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절대로 우리나라 남자들을 욕한다거나 하는게 아니고 같은 남자로서 또 같은 그렇게밖에 될수 없는 상황이 안타까워 쓰는 겁니다.
먼저 쓰자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신체단련에 미흡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선비의 나라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 앉아서 책보는것 외에 운동에 관한일이나 몸을 쓰는 것을 천시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아니라고 하는 분들도 내심 다 갖고 계시죠.
개인적으로 물론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는 정도지만 어렸을때 태권도 6년했고 복싱도 2년넘게 했습니다.
현재는 많이 쉬어서 체중도 많이 빠지고 근육량도 줄었지만 과거엔 몸집이 176/77로 운동으로 만들어서 몸이 근육량이 많은 덩치였습니다.
이때 저에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이러이러했습니다. 처음 사회에 나와 운동했다고 얘기하면 일반 남성분들은 "오 그래~" 하고 한마디 하곤 그 다음부턴 제 모든걸 운동에 관련되게 얘기하며 은근히 비하하기 시작합니다.
무슨 말만 해도 "아 운동해서그래? " 이런식으로요. 그 다음부턴 제가 무언가를 할때 잘 못하면 코웃음을 친다든가 하면서 무언가 계속 제 위에 있고싶어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동생들이야 많이 그러진 않았지만 동갑이거나 나이가 저보다 많은 분들은 대부분 이러했습니다.
전 제게 문제가 있나 싶어 속으로 혼자 인간대인간으로 기분이 상하는걸 참으며 계속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내가 무언가 잘못했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이러한 일들은 학교, 모임, 알바 등등 여러가지 자리에 갈때마다 생기는 일들이었으며 운동을 했다고 말해놓고 이런 부당한 심리적 모욕에 대응하면 덩치도 그렇고 보기에 안좋을거 뻔하기에 수양쌓는다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참아 한번도 싸운적도 대응한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은 체육관에서 만난 운동한 사람들간에 공통된 이야기였습니다.
다들 어디가서 운동한다, 무슨 운동하고있다 라고 얘기하면 계속 무언가 알수없는 심리적 비웃음을 들리도록 하더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운동한 분들, 특히 남들이 보기에도 운동했다 싶은 분들은 왠만큼 친해지지 않고선 절대 먼저 운동이야기를 하지 않고 한다 하더라도 먼저 물었을때 옛날에 쪼금 했다 라는 방식같은걸로 마음에도 없는 겸손을 떨어야합니다.
전 정말 억울합니다 나름대로. 제 피같은 젊고 어린 시절의 시간들을 쏟아가며 운동한 것들을 왜 당당히 말하지도 못하고 말하면 계속 알수없게 마음을 상하게 하는지 정말 이해를 할수가 없었고 지금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전 정말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좋아하고 운동을 제대로 하기 전까진 누구나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알수없는 자존심상함은 언제나 계속됐고 가장 친했던 친구는 헬스같은 운동 몇달하더니 체육관으로 찾아오겠다느니 하는 협박조의 말을들어 대판 싸우고 지금은 절교까지 하게된 상황도 있습니다.
전 정말 마음이 아프고 싫습니다 이런상황이. 제 마음은 이런게 아닌데 마음이 상하는게 너무아파 더이상 운동이야기를 하는것도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이번 버스 사건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 벌써 장문인데 죄송하지만 읽은 분들은 쪼금만 더 읽어주세요.
이번 버스사건에 대해서 어머니와 이야기를 해본결과 어머니와 제 나름대로는 이러이러해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생겼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유교사상, 선비의 나라이다보니 무보다는 문이었고 숭문천무시대가 고려때부터 있었을만큼 상당히 무예를 천시해왔죠.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 남자들은 운동한 사람을 보면 본인이 더 위라는걸 과시하고싶어지는것 같고 또 몇년을 매일같이 시간을 투자해 땀흘려 만든것을 본인들은 몇달이면 금방 된다라는 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의 착각때문인것도 같다라는 거죠.
조선시대에 150cm도 안되는 일본 사무라이에게 상대적으로 건장한 우리나라 포졸 3명이 3대1로도 무참히 당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내려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선비풍습만 강했지 실제적인 것, 특히 무예에 너무 무관심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흑인과 만약 제가 싸웠다면 과거 저였다면 싸워서 이겼을것이라 솔직하게 생각하고(길고 짧은건 붙어봐야 알지만 자신감이라 생각해주십시오), 현재 많이 녹슨 상태에선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제 몸상태는 살이 많이 빠져 67kg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제 절친한 친구들은 지금 절 보면 밥부터 사주겠다고 끌고갈 정도인 맘고생 심한 케릭터 비슷하죠.
현재 제 몸이 이렇게 된건 타고난 체격자체는 지극히 표준남성이고 현재 먹고살기위해 공부를 하다보니 어쩔수가 없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결국 저도 우리나라의 상황에 패배해 운동을 놓고 있는 실정인거죠.
저도 지금 운동못하는 제 상황이 안타깝고 마음 아프지만 우리나라에서 먹고살려면 운동부터 놓아야겠더군요. 지금은 너도 똑같지 않냐고 욕하실거면 어쩔수 없습니다 욕하십시오. 다만 제 요지를 좀 들어주십시오.
어쨌든 본래 우리나라 표준체격의 남자도 정신이 미쳐 날뛰면 대놓고 무력으로 제압하는것 말고 말리는 것으로는 같은 체격의 남성 2-3이 덤벼도 백프로 싸우는걸 말리기는 힘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덩치큰 흑인이 날뛰는데 우리나라 남성분들이 가서 말려도 밀렸다고 하시는거 당연한겁니다. 제 생각엔 그분들을 욕할수는 없습니다. 투기종목을 운동한적도 없는 일반 남성이 그렇게 큰 흑인을 말리는것만으로도 대단한 용기입니다.
그러나 안타까운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운동에 관해 천시하는 경향, 특히 남자로서 기본욕구인 강해지는것에 대한 천시현상이 너무 강하고 또 그렇게 운동해봐야 사회에 나와서 써먹을곳도 한군데도 없고 무시나 당하고... 이런것때문에 강해지려는 사람이 많이 없기때문에 더더욱 그런 흑인사건에서 힘을 못썼던것이라 생각듭니다.
휴 어제 술도 많이 먹어서 좀 정신도 없고 동영상보고 많이 흥분한데다가 제 얘기라서 정말 많이 횡설수설했는데...
제 결론은 우리나라분들, 근본적 욕구인 강해지는것에 좀더 관심을 가져보는게 어떻겠냐 라는 겁니다.
우리나라남자들은 절대 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격투기를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김동현 선수를 필두로 여러 격투기 선수들이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외국, 특히 일본에 비해 뒤쳐진 환경에서 운동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일본을 아주 빠른 시간에 따라잡았고 김동현, 정찬성, 양동이라는 엄청난 선수들까지 나왔습니다.
군대를 갔다와도 사람들은 그저 웨이트 트레이닝 쪼금 해본것뿐... 체육관에서 만나면 공익이 공익하면서 체육관 다녀서 가장 강하고 육군이 가장 허접한 상황이 태반인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분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만약 진짜 남자라면 남자대 남자로 저녀석을 제압해서 우리나라의 자존심과 노인분을 보호하고 싶다 라고 생각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못나서는것, 우리나라의 잘못된 법과 오랫동안 지속된 무예천시의식으로 많이 약해진 본인들 스스로를 알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남성분들. 이번 흑인 사건, 그리고 제 글에 조금이라고 자극받아 강해지는것에 대한 의식이 쪼금이라도 변해 우리나라 남성분들도 본래 가지고 있는 강한 남자로서의 모습을 다시 되찾기를 바라면서 글을 줄이겠습니다.
너무 횡설수설하고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지금 정리를 해서 등록하고 싶어도 여전히 정신이 없어서 아마 그게 그거일거같아 그냥 올립니다.
읽어주신분들 정말로 감사드리고 본래 강한 정신과 육체를 타고난 우리 대한민국의 남성분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버스사건을 계기로 우리나라 남성분들의 의식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볼땐 이번 사건은 여러가지 의미를 나타내는것 같아 글을 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 자체에 변화가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것부터 씁니다.
이건 절대로 우리나라 남자들을 욕한다거나 하는게 아니고 같은 남자로서 또 같은 그렇게밖에 될수 없는 상황이 안타까워 쓰는 겁니다.
먼저 쓰자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신체단련에 미흡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선비의 나라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 앉아서 책보는것 외에 운동에 관한일이나 몸을 쓰는 것을 천시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아니라고 하는 분들도 내심 다 갖고 계시죠.
개인적으로 물론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는 정도지만 어렸을때 태권도 6년했고 복싱도 2년넘게 했습니다.
현재는 많이 쉬어서 체중도 많이 빠지고 근육량도 줄었지만 과거엔 몸집이 176/77로 운동으로 만들어서 몸이 근육량이 많은 덩치였습니다.
이때 저에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이러이러했습니다. 처음 사회에 나와 운동했다고 얘기하면 일반 남성분들은 "오 그래~" 하고 한마디 하곤 그 다음부턴 제 모든걸 운동에 관련되게 얘기하며 은근히 비하하기 시작합니다.
무슨 말만 해도 "아 운동해서그래? " 이런식으로요. 그 다음부턴 제가 무언가를 할때 잘 못하면 코웃음을 친다든가 하면서 무언가 계속 제 위에 있고싶어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동생들이야 많이 그러진 않았지만 동갑이거나 나이가 저보다 많은 분들은 대부분 이러했습니다.
전 제게 문제가 있나 싶어 속으로 혼자 인간대인간으로 기분이 상하는걸 참으며 계속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내가 무언가 잘못했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이러한 일들은 학교, 모임, 알바 등등 여러가지 자리에 갈때마다 생기는 일들이었으며 운동을 했다고 말해놓고 이런 부당한 심리적 모욕에 대응하면 덩치도 그렇고 보기에 안좋을거 뻔하기에 수양쌓는다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참아 한번도 싸운적도 대응한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은 체육관에서 만난 운동한 사람들간에 공통된 이야기였습니다.
다들 어디가서 운동한다, 무슨 운동하고있다 라고 얘기하면 계속 무언가 알수없는 심리적 비웃음을 들리도록 하더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운동한 분들, 특히 남들이 보기에도 운동했다 싶은 분들은 왠만큼 친해지지 않고선 절대 먼저 운동이야기를 하지 않고 한다 하더라도 먼저 물었을때 옛날에 쪼금 했다 라는 방식같은걸로 마음에도 없는 겸손을 떨어야합니다.
전 정말 억울합니다 나름대로. 제 피같은 젊고 어린 시절의 시간들을 쏟아가며 운동한 것들을 왜 당당히 말하지도 못하고 말하면 계속 알수없게 마음을 상하게 하는지 정말 이해를 할수가 없었고 지금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전 정말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좋아하고 운동을 제대로 하기 전까진 누구나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알수없는 자존심상함은 언제나 계속됐고 가장 친했던 친구는 헬스같은 운동 몇달하더니 체육관으로 찾아오겠다느니 하는 협박조의 말을들어 대판 싸우고 지금은 절교까지 하게된 상황도 있습니다.
전 정말 마음이 아프고 싫습니다 이런상황이. 제 마음은 이런게 아닌데 마음이 상하는게 너무아파 더이상 운동이야기를 하는것도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이번 버스 사건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 벌써 장문인데 죄송하지만 읽은 분들은 쪼금만 더 읽어주세요.
이번 버스사건에 대해서 어머니와 이야기를 해본결과 어머니와 제 나름대로는 이러이러해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생겼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유교사상, 선비의 나라이다보니 무보다는 문이었고 숭문천무시대가 고려때부터 있었을만큼 상당히 무예를 천시해왔죠.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 남자들은 운동한 사람을 보면 본인이 더 위라는걸 과시하고싶어지는것 같고 또 몇년을 매일같이 시간을 투자해 땀흘려 만든것을 본인들은 몇달이면 금방 된다라는 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의 착각때문인것도 같다라는 거죠.
조선시대에 150cm도 안되는 일본 사무라이에게 상대적으로 건장한 우리나라 포졸 3명이 3대1로도 무참히 당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내려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선비풍습만 강했지 실제적인 것, 특히 무예에 너무 무관심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흑인과 만약 제가 싸웠다면 과거 저였다면 싸워서 이겼을것이라 솔직하게 생각하고(길고 짧은건 붙어봐야 알지만 자신감이라 생각해주십시오), 현재 많이 녹슨 상태에선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제 몸상태는 살이 많이 빠져 67kg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제 절친한 친구들은 지금 절 보면 밥부터 사주겠다고 끌고갈 정도인 맘고생 심한 케릭터 비슷하죠.
현재 제 몸이 이렇게 된건 타고난 체격자체는 지극히 표준남성이고 현재 먹고살기위해 공부를 하다보니 어쩔수가 없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결국 저도 우리나라의 상황에 패배해 운동을 놓고 있는 실정인거죠.
저도 지금 운동못하는 제 상황이 안타깝고 마음 아프지만 우리나라에서 먹고살려면 운동부터 놓아야겠더군요. 지금은 너도 똑같지 않냐고 욕하실거면 어쩔수 없습니다 욕하십시오. 다만 제 요지를 좀 들어주십시오.
어쨌든 본래 우리나라 표준체격의 남자도 정신이 미쳐 날뛰면 대놓고 무력으로 제압하는것 말고 말리는 것으로는 같은 체격의 남성 2-3이 덤벼도 백프로 싸우는걸 말리기는 힘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덩치큰 흑인이 날뛰는데 우리나라 남성분들이 가서 말려도 밀렸다고 하시는거 당연한겁니다. 제 생각엔 그분들을 욕할수는 없습니다. 투기종목을 운동한적도 없는 일반 남성이 그렇게 큰 흑인을 말리는것만으로도 대단한 용기입니다.
그러나 안타까운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운동에 관해 천시하는 경향, 특히 남자로서 기본욕구인 강해지는것에 대한 천시현상이 너무 강하고 또 그렇게 운동해봐야 사회에 나와서 써먹을곳도 한군데도 없고 무시나 당하고... 이런것때문에 강해지려는 사람이 많이 없기때문에 더더욱 그런 흑인사건에서 힘을 못썼던것이라 생각듭니다.
휴 어제 술도 많이 먹어서 좀 정신도 없고 동영상보고 많이 흥분한데다가 제 얘기라서 정말 많이 횡설수설했는데...
제 결론은 우리나라분들, 근본적 욕구인 강해지는것에 좀더 관심을 가져보는게 어떻겠냐 라는 겁니다.
우리나라남자들은 절대 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격투기를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김동현 선수를 필두로 여러 격투기 선수들이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외국, 특히 일본에 비해 뒤쳐진 환경에서 운동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일본을 아주 빠른 시간에 따라잡았고 김동현, 정찬성, 양동이라는 엄청난 선수들까지 나왔습니다.
군대를 갔다와도 사람들은 그저 웨이트 트레이닝 쪼금 해본것뿐... 체육관에서 만나면 공익이 공익하면서 체육관 다녀서 가장 강하고 육군이 가장 허접한 상황이 태반인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분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만약 진짜 남자라면 남자대 남자로 저녀석을 제압해서 우리나라의 자존심과 노인분을 보호하고 싶다 라고 생각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못나서는것, 우리나라의 잘못된 법과 오랫동안 지속된 무예천시의식으로 많이 약해진 본인들 스스로를 알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남성분들. 이번 흑인 사건, 그리고 제 글에 조금이라고 자극받아 강해지는것에 대한 의식이 쪼금이라도 변해 우리나라 남성분들도 본래 가지고 있는 강한 남자로서의 모습을 다시 되찾기를 바라면서 글을 줄이겠습니다.
너무 횡설수설하고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지금 정리를 해서 등록하고 싶어도 여전히 정신이 없어서 아마 그게 그거일거같아 그냥 올립니다.
읽어주신분들 정말로 감사드리고 본래 강한 정신과 육체를 타고난 우리 대한민국의 남성분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