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분류
: 금요상설공연
공연장르
: 연극/뮤지컬
공연장소
: 부평문화사랑방
공연기간
: 2011-09-02 ~ 2011-09-02
공연시간
: 19:30
공연석
: 좌 석: 170석 입 석: 20석
관 람 료
: 성 인
: 3,000원
청소년
: 3,000원
어린이
: 3,000원
관람시간
: 60분
관람연령
: 10세이상
문의전화
: 032-505-5995
하찮은 인간의 하찮은 삶을 통해 보여 지는 <웃음속의 눈물>
<공연소개>
러시아의 저명한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고골리의 단편소설을 동반자(여인)의 구체적 이미지 활용, 코러스를 활용한 서사적인 구성, 또한 웃음 속의 눈물이라는 작품 특유의 역설적 풍자를 중심으로 각색, 극화한 작품으로 소외된 자들의 아픔과 상실감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이를 통해 아직도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하찮은 인간에 대한 편견, 그들의 물질적, 정신적 상실감을 파헤쳐 보는 한편,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 권력층의 가식과 허위의식에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작품 줄거리>
신체적 외모와 직업적 무능력으로 인해 평생 타인들의 무시와 조롱거리가 되어 온 말단 서기인 아까끼 아까끼에비치는 자신이 좋아하는 글씨들과의 정신적 교감과 같은 몽상속에서만 외로움을 견디며 성실한 생활을 한다. 그러나 겨울이 되자 혹독한 추위가 몰려오고 아까끼의 몽상은 지속되지 못한다. 헌 외투를 수선해서 쓰려하지만 실패하고 새로운 외투를 마련하기 위해 극도의 궁핍한 생활을 한다. 이런 비참한 생활 속에서도 아까끼는 새로운 외투에 대한 상상과 기대 속에서 점점 즐거움을 느끼고 결국 새 외투를 통해 동반자(연인)를 얻은 것 같은 환상에 빠져 극도의 정신적 충족감을 얻으며 행복해한다. 그러나 곧 강도들의 외투 강탈, 관료 사회의 허세와 가식 등 냉혹한 사회적 현실에 직면하게 되고 정신적 신체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하찮고 비참한 죽음을 맞는다.
<공연연혁>
* 2011.9: 세계 국립극장페스티발 <국내우수작>공연예정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 2011.8: 거창 국제연극제 공연예정 * 2011.1: 극단 원형무대 레파토리 공연 “외투” - 대학로 고리소극장 * 2010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 교정시설 순회 - 단막레파토리 “백조의 노래” 외 * 2010.5: 제31회 서울연극제 <미래야 솟아라> 공식참가작“ 세 마녀이야기 ”(아르코예술극장소극장) * 2009.9-2008.4: 극단 원형무대 명작 레파토리 “유리동물원” - <공연과 리뷰>선정 PAF(Perfoming Art And Film Review) 예술상 연출/연기상 수상
공연리뷰(press)
아름답고 환상적이며 웃다가 자연스럽게 눈물이 난다.
예약 : 8월 29일(월) 9시20분 부터 전화예약(032-505-5995 / 032-507-5996) 선착순마감
3000원으로 공연문화 즐기기 - 극단 원형무대 "외투" (부평문화사랑방)
공연분류 : 금요상설공연 공연장르 : 연극/뮤지컬 공연장소 : 부평문화사랑방 공연기간 : 2011-09-02 ~ 2011-09-02 공연시간 : 19:30 공연석 : 좌 석: 170석 입 석: 20석 관 람 료 : 성 인 : 3,000원 청소년 : 3,000원 어린이 : 3,000원 관람시간 : 60분 관람연령 : 10세이상 문의전화 : 032-505-5995
하찮은 인간의 하찮은 삶을 통해 보여 지는 <웃음속의 눈물>
<공연소개>
러시아의 저명한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고골리의 단편소설을 동반자(여인)의 구체적 이미지 활용,
코러스를 활용한 서사적인 구성, 또한 웃음 속의 눈물이라는 작품 특유의 역설적 풍자를 중심으로
각색, 극화한 작품으로 소외된 자들의 아픔과 상실감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이를 통해 아직도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하찮은 인간에 대한 편견, 그들의 물질적, 정신적 상실감을 파헤쳐 보는 한편,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 권력층의 가식과 허위의식에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작품 줄거리>
신체적 외모와 직업적 무능력으로 인해 평생 타인들의 무시와 조롱거리가 되어 온 말단 서기인
아까끼 아까끼에비치는 자신이 좋아하는 글씨들과의 정신적 교감과 같은 몽상속에서만 외로움을
견디며 성실한 생활을 한다. 그러나 겨울이 되자 혹독한 추위가 몰려오고 아까끼의 몽상은 지속되지
못한다. 헌 외투를 수선해서 쓰려하지만 실패하고 새로운 외투를 마련하기 위해 극도의 궁핍한 생활을
한다. 이런 비참한 생활 속에서도 아까끼는 새로운 외투에 대한 상상과 기대 속에서 점점 즐거움을
느끼고 결국 새 외투를 통해 동반자(연인)를 얻은 것 같은 환상에 빠져 극도의 정신적 충족감을
얻으며 행복해한다. 그러나 곧 강도들의 외투 강탈, 관료 사회의 허세와 가식 등 냉혹한 사회적
현실에 직면하게 되고 정신적 신체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하찮고 비참한 죽음을 맞는다.
<공연연혁>
* 2011.9: 세계 국립극장페스티발 <국내우수작>공연예정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 2011.8: 거창 국제연극제 공연예정
* 2011.1: 극단 원형무대 레파토리 공연 “외투” - 대학로 고리소극장
* 2010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 교정시설 순회 - 단막레파토리 “백조의 노래” 외
* 2010.5: 제31회 서울연극제 <미래야 솟아라> 공식참가작“ 세 마녀이야기 ”(아르코예술극장소극장)
* 2009.9-2008.4: 극단 원형무대 명작 레파토리 “유리동물원” - <공연과 리뷰>선정
PAF(Perfoming Art And Film Review) 예술상 연출/연기상 수상
공연리뷰(press)
아름답고 환상적이며 웃다가 자연스럽게 눈물이 난다.
예약 : 8월 29일(월) 9시20분 부터
전화예약(032-505-5995 / 032-507-5996) 선착순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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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계좌 우리은행 (724-281681-13-002) 전화예약후 입금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