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부천에서 연쇄살인사건 돈다는게 맞나요?... 아 ㅠㅠ 40~50대라고하던데 혹시 이사람아님? ㅠㅠ 눈초리겁나무서워서 얼굴 정확히 기억남;;; --------------------------------------------------- 지역은 소사동에 거주하고있구요; 금강맨션쪽이에요 8월10일날 그랬어요; 엄마입원한날이라 정확히 기억해요; 몇일전에 얌얌편의점쪽에서 살인사건일어났다구요? 흐미;;;;; 어흑 이럴때남친이필요하구나.. ㅠㅠ 어제 새벽에 아는언니가 저보러 새벽1시에 집앞쪽까지왔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무섭더라구요..-_- 제가 너무무서워서 언니한테 나집앞까지데려다달라고 하고 언니랑 헤어졌어요 그런데 언니가 갈때 택시 다시한번갈아탔었데요-_-.. 택시기사가 반말하고 백미러로 계속 언니보면서 실실쪼개서 무서워서 다른택시로 바꿔탔다네요; ※택시탈때 유심이 볼점! 등록된 택시는 " 아, 바 , 사, 자 " 번호표만 등록이된거니 번호표확인하고 타시고 노란색 번호표는 택시3년운행한 택시라고하더군요! 조수석 사진이랑 이름 확실히 확인하시고타심이; 대포차로 번호표위조한거는.. 위치추적도안되서 위험하다고하네요.. 택시기사 옷차림새 꼭확인하시구요 택시기사는 모자를쓰고있지않아요! 택시유니폼이나 조끼를 입고있으니 이점확인하시고타세요 여성분들! 아정말 택시도 조심해야겠네요.. 이제밤에늦에못다니겠슴 ---------------------------------------------- ---------------------- 꿈자리가 하두 사나워서 집안불다꺼놓고 티비만켜서 보고있었어요 전 뭔 개꿈인가하고 말았는데 이날 저희엄마 가스불 사고나서 2도 화상입어서 입원했답니다-_-.. 그만하길 천만다행이죠 얼굴인데.. 여튼 본론은 이날 엄마사고로인해 저는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저희집이 반지하 층인데 이상하게 창문쪽으로 고양이발걸음소리가 나는거에요-_- 그래서 제가 동물을 좋아해서 고양인줄알고 거실창문으로 걸어가서 내다봤더니 어떤키크고 한 40대~50대처럼보이는 아저씨가 기웃대다가 제발걸음소리듣고 도망가는거에요; 거실창문만 열려있었거든요... [꿈이 개꿈이 아니였던지.. 누가 방충망 뚫는꿈꿧는데.. 그아저씨가 거실창문에서 저희집안쪽볼려고 기웃대다가 저한테 걸렸어요..-_-] 저희집이 빌라인데 창문 바로앞쪽에 작은 화단이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사는사람인가 하고 그냥 놔뒀는데 뭔가 불안하고 처음보는사람이라 창문에 대기타고있었습니다-_- 그날 엄마병원입원으로인해 집에혼자있어서.. 그랬더니 한 20분뒤 슬렁슬렁 검은색바지 검은색반팔 입은 아저씨.. 또어슬렁대고있는겁니다! 이번에는 화단쪽이아니고 화단바깥길가쪽에서 두리번대고있는거에요-_- 눈이마주쳤는데 우와 눈깔 겁나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어디사는분이세요? 몇호에사시는분이세요? " 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말도안하고 <<이쪽으로 천천히 사라지더군요 -_- 그리고 한 20분 대기탔나?? 제가 처음에 거실창문에서 말걸었는데 또 와서 이쪽을(제가소리낸쪽) 계속 관찰하는거에요-_- 그래서 제가 " 어디사는분이세요 몇호세요? 계속 그렇게 왔다갔다하면 경찰에신고할꺼에요 말하시죠? 지금검은색입고두리번거리는분이요 못알아들으세요? 어디사는분이냐고요? " 그랬더니 또 >> 으로 이번엔 급히 사라졌어요 ㅡㅡ 그리고나서 안나타났는데 무서워서 친구한테 와달라고 전화할라했더니 그날딱 12시넘기자마자 전화가 미납으로 끈켰더군요 ㅠㅠ 어쩔수없이 무서워서 경찰한테 >> 으로 도망갔다고 순찰좀돌아달라고하니까 건성으로 보낸다고는 하는데 보냈는지 말았는지-_- 환해지고나서야 잠들었네요 이상하게 그날 제성격상 그냥 창문 잠가버리고 잤으면 됬었을텐데.. 저희집쪽이 거의 다들 창문 열어놓고살거든요.. 다른집 사고날까봐 무섭더군요; 옆집쪽개는 조용하다가 갑자기 짖어대고..-_- 창문에계속 안자서 구경하고있었는데 개짖는소리를 보니 다세대주택 3층에 계단불이 계속 켜졌다꺼졌다하더군요.. 거참무서워서살것나; 어떻하죠? 청와대에 글올려버릴까 -_- ... 범죄예방은 개뿔이 범죄사건 다 터지고 수사하는 개x은 체계의 현실.. 아 ㅠㅠ ----------------------------------------------------------------------------------------- 434
[부천]집앞에 새벽2~4시사이에 이상한사람이 왔다가따거려요-_-..
허걱.. 부천에서 연쇄살인사건 돈다는게 맞나요?...
아 ㅠㅠ 40~50대라고하던데 혹시 이사람아님? ㅠㅠ
눈초리겁나무서워서 얼굴 정확히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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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소사동에 거주하고있구요; 금강맨션쪽이에요 8월10일날 그랬어요;
엄마입원한날이라 정확히 기억해요;
몇일전에 얌얌편의점쪽에서 살인사건일어났다구요? 흐미;;;;; 어흑 이럴때남친이필요하구나.. ㅠㅠ
어제 새벽에 아는언니가 저보러 새벽1시에 집앞쪽까지왔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무섭더라구요..-_-
제가 너무무서워서 언니한테 나집앞까지데려다달라고 하고 언니랑 헤어졌어요
그런데 언니가 갈때 택시 다시한번갈아탔었데요-_-..
택시기사가 반말하고 백미러로 계속 언니보면서 실실쪼개서 무서워서 다른택시로 바꿔탔다네요;
※택시탈때 유심이 볼점!
등록된 택시는 " 아, 바 , 사, 자 " 번호표만 등록이된거니 번호표확인하고 타시고
노란색 번호표는 택시3년운행한 택시라고하더군요! 조수석 사진이랑 이름 확실히 확인하시고타심이;
대포차로 번호표위조한거는.. 위치추적도안되서 위험하다고하네요..
택시기사 옷차림새 꼭확인하시구요 택시기사는 모자를쓰고있지않아요! 택시유니폼이나 조끼를 입고있으니 이점확인하시고타세요 여성분들!
아정말 택시도 조심해야겠네요.. 이제밤에늦에못다니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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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뭔 개꿈인가하고 말았는데 이날 저희엄마 가스불 사고나서 2도 화상입어서 입원했답니다-_-..
그만하길 천만다행이죠 얼굴인데..
여튼 본론은 이날 엄마사고로인해 저는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저희집이 반지하 층인데 이상하게 창문쪽으로 고양이발걸음소리가 나는거에요-_-
그래서 제가 동물을 좋아해서 고양인줄알고 거실창문으로 걸어가서 내다봤더니
어떤키크고 한 40대~50대처럼보이는 아저씨가 기웃대다가 제발걸음소리듣고 도망가는거에요;
거실창문만 열려있었거든요...
[꿈이 개꿈이 아니였던지.. 누가 방충망 뚫는꿈꿧는데..
그아저씨가 거실창문에서 저희집안쪽볼려고 기웃대다가 저한테 걸렸어요..-_-]
저희집이 빌라인데 창문 바로앞쪽에 작은 화단이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사는사람인가 하고 그냥 놔뒀는데
뭔가 불안하고 처음보는사람이라 창문에 대기타고있었습니다-_-
그날 엄마병원입원으로인해 집에혼자있어서..
그랬더니 한 20분뒤 슬렁슬렁 검은색바지 검은색반팔 입은 아저씨.. 또어슬렁대고있는겁니다!
이번에는 화단쪽이아니고 화단바깥길가쪽에서 두리번대고있는거에요-_- 눈이마주쳤는데
우와 눈깔 겁나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어디사는분이세요? 몇호에사시는분이세요? " 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말도안하고 <<이쪽으로 천천히 사라지더군요 -_- 그리고 한 20분 대기탔나??
제가 처음에 거실창문에서 말걸었는데 또 와서 이쪽을(제가소리낸쪽) 계속 관찰하는거에요-_-
그래서 제가
" 어디사는분이세요 몇호세요? 계속 그렇게 왔다갔다하면 경찰에신고할꺼에요 말하시죠?
지금검은색입고두리번거리는분이요 못알아들으세요? 어디사는분이냐고요? "
그랬더니 또 >> 으로 이번엔 급히 사라졌어요 ㅡㅡ
그리고나서 안나타났는데 무서워서 친구한테 와달라고 전화할라했더니 그날딱 12시넘기자마자 전화가 미납으로 끈켰더군요 ㅠㅠ
어쩔수없이 무서워서 경찰한테 >> 으로 도망갔다고
순찰좀돌아달라고하니까 건성으로 보낸다고는 하는데 보냈는지 말았는지-_- 환해지고나서야 잠들었네요
이상하게 그날 제성격상 그냥 창문 잠가버리고 잤으면 됬었을텐데..
저희집쪽이 거의 다들 창문 열어놓고살거든요.. 다른집 사고날까봐 무섭더군요;
옆집쪽개는 조용하다가 갑자기 짖어대고..-_- 창문에계속 안자서 구경하고있었는데
개짖는소리를 보니 다세대주택 3층에 계단불이 계속 켜졌다꺼졌다하더군요.. 거참무서워서살것나;
어떻하죠? 청와대에 글올려버릴까 -_- ... 범죄예방은 개뿔이 범죄사건 다 터지고 수사하는
개x은 체계의 현실..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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