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직장녀임. 어느덧 입사한지 1년 넘어가고 이제 일도 어느정도 적응된상태임. 우리 사무실엔 여직원이 총 5명임 ( 나 포함) 그 중 4명은 입사일도 비슷하고 성격도잘맞아서 친한데, 나머지 1명!! 성격자체도 안맞지만 같이 일하다보면 미운게 한두개가 아님ㅠ.ㅠ 나이는 나보다 한살많고 (한살이지만, 언니라서 불만이있어도 말을잘못하겠음..)중요한건 입사5년 갓 넘은 사무실 터줏대감임.........대충감오시져... 본인이 제일 오래일했기때문에 텃세도 부리고, 절대 손하나 까딱안함. 예를 들면 우리는 점심을 안에서 같이 해먹는데, 내가 입사한 이래 단한번도!! 먼저 일어나서 반찬을 꺼내오거나 밥숟가락 먼저 놓은적이 없음!! 이건 뭐 막내들이나 짬밥얼마되지않은 애들이 해야하는걸로 당연하게 생각함. 첨엔 그러려니했는데~ 심지어, 직책있으신 윗분이 오셔서 같이 밥먹을준비 거드시는데도 자기는 꼼짝안함......하..얄미워 자기자리에 앉아서 꿋꿋이 일을함. (일도 하는척이지 솔직히 이시간엔 걍 게임함) 매일 일하는 틈틈이 열심히 목장관리하고 옷만들고 이럼 (앱스토어) 여러 경우가 있지만, 그 중 한가지 예를들어 밥먹을때를 얘기한거임. 그 외에도 밑에동생들 시켜먹는데는 최고임 진짴ㅋㅋㅋ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싶어도 지가 절대안움직이고 옆사람한테 은근슬쩍 '덥지않니? 에어컨켜야겠지?' 라고 떠봄. 이 말투가 더 사람빡치게함 그리고 말했다시피 일을 가장오래했기때문에 밑에 직원들은 얘한테 일을 다 배워야됨... 모르는게있어서 물어보면, 한번에 상냥하게 알려준적 거의 없는거같음 (친절할때는 그 전에 우리가 비위잘맞춰줬을때임 ㅠㅠ) 자기일을 하고있으면, '잠시만.이따가봐줄게' 라고 말한마디 할 수 있는거아님?? 절대 그런경우 없ㅋ음ㅋ 사람무안주는거도 최고임. 만약 일하다가 틀렸을 경우, 사람이면 실수는 당연히 하는건데 그렇다고 내가 매번 실수하는것도 아니고 ㅡㅡ 어쩌다 한번이어도, 드럽게 무안줌. 팀장님이계신데, 팀장님보다도 더 오래 일했음. (팀장님 3년차, 밉상녀는 5년차) 그렇다보니 회사 전반적인 중요한 일은 사장님이 믿고맡기는게 더 있긴함. 그래서 더 유세임ㅋㅋㅋㅋ그게머라고ㅋㅋ 팀장님한테도 말 싸가지없게함. 사실 쓰다보니, 내가 되게 소심하고 치졸해보일수있단 생각듬 여러가지 많은데 일일이 쓸려니, 막상 생각안남 내가 쓴건 극히 일부분임^^ 아! 또 싫은것중에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바로옆자린데, 일하다가 한번씩 내컴퓨터 몰래 자꾸쳐다봄!! 자기딴엔 몰래보는거같은데 다 티남, ㅡㅡ 지는 일하는것과 비례하게 앱스토어 하면서.. 물론 나도 딴짓은 조금하지만ㅋㅋ 뭐하는지 뭐가 그리 궁금한지, 내가 친구랑 사적인내용으로 쪽지하고있는데도 그걸 꼭 읽는것처럼 아주 오래 응시함 ㅡㅡ 진짜 짜증남....... 지가 완전 사장보다 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진짜 글써보는건 처음인데 마무리 애매하네요^^;; 제가 글 쓴 이유는, 직장생활하다보면 직장내에 진상들 꼭 있잖아요? 물론 저랑 같이일하는 이분보다 심-한 사람들 많은거 알구요ㅎㅎ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싶어서 ㅠ.ㅠ 그리고 안좋은 버릇이지만ㅋㅋ 이렇게 뒷담화?하고나면 속이 약간 후련함. 헿.... 공감하면 추천 꾹! ★★ (추천하면 천사같은 동료들만 만남^.^) 직장인들 모두 힘내세용~♥ 10
★★밉상 직장동료★★
25세 직장녀임.
어느덧 입사한지 1년 넘어가고 이제 일도 어느정도 적응된상태임.
우리 사무실엔 여직원이 총 5명임 ( 나 포함)
그 중 4명은 입사일도 비슷하고 성격도잘맞아서 친한데,
나머지 1명!! 성격자체도 안맞지만 같이 일하다보면 미운게 한두개가 아님ㅠ.ㅠ
나이는 나보다 한살많고 (한살이지만, 언니라서 불만이있어도 말을잘못하겠음..)
중요한건 입사5년 갓 넘은 사무실 터줏대감임.........대충감오시져...
본인이 제일 오래일했기때문에 텃세도 부리고, 절대 손하나 까딱안함.
예를 들면
우리는 점심을 안에서 같이 해먹는데,
내가 입사한 이래 단한번도!! 먼저 일어나서 반찬을 꺼내오거나
밥숟가락 먼저 놓은적이 없음!!
이건 뭐 막내들이나 짬밥얼마되지않은 애들이 해야하는걸로 당연하게 생각함.
첨엔 그러려니했는데~ 심지어, 직책있으신 윗분이 오셔서 같이 밥먹을준비 거드시는데도
자기는 꼼짝안함......하..얄미워
자기자리에 앉아서 꿋꿋이 일을함. (일도 하는척이지 솔직히 이시간엔 걍 게임함)
매일 일하는 틈틈이 열심히 목장관리하고 옷만들고 이럼 (앱스토어)
여러 경우가 있지만, 그 중 한가지 예를들어
밥먹을때를 얘기한거임. 그 외에도 밑에동생들 시켜먹는데는 최고임 진짴ㅋㅋㅋ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싶어도 지가 절대안움직이고
옆사람한테 은근슬쩍 '덥지않니? 에어컨켜야겠지?' 라고 떠봄. 이 말투가 더 사람빡치게함
그리고 말했다시피 일을 가장오래했기때문에
밑에 직원들은 얘한테 일을 다 배워야됨...
모르는게있어서 물어보면, 한번에 상냥하게 알려준적 거의 없는거같음
(친절할때는 그 전에 우리가 비위잘맞춰줬을때임 ㅠㅠ)
자기일을 하고있으면, '잠시만.이따가봐줄게' 라고 말한마디 할 수 있는거아님??
절대 그런경우 없ㅋ음ㅋ
사람무안주는거도 최고임.
만약 일하다가 틀렸을 경우, 사람이면 실수는 당연히 하는건데
그렇다고 내가 매번 실수하는것도 아니고 ㅡㅡ
어쩌다 한번이어도, 드럽게 무안줌.
팀장님이계신데, 팀장님보다도 더 오래 일했음.
(팀장님 3년차, 밉상녀는 5년차)
그렇다보니 회사 전반적인 중요한 일은 사장님이 믿고맡기는게 더 있긴함.
그래서 더 유세임ㅋㅋㅋㅋ그게머라고ㅋㅋ
팀장님한테도 말 싸가지없게함.
사실 쓰다보니, 내가 되게 소심하고 치졸해보일수있단 생각듬
여러가지 많은데 일일이 쓸려니, 막상 생각안남
내가 쓴건 극히 일부분임^^
아! 또 싫은것중에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바로옆자린데, 일하다가 한번씩 내컴퓨터 몰래 자꾸쳐다봄!!
자기딴엔 몰래보는거같은데 다 티남, ㅡㅡ
지는 일하는것과 비례하게 앱스토어 하면서.. 물론 나도 딴짓은 조금하지만ㅋㅋ
뭐하는지 뭐가 그리 궁금한지,
내가 친구랑 사적인내용으로 쪽지하고있는데도 그걸 꼭 읽는것처럼
아주 오래 응시함 ㅡㅡ 진짜 짜증남.......
지가 완전 사장보다 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진짜 글써보는건 처음인데 마무리 애매하네요^^;;
제가 글 쓴 이유는,
직장생활하다보면 직장내에 진상들 꼭 있잖아요?
물론 저랑 같이일하는 이분보다 심-한 사람들 많은거 알구요ㅎㅎ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싶어서 ㅠ.ㅠ
그리고 안좋은 버릇이지만ㅋㅋ 이렇게 뒷담화?하고나면 속이 약간 후련함.
헿....
공감하면 추천 꾹!
★★ (추천하면 천사같은 동료들만 만남^.^)
직장인들 모두 힘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