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편한 반말체로 쓸게요. 존댓말로 쓰면 오글거려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는 후배가 있어. 얘가 나 관심있다고 해서 나오라고 했는데 완전 어색한거야. 과애들도 다 보고 있고. ㅋㅋㅋ 그리고 난 나오라고 한다고 나올줄도 몰랐음. 대화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생각도 안해놓고 있어서 걍 뻘줌했음. 이게 첫대화? 만남임. 그래서 난 어색함음 없애려고 연락을 했음. 그리고 내가 연락한 이유는 어떠한 이유때문에 얘가 필요했어. 근데 연락을 하는데 연락 할때마다 답문만하는거야. 진짜 대화 이어나가기 힘들게. ex) ㅌㅌ야 뭐해? 공부하고 있어요. ㅋㅋㅋ 이런식으로 진짜 할말이 없음. 근데도 한시간 넘게 대화 이끌어 나가는거 보면 신기함. 연락하면 보통 걔가 2~4시간정도 지나서 보고 그 후로는 대체로 잘 대꾸는 함.ㅋㅋㅋㅋㅋ 핸드폰을 평소에 잘 안보는듯 ㅋㅋㅋ 근데 질문형으로는 거의 안해. 그래서 한번 떠볼려고 내가 선문은 안함. 몇주일간 끝까지 걔가 선문안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보냄. 답장이 와서 내가 바로 답장해줬는데 몇분 지나도 안오길래 연락하기 귀찮은가 보구나 하고 짜증나서 '공부 열심히해 ㅋㅋ' 라고 보냄. 근데 또 이러니까 지가 대화를 이끌어 나갈려고 하는거야. 막 안쓰던 의문형도 쓰고 내가 답장하기 완전 힘들게 문자해도 이어갈려고 하고. 이땐 좀 귀여웠음. 아 그리고 얜 b형여자야. 평소에 남한데 지기 싫어하는 성격임. 자존심도 쎈걸로 짐작되. 그래서 그런건지 이제 싫어진건지 몰라도 죽어도 선문은 안하고 친해지려고 장난쳐도 반응이 완전 재미없음. 그리고 난 얘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무슨 문자할때 선생님과 제자 정도의 갭이 있는것 같음. 완전 깍듯하게 하는데 진짜 비호감이야 그거. '잘자ㅋㅋ' 이러면 '안녕히 주무세요 ㅋㅋ' 이래. 말놓라고 하니까 불편하다고 하고. 또 얘 감정을 도저히 읽을수가 없어. 어떠한 관심있었다고 하면서 그 관심은 도저히 찾아볼 수가 없음. 남자랑 문자하는것같음. 진짜 근데 또 난 학교생활하면서 얘가 필요함. 그리고 사적인 관심은 없었는데 이제는 미운정이라도 드는것 같음. 관심이 좀 씩 생김. 이상하게 좋아 지려고함. ㅋㅋㅋㅋㅋ 누나들과 여동생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얘 속마음 좀 해석해주세요.
누나들 상담좀 부탁해요.
쓰기 편한 반말체로 쓸게요. 존댓말로 쓰면 오글거려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는 후배가 있어.
얘가 나 관심있다고 해서 나오라고 했는데 완전 어색한거야. 과애들도 다 보고 있고. ㅋㅋㅋ
그리고 난 나오라고 한다고 나올줄도 몰랐음. 대화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생각도 안해놓고 있어서 걍 뻘줌했음.
이게 첫대화? 만남임.
그래서 난 어색함음 없애려고 연락을 했음.
그리고 내가 연락한 이유는 어떠한 이유때문에 얘가 필요했어.
근데 연락을 하는데 연락 할때마다
답문만하는거야. 진짜 대화 이어나가기 힘들게.
ex) ㅌㅌ야 뭐해?
공부하고 있어요. ㅋㅋㅋ
이런식으로
진짜 할말이 없음. 근데도 한시간 넘게 대화 이끌어 나가는거 보면 신기함.
연락하면 보통 걔가 2~4시간정도 지나서 보고 그 후로는 대체로 잘 대꾸는 함.ㅋㅋㅋㅋㅋ
핸드폰을 평소에 잘 안보는듯 ㅋㅋㅋ
근데 질문형으로는 거의 안해.
그래서 한번 떠볼려고 내가 선문은 안함. 몇주일간
끝까지 걔가 선문안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보냄. 답장이 와서 내가 바로 답장해줬는데 몇분 지나도 안오길래
연락하기 귀찮은가 보구나 하고 짜증나서 '공부 열심히해 ㅋㅋ' 라고 보냄.
근데 또 이러니까 지가 대화를 이끌어 나갈려고 하는거야. 막 안쓰던 의문형도 쓰고
내가 답장하기 완전 힘들게 문자해도 이어갈려고 하고.
이땐 좀 귀여웠음.
아 그리고 얜 b형여자야. 평소에 남한데 지기 싫어하는 성격임. 자존심도 쎈걸로 짐작되.
그래서 그런건지 이제 싫어진건지 몰라도 죽어도 선문은 안하고 친해지려고 장난쳐도 반응이 완전 재미없음.
그리고 난 얘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무슨 문자할때 선생님과 제자 정도의 갭이 있는것 같음.
완전 깍듯하게 하는데 진짜 비호감이야 그거.
'잘자ㅋㅋ' 이러면
'안녕히 주무세요 ㅋㅋ' 이래.
말놓라고 하니까 불편하다고 하고.
또 얘 감정을 도저히 읽을수가 없어. 어떠한 관심있었다고 하면서 그 관심은 도저히 찾아볼 수가 없음. 남자랑 문자하는것같음. 진짜
근데 또 난 학교생활하면서 얘가 필요함. 그리고 사적인 관심은 없었는데 이제는 미운정이라도 드는것 같음.
관심이 좀 씩 생김. 이상하게 좋아 지려고함. ㅋㅋㅋㅋㅋ
누나들과 여동생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얘 속마음 좀 해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