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쫌자란 중학 .초등 형제를 둔 전업 주부임다.. 순진하고 세상물정 몰때 남편의 한결 같은 정성과 구애에 소중한 울 첫 애를 잉태 한채 결혼한 케이스임다. 정말 남편의 사랑은 무결점 제로로 의심 하지 않았구요.. 결혼하면서 울집 상황을 남편도 대충 알고 있었어요..정말 대충.. 결혼전 친정 엄마가 친정 생계를 책임 지고 계셨고 친정아빠의 바람과 가족에 대해 무책임하고 무능력 하셨다는 것 정도.... 사실 아빠가 엄마를 포함한 가족에게 폭력도 심하셨어요. 어려서 가족 모두 죽자고 다이나 마이트를 터 트린다고 협박한 기억도..... 엄마는 그런 불우한 환경과 시어머니의 구박과 픽박으로 더 힘들었구요. 엄마는 도피처로 노점을 하셨어요. 나름 엄마 당신의 성취욕과 재미를 찾으셨구요... 엄마의 희생은 저희 가족의 생계와 자식들에 대한 교육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언니 동생 결혼 할 당시에도 엄마는 보살피고 챙길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없으셨어요.. 섭섭하거나 원망스런 감정은 없었구요..모두다.. 제가 결혼 할때 남편이 함을 들고 저의 친정에 왔어요. 그 전에 저는 함은 필요 없고 우리집 상황이 이러하니 생략하면 좋겠다 했지만 남편이 시어머니께 저희집 상황을 얘기 하지 않았나 보더라구요.... 함 들어 오는날 신랑의 똥 씹은 표정 보고 넘 미안하구 저도 넘넘 미안해서 울었슴다... 신행후 뱅기 안에서도 자기집에는 좋은 선물 해야한다는 신랑의 말에도 울고.... 제가 울어도 위로는 없더라구요.. 울집 상황 모르는 것도 아닌데 섭섭해서 또울고..... 신랑이 결혼전에 엄마 노점 물건도 정리해주고 리어카도 끌어줬고 엄마도 이런 사위 없다고 말씀하셔서 내심 고맙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많은 부분 이해하고 감사하게 살자 다짐했구요..... 신혼초 부터 소홀하고 가정적이지 않은 부분도 많이 감수하고 인내했구요... 그게 시작이었을까.... 잦은 술자리로 항상 피곤해 했고 쉬는날엔 늦잠자고 게임 하기 일쑤고...... 첨 맞는 크리스마스엔 친구 만나 외박하기..... 내 생일 기념일 그냥 먹어가 기.....외출이라곤 시댁가기.........지치고 외로웠지만 다들 결혼하면 이리 살까.....체념.... 경제난으로 시댁 들가 살다 반대 무릅쓰고 분가한후 시댁의 불화와 냉대로 또 힘들고.... 그후 남편의 잦은 술자리 외박은 바람으로 밝혀지고.... 결혼 생활은 후회와 외로움으로 지쳐갔네요.... 진정한 사과나 해명없이 ...남편의 거짓말과 변명에 또 지치면서..... 1주일 6일(1주일 내내) 은 술 먹는 남편한테 하소연했더니 주 4일은 먹어야 한다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쩔수없다고.....결관 술집여자 부킹한 여자 만나고 회사에서 여자들한테 찝적대고.... 내가 확인한 술집여자 바람난 여자 삼자대면도 여러번..... 접대받는다고 만난 거래처 사장님 왈 울 가정이 힘들다 하소연에 접대도 접대지만 남편이 원해서 1차 2차 3차 여자 2차 대기 힘들다.... 그놈에 사회생활 신물이 남다..... 동서 남편 진실을 요구함다...... 그껀에......... 열분 말씀데로 뭔가 있지 않았을까.... 중요치않네요.... 껄덕데는 남편놈이 죽일놈이지..... 저는 지금 이혼을 준비 중이고요 .. 그간 남편놈의 행실과 외박 일지...진단서...경찰출동.... .등 자룔 모두갖고 진행하고 있어요...다만 남편놈이 절 미친x 정신병자라 몰아 부치기에 객관적인 의견과 열분이 남겨 주신 댓글에 용기를 얻고 남편놈에게 근거자료로 제시해볼까 함 이었네요... 제가 쓴 글은 모두 100% 사실로서 제가 생각 한 부분은 담지 않았어요.. 아무리 바닥이고 쓰레기라도 설마 뭔일이 있는 동설 집안으로 끌어 들이지 않았겠죠.. 동설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시동생 부부에게 여파가 미칠것도 원하지 않구요... 다만 사실이 기든 아니든 생각없이 말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물론 남편이 나쁜넘이지만... . 자극적인 제목은 죄송해요.... 상처받은 아짐입니다.......가쉽이나 흥미거리의 리플은 자제 부탁합니다.... 1
동서와 남편의 진실을 요구합니다.2
안녕하세요... 전 쫌자란 중학 .초등 형제를 둔 전업 주부임다..
순진하고 세상물정 몰때 남편의 한결 같은 정성과 구애에 소중한 울 첫 애를
잉태 한채 결혼한 케이스임다.
정말 남편의 사랑은 무결점 제로로 의심 하지 않았구요..
결혼하면서 울집 상황을 남편도 대충 알고 있었어요..정말 대충..
결혼전 친정 엄마가 친정 생계를 책임 지고 계셨고 친정아빠의 바람과 가족에
대해 무책임하고 무능력 하셨다는 것 정도....
사실 아빠가 엄마를 포함한 가족에게 폭력도 심하셨어요.
어려서 가족 모두 죽자고 다이나 마이트를 터 트린다고 협박한 기억도.....
엄마는 그런 불우한 환경과 시어머니의 구박과 픽박으로 더 힘들었구요.
엄마는 도피처로 노점을 하셨어요. 나름 엄마 당신의 성취욕과 재미를 찾으셨구요...
엄마의 희생은 저희 가족의 생계와 자식들에 대한 교육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언니 동생 결혼 할 당시에도 엄마는 보살피고 챙길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없으셨어요.. 섭섭하거나 원망스런 감정은 없었구요..모두다..
제가 결혼 할때 남편이 함을 들고 저의 친정에 왔어요.
그 전에 저는 함은 필요 없고 우리집 상황이 이러하니 생략하면 좋겠다 했지만
남편이 시어머니께 저희집 상황을 얘기 하지 않았나 보더라구요....
함 들어 오는날 신랑의 똥 씹은 표정 보고 넘 미안하구 저도 넘넘 미안해서
울었슴다... 신행후 뱅기 안에서도 자기집에는 좋은 선물 해야한다는 신랑의 말에도 울고....
제가 울어도 위로는 없더라구요.. 울집 상황 모르는 것도 아닌데 섭섭해서 또울고.....
신랑이 결혼전에 엄마 노점 물건도 정리해주고 리어카도 끌어줬고 엄마도 이런 사위
없다고 말씀하셔서 내심 고맙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많은 부분 이해하고
감사하게 살자 다짐했구요.....
신혼초 부터 소홀하고 가정적이지 않은 부분도 많이 감수하고 인내했구요...
그게 시작이었을까.... 잦은 술자리로 항상 피곤해 했고 쉬는날엔 늦잠자고
게임 하기 일쑤고...... 첨 맞는 크리스마스엔 친구 만나 외박하기..... 내 생일 기념일 그냥 먹어가
기.....외출이라곤 시댁가기.........지치고 외로웠지만 다들 결혼하면 이리 살까.....체념....
경제난으로 시댁 들가 살다 반대 무릅쓰고 분가한후 시댁의 불화와 냉대로
또 힘들고.... 그후 남편의 잦은 술자리 외박은 바람으로 밝혀지고....
결혼 생활은 후회와 외로움으로 지쳐갔네요.... 진정한 사과나 해명없이 ...남편의 거짓말과 변명에
또 지치면서..... 1주일 6일(1주일 내내) 은 술 먹는 남편한테 하소연했더니 주 4일은 먹어야
한다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쩔수없다고.....결관 술집여자 부킹한 여자 만나고 회사에서
여자들한테 찝적대고.... 내가 확인한 술집여자 바람난 여자 삼자대면도 여러번.....
접대받는다고 만난 거래처 사장님 왈 울 가정이 힘들다 하소연에 접대도 접대지만 남편이
원해서 1차 2차 3차 여자 2차 대기 힘들다.... 그놈에 사회생활 신물이 남다.....
동서 남편 진실을 요구함다...... 그껀에.........
열분 말씀데로 뭔가 있지 않았을까.... 중요치않네요.... 껄덕데는 남편놈이 죽일놈이지.....
저는 지금 이혼을 준비 중이고요 .. 그간 남편놈의 행실과 외박 일지...진단서...경찰출동....
.등 자룔 모두갖고 진행하고 있어요...다만 남편놈이 절 미친x 정신병자라 몰아 부치기에
객관적인 의견과 열분이 남겨 주신 댓글에 용기를 얻고 남편놈에게 근거자료로 제시해볼까
함 이었네요... 제가 쓴 글은 모두 100% 사실로서 제가 생각 한 부분은 담지 않았어요..
아무리 바닥이고 쓰레기라도 설마 뭔일이 있는 동설 집안으로 끌어 들이지 않았겠죠..
동설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시동생 부부에게 여파가 미칠것도 원하지 않구요...
다만 사실이 기든 아니든 생각없이 말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물론 남편이 나쁜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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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제목은 죄송해요....
상처받은 아짐입니다.......가쉽이나 흥미거리의 리플은 자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