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부산에 사는 16살 진짜 완전 평범평범 열매를 먹은 진짜 완전 흔녀인 학생입니당.. 제가 금방 잇엇던 따끈따끈한 일인데요ㅠㅠ 아진짜 너무 그리워서 이렇게 톡을 적어용.. 한번도 이런걸 적어보지안아서.. 글솜씨가 업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ㅎㅎ 제가 한..1시간전?에 잇엇던 일인데요!!!! 이글을 꼭 그 모자가게에서 봣던 체크셔츠를 입엇던 순진 훈남이 가 봣으면 정말 좋겟네요ㅠㅠ... 제친구가 모자를 산다고 모자가게에 잇엇어요!!! 음..길거리에 잇는 모자가게 인데요!! 거기서 모자사는 친구랑 친구2랑 저랑 이렇게 잇엇어요!! 거기서 모자사는 친구가 모자를 고르고잇엇고 친구2랑 저랑은 그냥 구경만하고잇엇는데... 제가 습관이 잘 두리번 거려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지나가는 사람쳐다보고 두리번두리번 좀..정신사납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요 제가...하...ㅠㅠ 아그래서 두리번거리다가 제가 딱 이상형인 그 순진훈남이랑 순진훈남이 엄마와 누나?로 추정되시는 분 이 세분이서 모자가게를 지나가다가 그 누나가 이거 쫌 사야겟다며 모자가게앞에 섯어요!!!!!! 저는 그 순진훈남이를 보게됏죠...ㅎㅎㅎㅎㅎㅎ >< 그냥 줄여서 순남이로 부를께요..ㅋㅋㅋㅋㅋㅋ 근데 모자가게에 서기전부터 저는 순남이에게 반햇죠..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저의 대각선 쪽에 서잇엇는데.. 누나가 머리끈을 고르시고 계실사이에 저는 순남이를 스캔햇어요.. 인상착의를 말해드릴께요!!!!!!!!!!!!!!! 꼮 그분이 보셧으면ㅠㅠ 우선 체크셔츠를 입고계셧는데... 음.. 하늘색과 초록색 과 빨간색?이 막 섞여잇는 셔츠에 스키니를 입엇는데..와 다리 얇더군요... 하...내다리 눈조용히 감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키니는... 음... 쫌... 약간 진한 청색에 초록색이 섞여서 뭔가 애매모한 색깔이엿죠.. 그리고 신발은 빨간색 나이키 에어엿어요... 가방은 맷는지 잘모르겟는데 쨋든 얼굴이 약각 까맷어요 안경안쓰고 근데 진짜 순진하게 생겻고ㅠㅠ 완전 짱!!!!!!!!!!!!!!!!!!! 웃으면 눈웃음이 이쁠꺼같은... 그리고 손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쁘더라구욯ㅎㅎㅎㅎ 아이.. 아!! 저의 인상착의를 말해드릴께욯ㅎㅎㅎ 순남이도 이거말해주면 알수도잇을꺼에요! 아이컨텍햇거든요ㅎㅎㅎㅎ 저는 진짜 평범햇어요ㅠㅠㅠㅠ 그냥 위에는 와인색 얇은후드집업같은거입엇고 바지는 그냥 스키니.. 청색..옅은청색? 네 그거요ㅠㅠㅠㅠ 하... 신발은 흰색 나이키런닝화구요..손에는 던킨도넛봉투..ㅠㅠ 아기억나셧으면 진짜 댓글주세요ㅠㅠ 하..진짜... 지금도 막막 심장이뛰네용><// 아진짜 집에오는길에 계속 순남이 생각뿐ㅠㅠ 뭐..번호를 따는것도 처음이라.. 뭐 친구랑 잇음 용기를 냇겟지만... 누나와 어머니가ㅠㅠㅠㅠ 계셔서.. 뭐 따지도 못하고 아 진짜 계속 생각나고 미치겟네요.. 아근데저는 연상 연하 싫어하고 진짜 딱 동갑좋아하거든요? ㅠㅠ 근데 순남이가 연상이면.. 아근데 진짜 딱 얼굴이 제또래로보엿는데..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너무 김칫국마시네요.. 근데진짜로 잘되고..싶어요ㅠㅠㅠ 진짜로요 부대온거보면 부산의 홍대는 부대라고 할수잇을만큼 부산사람들이 진짜 여기로 만이오거든요!! 그래서 우선 부산지역에 사는거는 확실할텐데.. 여자친구가잇으면 어떡하죠? ㅠㅠ 근데 진짜 저는 반햇는데 그사람은 저를 안좋아하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생각하면 ㅇ어떡하죠? ㅠㅠㅠㅠ 아자꾸 그런생각때문에 지금 너무 우울해요ㅠㅠ 제가 앞에도 말햇듯이... 저 정말 평범하거든요 ㅠㅠ 솔직히..이쁜것도 아니고 그냥 그래요... 아 그냥 여자구나..이렇게 느낄정도로 생겻는데ㅠㅠ 아진짜 동갑이면 정말 잘해보고싶어요ㅠㅠㅠㅠ 저의 이 간절한 맘... 판보시는 분들중에 한두명은 아실꺼라고 믿어요ㅠㅠㅠ 그러니깐 진짜 응원의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ㅠㅠㅠㅠ 진짜 누구한테 위로 받고싶네요... 제친구는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날수도잇다고 계쏙 생각하라고하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미치겟네요 ㅠㅠㅠㅠㅠㅠ 어떡해요 이런적 처음이에요... ㅠㅠㅠ 여러분 전 여러분의 힘을 믿어요... 뭐 꼮 찾아달라는게 아니라ㅠㅠ 꼮 이글을 순남이께서 보시면.. 댓글을 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부탁해요!!!!!!!!!!!!!!!!!!!!!!!!!!!! 제가 잘됏으면 좋겟다는 분 추천 고고씽~~ 추천하시면 번호 따일것이여다!!!!!!!!!!!! 추천안하시면 나빠용 ㅠ_ㅠ 부탁해요 ㅎㅎㅎㅎㅎㅎ
부대에서 만난 남자를 찾습니다 꼮읽어주세요ㅠ_ㅠ
안녕하세요!!!!!!! 전 부산에 사는 16살 진짜 완전 평범평범 열매를 먹은 진짜 완전 흔녀인 학생입니당..
제가 금방 잇엇던 따끈따끈한 일인데요ㅠㅠ 아진짜 너무 그리워서 이렇게 톡을 적어용..
한번도 이런걸 적어보지안아서.. 글솜씨가 업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ㅎㅎ
제가 한..1시간전?에 잇엇던 일인데요!!!! 이글을 꼭 그 모자가게에서 봣던 체크셔츠를 입엇던 순진 훈남이
가 봣으면 정말 좋겟네요ㅠㅠ...
제친구가 모자를 산다고 모자가게에 잇엇어요!!!
음..길거리에 잇는 모자가게 인데요!! 거기서 모자사는 친구랑 친구2랑 저랑 이렇게 잇엇어요!!
거기서 모자사는 친구가 모자를 고르고잇엇고 친구2랑 저랑은 그냥 구경만하고잇엇는데...
제가 습관이 잘 두리번 거려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지나가는 사람쳐다보고 두리번두리번
좀..정신사납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요 제가...하...ㅠㅠ
아그래서 두리번거리다가 제가 딱 이상형인 그 순진훈남이랑 순진훈남이 엄마와 누나?로 추정되시는 분
이 세분이서 모자가게를 지나가다가 그 누나가 이거 쫌 사야겟다며 모자가게앞에 섯어요!!!!!!
저는 그 순진훈남이를 보게됏죠...ㅎㅎㅎㅎㅎㅎ >< 그냥 줄여서 순남이로 부를께요..ㅋㅋㅋㅋㅋㅋ
근데 모자가게에 서기전부터 저는 순남이에게 반햇죠..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저의 대각선 쪽에 서잇엇는데.. 누나가 머리끈을 고르시고 계실사이에 저는 순남이를 스캔햇어요..
인상착의를 말해드릴께요!!!!!!!!!!!!!!! 꼮 그분이 보셧으면ㅠㅠ
우선 체크셔츠를 입고계셧는데... 음.. 하늘색과 초록색 과 빨간색?이 막 섞여잇는 셔츠에
스키니를 입엇는데..와 다리 얇더군요... 하...내다리 눈조용히 감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키니는... 음... 쫌... 약간 진한 청색에 초록색이 섞여서 뭔가 애매모한 색깔이엿죠..
그리고 신발은 빨간색 나이키 에어엿어요... 가방은 맷는지 잘모르겟는데 쨋든 얼굴이 약각 까맷어요
안경안쓰고 근데 진짜 순진하게 생겻고ㅠㅠ 완전 짱!!!!!!!!!!!!!!!!!!! 웃으면 눈웃음이 이쁠꺼같은...
그리고 손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쁘더라구욯ㅎㅎㅎㅎ 아이..
아!! 저의 인상착의를 말해드릴께욯ㅎㅎㅎ 순남이도 이거말해주면 알수도잇을꺼에요! 아이컨텍햇거든요ㅎㅎㅎㅎ
저는 진짜 평범햇어요ㅠㅠㅠㅠ 그냥 위에는 와인색 얇은후드집업같은거입엇고 바지는 그냥 스키니..
청색..옅은청색? 네 그거요ㅠㅠㅠㅠ 하... 신발은 흰색 나이키런닝화구요..손에는 던킨도넛봉투..ㅠㅠ
아기억나셧으면 진짜 댓글주세요ㅠㅠ 하..진짜... 지금도 막막 심장이뛰네용><//
아진짜 집에오는길에 계속 순남이 생각뿐ㅠㅠ 뭐..번호를 따는것도 처음이라.. 뭐 친구랑 잇음 용기를
냇겟지만... 누나와 어머니가ㅠㅠㅠㅠ 계셔서.. 뭐 따지도 못하고 아 진짜 계속 생각나고 미치겟네요..
아근데저는 연상 연하 싫어하고 진짜 딱 동갑좋아하거든요? ㅠㅠ 근데 순남이가 연상이면..
아근데 진짜 딱 얼굴이 제또래로보엿는데..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너무 김칫국마시네요..
근데진짜로 잘되고..싶어요ㅠㅠㅠ 진짜로요 부대온거보면 부산의 홍대는 부대라고 할수잇을만큼
부산사람들이 진짜 여기로 만이오거든요!! 그래서 우선 부산지역에 사는거는 확실할텐데..
여자친구가잇으면 어떡하죠? ㅠㅠ 근데 진짜 저는 반햇는데 그사람은 저를 안좋아하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생각하면 ㅇ어떡하죠? ㅠㅠㅠㅠ 아자꾸 그런생각때문에 지금 너무 우울해요ㅠㅠ
제가 앞에도 말햇듯이... 저 정말 평범하거든요 ㅠㅠ 솔직히..이쁜것도 아니고 그냥 그래요...
아 그냥 여자구나..이렇게 느낄정도로 생겻는데ㅠㅠ 아진짜 동갑이면 정말 잘해보고싶어요ㅠㅠㅠㅠ
저의 이 간절한 맘... 판보시는 분들중에 한두명은 아실꺼라고 믿어요ㅠㅠㅠ 그러니깐 진짜 응원의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ㅠㅠㅠㅠ 진짜 누구한테 위로 받고싶네요...
제친구는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날수도잇다고 계쏙 생각하라고하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미치겟네요 ㅠㅠㅠㅠㅠㅠ 어떡해요 이런적 처음이에요... ㅠㅠㅠ
여러분 전 여러분의 힘을 믿어요... 뭐 꼮 찾아달라는게 아니라ㅠㅠ 꼮 이글을 순남이께서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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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됏으면 좋겟다는 분 추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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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