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살 청년입니다. 저는 항상 자책하면서 살고 현재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면서 항상 비관적으로 사는 사람이지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자 그냥 적습니다. 이 글은 100%으로 제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외모만 써보겠습니다. 1. 외모 예. 정말 인생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밑거름입니다. 정말 이걸 부정할 수 없는거지요. 저만의 생각일 수 있으나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겁니다. 자기 스스로... 저같은 경우도 항상 거울을 보며 제 자신이 잘생겼으면...어땠을까? 잘생겼으면...여친도 생기고 여러가지로 어필 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 정말 곰곰히 생각해보면 여자 외모 참 많이보죠. 물론 저도 그 남자 중에 한명입니다. 남자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 데리고 다니면 솔직히 못생긴 여자보다 이쁜 여자가 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자부심 장난아니겠죠. 지나가다가 하는 말들은 뭐..아실텐데 ' 저 남자는 분명히 능력이 좋을꺼야. 어떻게 미녀와 야수 커플이 될 수 있겠어?' '저 남자 돈 많을꺼야. 그럴꺼야.' 네 , 저도 그런 말 합니다. 속으로 저런 말 하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남자의 로망 ' 이쁜 여자! 그게다가 성격까지 좋다면...진짜 대박' 저 아는 여자친구 중에서 정말 마음씨는 비단결인 여자가 있습니다. 근데 외모는 정말 미안하지만 아닙니다. 전 솔직한걸 좋아합니다. 아닌건 아닌겁니다. 정말 그 여자친구를 보면 안타깝습니다. 정말 마음씨는 비단결인데 저기다가 외모만 좋았어도.. 아니 중간만 갔었어도 많은 사랑 받고 살텐데...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성형 권유를 해주고 싶지만 그 여자친구가 믿었던 친구에게 이런 소리를 들었다면 얼마나 상처받을까요... 차마 말을 못했습니다. 정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외모 하나 부족하다고 그 사람을 인정해주지 않으니까요. 아니지, 그냥 말도 걸기 싫을테니까요. 여자분들에게는 정말 고맙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은 남자보다 외모를 따지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사실이겠지요?.. 이런 말 하나 의지해서 하는 말입니다. 뭔가 근거가 있으니 이런 말이 많이 돌겠지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 남자가 여자를 얻고나면 그때부터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여자는 남자를 얻고나면 그때부터 남자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예.. 정말 이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없으니 생각이라도 해야지요. 천연 기념물 주제에 이런 글을 적고 있지만 그래도 연애 서적 같은건 많이 읽고 다닙니다. 왜냐 , 적어도 제가 만나는 여자들에게는 잘해주고 싶고 그 여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남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정말 진심입니다. 근데 진심만 있으면 뭐합니까. 외모. 이게 가로막고 있는거지요. 참...이게 세계 난제 중 제일 어려운것 같습니다. 남자는 자신의 여친은 무조건 이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은 가꿀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고 나서 고백해서 차이면 그 여자 욕한다. 남자는 순간 호기심과 충동에 의해 한 고백들은 한번 차이고 나면 다신 안하게 된다. 여자는 자기 자신을 가꾼다. 부족한 점도 잘알고 그걸 스스로 보완하려고 노력한다. 근데 노력해도 봐주질 않는다. 그래서 가슴이 아프다. . . . . . . 그냥 제가 생각한 겁니다. 틀린점 있으면 보완할껍니다. 그리고 많은걸 또 알아가겠죠. 여러분 , 많은걸 저에게 가르쳐주십시오. 저는 천연 기념물이라 사랑이나 그런 것은 모르고 단지 좋아하는 감정만 조금 알게되었습니다. 이 글을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100% 제 생각)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슴살 청년입니다.
저는 항상 자책하면서 살고 현재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면서 항상 비관적으로 사는 사람이지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자 그냥 적습니다.
이 글은 100%으로 제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외모만 써보겠습니다.
1. 외모
예. 정말 인생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밑거름입니다.
정말 이걸 부정할 수 없는거지요. 저만의 생각일 수 있으나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겁니다.
자기 스스로...
저같은 경우도 항상 거울을 보며 제 자신이 잘생겼으면...어땠을까?
잘생겼으면...여친도 생기고 여러가지로 어필 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 정말 곰곰히 생각해보면 여자 외모 참 많이보죠.
물론 저도 그 남자 중에 한명입니다.
남자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 데리고 다니면 솔직히 못생긴 여자보다
이쁜 여자가 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자부심 장난아니겠죠.
지나가다가 하는 말들은 뭐..아실텐데
' 저 남자는 분명히 능력이 좋을꺼야. 어떻게 미녀와 야수 커플이 될 수 있겠어?'
'저 남자 돈 많을꺼야. 그럴꺼야.'
네 , 저도 그런 말 합니다.
속으로 저런 말 하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남자의 로망 ' 이쁜 여자! 그게다가 성격까지 좋다면...진짜 대박'
저 아는 여자친구 중에서 정말 마음씨는 비단결인 여자가 있습니다.
근데 외모는 정말 미안하지만 아닙니다.
전 솔직한걸 좋아합니다.
아닌건 아닌겁니다.
정말 그 여자친구를 보면
안타깝습니다. 정말 마음씨는 비단결인데 저기다가 외모만 좋았어도..
아니 중간만 갔었어도 많은 사랑 받고 살텐데...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성형 권유를 해주고 싶지만
그 여자친구가 믿었던 친구에게
이런 소리를 들었다면 얼마나 상처받을까요...
차마 말을 못했습니다.
정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외모 하나 부족하다고 그 사람을 인정해주지 않으니까요.
아니지, 그냥 말도 걸기 싫을테니까요.
여자분들에게는 정말 고맙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은 남자보다 외모를 따지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사실이겠지요?..
이런 말 하나 의지해서 하는 말입니다.
뭔가 근거가 있으니 이런 말이 많이 돌겠지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 남자가 여자를 얻고나면 그때부터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여자는 남자를 얻고나면 그때부터 남자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예.. 정말 이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없으니 생각이라도 해야지요.
천연 기념물 주제에 이런 글을 적고 있지만
그래도 연애 서적 같은건 많이 읽고 다닙니다.
왜냐 , 적어도 제가 만나는 여자들에게는
잘해주고 싶고 그 여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남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정말 진심입니다.
근데 진심만 있으면 뭐합니까.
외모. 이게 가로막고 있는거지요.
참...이게 세계 난제 중 제일 어려운것 같습니다.
남자는 자신의 여친은 무조건 이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은 가꿀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고 나서 고백해서 차이면 그 여자 욕한다.
남자는 순간 호기심과 충동에 의해
한 고백들은 한번 차이고 나면 다신 안하게 된다.
여자는 자기 자신을 가꾼다.
부족한 점도 잘알고 그걸 스스로 보완하려고 노력한다.
근데 노력해도 봐주질 않는다.
그래서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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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생각한 겁니다. 틀린점 있으면 보완할껍니다.
그리고 많은걸 또 알아가겠죠.
여러분 , 많은걸 저에게 가르쳐주십시오.
저는 천연 기념물이라 사랑이나 그런 것은 모르고
단지 좋아하는 감정만 조금 알게되었습니다.
이 글을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