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칼을드는 새아버지★★★★★도와주세요

걱정이다2011.08.28
조회12,588

안녕하세요 올해 17살 흔녀에요

이,이야기는 제이야기가아니라 제친구이야기에요

어제 친구가울면서 이야기를하길래 이건 너무 심각할정도라 ;

톡커님들에게 조언이라도 들어볼까하구 글을올려요ㅜㅜ

 

일단

편하게쓰기위해 음슴체로갈게요 (;)

 

제친구와 저는 둘도없는 친구임 누구보다 서로를아껴주는(?)그렇고 그런사이임

서로를 더 잘알고잇구 무튼 어떤일이라두 둘이 걱정해주는 그렇고 그런사이임 ㅠㅠㅠ

각자 집안도잘알고잇구 둘다 숨길거없는 그런데

 

(여기서 제친구이름을 유진이로할게요)

유진이 친아버지는 4살때돌아가셨음

친구부모님말로는 굉장히 유진이를 아끼고 아꼈음 딸바보임..

그리고 유진이는 엄마랑 오빠랑 셋이서 좀 힘들게살았음..

 

그러다 유진이네 엄마께서 새아버지와결혼하셧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시작임;

 

 

유진이할머니께 친딸자식처럼 키운다고 말씀하셨음 그러나

유진이에게 점점 인간이아닌 짐승같은짓을하고있엇다는것에 나님은 너무너무 분노함

 

처음시작은 이랬음

 

 

딸의 가슴을만지고;; 암튼 성취행? 성폭행같은걸하셨음;;...

나님도 그런비슷한경험을 해봣기에 그기분 누구보다 잘이해함..

늘 유진이네 오빠랑 엄마가 집을빌때 항상 그랫다고함

 

언제나 가족끼리있을땐 말투도 딱딱하고 그랫는데

둘이있을때는 그렇게 자상할수없다함

 

유진이는 너무힘든나머지 할머니께 다말함 그래서 유진이네할머니께서는

된통 머라고 하셧다들음... 그래서 나님은 다행이다.. 이제안그러시겟지?

 

햇 는 데

 

버럭

 

 

이제는 폭력임..하..

유진이가 그런일있은후 새아버지를 마니 불편해함

그래서 밤늦게 들어가고 새벽에들어가는일이 종종있음

그럴때마다 유진이의 머리채를잡고 발로 때리고 주먹이든 뭐든 가리지않고 때림;;...

그러고서는 아무리 친딸자식이아니라 그렇다해도

어쨋든 딸인데.. 이런말을햇다함

 

" 더러운년 창년 몸대주고다니는년 "

 

솔직히 이건 너무심한거아님..?

 

사건은 점점갈수록심각해짐 일찍들어오든 늦게들어오든

죽일듯이 노려본다는거임

한마디로 항상 유진이와 둘이있을때를 기다리고잇는거같음..

너무걱정됨,.

 

어느날 유진이의 손에 상처가나있음

먼일이냐물어보니

설거지하다가ㅑ 유리를깨서 실수로 배엇다는거임

그게말이됨..?;

 

알고보니 새아버지께서 유진이를찌르려다 상처가난거임..

아니 어쩜그럴수가있음.. 유진이가 멀잘못햇다고 그럴수가잇는거임?;;...

나님은 아직도 이해가 안감 아니 이건 이해를할수없는거임;

어느날은 또 유진이가자고잇는데 칼을들고 방으로몰래들어왓다함

그리고 죽이려는데 유진이가 놀라서 비명을질름 그리고 집을도망다녓다함

 

유진이는 항상 집에들어가면 화장실에서 문을잠고있음..

 

솔직히 이런일이아니여도 유진이는 상처가많은친구임;..

 

 

요즘은 그냥 죽고싶다는등 힘들다는등 이런말을많이함...

웃기는소리하지말라고 너 죽으면 나가만안잇는다고 어제 이런저런이야기를햇음

 

 

또하나는 이제는 둘이있을때 칼을목에들이밀며

솔직히 햇냐고안햇냐고묻는다함..

유진이는 그냥 이런저런대답도못하고 울면서 주저앉앗다함;;..

정말 속상함.. 어제 이불속에서 울었음 ..유진이 막 울엇음 마니 힘들고서러웠을거임;

..................................슬픔

 

 

나님은 유진이를 타일르면서 계속말했음 어쩌든저쩌든

너이렇게있으면안된다고 누구에게라도 도움을청해야한다거

 

유진이오빠 이제 한달후면 군대감.. 그래서 이제 의지할사람도없음;..

 

나님이 오빠에게라두말하라햇더니 곧군대가는오빠걱정시키기싫다고함;

엄마에게도 말못하겟다고함;

아빠에 아자도 안나온다고함...

 

톡커님들 정말어떻게해요..ㅠㅠ

무슨방법이없을까요...이런일땜에 유진이가 집들어가기싫어하고 맨날 울음...

 

 

 

 

 

 

 

 

 

 

 

 

부탁해요 방법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