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분들필독]지하철 성추행 남자도 당한다!!!!!!!!!!!

오늘밤진상2011.08.29
조회65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톡에 글쓰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쓸께요

 

 

 

 

 

 

 

여친이 음슴....ㅠㅠ ㅋㅋㅋㅋㅋㅋ

 

 

자 헛소리 그만하고 제 성추행 경험담 말하겠음

 

 

 

 

 

 

좀 오래전일임

 

 

15살때였으니까

 

중2 때였음

 

 

 

 

 

 

중학교를 집과 거리가 좀있는데로 다녀서

 

지하철을 타고다녔음

 

 

이때참 순수했는데.... 틴틴 과자사들구 매일 지하철에서 졸면서 먹는게 얼마나 행복했던지

 

그만큼 순진했었음다.....ㅠㅠ

 

 

 

각설하고.

 

 

 

 

 

 

 

학교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아침에는 늘사람많은 3호선이였지만

 

오후쯤에는 한가하게 앉아서 가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어느분이 바로 내 옆에 앉았음...

 

 

자리 엄청많고 널널한데

 

 

 

그러려니하고 지하철 밖 풍경보며 가고있었는데

 

 

옆에사람이 말을 걸기시작하심

 

 

 

 

나도 초롱초롱 똘망똘망 ㅋㅋㅋㅋ.....ㅈㅅ

 

 

답변해드리고 화기애애하게 가는중

 

 

 

갑자기................

 

 

 

 

 

 

내가 허벅지위에 가방올려놨었음

 

근데 이분이  내 허벅지와 가방사이에

 

 

손을넣어 허벅지를 만지시는거 헐............

 

 

 

제가 그때 키도 146에 어려보이고 귀엽장해보여서 그랬는지

 

 

정색하기엔 너무어린나이에 어리둥절 있었음 속으로 오만가지생각 다하면서 ㅠㅠㅠㅠㅠ

 

 

 

 

 

근데 그분 손이  점점 내 다리사이 중요한곳으로 아주 슬금슬금 올라오는거임

 

 

그거 아심?

 

개미한마리가 올라갑니다 이런장난

 

그걸 손바닥전체로 시전하는거임

 

 

헐............................ㅇㄴㅁㅇㅂㅈㅇㅈㄷㅂㄺㄷㄺㄷㅊㄷㅊㄷㅈ

 

 

 

근데 진짜  무서움 아무말이 필요없음 무서움..........

 

 

 

 

 

 

 

 

어찌하지못하고 얼어있는상태로

 

 

중요부위까지 올라오기 직전  불과 3cm??? 남긴 상황에

 

 

 

 

내가 사는 원당역으로 와서 내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힐끔뒤돌아보니 내가 내리자 바로다른칸으로 옮겨버림.......

 

 

 

더욱 황당하고 서러운건

 

 

 

 

그사람 남자였고   6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할아버지였음 ㅠㅠ

 

 

그때 멀리사시는 친할아버지 생각나서 정말 대답도 잘하고 착하게 굴었는데 ㅠㅠㅠㅠㅠ

 

 

 

 

 

 

여튼 남자든 여자든 누구한테 성추행을당하던   위로의 말씀을드리며

 

 

 

 

 

 

마지막도 음슴체로 끝냄

 

 

 

 

 

여친이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