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가겠음zz나님은 수능을 74일앞둔 비루한고삼임..요즘 똥판이 대세지않음?? 똥녀가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하나 얹어보겠음ㅋㅋ 스따뚜-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등교관례인 똥님을 못싸고 학교로 갔음나님 원래 집 아니면 어디서든 똥을 못 싸는 불쌍한체질임그런데 4교시!!!!!!!!!!그 분이 찾아오셨음...난 밥으로 인생의 낙을 충족하는여자임.. 여고생의 위는 우주라는 말도 있지않음??but.. 야속한그분덕에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똥님을 참고 있었음다행이 그분께서 밥도 못먹은 내가 불쌍하셨나봄 나에게 한없이 넓은 자비를 베푸시어 5교시부터 7교시까지 꿋꿋하게 버틸 수 있었음ㅋ.....그리고난 신의자비를 어겼음...ㅋ학교 끝나고 아직 내 대장이 괜찮길래 친구랑 저녁으로 벧엘을 먹었음 학교근처 떡볶이집인데 미친듯이맛있고양도많음 그래서 미친듯이먹음^^ 정말 미.친.듯.이. 남은국물에밥까지비벼먹음..싹.싹그게 화근이었음ㅋ.....결국 신이 노하셨음.. 한번의 자비를어긴 미천한 중생에게 두 번의 자비란 없었음나님 초인적인 컨트롤능력으로 신권에 도전했음 학원건물까지 겨우 똥꼬를 사수했음 하지만 학원을 코앞에두고 나는 내가 봤던 수많은 똥판들이 머릿속에오버랩되었음 ㅋ하지만 난 상큼한 여고생임 변기가 아닌곳에서 쌀순없음 화장실로 들어갔음다행히도 일을 해결했음z 그말로만듣던 폭.설.ㅋㅋㅋzz 끝-은 구라고 그리고 물을내리려고 하는순간...쾅!!!!!!!!!!!!!!!!!!!!!!!!!!!!!!!어떤 여자분이 미친듯이 달려와서 첫 번째칸으로 들어갔음 그림처럼 나는 맨끝칸에있었음발그림ㅈㅅ..ㅋ나님 그냥 본능적으로 없는 척을 했음 그순간 저쪽끝에서 5초 정도 후엔 ㅋ...생생한라디오드라마를 듣고야말았음..정신차려 보니 여자1이 똥싸는걸 멈춤 독주의 1악장이끝났음다시 “끙” 신음이 들렸음 2악장이 시작되고 그분께선 다시 독주를 하셨음1악장보다 웅장했던 2악장을 끝냄과 동시에 나는 데자뷰를겪었음 쾅!!!!!!!!!!!!!!!!!!!!!!!!!!!!!!!다른여자분이 미친듯이달려와서 내옆칸으로 들어갔음 2중주가 시작됨여자2는 들어오자마자 물총과 대포를 동시에 쏘셨음여자2께 오는 전화는 2중주에 화음을 더해주었음“응~우리 딸~ 밥 먹었..(끄응).....어?!” “으응 엄마 지금 화장....(끙)..실인데 저녁을 뭘 잘못먹었나봐~”진짜 나님 내 볼일 다 끝냈는데 원래 화장실에서 똥싸다 사람오면 민망하지않음? 나님 괜한 여자1을 위한 배려로 그 긴시간동안 투명인간행세를했음 변기위에서 피엠피꺼내서프리셀까지함 6판이김ㅋ사람이 오래앉으면 궁둥이가 아픈법 하물며 변기위는 덜했겠음?? 나도 갑자기 그분이 다시오셨음나님 그순간 생각했음 '헐 나 계속 없는척 했는데 이 상황에서 내가 똥을 싸면 어떻게 될까 ??'하지만 인간의 본능은 이성을 잠재웠음여자2께서 다시 독주를 시작하시길래 그분장단에 맞추어 나도 슬며시 질렀음 없는사람인척ㅋ여자1이듣기엔 여자2 혼자있는척ㅋbut,, 타이밍 시ㅋ망ㅋ여자 1이 갑자기 나와 여자2의 교대로 똥통으로 똥이 들어가는 소릴 듣고당황하면서 “으응?” 이러는 거임하지만 다시 여자 1이 2중주에 합류하면서 우리의 3중주가 시작됨ㅋ그것은 마치..... 이런거? 아님 이런거?이것은 바로똥케스트라였음우린 적절한 화음까지섞었음 때로는 웅장하게 때로는 여리게똥의 굵기와 소리의웅장함에 따라 나누면 여자1은 바리톤 나님은 알토 여자2님은 소프라노우린 그렇게 3명만의 콘서트를 하였음하지만 인간이 똥만쌀순없잖슴?? ㅋㅋㅋㅋㅋ학원시간 때문에 나님은 슬그머니 빠져나왔고 3중주는 다시 2중주로 바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화장실에폰을두고옴ㅋㅋㅋㅋㅋㅋㅋ다시갔음2중주는 계속되고있었음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임????? 마무리가.....암튼 끝추천안하면 님들 다 길에서 똥으로 4부합창하게될것임 추천하는수험생들 ♥수시대박수능대박♥ 71
★★똥케스트라해본적있음?????한여름밤의똥케스트라★★(스압有)
음슴체로가겠음zz
나님은 수능을 74일앞둔 비루한고삼임..
요즘 똥판이 대세지않음?? 똥녀가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하나 얹어보겠음ㅋㅋ
스따뚜-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등교관례인 똥님을 못싸고 학교로 갔음
나님 원래 집 아니면 어디서든 똥을 못 싸는 불쌍한체질임
그런데 4교시!!!!!!!!!!
그 분이 찾아오셨음...
난 밥으로 인생의 낙을 충족하는여자임.. 여고생의 위는 우주라는 말도 있지않음??
but.. 야속한그분덕에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똥님을 참고 있었음
다행이 그분께서 밥도 못먹은 내가 불쌍하셨나봄
나에게 한없이 넓은 자비를 베푸시어 5교시부터 7교시까지 꿋꿋하게 버틸 수 있었음
ㅋ.....그리고난 신의자비를 어겼음...ㅋ
학교 끝나고 아직 내 대장이 괜찮길래
친구랑 저녁으로 벧엘을 먹었음 학교근처 떡볶이집인데 미친듯이맛있고양도많음 그래서 미친듯이먹음^^
정말 미.친.듯.이. 남은국물에밥까지비벼먹음..싹.싹
그게 화근이었음ㅋ.....
결국 신이 노하셨음..
한번의 자비를어긴 미천한 중생에게 두 번의 자비란 없었음
나님 초인적인 컨트롤능력으로 신권에 도전했음 학원건물까지 겨우 똥꼬를 사수했음
하지만 학원을 코앞에두고 나는 내가 봤던 수많은 똥판들이 머릿속에오버랩되었음 ㅋ
하지만 난 상큼한 여고생임 변기가 아닌곳에서 쌀순없음 화장실로 들어갔음
다행히도 일을 해결했음z 그말로만듣던 폭.설.ㅋㅋㅋzz
끝-
은 구라고
그리고 물을내리려고 하는순간...
쾅!!!!!!!!!!!!!!!!!!!!!!!!!!!!!!!
어떤 여자분이 미친듯이 달려와서 첫 번째칸으로 들어갔음
그림처럼 나는 맨끝칸에있었음
발그림ㅈㅅ..ㅋ
나님 그냥 본능적으로 없는 척을 했음 그순간 저쪽끝에서
5초 정도 후엔
ㅋ...생생한라디오드라마를 듣고야말았음..
정신차려 보니 여자1이 똥싸는걸 멈춤
독주의 1악장이끝났음
다시 “끙” 신음이 들렸음 2악장이 시작되고 그분께선 다시 독주를 하셨음
1악장보다 웅장했던 2악장을 끝냄과 동시에 나는 데자뷰를겪었음
쾅!!!!!!!!!!!!!!!!!!!!!!!!!!!!!!!
다른여자분이 미친듯이달려와서 내옆칸으로 들어갔음
2중주가 시작됨
여자2는 들어오자마자 물총과 대포를 동시에 쏘셨음
여자2께 오는 전화는 2중주에 화음을 더해주었음
“응~우리 딸~ 밥 먹었..(끄응).....어?!” “으응 엄마 지금 화장....(끙)..실인데 저녁을 뭘 잘못먹었나봐~”
진짜 나님 내 볼일 다 끝냈는데 원래 화장실에서 똥싸다 사람오면 민망하지않음?
나님 괜한 여자1을 위한 배려로 그 긴시간동안 투명인간행세를했음
변기위에서 피엠피꺼내서프리셀까지함 6판이김ㅋ
사람이 오래앉으면 궁둥이가 아픈법 하물며 변기위는 덜했겠음??
나도 갑자기 그분이 다시오셨음
나님 그순간 생각했음
'헐 나 계속 없는척 했는데 이 상황에서 내가 똥을 싸면 어떻게 될까 ??'
하지만 인간의 본능은 이성을 잠재웠음
여자2께서 다시 독주를 시작하시길래 그분장단에 맞추어 나도 슬며시 질렀음 없는사람인척ㅋ
여자1이듣기엔 여자2 혼자있는척ㅋ
but,, 타이밍 시ㅋ망ㅋ
여자 1이 갑자기 나와 여자2의 교대로 똥통으로 똥이 들어가는 소릴 듣고
당황하면서 “으응?” 이러는 거임
하지만 다시 여자 1이 2중주에 합류하면서 우리의 3중주가 시작됨ㅋ
그것은 마치.....
이런거?
아님 이런거?
이것은 바로똥케스트라였음
우린 적절한 화음까지섞었음
때로는 웅장하게 때로는 여리게
똥의 굵기와 소리의웅장함에 따라 나누면
여자1은 바리톤 나님은 알토 여자2님은 소프라노
우린 그렇게 3명만의 콘서트를 하였음
하지만 인간이 똥만쌀순없잖슴?? ㅋㅋㅋㅋㅋ
학원시간 때문에 나님은 슬그머니 빠져나왔고 3중주는 다시 2중주로 바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화장실에폰을두고옴ㅋㅋㅋㅋㅋㅋㅋ
다시갔음
2중주는 계속되고있었음
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임????? 마무리가.....
암튼 끝
추천안하면 님들 다 길에서 똥으로 4부합창하게될것임
추천하는수험생들
♥수시대박수능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