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남자친구앞에서똥쌀뻔함★☆★

윤아2011.08.28
조회627

아 톡톡 처음 써봄........

 

아 저는 지방에 사는 17살 윤아(소녀시대가 좋아서....ㅈㅅ)에요...부끄

 

어 처음 쓸라니까 떨려ㅜㅜㅜㅠㅠㅠㅠ

 

제가 말재주는 없지만 어제있엇던 일을 쓸게요......ㅋㅋㅋ

 

아그리고 제목대로 똥쌀뻔만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어제 있었던 싱싱한 일임

 

 

오랜만에 친구 서현(아 또 소녀시대.......ㅈㅅ)과 만나서 신나게 놀고나서

 

 

 

남친과 노느라 바빠서 같이 못논 유리양(소녀시대....ㅈㅅ)을 보러가기로함

 

 

유리와 유리남자친구는 얼마 일주일인가 된 풋풋한 커플임

 

 

어쨋든 간에 이천원 밖에 없던 유리남자친구는

 

 

서현이와 나에게 컵라면을 사준다고 자기들이 있는 쪽으로 오라고 함

 

 

서현과 나는 너무너무 배가 고팠기에

 

 

컵라면에 현혹되어 이십분 거리를 걸어갔음

 

 

아 가는데

 

 

배가 아픈거임

 

 

근데 이게 똥이 매려운건지... 배고파서 배아픈건지....아니면 생리통인건지 도저히 모르겟는 거임

 

 

나-"아 서현아 나 배아픈데 똥인지 배고픔인지 생리통인지 모르겟어........"

 

 

서현-"야 그거 백퍼 배고파서야 우리 세시에 만나서 콜라 하나 먹엇다." 

 

 

나-"근데 이거 똥마려운거면 나안돼는데..........나똥싸면 진심 판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현-"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배고픈거래니까"

 

난 서현이의 말을 믿었음

 

 

정말 철썩같이 믿엇음

 

 

유리와 유리남자친구를 만나기로한 공원에 도착했음

 

 

너무 힘들었던 나와 서현이는 벤치에 앉아서 유리와 유리남자친구를 찾았음

 

 

유리와 유리남자친구는 우리 맞은편 벤치에 앉아있었음

 

 

솔직히 친구 남친이긴 해도........ 어색해서 나와 서현이는 쉽게 다가가지 못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음 난 여자만득실대는 여고에 다님 남자랑 눈만 마주쳐도 두근두근 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나와서현이가 앉아 있는 벤치에 유리가 왔음

 

 

아 그순간이였음

 

 

알죠.......? 모두들? 그 느낌, 그 순간,

 

 

진짜 갑자기 미친듯이 똥이 내 항문위에서 달랑달랑거리는 그느낌

 

아 그니까

 

 

 

나올려는

 

 

그런

 

 

아 말로 할수 없어....... 

 

 

너무너무너무너무급박한거임

 

그런데 그 공원은 쬐그매가지고 화장실도 없음

 

 

"아.........저기...........얘들아.........나 진짜 급해 진짜장난아니고 아똥나올거같애....아진짜.....야 나이러다가 판쓰겟다고...........아.........놀람"

 

 

유리와 서현이는 내말은 들리지도 않는지

 

유리남자친구의 친구이자 서현이네 반 남자아이라는 삼삼이 이야기만 계속 해댐

 

 

난 삼삼이를 알지못하지만

 

 

그 순간 삼삼이 면상에 내 똥 부어주고 싶엇음

 

 

난진짜급하고 미치겟고

 

 

거기다가

 

 

유리의 남자친구가 우리의 벤치 맞은편 벤치에 앉아있는데

 

 

쌀수없엇음

 

 

정말필사적으로 참았음

 

 

드디어 절정이 왓음

 

 

덥지도않은데 식은땀은 이마에서 등에서 엉덩이에서 흐르기 시작했고

 

 

닭살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쭈삣쭈삣서기 시작햇음

 

 

난 정말

 

 

 

"아.......유리야.........하.........하........(숨이거칠어졌음 진짜.........ㅡㅜㅜㅜㅜㅜㅠㅠㅠ)......하.........서

 

현아............나...........진짜야..........나진짜...........나올꺼같애폐인놀람"

 

 

유리와 서현이는 그때까지도 계속 상팔이 이야기만 햇음

 

 

안돼겟엇음

 

 

나는 서현이의 손목을 잡앗음

 

 

 

도저히도저히.........참을수없엇음

 

 

나는 서현이의 손목을 잡고 공원 저밖에 멀리서 환한 빛을 내는 칼국수 집으로 미친듯이 아 진짜 너무급박

 

 

하게 정말 진짜로 그땐 볼트보다 빠르게 뛰엇음

 

 

어느 순간 서현이는 내옆에 없는거

 

 

서현이가 납치가 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든 상관 없엇음

 

난 내똥만 변기에서 모시면 됫음

 

 

 

 

나 치마 입고 있었음

 

 

H치마 입고 있었음

 

 

다리가 안벌어지는거임

 

난 뛰어야하는데

 

치마가 날너무 힘들게 했음

 

 

어쨋든 저쨋든 칼국수 집 건물로 들어갔음

 

 

 

 

오 마이 갓허걱

 

 

 

 

 

 

 

 

1층화장실은 굳게 닫혀 있엇음

 

 

나 진짜 인제 도저히 버티지 못하는 상황 까지 왓음

 

 

 

 

이제

 

나올준비가끝난 똥은

 

 

조금의 가스를 뿜어내기 시작햇음

 

 

이렇게 쌀 순 없엇음

 

 

유리남자친구에게 이런 꼴을 보일 순없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층으로 날라감

 

 

2층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내려오시고 계셨음

 

 

나 울면서

 

 

"저기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 화장실 열렷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동동 굴리면서

 

 

앞머리는 땀에 흠뻑 젖어잇엇고

 

 

내치마는 엄청난 속도로 뛰는 바람에 1부 미니스커트가 되어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 셨을 거임

 

아주머니-"어? 열려있을 텐데?"

 

 

그 친절하신 아주머니께서는 화장실 문도 직접 열어 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ㅜㅜㅠㅠㅠ

 

 

 

 

와 대박

 

난 진짜 전생에 착한짓 많이 한듯

 

변기앉자마자

 

 

 

 

 

 

 

우르르마ㅣㅓ마ㅣㅓㅇ하이멀ㅇ마ㅣㅣ넗아ㅣ머아쾅코앜쾅부우우우우우웅모함어하ㅣ머라ㅣ;ㅁㄴ허ㅏ;ㅣㅇㅁ화ㅣㅎ멓;ㅏㅣ우르르르르르르르쾅쾅쾅쾅 부웅부웅 뚜뚝뚜뚝 머ㅏㅣ허마ㅣ;호ㅓㅁ;ㅏㅣ호ㅓ마ㅣ허미ㅏ;ㅡㅎ마ㅣㅡㅎ미ㅏㅡ하;ㅣ ㅢㅁ;ㅏ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콰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 우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ㅏ미ㅓ하ㅣ모히마ㅓ하ㅣ멀ㅇ마ㅣ허마ㅣㅎ;러미하;ㅓ마험;ㅣㅏ허마ㅣㅇ허마ㅣㅇ;험ㅇㅎ;ㅣㅏ멍하ㅣ;멍히ㅏ

 

똥에게 향기가 나는 듯한 기분이였음

 

 

열심히 싸고 있는데

 

 

서현이가 화장실로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

 

 

서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원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그렇다고 친구가 넘어져서 뒤에서 욕하면서 소리지르는데 그냥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서현이는 납치가 되거나 바람과 함께 사라진게 아니였음

 

 

내가 너무급해서

 

뛰어가는 사이에

 

 

 

내가 무작정 끌고가는 바람에

 

 

그 사람많은 공원에서

 

 

넘어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같이가자고 이나쁘나 ㅓㅁ하ㅣㅓㅇ하ㅣㅁ;노ㅓ라ㅣㅓ하ㅣ머ㅣㅏ 막 욕하는데

 

 

전혀 개의치 않고

 

무작정 달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남자친구가 내가 똥을 싸러 간건 아는 거같음

 

 

나 결국은 유리남자친구랑 얼굴도 제대로 못봄

 

아........민망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다싸고 유리남자친구가 우리 라면먹으라고 돈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 우리한테 전재산 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똥이 또마려워서 데미소다 사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미소다 먹는데

 

또 배아파서

 

 

나 그냥 집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화장실은 집화장실이 최고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