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이태중2011.08.29
조회6,676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카라 구하라가 공항을 런웨이 삼아 멋진 패션을 선보였다.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는 일본 활동차 8월 19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카라 멤버들은 이른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제각기 자신의 개성에 맞춰 멋스런 공항패션을 연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중 멤버 구하라는 독특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공항을 런웨이로 탈바꿈시켰다. 이날 구하라는 화이트 레이스 티셔츠에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반바지를 입고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구하라가 택한 두 가지 아이템은 모두 독특했다. 화이트 레이스 티셔츠는 시스루 형식으로 만들어져 이너로 받쳐입은 블랙 민소매 티셔츠와 속살이 아슬아슬하게 비쳤다. 또 체크무늬 반바지는 무늬도 독특했고, 그간 하의실종 핫팬츠가 자주 선보여지던 공항패션의 룰을 깨고 무릎 길이까지 내려와 또 한번 독특했다.

이날 구하라 외 강지영도 체크 패턴을 활용한 원피스를 선보였다. 강지영은 빨간색 체크무늬 원피스에 이너로 반팔 티셔츠를 받쳐 입었으며, 그레이 톤 단화와 명품 백 등 적절한 소품 활용으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
구하라 공항패션, 레이스시스루+체크 반바지 ‘독일 인형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