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자주 보긴햇는데 직접 쓰려니까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교회에선 CCM듣는 멋진 교회오빠 학교에선 인기많은 학생 이고 싶은 대학생 20살 남자사람 입니다. 차마 사진은 못올리겟네요 ㅠㅠ 집지어 놓을게요 용기있는 분들만 들어오세요... ※심장이 약하신분이나 노약자 및 임산부의 클릭을 금지합니다. 음슴체는 톡의 기본법이라는 친구의 조언으로 음슴체로 쓸게요! 나님의 집에서 별명은 늘보임.. 한번도 집밖에서 느리다는 말을 들어본적없지만 가족들이 워낙 성격이 급해서 늘보라는 별명이 붙어짐 (사실 조금 느리긴하지만... 아침식사보단 아침잠이 더 좋아서 아침식사를 거르는정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아이스크림중에 하나 고르는데 3초밖에 시간을 주지 않는 가혹한 가족임 누나 : 아이스크림 먹을래? 3 2 1 됬어 먹지마 왜이렇게 대답이느려!!!! 나님은 언제나 벙찐 얼굴이 됨 음슴체는 톡의 기본법이라는 친구의 조언으로 음슴체로 쓸게요! ------------------------------ 절취선 ----------------------------------- 나님은 이슈가 되었던 뽀로로의 안경빨과 성시경의 안경빨 ㅠㅠ 남일같지 않아서 톡톡을 쓰게되었음 어릴적부터 컴퓨터와 텔레비전과 호형호제하던 나님은 당연히 안경잽이로 살아가고 있었음 어느덧 내 나이 20개가 되어 이제 국방의 의무를 위해 군대를 생각할 나이가 되엇슴 어느날 어마마마가 집에 돌아오시더니 군대에 안경쓰고 가면 정말 불편하다더라 엄마 친구 아들이 압구정에 안과하는데 군대 가기전에 라식수술 할래? 하시길래 (안과가서 시력을 재보니 0.2가 나왔지만 신검에서는 0.5가 나오며 1급이 나왔음.. 0.5밑에는 막대기로 찍어보지도 않던... 신검은 기적을 행합니다 ) 주변 멋찐 친구들이 렌즈끼면 멋져지는 모습을보고 상상을 햇슴 나의 변화될 멋찐 모습을!!!! 단숨에 긍정을 표하며 수술날짜를 손꼽아 기다렸음 그리하여 나님은 얼마전 25일 목요일에 라식수술을 햇슴 수술하는데 20분 걸리고 30분만에 시력이 1.5가 나오는 기적이 행해짐 내 시야를 제어하던 안경형제님이 떠나가니 세상이 밝아보였음 하지만...... 밝은세상 속에 어마마마의 표정은 어두워보였슴 수술뒤에 집에가는길에 난 알고 말았음 혜옥씨 : 늘보 어때? 잘보여 ? ? 나 : 응 완전잘보여 혜옥씨도 라식하자! 나 : 엄마 나 어때 완전 멋져졌어? 혜옥씨 : ㅇ...응... 늘보 예뻐 나 : 어디가 예뻐? 노골적으로 말해주세용 혜옥씨 : ....다 ...다 예뻐 나 : 엄마 아들말고~ 지나가는 다른사람으로 평가해줘~^^ 혜옥씨 : 아들.... 앞트임도 하고.... 쌍커풀도 하고.... 코도 높이고... 해야하나... 어..엄마 ㅠㅠ 엄마가 흑흑 엄마만큼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고슴도치가 부러웡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라식은 환불이 안되죠 ㅠㅠ? 차마 안경벗고 사진 못찍겟어요 ㅠㅠ 추천하면... 다들 아시죠 이제 키키키
★안경빨 ㅠㅠ 남일같지 않아요
판을 자주 보긴햇는데 직접 쓰려니까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교회에선 CCM듣는 멋진 교회오빠 학교에선 인기많은 학생 이고 싶은
대학생 20살 남자사람 입니다.
차마 사진은 못올리겟네요 ㅠㅠ 집지어 놓을게요
용기있는 분들만 들어오세요...
음슴체는 톡의 기본법이라는 친구의 조언으로 음슴체로 쓸게요!
나님의 집에서 별명은 늘보임.. 한번도 집밖에서 느리다는 말을 들어본적없지만
가족들이 워낙 성격이 급해서 늘보라는 별명이 붙어짐
(사실 조금 느리긴하지만... 아침식사보단 아침잠이 더 좋아서 아침식사를 거르는정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아이스크림중에 하나 고르는데 3초밖에 시간을 주지 않는 가혹한 가족임
누나 : 아이스크림 먹을래? 3 2 1 됬어 먹지마 왜이렇게 대답이느려!!!! 나님은 언제나 벙찐 얼굴이 됨
음슴체는 톡의 기본법이라는 친구의 조언으로 음슴체로 쓸게요!
------------------------------ 절취선 -----------------------------------
나님은 이슈가 되었던 뽀로로의 안경빨과 성시경의 안경빨 ㅠㅠ
남일같지 않아서 톡톡을 쓰게되었음
어릴적부터 컴퓨터와 텔레비전과 호형호제하던 나님은 당연히 안경잽이로 살아가고 있었음
어느덧 내 나이 20개가 되어 이제 국방의 의무를 위해 군대를 생각할 나이가 되엇슴
어느날 어마마마가 집에 돌아오시더니 군대에 안경쓰고 가면 정말 불편하다더라
엄마 친구 아들이 압구정에 안과하는데 군대 가기전에 라식수술 할래? 하시길래
(안과가서 시력을 재보니 0.2가 나왔지만 신검에서는 0.5가 나오며 1급이 나왔음..
0.5밑에는 막대기로 찍어보지도 않던... 신검은 기적을 행합니다
)
주변 멋찐 친구들이 렌즈끼면 멋져지는 모습을보고 상상을 햇슴
나의 변화될 멋찐 모습을!!!!
단숨에 긍정을 표하며 수술날짜를 손꼽아 기다렸음
그리하여 나님은 얼마전 25일 목요일에 라식수술을 햇슴
수술하는데 20분 걸리고 30분만에 시력이 1.5가 나오는 기적이 행해짐
내 시야를 제어하던 안경형제님이 떠나가니 세상이 밝아보였음
하지만...... 밝은세상 속에 어마마마의 표정은 어두워보였슴
수술뒤에 집에가는길에 난 알고 말았음
혜옥씨 : 늘보 어때? 잘보여 ? ?
나 : 응 완전잘보여 혜옥씨도 라식하자!
나 : 엄마 나 어때 완전 멋져졌어?
혜옥씨 : ㅇ...응... 늘보 예뻐
나 : 어디가 예뻐? 노골적으로 말해주세용
혜옥씨 : ....다 ...다 예뻐
나 : 엄마 아들말고~ 지나가는 다른사람으로 평가해줘~^^
혜옥씨 : 아들.... 앞트임도 하고.... 쌍커풀도 하고.... 코도 높이고... 해야하나...
어..엄마 ㅠㅠ 엄마가 흑흑 엄마만큼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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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가 부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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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은 환불이 안되죠 ㅠㅠ?
차마 안경벗고 사진 못찍겟어요 ㅠㅠ
추천하면... 다들 아시죠 이제 키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