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7살 흔녀에요 이,이야기는 제이야기가아니라 제친구이야기에요 어제 친구가울면서 이야기를하길래 이건 너무 심각할정도라 ; 톡커님들에게 조언이라도 들어볼까하구 글을올려요ㅜㅜ 일단 편하게쓰기위해 음슴체로갈게요 (;) 제친구와 저는 둘도없는 친구임 누구보다 서로를아껴주는(?)그렇고 그런사이임 서로를 더 잘알고잇구 무튼 어떤일이라두 둘이 걱정해주는 그렇고 그런사이임 ㅠㅠㅠ 각자 집안도잘알고잇구 둘다 숨길거없는 그런데 (여기서 제친구이름을 유진이로할게요) 유진이 친아버지는 4살때돌아가셨음 친구부모님말로는 굉장히 유진이를 아끼고 아꼈음 딸바보임.. 그리고 유진이는 엄마랑 오빠랑 셋이서 좀 힘들게살았음.. 그러다 유진이네 엄마께서 새아버지와결혼하셧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시작임; 유진이할머니께 친딸자식처럼 키운다고 말씀하셨음 그러나 유진이에게 점점 인간이아닌 짐승같은짓을하고있엇다는것에 나님은 너무너무 분노함 처음시작은 이랬음 딸의 가슴을만지고;; 암튼 성취행? 성폭행같은걸하셨음;;... 나님도 그런비슷한경험을 해봣기에 그기분 누구보다 잘이해함.. 늘 유진이네 오빠랑 엄마가 집을빌때 항상 그랫다고함 언제나 가족끼리있을땐 말투도 딱딱하고 그랫는데 둘이있을때는 그렇게 자상할수없다함 유진이는 너무힘든나머지 할머니께 다말함 그래서 유진이네할머니께서는 된통 머라고 하셧다들음... 그래서 나님은 다행이다.. 이제안그러시겟지? 햇 는 데 이제는 폭력임..하.. 유진이가 그런일있은후 새아버지를 마니 불편해함 그래서 밤늦게 들어가고 새벽에들어가는일이 종종있음 그럴때마다 유진이의 머리채를잡고 발로 때리고 주먹이든 뭐든 가리지않고 때림;;... 그러고서는 아무리 친딸자식이아니라 그렇다해도 어쨋든 딸인데.. 이런말을햇다함 " 더러운년 창년 몸대주고다니는년 " 솔직히 이건 너무심한거아님..? 사건은 점점갈수록심각해짐 일찍들어오든 늦게들어오든 죽일듯이 노려본다는거임 한마디로 항상 유진이와 둘이있을때를 기다리고잇는거같음.. 너무걱정됨,. 어느날 유진이의 손에 상처가나있음 먼일이냐물어보니 설거지하다가ㅑ 유리를깨서 실수로 배엇다는거임 그게말이됨..?; 알고보니 새아버지께서 유진이를찌르려다 상처가난거임.. 아니 어쩜그럴수가있음.. 유진이가 멀잘못햇다고 그럴수가잇는거임?;;... 나님은 아직도 이해가 안감 아니 이건 이해를할수없는거임; 어느날은 또 유진이가자고잇는데 칼을들고 방으로몰래들어왓다함 그리고 죽이려는데 유진이가 놀라서 비명을질름 그리고 집을도망다녓다함 유진이는 항상 집에들어가면 화장실에서 문을잠고있음.. 솔직히 이런일이아니여도 유진이는 상처가많은친구임;.. 요즘은 그냥 죽고싶다는등 힘들다는등 이런말을많이함... 웃기는소리하지말라고 너 죽으면 나가만안잇는다고 어제 이런저런이야기를햇음 또하나는 이제는 둘이있을때 칼을목에들이밀며 솔직히 햇냐고안햇냐고묻는다함.. 유진이는 그냥 이런저런대답도못하고 울면서 주저앉앗다함;;.. 정말 속상함.. 어제 이불속에서 울었음 ..유진이 막 울엇음 마니 힘들고서러웠을거임; .................................. 나님은 유진이를 타일르면서 계속말했음 어쩌든저쩌든 너이렇게있으면안된다고 누구에게라도 도움을청해야한다거 유진이오빠 이제 한달후면 군대감.. 그래서 이제 의지할사람도없음;.. 나님이 오빠에게라두말하라햇더니 곧군대가는오빠걱정시키기싫다고함; 엄마에게도 말못하겟다고함; 아빠에 아자도 안나온다고함... 톡커님들 정말어떻게해요..ㅠㅠ 무슨방법이없을까요...이런일땜에 유진이가 집들어가기싫어하고 맨날 울음... 부탁해요 방법좀알려주세요.. 911
★★★★★딸에게 칼을드는 새아버지★★★★★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17살 흔녀에요
이,이야기는 제이야기가아니라 제친구이야기에요
어제 친구가울면서 이야기를하길래 이건 너무 심각할정도라 ;
톡커님들에게 조언이라도 들어볼까하구 글을올려요ㅜㅜ
일단
편하게쓰기위해 음슴체로갈게요 (;)
제친구와 저는 둘도없는 친구임 누구보다 서로를아껴주는(?)그렇고 그런사이임
서로를 더 잘알고잇구 무튼 어떤일이라두 둘이 걱정해주는 그렇고 그런사이임 ㅠㅠㅠ
각자 집안도잘알고잇구 둘다 숨길거없는 그런데
(여기서 제친구이름을 유진이로할게요)
유진이 친아버지는 4살때돌아가셨음
친구부모님말로는 굉장히 유진이를 아끼고 아꼈음 딸바보임..
그리고 유진이는 엄마랑 오빠랑 셋이서 좀 힘들게살았음..
그러다 유진이네 엄마께서 새아버지와결혼하셧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시작임;
유진이할머니께 친딸자식처럼 키운다고 말씀하셨음 그러나
유진이에게 점점 인간이아닌 짐승같은짓을하고있엇다는것에 나님은 너무너무 분노함
처음시작은 이랬음
딸의 가슴을만지고;; 암튼 성취행? 성폭행같은걸하셨음;;...
나님도 그런비슷한경험을 해봣기에 그기분 누구보다 잘이해함..
늘 유진이네 오빠랑 엄마가 집을빌때 항상 그랫다고함
언제나 가족끼리있을땐 말투도 딱딱하고 그랫는데
둘이있을때는 그렇게 자상할수없다함
유진이는 너무힘든나머지 할머니께 다말함 그래서 유진이네할머니께서는
된통 머라고 하셧다들음... 그래서 나님은 다행이다.. 이제안그러시겟지?
햇 는 데
이제는 폭력임..하..
유진이가 그런일있은후 새아버지를 마니 불편해함
그래서 밤늦게 들어가고 새벽에들어가는일이 종종있음
그럴때마다 유진이의 머리채를잡고 발로 때리고 주먹이든 뭐든 가리지않고 때림;;...
그러고서는 아무리 친딸자식이아니라 그렇다해도
어쨋든 딸인데.. 이런말을햇다함
" 더러운년 창년 몸대주고다니는년 "
솔직히 이건 너무심한거아님..?
사건은 점점갈수록심각해짐 일찍들어오든 늦게들어오든
죽일듯이 노려본다는거임
한마디로 항상 유진이와 둘이있을때를 기다리고잇는거같음..
너무걱정됨,.
어느날 유진이의 손에 상처가나있음
먼일이냐물어보니
설거지하다가ㅑ 유리를깨서 실수로 배엇다는거임
그게말이됨..?;
알고보니 새아버지께서 유진이를찌르려다 상처가난거임..
아니 어쩜그럴수가있음.. 유진이가 멀잘못햇다고 그럴수가잇는거임?;;...
나님은 아직도 이해가 안감 아니 이건 이해를할수없는거임;
어느날은 또 유진이가자고잇는데 칼을들고 방으로몰래들어왓다함
그리고 죽이려는데 유진이가 놀라서 비명을질름 그리고 집을도망다녓다함
유진이는 항상 집에들어가면 화장실에서 문을잠고있음..
솔직히 이런일이아니여도 유진이는 상처가많은친구임;..
요즘은 그냥 죽고싶다는등 힘들다는등 이런말을많이함...
웃기는소리하지말라고 너 죽으면 나가만안잇는다고 어제 이런저런이야기를햇음
또하나는 이제는 둘이있을때 칼을목에들이밀며
솔직히 햇냐고안햇냐고묻는다함..
유진이는 그냥 이런저런대답도못하고 울면서 주저앉앗다함;;..
정말 속상함.. 어제 이불속에서 울었음 ..유진이 막 울엇음 마니 힘들고서러웠을거임;
..................................
나님은 유진이를 타일르면서 계속말했음 어쩌든저쩌든
너이렇게있으면안된다고 누구에게라도 도움을청해야한다거
유진이오빠 이제 한달후면 군대감.. 그래서 이제 의지할사람도없음;..
나님이 오빠에게라두말하라햇더니 곧군대가는오빠걱정시키기싫다고함;
엄마에게도 말못하겟다고함;
아빠에 아자도 안나온다고함...
톡커님들 정말어떻게해요..ㅠㅠ
무슨방법이없을까요...이런일땜에 유진이가 집들어가기싫어하고 맨날 울음...
부탁해요 방법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