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도시외곽 쪽으로 가는길에 내내 개들이 여기저기 개집에 갖혀있는게 눈에 띄더군요 또는 줄에 묶여서 산기슭에있는 경우도 봤고요 이곳은 고추, 깻잎, 상추, 감자....이런밭들이 많고요 남의 길잃은 개나, 고양이, 를 먹이로 유인해서 다가오게해서 잡아서 뜬장이나 줄로 묶어놓고 일년에 서너마리씩 자기가 잡아쳐먹는 집들이 허다합니다 애견인 천만인 시대에 잃어버린 개의 수도 상상초월합니다 3일전 그러니까 금요일에 찍은겁니다 잘보시면 ( 목에방울달린 흰색페르시안고양이 ) ( 등짝에 분홍물들인 바싹마른개 ) ( 미용한지 얼마안된 희고 바싹 마른개 ) 한국동물구조 관리협회로 신고되어져 있어야 할아이들입니다 지금도 주인이 하염없이 찾고있을겁니다 덩치큰개를 번식시켜 팔아먹는 업자는 아니고 몇달 더 지나면 이개들의 몰골이 변하면서 알아보기도 힘든 시골개 처럼됩니다 여러분 의 사랑하는 애견이 이런데로 흘러들어간 경우가 태반입니다 제발 이런 작은개들을 무심히 지나치지 말고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단체나, 협회로 신고해주십시요 1
일년에 서너마리씩 잡아쳐먹지요 ( 사진 )
제가 도시외곽 쪽으로 가는길에 내내 개들이 여기저기
개집에 갖혀있는게 눈에 띄더군요
또는 줄에 묶여서 산기슭에있는 경우도 봤고요
이곳은 고추, 깻잎, 상추, 감자....이런밭들이 많고요
남의 길잃은 개나, 고양이, 를 먹이로 유인해서
다가오게해서 잡아서 뜬장이나 줄로 묶어놓고
일년에 서너마리씩 자기가 잡아쳐먹는 집들이 허다합니다
애견인 천만인 시대에 잃어버린 개의 수도 상상초월합니다
3일전 그러니까 금요일에 찍은겁니다
잘보시면 ( 목에방울달린 흰색페르시안고양이 )
( 등짝에 분홍물들인 바싹마른개 )
( 미용한지 얼마안된 희고 바싹 마른개 )
한국동물구조 관리협회로 신고되어져 있어야 할아이들입니다
지금도 주인이 하염없이 찾고있을겁니다
덩치큰개를 번식시켜 팔아먹는 업자는 아니고
몇달 더 지나면 이개들의 몰골이 변하면서 알아보기도 힘든
시골개 처럼됩니다
여러분 의 사랑하는 애견이 이런데로 흘러들어간 경우가
태반입니다
제발 이런 작은개들을 무심히 지나치지 말고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단체나, 협회로
신고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