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것은 우리가 지켜야하지않을까요?

지킵시다..2011.08.28
조회2,685

 독도

 

 

행정구역상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에 걸쳐있다.

동경 131°51'~131°53', 북위 37°14'00"~37°14'45"에 위치한다.

 옛날부터 삼봉도(三峰島)·우산도(于山島)·가지도(可支島)·요도(蓼島) 등으로 불려왔으며,

 1881년(고종 18)부터 독도라 부르게 되었다.

 이 섬이 주목받는 것은 한국 동해의 가장 동쪽에 있는 섬이라는 점도 있지만,

특히 한·일 양국간 영유권분쟁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리랑

아리랑은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이다. 지역별로 각각 다른 아리랑이 전해져 온다.


 여러 가지 아리랑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아리랑으로는 정선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등이 있다. '경기아리랑' 또는 '신아리랑'이라 불리는 아리랑은 19세기 말~20세기 초에 만들어진 것이다.

수백에 가까운 변종이 있었을 정도로 즐겨 불리었던 이 민요는 후렴부와 독창부가 번갈아 가면서 불리도록 이루어져 있다. 아리랑 변형판의 제목은 “아리랑” 앞에 기원한 장소나 가사의 의미를 따와 붙인다.

최초의 아리랑은 정선 아리랑으로 600여 년 전에 강원도 정선군에서 만들어졌다. 하지만 가장 유명한 아리랑은 경기도에서 130~100여 년 전에 만들어진 “본조(本調) 아리랑(신 아리랑, 경기 아리랑)”이다. 본조라고는 하지만 최초(또는 원조)는 아니며 흔히 “아리랑”이라 하면 본조 아리랑(이하 경기 아리랑)을 가리킨다. (“본조 아파랑”과 “신 아리랑”은 다른 변종을 가리키기도 한다.) 1926년의 한국 최초의 장편 영화 “아리랑”의 주제 음악으로 쓰여 유명해졌다[1]. 2002년 월드컵에서는 '상암아리랑'이 울러퍼졌다.

제목의 유래

여러 아리랑이 노래 첫 부분에 “아리랑”이 나온다. "아리랑" 은 고개의 이름이자 고개를 넘어갈 때의 고단함, 아기를 낳을 때의 산고(産苦)의 표현이고 한(恨)의 표출이며 노래의 제목이다. "아리랑"은 "아라리"에서 유래했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는데, 이는 최초의 아리랑인 정선아리랑이 본래 "아라리"라는 이름으로 불렸기 때문이다. 한편 '아라리'라는 말에 대해서는 '(누가 내 마음을) 알리'에서 유래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아직 정확한 유래는 밝혀진 것이 없다. 일부 아리랑에서 아리랑고개는 조선시대 서울경상도를 오갈 때의 주요 길목이었던 문경새재를 뜻한다고 한다. 전국적으로 여러 아리랑 고개가 있는데 그 중 서울 중심부와 북동쪽 사이를 잇는 아리랑고개는 원래 정릉 고개였으나 1926년의 영화 아리랑[2]을 기념하기 위하여 최근에 명칭이 바뀌었다.

노랫말

아래의 표에서 처음 두번째 줄은 후렴부이다. 후렴이 먼저 오고 독창이 뒤에 오는 구조로 되어있다. 흔히 아리랑이라 불리는 경기아리랑의 가사는 아래와 같다.

1절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3]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4]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十里)도 못가서 발병난다. [5] [6]

경기아리랑은 3절까지 있다. 1절만큼 많이 불리지는 않지만 후렴부를 제외한 독창부만 표기하였다.

2절

청천(靑天)하늘엔 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엔 꿈도 많다
[7]

3절

저기 저 산이 백두산이라지
동지 섣달에도 꽃만 핀다

아리랑에 관한 오해

대한민국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여러나라의 작곡가들이 모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선정하는 대회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아리랑이 선정되었다. 아리랑은 전자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에 의해 연주되었으며, 이러한 내용은 AP통신에 보도되었다’는 소문이 퍼져 있다.[8][9] 그러나 음악의 미적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어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고, 더구나 세계 유명 작곡가라는 사람들이 그러한 사실을 모를 리 없으며, 그러한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렸는지에 대한 근거나 언론 보도 자료도 없다. AP통신은 그러한 보도를 한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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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나라의땅 독도에 대해서 우리나라노래 아리랑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계시나요?

인터넷에서 손쉽게검색해서도 알수있는 독도,아리랑 혹시 한번이라도 검색해보셨나요?

우리의땅,노래를 지키기위해서 우리의것을 우리가먼저 잘 알아야 지켜갈수있는것이 아닐까요?

 

누구나 알고있고 누구나 우리의것이란 생각을 갖고계실겁니다.

하지만..독도는 정확한 어디위치에 있으며 어떻게 생긴것인지

아리랑은 어떻게 만들진것이며 어떤의미를 가지고있는지 알고계셨나요?

 

중국이 우리의 아리랑을 탐하고.

일본이 우리의 독도를 탐하고있는 지금.

 

 

아무런 힘도없은 우리 서민들이 할수있는것이 무엇일까요?

서명?시위?

물론 저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수있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우리가먼저 우리의것을 자세히알고 마음에 되새겨보는것이 제일큰 방법이 아닐까요?

 


 

 

ps.우연히 조선카페를 보고 이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소소하지만 나름 큰 카페가 대문에 저런것을 해노니 뭉클한 마음이 들어 이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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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것은 우리가 지켜야하지않을까요?

 

 

 

조선카페 펌

 

 

우리것은 우리가 지켜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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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중국에게 빼앗기나…현지 무형문화재 지정
뉴시스 뉴스에서 스크랩해왔습니다


중국 국무원이 한국의 민요인 '아리랑'을 자국의 국가무형문화재로 등재한 것과 관련, 한국의 한민족아리랑연합회가 반발하고 나섰다.

중국 최고의 국가행정기관인 국무원은 최근 조선족 민요와 풍습이 포함된 제3차 국가무형문화유산을 발표했다. 랴오닝(遼寧)성 톄링(鐵嶺)시 판소리와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아리랑, 가야금, 결혼 60주년을 기념하는 회혼례, 씨름 등이다. 조선족 전통 풍습인 환갑례와 전통 혼례, 한복, 지린(吉林)성 옌볜 조선족자치구 왕칭(汪清)현의 농악무 등도 중국의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상태다.

한민족아리랑연합회는 21일 "조선족 농악무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할 때부터 이것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란 소문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라면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아리랑을 한국의 100대 상징의 하나로 선정하고 2008년부터 아리랑 세계화 사업팀을 운영하며 국가 브랜드 사업과 연동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이는 분명한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항의로 수정될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이 있다"며 "조선족 동포들의 아리랑을 등재한 것이니 문제가 되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번 지정이 동북공정의 일환이고 북한과 일정부분 논의를 했으리라는 점, 특히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예비작업일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하지 않다. 특히 이런 가능성이 이미 5년 전부터 제기돼 왔음에도 이에 대처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더욱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민족아리랑연합회는 정부에 5개항을 요구했다. 1998년 유네스코가 시행하다 폐지한 '아리랑상'의 취지를 되살린 새로운 기금제도의 제정과 시행, 기존의 제도와 다른 '아리랑 명창제도' 시행, 아리랑의 보편성을 감안한 포괄적인 장르 개념의 아리랑의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 아리랑의 세계화 사업 확대 혹은 아리랑을 포함한 전통문화 전반의 세계화 사업의 제도화, 남북단일팀 단가 아리랑 시행 20주년을 기념하는 남북 문화교류 재개 등이다.

아리랑의 국가무형문화재 등재 선점을 중국에 빼앗긴 책임을 문화단체와 공유하고 아리랑의 위상을 세계에 알려 국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책이라는 판단에 따른 요구들이다.

한편, 1976년 프랑스의 폴 모리아 악단이 앨범 '아리랑 미러클'을 발매하며 '오리엔털 러브 송'이라고 표기했다가 항의를 받자 한국에서는 '코리아 트래디셔널 뮤직'으로 제목을 고쳐 출시했다. 일본의 우익단체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는 아리랑이 '쇼군의 노래'로 둔갑되기도 했다.

 

아고라서명해줘!!ㅠㅠㅠㅠㅠㅠ우리 것은 우리가지키자 ㅠㅠ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8598

 

한복이랑 우리나라 전통혼례풍습은 이미 중국 국가무형문화재라니..ㅋ

정말너무너무 화나는데 우리가 할수있는게 뭔지몰라서 속상해ㅠㅠ아고라 서명말고 우리가 할수있는일없을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래그복사가안되서 링크걸게..중국신문에서 보도되었대 한복 문화재등록ㅋㅋㅋㅋ

조선족이 자기네들 민족이라는거지^^..ㅋ

http://e737peaceeye.blogist.net/6013273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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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은 이미 중국에게 뺏긴 시점이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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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것은 우리가 지켜야합니다.그 누구도 지켜주지않습니다.

우리것을 지키기위해서 우리가먼저 알아야하고 관.심 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제발 이글을 하찮게, 재미없다고 스크롤내리지마시고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쭉빵카페,조선카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