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된 우리아들은 헤보~

곰돌이부인 2011.08.29
조회2,339

안녕하세요 ^^

늘 구경만 하다가 이렇게 써보네요 * ~ *

 

 현재 육개월된 사랑하는 우리아들 자랑하고 싶어서요~ ♡

 

3월9일13시19분에 태어난 울 호수.

역아라 제왕절개로 태어났네요.ㅎㅎ

전 비몽사몽 일때 남편이 찍어놓은 울아들 사진이예요 ^^

 

 

제왕절개 수술로 병원에 있을때 눈도 잘 못뜨고

먹고 자고 울고 했을쩍~ 우는거 귀엽죠?ㅎㅎ

급 으앙!~ 하고 울어버려요.. 육개월된 지금도 배가고프면

시동도 안걸고 갑자가 으앙!~ 하고 울어서 깜짝 놀라곤 해요..^^;

 

 

이건 두달쯤 되었을때 우유먹고 졸고있는 울아들.

다른 아가들은 우유빛깔 피부던데 울 아들은 남자답게.. 구릿빛피부?..+_+//

동네 아주머니들은 울아들 보고 여름에 놀러다녀왔구나~^^ 이러시고..

친구는 어머 많이 뽀애졌다~ 이런답니다.ㅎ

 

 

이건 삼개월때쯤?.. 빵끗 웃어주는 울 이쁜 아들~ ♡

 

침방울 부는 중//_//

 

 

 

 

현재~ ^^ 보행기 타면서 빨래는 다 걷어내리고선 신나해요.

그리고선 이렇게 빵긋!!  웃어주는 우리아들 이예요.ㅎㅎ

웃는게 어쩜 아빠랑 똑같은지..

너무 잘웃어줘서 어른들께서 헤보라고 하셔요 ^^

힘들어두 아들 웃는거 보면 기분이 싹~ 풀어져요!! ♡

 

출산 앞둔 맘들!! 늘 즐거운 마음으로 힘드셔도 조금만 더 힘내세요!! 홧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