치겠습니다.
아빠가 가장이고 책임감때매 못그만두시는거 같은데 전 그 돈을 왜 관리소장이 책임을 지는지 회사는 모하는건지 너무나 답답합니다.
어떻게 어디다가 신고를 해야하는건지 전 회사가 도둑놈같습니다.
115만원에서 15만원씩 갚으면 백만원을 벌어 사는 늘 지옥같은 아빠 회사생활 탈출시킬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네요.
아빠는 제가 아는지 모르시고 우선 방법을 알아가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알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