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아들 4살딸 자랑질 하러 왓심.

-_ㅆ20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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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슨 2008년도 사진입니다.

밍지 태어나고 100일 좀 지나서?

어찌 둘이 같이 자는지 너무 신기해서 찍어논 사진이에요 ㅎ

 

 

 

 

 

 

 

 

 

 

인제 막 뒤집기 시작한 밍지양 오빠랑 같이 엎드려 놀길래 열심히 찍어댓죠 ㅎ

요것은 겨울에 찍은듯?

 

 

             친정집에 갔을적에~

             밍지양 고모할머니께 옷 선물받고 입어본 사진입니다.ㅎ

             이 때만 해도 키차이가 이리 많이 났었는데~

 

 

 

 

 

 

 

귀염둥이 둘  ㅎㅎㅎ

두 녀석 같이 목욕시킨다고 멀쩡한 욕조 놔두고 큰 다라에 물담아 놀게 놔두고 전 사진만 열심히 ㅎㅎ

밍지양이 작고 여린 관계로 욕조는 필요가 없었음.

 

 

 

민이 밍지양 뽑뽀를 하도 좋아해서 요즘엔 틈만나면 엄마 뽀뽀 ~ 이라고 지냅니다 ㅎㅎ

 

요사진들은 1~2년전 사진잉게 지금은 많이 컷겠죠 ㅎㅎ

제목보고 들어오셨다가 이상하다 생각하실까봐..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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