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유명한동화원작1

2011.08.28
조회219,969

안녕하세요 방금전 유명한캐릭터괴담2편쓰고 괴담들을읽다가

 

디즈니공주들의 실체??를 읽고 한번 올려봅니다

 

1편은 백설공주로 시작합니다, 원래 이런 책이 있는데 '그림동화'?

이 책은 18세이상만 읽을수있는 책이라고합니다.

야하고 잔인하다는데, 그래서 미화된 글을 올려봅니다

 

 

옛날에 왕비가 있었는데 이 왕비가 어느 겨울에 바느질을 하다가 손이 찔려서 눈에 피를 떨어뜨렸어요.

 

그걸 보고 "피부는 눈처럼 하얗고 입술은 피같이 시뻘건 이쁜 아이를 주세요."하고 기도했어요.

 

그래서 태어난 백설공주였어요.


그래서 왕은 처음에 아들을 안낳았냐고 툴툴댔는데 나중에는 그러지않고

 

애를 애지중지 키웠는데 백설공주가 크니깐 너무 이쁜거죠!


그래서 왕이 백설공주를 자식보단 안보고 여자로 보게 되죠.


그러면서 둘이 이상한 관계를 맺고 나중에는 백설공주에게 왕이 매달리는 지경까지 가게 되요.


그러면서 모든 권력같은 것이 백설공주한테 집중되죠.


이일로 왕비는 처음에 자신의 딸이 더러운 왕의 몸에 더럽혀 지기 때문에

 

딸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차차 그 마음이 질투로 가게 됐어요

 

그래서 킬러를 시켜서 백설공주를 죽여달라고 하지요.


백설공주가 숲에서 놀 때 킬러한테 죽이라고 한건데 킬러가 백설공주가 너무 이뻐서 안죽였어요

 

그래서 동물을 죽여 그놈의 내장을 뜯어서 왕비한테 주었죠


옛날에 미인의 내장을 먹으면 먹은 사람도 아름다워 진다는 말이 있었나봐요.


킬러가 백설공주한테 말하고 백설공주는 7개의 산너머로 도망쳐 난쟁이집으로 숨죠.


난쟁이 집에서 백설공주는 난쟁이들과 성관계를 하는 대가로 집에서 머물 수 있게 됩니다.


킬러는 왕비한테 동물내장을 주고 백설공주 잡았다고 뻥칩니다.


그래서 왕비가 그거 먹고 평소에 가지고 놀 던 마법거울로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여기서는 왕비님이 가장 아름답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분은 7개의 산너머에

살고있는 백설공주입니다."라고 한 것이죠.


왕비는 엄청나게 열이받아 가슴끈 할망구로 위장을 하고 백설공주네 집으로 가지요.


백설공주는 아름다운 가슴끈에 반해서 보다가 왕비가 가슴끈을 엄청세게 졸라 백설공주가 쓰러집니다.


그래서 왕비가 또 돌아가서 거울한테 물으니 이번에도 백설공주가 이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왕비가 아름다운 빗에 독을 발라서 준비합니다.


난장이들은 백설공주의 가슴끈을 풀어주고 가여워서 절대로 문열지 말라고 하는데

 

결국 왕비가 유혹하자 백설공주는 또 문을 열어서 빗에 감탄합니다.


왕비가 독빗으로 빗겨주자 백설공주는 또 쓰러집니다.


이번에도 돌아온 난장이들은 빗을 빼고 백설공주가 가여워서 절대로 열어주지 말라고 합니다.


물론 거울은 또 백설공주가 아름답다고 했지요.


독이 오른 왕비는 이번에는 독을 바른 사과를 가지고 갑니다.


멍청한 백설공주는 또 문을 열어주고 사과를 또 먹습니다.


돌아간 왕비는 거울에게 물어보니 거울이 자신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니 안심을 합니다.

 

왕비는 처음에 죄책감을 가졌지만 금방 없어지구요.


난장이들이 어떻게 해도 백설공주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백설공주의 시체를 난쟁이들은 유리관에 넣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난쟁이에게 어떤 왕자가 찾아옵니다.

 

시체애호가인 왕자는 백설공주의 시체에 강한 성적욕구를 느낍니다. 처음에는 난쟁이가

 

안주려고 하자 왕자는 난쟁이들을 말로 설득해 백설공주의 시체를 데리고 갑니다.


평소에 왕자는 성적으로 여자들에게 매일 놀림을 받았습니다.

 

성관계 시에 발기가 없어져서 놀림을 당했죠. 

 

그래서 자연히 가만히 있는 시체가 좋다고 느꼇죠.


그래서 왕자가 자신의 성에 시체를 데려가 이상한 짓거리를 하다가 어느날 백설공주에게 키스를 합니다.


그러자 백설공주가 먹었던 사과가 티어나오죠.


그래서 백설공주는 다시 살아나고 왕자는 백설공주한테 프로포즈를 하고 백설공주는 받아들입니다.


어느 날 왕비는 또 거울을 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거울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일곱개의 산 너머에 사는 왕비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여자를 죽이러 성을 떠나죠.

 

그런데 때마침 백설공주도 사치에 쩌들었지만 이미 사치에 질린 상태라서

 

왕비를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결국 왕비는 백설공주의 덫에 걸렸죠.


왕비가 자신이 간 성이 백설공주가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왕비는 바로 잡힙니다.


그 뒤에는 백설공주의 무시무시한 벌이 기다리고 있죠.


백설공주는 쇠로 만든 하이힐을 불에 달굽니다. 그리고 왕비에게 그것을 신게합니다.


왕비는 용서를 빌었지만 돌아오는 것은 싸가지없는 백설공주의 비웃음 뿐입니다.


왕비는 결국 불구두를 신고 뜨거워서 마구 발버둥을 칩니다.

 

 

 

 

 

이상 출처 지식in  ...근데 그 그림동화가 일본꺼라고하니 원작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