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비품좀 훔쳐 가지마 !

빵빵20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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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화사에 정말 진상 한명이 있는데요

 

33살/남 고모집에 자취중

 

잘 씻지 않고 매일 같은 옷에 밥만 먹으면 고춧가루가 항상 붙어 있고 ...

 

화사에서 혼자 열심히 일하는 척하면서 집에 안가고 ...

 

저의는 라면, 음료수, 우유등 이 매달 들어 오는데

 

하루에 라면 2-4개씩은 먹거나 집에 가져 가고 음료수도 가져가고 우유는 떨어 질거

 

같으면 냉장실에 숨겨놨다가 혼자 커피에 섞어서 먹고 ...

 

담배 몰래 가져가고 당당히 빼가고 ...

 

아 자꾸 나쁜것만 보이네요 ...

 

띠동갑 여친도 만나봤다는데 허풍까지 쩔어요 ㅋㅋ

 

아 내일 또 보겠구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