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 기뻐 해도 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위 들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ㄱㄱ ~~
1. 산타
어제는 없던 크리스마스트리 밑에 선물이 놓여있다
문뜩 창밖을 보니 산타가 웃으며 보고있었다
뭔가 음흉한거 같아서 아이는 기분이 나빴지만 다시 선물에 관심을 쏟기시작했다
아이는 첫번째 선물을 풀었다
긴바지가 나왔다, 아이는 실망했다
아이는 두번째 선물을 풀었다
축구공이 나왔다, 아이는 시무룩해졌다
산타는 시무룩한 아이를 보며 소리지르며 웃고있었다
아이는 세번째 선물을 풀었다
자전거가 나왔다, 아이는 울었다
산타는 아에 바닥을 뒹굴며 폭소하고 있었다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다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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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흐긴
존이라는 아이가 있다
존이 아기였을때 존의 부모님은 흑인강도에게 살해당하였다
그여파로 아기인 존의 눈은 멀었고 다리도 못쓰게 됬다
존은 흑인을 원망했고
자신의 눈과 다리가 정상이 되면 흑인을 살해하기로 다짐했다
그렇게 몇년후 존의 다리가 수술로 고쳐지고
뒤이어 눈도 회복 됬다
이제 흑인에게 복수할수 있게된 존...
그러나 존은 잠시후 거울을 보고
창밖으로 뛰어내려 자살했다
존은 흑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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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살
어느 대기업의 사장이 있었다
몸이 매우 안좋아 이제 죽을듯 했다
아들은 재산을 물려받을 생각에 기쁠뿐이었다
사장은 근심했고 아들이 재산에 의지 하지않고 자신이 열심히 일하도록 만들고싶었다
그래서 발버둥치고 좌절해야만 자신의 재산을 얻을수 있도록 계책을 꾸몄다
몇일후 사장은 죽었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한푼도 돌아오지 않았다
다만 유언이 있었다
힘들고 지치고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을때에만 이 창고를 열거라
라는 유언이었다
아들은 위 조건을 충족시키지도 않았지만 창고의 문을 열었다
그곳엔 벽에 연결된 올가미가 있었다, 마치 자살하라는 것처럼...
아들은 좌절했고 결국 살기위해 돈을 벌기시작했다
채면도 구기고 스트레스로 쓰러져 가며 열심히 살던그는
직장에서 짤려 실업자가 되고만다, 그러자 문득 생각나는 아버지의 유언...
그는 창고로 갔고 천장에 연결된 올가미에 목을 걸었다
그리고 죽기위해 발판을 넘어뜨렸다
눈 앞이 흐려진다.. 괴롭다.. 그러나 후회는 없다
그순간 무게때문에 천장이 무너지면서 대량의 돈다발이 쏟아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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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거나 무서운 이야기 3
10위 들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ㄱㄱ ~~
1. 산타
어제는 없던 크리스마스트리 밑에 선물이 놓여있다
문뜩 창밖을 보니 산타가 웃으며 보고있었다
뭔가 음흉한거 같아서 아이는 기분이 나빴지만 다시 선물에 관심을 쏟기시작했다
아이는 첫번째 선물을 풀었다
긴바지가 나왔다, 아이는 실망했다
아이는 두번째 선물을 풀었다
축구공이 나왔다, 아이는 시무룩해졌다
산타는 시무룩한 아이를 보며 소리지르며 웃고있었다
아이는 세번째 선물을 풀었다
자전거가 나왔다, 아이는 울었다
산타는 아에 바닥을 뒹굴며 폭소하고 있었다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다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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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흐긴
존이라는 아이가 있다
존이 아기였을때 존의 부모님은 흑인강도에게 살해당하였다
그여파로 아기인 존의 눈은 멀었고 다리도 못쓰게 됬다
존은 흑인을 원망했고
자신의 눈과 다리가 정상이 되면 흑인을 살해하기로 다짐했다
그렇게 몇년후 존의 다리가 수술로 고쳐지고
뒤이어 눈도 회복 됬다
이제 흑인에게 복수할수 있게된 존...
그러나 존은 잠시후 거울을 보고
창밖으로 뛰어내려 자살했다
존은 흑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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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살
어느 대기업의 사장이 있었다
몸이 매우 안좋아 이제 죽을듯 했다
아들은 재산을 물려받을 생각에 기쁠뿐이었다
사장은 근심했고 아들이 재산에 의지 하지않고 자신이 열심히 일하도록 만들고싶었다
그래서 발버둥치고 좌절해야만 자신의 재산을 얻을수 있도록 계책을 꾸몄다
몇일후 사장은 죽었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한푼도 돌아오지 않았다
다만 유언이 있었다
힘들고 지치고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을때에만 이 창고를 열거라
라는 유언이었다
아들은 위 조건을 충족시키지도 않았지만 창고의 문을 열었다
그곳엔 벽에 연결된 올가미가 있었다, 마치 자살하라는 것처럼...
아들은 좌절했고 결국 살기위해 돈을 벌기시작했다
채면도 구기고 스트레스로 쓰러져 가며 열심히 살던그는
직장에서 짤려 실업자가 되고만다, 그러자 문득 생각나는 아버지의 유언...
그는 창고로 갔고 천장에 연결된 올가미에 목을 걸었다
그리고 죽기위해 발판을 넘어뜨렸다
눈 앞이 흐려진다.. 괴롭다.. 그러나 후회는 없다
그순간 무게때문에 천장이 무너지면서 대량의 돈다발이 쏟아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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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잘잘때 (새로운거추가)
● 잠자다가 문뜩 새벽에 깨어날때 많잖아요
→ 귀신이 심심해서 쿡쿡 찔러보다가 잠에서 깬거에요
● 잠잘려고 눈을 감고 있는데 책상이나 침대밑 혹은 컴퓨터쪽에서 '탁' 소리가 날때가 가끔 있죠
→귀신이 자기 왔다고 알리는 것이에요 뿌우
●위에서 말한 '탁' 소리가 났을때 눈을 뜨고 그곳을 유심히 바라보지 마세요
→귀신이 자신을 똑같이 바라보고있어요
●자기 전에 책상밑, 침대밑을 유심히 바라보면안되요
→귀신이 자기랑 놀아달라는 건줄 알고 놀아줄때 까지 쳐다보거나 심하면 가위에 눌리게합니다
●가끔 잘려고 할때 머리 한부분이 간지러울때가 있죠
→귀신이 머리카락을 세고 있는것이니 언능 머리를 헝클으세요
●잘려고 눈을 감았는데 얼굴이 매우 간지러울때가 있던데
→귀신이 천장에 매달려 보고있고 그 긴머리가 얼굴에 닿아 가려운 것입니다
●잘때 손이나 발이 저려서 깨어나는 사람 많잖아요
→귀신이 자기왔다고 알려도, 콕콕찔려봐도 깨어나질않자 손이나 발을 밟고있던거에요
→다행이도 손발이 저렸다는건 귀신이 떠나갔다는 것이니 깨어나도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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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래서 뭐라하시니
오늘은 어떤 초등학교에서 바자회가 열린다
아이들이 선생님께 물건을 제출하고 있다
"어머 제인은 예쁜 우산을 가져왔구나"
"와 빌리는 예쁜 바지네"
케인도 선생님께 친창을 받고 싶어서 물건을 제출했다
"어.. 이건 인공호흡기구나"
케인이 말했다
"네 할아버지가 쓰셨던거에요"
"할아버지가 뭐라시니?"
"네, 끄으윽.. 이라고"
꾸준히 읽어 주시는 분들 위해 ~~ ㅋㅋ 계속 갈껍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