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앙 안보면 죽움!!

정현우2011.08.28
조회431

안녕하세요 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용♥

일단 제가 제일이 아니라 저의 베프들의 일이거든요

ㅋㅋㅋㅋㅋ

일단 음슴체로 할께용ㅋㅋ

제 친구이름이 정현우랑, 구지원임

애들이 지네들 이름 해도 된다고 함.

#1.

현우가 다른 학교 김○○을 좋아했슴.

혀누가 지원이랑 친해서 지원이한테 김○○ 얘기를 햇심.

그날 밤, 지원이가 나한테 저나옴.

김○○은 나의 친구여서 나랑 같이 김○○을 보러 가자고 함.

그걸 난 흔쾌히 허락햇심.

다음날, 김○○을 보러 갓심.

근대 구지원이 김○○한테

"너 내가 고백하면 받아줄꺼지?" 라고 말함.

솔까 나 그대 어이 없엇심..

기러고 나선 막 "아~완젼 기엽다ㅋ너~"

라면서 볼을 계속 꼬집음.

내가 계속 하지 말라고 신호도 주엇슴.

그래도 씹고 계속 그짓 햇심.

구지원 말로는 그냥 김○○이 어떤 사람인지 보고 싶어서 가자고 햇는데 보고 나니깐 김○○이 갖고 시엇나봄.

김○○이 폰에 지번호를 찍고 나서 연락하라고 햇심.

그전날밤에 혀누한테는 절대로 김○○한테 문자,저나 하지말고 문자기록 다 삭제하고 버노까지 삭제하라고 함.

그래놓고 지랑은 연락하겟다는거임..

그날밤인가 다음날인가 바로, 김○○한테 저나해서 무슨 남자문제잇다고 위로받겟다고 저나함.

우리가 왜 김○○한테 저나햇냐고 물음.

구지원이 위로 받고 싶엇다고 함.

그럼 우리둘도 잇는대 왜 김○○한테 한거임 어이 털림.

내가 김○○한테 구지원 연락오면 다 씹으라고 저나햇슴.

그래서 이제 걔네 둘이 연락 ㄴㄴ임.

 

 

 

#2.

구지원이랑 김○○한테 간게 월요일이엇으니 그다음날인 혀누랑 같이 하건을 갔심.

하건에 일찍가서 밀린 숙제를 하는데 구지원으로부터 나한테 저나가 옴.

'여보세요..."

"어 ㅅㅎ야, 너 내일 너 생파때 김○○ 부를꺼야?"라고 함.

워낙 내 폰 소리가 커서 옆에서 혀누가 들음.

내가 "아니..미쳣냐..혀누도 잇는데.."라고함.

그러고 끊엇심.

혀누 그거 듣고 개빡쳐서 구지원한테

"개념없냐고"라고 문자보냄.

구지원 日 "어. 개념 없다고 ..김민○때문에 개념 없어졌다고"

헐 완젼 그때 어이없엇슴..

그러고 혀누 엄청 울음.어이없고 짜증나고 배신당한 느낌받아서 완젼 울었음.

구지원이 남자꼬시는 여우임.

지금까지 혀누가 좋아햇던 남자 다 지가 사귐.

 

 

#3.

바로 절정은 오늘임.

오늘 수학시간에 구지원이 나한테 와서

"혀누랑 나랑 화해한거아니야?"라고 물음.

"...." 난 아무 말도 안함.

그러고나서 걔가"어제도 점심시간에 혀누가 좋아하는 어묵도 줫는댕 막 쨰려봐.."

라고 함.

"난 잘 모르겟어.."라고 햇심.

"혹시 너 혀누한테 내가 뒷담깐거 말햇어?"

내가"아니..."라고 함.

그러고 구지원은 걔네 반으로감.

솔까 #2에 나온이유로 둘이 열라게 싸움.

글구 학교에서 구지원이 사과햇심.

근대 혀누는 무슨 친구끼리 용서냐고 하며 걍 넘어갔음.

근대 구지원은 그걸 화해한걸로 암.

아직 우리 혀누는풀리지 않앗섯음.

내가 수업끗나고 혀누한테 궂;원이 뒷담껀거 말해줫음.

걔가 뒷담다까고 가식인거 같아서.

혀누분노게이지상승.

하필그때가점심시간이엇음.우리혀누 몰래 소리없이 조금 울엇음.

그러고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4명이서 밥 먹는 데 아무 말도 안하고,쇠도 안냇심.

걍 밥만먹고 반으로 옴.정말 무서웟음.

점심시간 끝나기 전 10준에 다른 애들 둘 한테 구지원이 뒷담깐거 말해줫심.

다른 나머지2명 분노게이지 상승 굳!

그러고 상항 종료햇심.

구지원 귀척 쩔음 ㅋㅋㅋ

 

 

결말, 제가 그냥 정리해드릴께요.

구지원은 걍 얼굴믿고 나대요ㅜ.ㅜ

혀누는 지금까지 다 참고 있다가 이번에 확 터진거예용ㅠ

지금 둘이 거의 인사도 안하고 다님.

구지원이 잘못잇다 추천

현우가 잘못있다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