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그때 아저씨께서 왜 가까운 편의점에 안맡기고 멀리있는 gs에 맡기지? 라고 생각을 하셨답니다 근데 그렇게 의심을 하셨으면 연락을 하셔서 여기있는 gs가 맞나요? 라고 다시한번 물어보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근데 중요한건 저희집 바로앞에 가까운 gs가 있다는 겁니다)))
근대 연락이없길래 18일19일 이틀에걸쳐 문자를했죠 .. 근대 엄마핸드폰으로 8월21일(일요일)에 순서도 뒤죽박죽인 8개의 장문의 문자가와서 제가 다시 엄마폰으로 문자를보냈습니다 제폰으로 연락을 다시 달라구요. 쉬는 시간이 10분인데 그 시간에 연락이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있다가 점심시간에 연락 제가 다시 드린다고 한뒤 점심시간에 이 사건의 전황을 모두 알고있는 친구 5명과 같이 둘러앉아서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저씨가 저희엄마랑 전화통화 하신거 알았어도 전 그택배 못찾았을꺼에요 저희집 바로앞에있는 gs에 안맡기셔서요" 이렇게 말을 했는데 계속 제가 전화 받은적이 없다고 말한것 때문에 택배를 못찾은거라고 이런식으로 계속 책임 회피를 하시며 다 제 잘못인양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통화관련정보 확보하자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지금 여기서 말하는건 전화를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이상한데다가 맡겨서 택배를 못찾았다는걸 말하고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 아저씨 지금 제가 말하는게 전화 안받고 받고 그게 아니라 아저씨가 이상한데 택배 맡기셔서 못찾았다는걸 말하고 있는거잖아요" 라고 말했더니 테 저한테 대뜸"아니 그쪽은 권리없고요 엄마 폰번호나 가르켜줘요 "이렇게 말씀하시데요 ㅋㅋㅋㅋ 아니 제택배에 제가 왜 권리가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니 진짜 어이가 없네 아저씨 제가 시킨택밴데 왜 제가 권리가 없어요 ! 이렇게 언성을 높이며 말했더니 아저씨가 저에게 소리를 지르듯이 진짜 건방지기 짝이없네 이러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ㅋㅋㅋㅋ 게다가 손님한테 건방지다뇨 이게 말입니까 막걸립니까 ㅋㅋㅋ
제가 먼저 언성을 높인건 잘못된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말도 안돼는 말씀을 계속하시며 권리가 없다는둥 답답하다는둥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원래 제가 어른을 어려워 하는 성격인데 저기선 정말 목소리가 커지지 않고는 답답해서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많다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원래 제가 어른을 어려워 하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저기선 정말 목소리가 커지지 않고는 답답해서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많다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그러다 갑자기 전화를 어떤 아주머니에게 바꾸시더라구요. 정말 훈계를 하듯이 "아주 건방지기 짝이없구만 어!?" 이렇게 다짜고짜 저한테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아주머니는 그 상황도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그냥 제가 어리니까 건방지다고 어떻게 해서든지 제가 그냥 죄송하다고 말하게 만들려고 제 기 죽여보겠다는듯이 소리소리를 지르시면서 정말 있는대로 무시를 하시더라구요 저 정말 건방지다 답답하다 말이안통한다 살면서 들을소리 그날 다들은것 같습니다 .
솔직히 저도 거기서 언성 높였습니다 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제가 잘못했다고 는 말못하겠습니다 . 그상황에서 같이 소리 안치실분 여기서 없을겁니다 . 그냥 다 필요없고 "본사 번호 가르쳐 주세요" 이말을 한 5번은 한것같습니다 이말을 할때마다 건방지다고 하셨으니까요.아저씨가 그냥 경찰서가서 이야기 하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제가 네네 가요 가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누가 경찰서 얘기를 꺼내야 하는 상황입니까? 이런얘긴 피해자인 제가 먼저 해야하는 상황아닙니까?
비슷한 얘기를 반복반복 또 반복하다가 통화를 마치고 전 반으로 돌아가 친구핸드폰으로 본사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친구폰3개와 제폰으로 번갈아가며 전화를했지만 애초에 전화를 받지도 않았습니다 15번정도 계속 전화를 거니 전화를 받았다하면 아무말도 없이 5초후에끊고 다른사람과 통화중이더군요. 그래서 일단 포기를 하고 수업을 듣고 있었죠. 근데 수업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두번이나 오더라구요 그래서 쉬는시간에 전화를 해봣더니 파출소더라구요 그러고 수업을 했는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두번이나 와있길래 쉬는시간에 전화를 해봤는대 파출소더라구요.
그리고 저녁시간에 5번쯤 전화를 더 해봤는대도 역시나 안받더군요. 파출소에서 전화오고 아저씨에게 '경찰서에서 연락왔네요 저는 잘못한거 없고 전부 아저씨 잘못이구요 저는 합의할 마음 전혀없고 경찰서에서 뵈요 ^^ '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답문이 좋게해결할방법을찾는중인데 너무과격한말이구먼필요하면좋을대로하세요 라고 답문이 왔더라구요 좋게 해결할 방법을 찾으신다는 분이 경찰서에 그것도 먼저 연락을하시나요. 이젠 경찰서에서 연락도 오고 더이상 혼자 힘으로 해결하는것은 불가능 할것같아서 저희 아빠에게 연락을 드렸죠 .아빠가 일단 너는 더이상 아저씨랑 연락하지말라고 하셔서 저는 아저씨랑 연락을 끊었습니다.아빠가 일단 너는 더이상 아저씨랑 연락하지말라고 하셔서 저는 아저씨랑 연락을 끊었습니다.아저씨가 돈을 물어주겠다고 하셨답니다
제가 시킨 택배는 총 약2만원 정도 되었었는데 왜 만원을 물어주냐하니 이건 쌍방잘못이지 전체적으로 본인 잘못은 아니랍니다 쌍방이면 제 잘못도 있다는건데 전 정말 여기서 제 잘못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와중에 본인 나이가 70이라며 그와중에 본인 나이가 70이라는둥 뭐이런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 솔직히 나이가 70이든 80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지금 일처리 과정에서 생긴문젠데 제대로된 사과도 하지않고 나이를 왈가왈부하는데 정말 화가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돈도 돈이지만 이런 택배아저씨의 태도도 어이가 없습니다.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달라는대 ...
제가 17일동안 택배물건도 받지 못하고 시킨 옷을 입어야 할때 못입고 이리저리 다니며 시간 낭비 한걸 생각하면 더 화가 납니다
어이 없는 택배회사 화가납니다
안녕하세요
경황이없고 글쓰기 실력도없어서 좀 이상해도 이해하고 바주세요 ^^
얼마전에 어이없고 화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제가 7월31일날 11번가에서 택배를 4개를시켰는대 제가 학생이다보니 수업시간에 전화오면 못받으니까
엄마 핸드폰번호를 남겨놓고 시켰습니다.
8월4일(목요일) 엄마께선 gs에 택배를 맡기라고 하셨다고 해서 8월8일(월요일)gs에 갔더니 택배가 하나만 와있었습니다.나머지 택배3개 엄마에게 전화온거있냐했지만 없다하셔서 11번가홈페이지에서 배송추적을눌러보니 8월6일(토요일) 배송완료가되었다고 뜨더군요.
11번가에 어느 택배회사인지도 안써져있고 택배기사이름은 써져있지만 전화번호도없고 그래서 상품Q&A에 올려서 어느택밴지안게 8월10일이구요. 송장번호로 택배기사 전화번호를안게 11일? 그쯤이였습니다 . 전화를해서 택배는6일날배송완료가뜨는대 엄마는 전화를안받았다고 하니까 전화는했다며 확인해본다며 .... 저희집은103호인대 301호라고 잘못써서 두개는gs에한개는301호에갖다줬다는겁니다. 솔직히 이것도 말이안되지만 일단 맡기셨다니까 301호에엄마가한번제가한번 두번을갔다왔는대 301호에맡겼다고한거 자기 실수라며 (11번가에서 확인해보니 저는 103호라고 정확하게 썻습니다 ) gs에맡겼다하면서 .. 위에쓴것처럼 8월8일날가서 택배찾았는대 없었거든요 .. 연락이없었지만 혹시나하고 한번더갔거든요..(연락없었을때) 그리고 8월14일(일요일) 택배아저씨와전화후 다시 gs에 가봤는대 없다고해서 전화를하니까 그gs가아니라 큰길건너 gs라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집에갔다 다시나와서 큰길건너가니까 gs편의점이없어서 또전화를하니까 저희집뒤에 아파트가있거든요 .. 갑자기 거기있는gs라는겁니다 ... 아파트주변 gs는어디있는지도 모르는저에게말입니다. 그래서 그gs모른다고하니까 아저씨꼐서 갔다오겠다는겁니다 . 그래서 집에있는대 전화가 와서받으니 아저씨가 집앞이라고 하셔서 나갔는대 gs엔 택배가 없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전화안주셨냐고 그러니까 아저씨는 이주변 택배는 세븐일레븐에맡기는대 gs에맡긴거보면 엄마랑 전화를한거라고 말씀하셔서 ,, "그때 택배를 많이시켜서 엄마가 헷갈리셨나봐요 죄송해요." 라고하니 아저씨께서 " 괜찬아요 그럴수도있는거죠 찾아보도록 노력해봅시다 저도 죄송합니다 어쨋든 택배를 못전해줬으니까요." 이러며 조만간 연락을 주겠다 하셨죠 ....
((( 그리고 그때 아저씨께서 왜 가까운 편의점에 안맡기고 멀리있는 gs에 맡기지? 라고 생각을 하셨답니다 근데 그렇게 의심을 하셨으면 연락을 하셔서 여기있는 gs가 맞나요? 라고 다시한번 물어보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근데 중요한건 저희집 바로앞에 가까운 gs가 있다는 겁니다)))
근대 연락이없길래 18일19일 이틀에걸쳐 문자를했죠 .. 근대 엄마핸드폰으로 8월21일(일요일)에 순서도 뒤죽박죽인 8개의 장문의 문자가와서 제가 다시 엄마폰으로 문자를보냈습니다 제폰으로 연락을 다시 달라구요. 쉬는 시간이 10분인데 그 시간에 연락이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있다가 점심시간에 연락 제가 다시 드린다고 한뒤 점심시간에 이 사건의 전황을 모두 알고있는 친구 5명과 같이 둘러앉아서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저씨가 저희엄마랑 전화통화 하신거 알았어도 전 그택배 못찾았을꺼에요 저희집 바로앞에있는 gs에 안맡기셔서요" 이렇게 말을 했는데 계속 제가 전화 받은적이 없다고 말한것 때문에 택배를 못찾은거라고 이런식으로 계속 책임 회피를 하시며 다 제 잘못인양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통화관련정보 확보하자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지금 여기서 말하는건 전화를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이상한데다가 맡겨서 택배를 못찾았다는걸 말하고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 아저씨 지금 제가 말하는게 전화 안받고 받고 그게 아니라 아저씨가 이상한데 택배 맡기셔서 못찾았다는걸 말하고 있는거잖아요" 라고 말했더니 테 저한테 대뜸"아니 그쪽은 권리없고요 엄마 폰번호나 가르켜줘요 "이렇게 말씀하시데요 ㅋㅋㅋㅋ 아니 제택배에 제가 왜 권리가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니 진짜 어이가 없네 아저씨 제가 시킨택밴데 왜 제가 권리가 없어요 ! 이렇게 언성을 높이며 말했더니 아저씨가 저에게 소리를 지르듯이 진짜 건방지기 짝이없네 이러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ㅋㅋㅋㅋ 게다가 손님한테 건방지다뇨 이게 말입니까 막걸립니까 ㅋㅋㅋ
제가 먼저 언성을 높인건 잘못된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말도 안돼는 말씀을 계속하시며 권리가 없다는둥 답답하다는둥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원래 제가 어른을 어려워 하는 성격인데 저기선 정말 목소리가 커지지 않고는 답답해서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많다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원래 제가 어른을 어려워 하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저기선 정말 목소리가 커지지 않고는 답답해서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많다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그러다 갑자기 전화를 어떤 아주머니에게 바꾸시더라구요. 정말 훈계를 하듯이 "아주 건방지기 짝이없구만 어!?" 이렇게 다짜고짜 저한테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아주머니는 그 상황도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그냥 제가 어리니까 건방지다고 어떻게 해서든지 제가 그냥 죄송하다고 말하게 만들려고 제 기 죽여보겠다는듯이 소리소리를 지르시면서 정말 있는대로 무시를 하시더라구요 저 정말 건방지다 답답하다 말이안통한다 살면서 들을소리 그날 다들은것 같습니다 .
솔직히 저도 거기서 언성 높였습니다 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제가 잘못했다고 는 말못하겠습니다 . 그상황에서 같이 소리 안치실분 여기서 없을겁니다 . 그냥 다 필요없고 "본사 번호 가르쳐 주세요" 이말을 한 5번은 한것같습니다 이말을 할때마다 건방지다고 하셨으니까요.아저씨가 그냥 경찰서가서 이야기 하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제가 네네 가요 가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누가 경찰서 얘기를 꺼내야 하는 상황입니까? 이런얘긴 피해자인 제가 먼저 해야하는 상황아닙니까?
비슷한 얘기를 반복반복 또 반복하다가 통화를 마치고 전 반으로 돌아가 친구핸드폰으로 본사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친구폰3개와 제폰으로 번갈아가며 전화를했지만 애초에 전화를 받지도 않았습니다 15번정도 계속 전화를 거니 전화를 받았다하면 아무말도 없이 5초후에끊고 다른사람과 통화중이더군요. 그래서 일단 포기를 하고 수업을 듣고 있었죠. 근데 수업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두번이나 오더라구요 그래서 쉬는시간에 전화를 해봣더니 파출소더라구요 그러고 수업을 했는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두번이나 와있길래 쉬는시간에 전화를 해봤는대 파출소더라구요.
그리고 저녁시간에 5번쯤 전화를 더 해봤는대도 역시나 안받더군요. 파출소에서 전화오고 아저씨에게 '경찰서에서 연락왔네요 저는 잘못한거 없고 전부 아저씨 잘못이구요 저는 합의할 마음 전혀없고 경찰서에서 뵈요 ^^ '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답문이 좋게해결할방법을찾는중인데 너무과격한말이구먼필요하면좋을대로하세요 라고 답문이 왔더라구요 좋게 해결할 방법을 찾으신다는 분이 경찰서에 그것도 먼저 연락을하시나요. 이젠 경찰서에서 연락도 오고 더이상 혼자 힘으로 해결하는것은 불가능 할것같아서 저희 아빠에게 연락을 드렸죠 .아빠가 일단 너는 더이상 아저씨랑 연락하지말라고 하셔서 저는 아저씨랑 연락을 끊었습니다.아빠가 일단 너는 더이상 아저씨랑 연락하지말라고 하셔서 저는 아저씨랑 연락을 끊었습니다.아저씨가 돈을 물어주겠다고 하셨답니다
제가 시킨 택배는 총 약2만원 정도 되었었는데 왜 만원을 물어주냐하니 이건 쌍방잘못이지 전체적으로 본인 잘못은 아니랍니다 쌍방이면 제 잘못도 있다는건데 전 정말 여기서 제 잘못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와중에 본인 나이가 70이라며 그와중에 본인 나이가 70이라는둥 뭐이런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 솔직히 나이가 70이든 80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지금 일처리 과정에서 생긴문젠데 제대로된 사과도 하지않고 나이를 왈가왈부하는데 정말 화가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돈도 돈이지만 이런 택배아저씨의 태도도 어이가 없습니다.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달라는대 ...
제가 17일동안 택배물건도 받지 못하고 시킨 옷을 입어야 할때 못입고 이리저리 다니며 시간 낭비 한걸 생각하면 더 화가 납니다
지금은 17일 훨씬 넘었지만 말입니당
이게 정말 제 잘못인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