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 속옷훔쳐가는시누이 총정리

ㅇㅇ2011.08.29
조회41,810
속옷훔쳐가는시누이여깄다 새언니보셈 어이없는새언니ㅡㅡ 이거 읽고정신차려여 내글에 댓글단사람들도정신챙기길 ^^ 어이없는새언니ㅡㅡ 결론남새언니한테.. 진심을담아서

하는 거 보아하니 조만간 지워질 것 같아 깔끔하게 원본지킴이새언니 꼭 이거 프린트해서 시부모님 보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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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새언니이렇게글쓰고무사할줄아세요?저 글다봤어요 언니가이렇게 독하고무서운사람인지이제알았네여 ㅡㅡ와....어이없음.. 이렇게 제 얘기를 뒤에서 하고다니신거예요?언니가 쓴글 오빠도 보여줄꺼구요 우리엄마,아빠한테도 보여줄꺼예요 제가여 잘못한거어느정도는 아는데언니가이렇게할정도의 큰잘못은 아니자나여 그리고 사람들도 진짜웃기네요내입장되봤어요? 언니말만 믿고 이렇게 말함부러해도되나요? 새언니언니가이런사람인줄알았으면 그동안 나 언니한테그렇게 좋게대하지않았을꺼예요 ㅡㅡ 치가떨리네 배신감에그렇게 살지말아여 이렇게 대놓고 글써놓고집안망신을 다시키네 아 욕나와 ㅋㅋㅋㅋ언니 오늘두고봐여 저 언니가만안둘꺼예요내가 그렇게 사과하고 미안하다했음됬지 이러케 뒤에서호박씨나 까고 그리구여 언니속옷가져간거진짜 돌려줄라고했거든요? 그거 저 몇번안입었구요 엄마가손빨래해서뭐 달은것도아니고 ㅡㅡ 솔직히 속옷선물해준거? 그거내취향아니예요 가져갈람가져가여아니 내가 오늘 줄게요 줘도안입어요 그딴거 암튼.....사람들도 그렇게말하지마세요아무것도모르면서 ㅡㅡ +와 진짜 사람들 웃기시네요그래요 제가 첨에 언니네들어간건 진짜 뭐 두고와서 엄마한테물어본거구요비밀번호 어차피 가족인데 제가 알아서 안될꺼있나여?제가 뭐 억지로따고들어간것도 아니고 놓고온물건있어서 가지러 간것도 죄냐구요 ㅡㅡ 언니랑 오빠가 어떻게 사나 궁금해서 집안좀 구경해봤어요제가 뭐 어지럽히고간것도아니고 한번구경한건데솔직히요 언니속옷 제가 새것같이깨끗한거 골라가긴했어요 이런디자인 나한테어울릴까하고 근데 언니네집에서 입어보긴좀그래서제가 집가서 입어보고 다시 갖다놓으려고했다구요 타이밍이 안맞아서 그렇지 그럼 새언니는 잘했나요?서열도 ㅈㅇ확히따지면 제가 위이지않나요?나이는 어려도 확실히 오빠동생인데 언니가 한행동이 더무개념이네요사람들도 말조심하세요 ㅡㅡ 참나 어이가없어서새언니감싸주기전에 새언니한테 배신당한 울가족들이나 생각해요착한척 혼자 상처받은척은 다하더니 뒤에서 이러고있던거 알면 울오빠 충격먹겠네요어쩔수없죠 새언니가 자처한일이니.^^ +상대방의 동의 없이 상대방의 물건 등을 가져가면 도둑질 이라구여?그럼 제허락, 오빠허락, 우리 엄마아빠허락안받고 동의도 안받고 글썻으니 언니도 마찬가지네요도둑질이라고 말하지마세요 ㅡㅡ사람들 댓글 어이없어서 하나씩 답글달려고했는데 자꾸똑같은얘기니 더짜증만나네요새언니입장에서 쓴글만 읽고 이렇게 막말하지마세요내입장에서 쓴글은 읽지도않았으면서 ,ㅡㅡ새언니가 쓴글 ㅋㅋ 5개나 썻더라구요? 참낰ㅋ그글 다 부모님보여드릴꺼구요 오빠한테 제일먼저 보여줄꺼예요그리고 새언니 저희부모님,울오빠한테 용서구해야할꺼구요 ㅡㅡ그리고 저 그렇게 어린나이도아닌데 반말하지마세요  +저희새언니요? 저희엄마,아빠한텐 뭐 앞에선 어느정도는했어요근데 또 모르죠? 인터넷에서까지 뒷담까고있는데예전이라고 안그랬을리있나요? 새언니가 저한테 그동안 잘해준줄아세요?기껏해야 몇번 밥사주고, 몇번 같이쇼핑가서 옷사준게 다예요그것도모르죠 그렇게제앞에선 아양떨어놓고 뒤에선 호박씨까고있었을지솔직히 제가 오빠동생이긴하지만새언니입장에선 충분히 존중해주고 어렵게봐야할사람아닌가요?ㅡㅡ제가 오빠랑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오빠가 더 어릴때부터 많이 이뻐해줬어요근데 결혼하고 난다음부터 새언니가 뭐라고 오빠한테 했는진 몰라도예전같이 잘해주지는않아여 이때부터 새언니이상했는데 지금보니 확실히알았네요새언니가 어떤사람인지 저희부모님욕하는분들 제정신이세요?저 잘못한거 어느정도는 인정해요 빨리 갖다놨어야했는데타이밍못맞춘거?근데 새언니가 한잘못은 다르잖아요 ㅡㅡ 이렇게 오픈된공간에 글올려서 개망신줬는데자꾸 어이없어서 추가로글쓰게되네요  +새언니가 착하다구요? ㅡㅡ 다속으신거예요마지막에 쓴글 그게 사실아니거든요 언니 저희엄마앞에서저를 얼마나 닥달했는줄알고말하세요 ㅡㅡ저한테 반말도하구요 ㅡㅡ 반말까지하면서 개지랄떨었거든요뭐 증거하나없이 찾아와서는제방뒤져야겠다는둥 그게 예의인가요? ㅡㅡ미리 저한테따로얘끼했음제가 돌려줬을꺼예요 사과도했을수도있구요 새언니가 엄청착하게점잔은척 얘기해서 그러치 실제어떤지 아세요?아무것도모르면서 아척좀하지말라구여  +ㅋㅋㅋ참나 전요 적어도 새언니가 제물건뭐 가져갔으면전 언니한테 솔직히물어보고 가져간거다 아니 빌려간거라고얘기했음별말안했을꺼예요 ㅡㅡ 아니 오히려 저희오빠욕했겠죠오빠가 이런거안사줘서 내꺼빌려가냐고 오빠한테 뭐라고했겠죠이렇게 언니처럼 뒷통수치지는않아요 ^^제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화장품가져간거갖고 이딴식으러 처신하는 새언니욕하지제욕하진않아요 새언니도 친구많던데  친구한테 얘기했음 제가 어떻게알아요?그냥 모르는거지 근데 이렇게 오픈된 공간에 글올린게 문제라구요 ㅡㅡ  +말이 안통하네 ㅡㅡ님들 내입장안되봐서 말막하나본데요이거 저야말로 조용히 넘어갈일이아닌것같네요 ㅡㅡ 새언니한테전화했더니 일하느라 그런지 전화도 안받고 ,ㅡㅡ지가 일하면얼마나 일한다고 전화도안받아 아무튼 아니 저도 새언니한테미리 얘기할필요없겠네요그냥 노트북들고 오빠네집가서 울엄마아빠 다 불러놓고새언니가쓴글 고대로 다 보여줄꺼예요 ㅡㅡ내가 쓴글은 댓글단사람들이 상종못할사람들이라 안보여줄껍니다 ㅡㅡㅉㅉ새언니 두번다시 판에 글쓸일없을꺼구요 ㅡㅡ 만약 또 글쓴다면그땐 오빠랑 이혼할지어떻게알아요? 조카 준영이면 불쌍해지는꼴이지암튼 이건 내언니탓이니까 새언니가 책임질일이겠죠내가 언니가쓴거 글확인못했으면 울엄마,아빠,오빠까지 깜빡속았을꺼 생각하니속뒤집어지네 ㅡㅡ

+

글 삭제할생각 전혀없거든요 ㅡㅡ 새언니가 어떤사람인지

사람들도 알아야하니까 ㅡㅡ 새언니가 글 5개나 올려서 다 새언니입장에서만 생각하는데

참가소롭네용^^ 새언니도 이글봤으면 좋겠어요 제~~~~~~~발^^

언니도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겠나요? 이제 후회하나요? 지금후회하면늦는건데..

ㅋㅋㅋ난 오히려 언니가 글 다 삭제할까봐 걱정되네요

언니글도 그럼 원본지킴이 해놔봐 싹다 지워져도 나중에 보여줄수있게쫌^^



+

더생각난게 있어서 쓰는데ㅡㅡ

새언니 우리엄마한테 조카 맏기는것도 생각하면 진짜 어이없는일인데요?

돈이요? 새언니가 조카본다고 한달에 얼마더라 암튼 엄마준다고하더라구요

근데 돈받는다고 그렇게 뛰어다니는아기보기 쉬운가요?

저희엄마가 언니가정부도 아니고 언니퇴근늦는다하면 어린이집끝나는시간맞춰서

내려가서 것도 울집에서 보는것도아니고 ㅡㅡ

새언니네서 봐주는건데 언니 맨날 말로만 고맙다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애교떨었지만 뒤에선 또 호밖씨까고있었던게 뻔해여

저도 조카몇번 봐줬는데 겨우 가방하나사줬네여 ㅡㅡ 라빠레뜨껄로 ㅋㅋ

내가 그렇게 언니한테 은근히 mcm 이쁘다고 얘기했는데

언니 일부러 나엿맥이려고 저거 사다주면서 아가씨~나잇대엔 이가방이 더이쁜것같아서

요걸로 골라왔어요^^ 하는데 누가모를줄아나요?

가격이 두배차이나니까 그냥 싼거골라온거지 이렇게 기억더듬어보니

새언니 잘못한거 많네여 ,ㅡㅡ 무조건 새언니 편에서만 얘기하는당신드땜에 추가합ㄴ다

 

 

+

그리구 댓글중에 진짜 병신같은 댓글이자꾸올라와서 쓰는데 ㅡㅡ

누가 내가 남자친구델고 오빠네 갔다고합니까? 참나 새언니가 그러던가요?

새언니가 남자친구생기고나서 부터 제가 이상해졌다고 쓴거보고 저도 토할뻔했네요

너무 어이없어서 ㅡㅡ 왜요? 다 남자친구생겨서 그렇다고 얘기해보지

그냥 언니네 구경갔다가 언니속옷같은건 나한테없어서 어울릴지몰라서 갖고온거라구요

내가 언니네집에서 속옷갈아입기는 좀 그래서 집까지 갖고와서 입어본건데

내가 남친이랑 언니네를 왜갑니까 ㅡㅡ 참나 저요 그리고 남자친구랑 성관계안했거든요

저그런거 꿈도안꿔봤구요 여자한테 속옷은 그냥 자기만족아닌가여?

그런식으로 생각하는 님들이야말로 상식이하 수준이하 무개념인듯 ㅡㅡ

  

+

누가 가방사달라고했나요?

내가조카봐줄테니 언니가방사죠요 이렇게 했냐구요 ㅡㅡ

내가 그렇게 mcm 이쁘다고 얘기했으면 이왕가방사줄려고했음

이왕이면 받는사람이원하는거로사주는게 예의아닌가요?ㅡㅡ

왜 새언니가 나잇대많는선물골라서 사주는데여 안사주면 차라리 암말안했겠네여

근데 살꺼면 내가원하는걸로 사주는게 당연한거져 ㅡㅡ

저 뭐바라고 한거아니구요 엄마힘들까봐 봐준거거든요 ㅡㅡ 괘니 싸잡아서 나쁜년만들지마세요

 

 

+

새언니랑 울오빠 생각해서 이런얘기까지안하려했는데요

사람들얘기하는것보니까 너무 어이없네여 ㅡㅡ 내가 일일이 오빠결혼생활4년동안의

일들을 다쓸수는없지만 중요한거 하나얘기하자면

새언니 결혼생활2년동안 불임판정받고 ㅡㅡ 울오빠속썩이고

울부모님 눈물흘리게했어요 엄마아빠는 언니어떡하냐며말해줬는데

솔직히 그때 집안분위기 초상났었어여 ㅡㅡ 하나뿐이없는 오빠 와이프가 불임이라고

암튼 그랬는데 그후 우연히 조카낫긴나았지만  그때 우리가족 분위기며 고생한거생각하면..

저도그땐 새언니가 안됬었어요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그것도 다 짜증나고

언니의 뒷면을 알게되니 솔직히 저야말로 언니한테 너무너무너무나큰 실망을해서

언니얼굴꼴도보기싫네요

 

 

 

+

언니한테 사과요? ㅡㅡ

일이렇게 키운건 언닌데요...? 새언니가 먼저

글올려서 미안하다 내생각, 부모님생각, 오빠생각못했다고

사과하면 저도 사과할맘 조금은 있어요

어디까지나 언니가 먼저사과하면말이죠 솔직히 사람들 다 댓글에

욕하니까 휩쓸려서같이 하는것같은데 참나 ....

얼른 오빠한테 새언니가쓴글보여주고싶네여



- 댓글로 이어지는 시누이의 변명 -

도둑년? ㅡㅡ 어디다대고입을함부러놀려

우리집비밀번호 오빠도 아는데 왜 나한테만 그럼?

놓고와서 가지러갔다고 말했잖아 ㅡㅡ 글이나읽고말해^%^


한번입어보고 갖다놓으려고했다구요 ㅡㅡ 갖다놓으려고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갖다놓고 저 학교도다녀야하는데 일부러 시간내서

언니네집가서 갖다놓냐? 그래도 언니는 지랄하면서 내욕 여기에 길게적어놨겠지 ㅡㅡ

참나 어이없어 오빠도 울집비밀번호아는데

동생인 내가 오빠집비밀번호알면 안되는이유가뭔데?

가족인데 ㅡㅡ 말도안되는 소리가 사실인냥떠들지마세요


오빠보단 동생이지만 새언니도 오빠처럼 제가 몇십년본것도아니고 ㅡㅡ

4년 좀 넘었는데 그럼 당연히 존중하고 어렵게 봐야하는게 맞는거지 ㅡㅡ

내가 새언니네 가서 돈을 훔치거나 뭐 금을훔쳤으면 몰라도 그거아니잖아?

솔직히 속옷얼마나한다고 새언니가 글썼지만 그글에 내얘기 우리가족얘기 오빠얘기 다있는데

그걸 새언니가 허락도 안받고 글썻따는거 자체가 배신이고 무개념이거든?

내가 얘기했잖아 새언니가 내물건 가져갔으면 난 오빠한테 뭐라했을꺼라고

오빠가 이런것도안사주니까 새언니가 내꺼빌려간다고 이렇게 오빠혼냈을꺼라고 ㅡㅡ


내가집안망신을 시켜요 무슨 ㅡㅡ

ㅅㅐ언니가 여기에 글쓴것자체가 문제라구요

그렇게 저희가족앞에선 혼자순수한척하더니 안그래도 엄마한테 언니가 쓴거 다 보여줄거거든요

신경끄세요


새언니가 여기에 글안썻으면 일이이렇게커지지도않았겠죠^^

결과적으로 새언니땜에 저희집안망신당한거져 웃기고있네


훔쳐간거아니라구요 ㅡㅡ 말할기회가없었던거지

언니가 말안했음 미리갖다놨겠죠 일크게만든건 새언니거든요


새언니가 천사?ㅋㅋ

천사가 뒤에서 이러고있나요? 온가족다속이고 ㅡㅡ

솔직히 언니가 저한테 대접해줬다구요? 뭘알고나하세요 언니저한테

가끔 밥사주고 같이몇번 쇼핑하고 그런거밖에없는데 그게뭔대접이죠?


우리엄마,아빠한테 착한척 상처받은척다하더니

이렇게뒤에서 호밖씨까고있는걸 아심어떻게하실까여? 배신감에치가떨리는데

님도 저알지도못하면서 댓글달지마세요


그래 내가그건잘못알았는데 ㅡㅡ

서열이중요하냐? 서열밑이라도 엄연히 오빠동생이고 존중해야할사람이고

어려워하는게 당연한사람인데 언니가 그랬다는게 잘했다는거야?

그리고 너나 지랄하지마



- 새언니 글에 단 덧글 -

새언니 ㅡㅡ

나이글봤어요 ㅡㅡ 글삭제할생각하지마요 ㅡㅡ

삭제해도 미리 다 복사해뒀으니 소용도 없겠지만

오늘 퇴근하고나서 보자구요^^

그래도 난 언니에대한 최소한의예의로 미리 댓글달아놔욬 ㅋ

언니는 비록 아무말도없이 우리집와서 개지랄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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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삭제하고 새로 올린 글



새언니 그러는거 아니예요ㅡㅡ

어제 내가 오빠,엄마,아빠 다불러놓고

언니가 글쓴거 어느정도 보여주고 제가 좀 덧붙여얘기했지만

아무튼 언ㄴ가 여기에 글쓴거부터가 잘못된생각인거져

 

근데 뻔뻔하게 퇴근하고와서

오빠가 울집으로 빨리좀오라니까 뭐여? 애기목욕시키고온다구여?

참나 지금 뭐가중요한지도 모르고 얼른달려와도 모자른데

암튼 그렇게 와서 오빠가 물어보니까

어찌그리 뻔뻔하게

내가쓴거맞고 주위사람들도 결혼식와서 오빠얼굴 울부모님얼굴 내얼굴도다알고

해서 내생각 울부모님생각해서 여기에 글썻다구요?

대놓고^^? 언니가쓴글몇명이나봤는데 우리생각해서 여기에글썻다니 할말이있지 ㅡㅡ

또 뭐라드라 충고해준사람들한테 고마웠꼬 뒷얘기 마무리지어야할것같아서

그렇게 글쓴거라고했져? 5개나되는글을 우리가족땜에 썻다니

언니 솔직히 말하지그랬어여 저욕먹이고 오빠욕먹이고 울부모님 욕먹이는게

재밌어서 글쓴거라고ㅡㅡ

 

우리엄마도 그랬잖아여 이게왠집안망신이냐고 언니앞이라

언니앞에선 미안하다고 다 내탓이라고 했지만 울엄마도언니한테 실망했을껄여?

언니가 글쓴게 원인인데 언니는 인사정도로 죄송하다고일크게만든것같아서 라며 되지않는말하고

아니 그렇게 잘아는사람이 그런내용을 이곳에 쓰나여?

 

아 내가쓴글은

사람들댓글이 꼴사납고 그지같아서 나야말로 울가족들 상처받을까봐

못보여준거거든요 ㅡㅡ? 언니도 내가쓴글은 모르는듯해보였고 ㅡㅡ

읽어도 상관없는데 기분나빠서 지웠을뿐이고요

 

암튼 언니 이렇게 일크게만든건 다언니탓이구요

언니가 나보다 나이도 엄청많고 하면 ㄴ그럽게넘길수도있는일가지고

이런글올려서 나도 화나서 그런거지만 암튼

 

오빠나 엄마나 울아빠나 언니말만 듣고 지금은

언니편에서 서지만 앞으로 언니뒷모습알게되면 무사하지못할꺼예요

 

ㅡㅡ괜히 언니때문인데 다 나한테만 뭐라하고

오빠도 진짜 그러는거아니다? ㅡㅡ 언니가 뭐라고 몇십년산내앞에서

고작몇년산언니편을들어? 오빠도정신차려 ㅡㅡ

아짜증나진짜

 

 

 

+

그리구여 제일거슬리는소리가 언니가 뭘 대놓고 썻냐구여?

아무도 나인거 울오빠인거 엄마아빠인거 모른다구여?

웃기고있네 내나이랑 대학생인거 뭐 울집이랑 오빠네랑 다른단지 아파트인거

내가 한말들 울엄마가한말들 다 고대로인데 알사람은 다알지않겠나여?

이정도 눈치못채는사라이어딧음? 언니는우리얘기라고 대놓고 쓴거라구여

뭐 익명성? 말갓ㅈ도안는소리짚어치워여ㅡㅡㅡ

 

 

+

속옷훔쳐간거아니라구여 ㅡㅡ글구 첨에는 나한테어울리나싶어서

입어볼까하다가 오빠랑언니생각해서 여기서갈아입는거아니라고 생각해서

울집와서 내방가서 입어본거구요 ㅡㅡ 속옷도 어차피 깨끗이 빨아서 준건데 것도 다손빨래로

언니가 어제 그러데여? 다버렸다고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속옷찾고싶어서 울집까지와서 내방뒤지려하더니 막상가져가서 버릴꺼면서

그지랄떨었나여? 나엿맥일라거한거밖에 더되여?

그리고 다음에 속옷가져갈수밖에없었던건 그날 언니네집갓는데

생리터져서 어쩔수없이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간거거든요 ,,ㅡ? 내속옷도 챙겨갔는데

언니한테 말안한거 내가잘못됬다고쳐도 그럼언니는 물잘했는데여?

따지고보면 언니도 잘한거하나없고 잘못의강도를따지면 언니가 100이면 나는 30?되는데

아척좀 하지말라구요 ㅡㅡ

 

+

내가 어떻게 하면되는데여ㅡㅡ

언니한테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싹싹빌어야해요?

그럼 우리집 개망신당한건 어떻게 할껀데여?

언니도 같이 무릎꿇고 빌어야겠네여

나도 이렇게까지 하고싶은맘도 없었고 언니가 첨부터

우리집오기전에 나한테 연락해서 나랑만나서

내얘기들어줬으면 이렇게 안나왔을껄여?

내가 이렇게까지화난건 언ㄴ책임이큰거고

언니도 나한테 사과하고 나도 ㅇㅓ느정돚ㄹ못한거 생각하고있으니

용서구할맘있어여 근데 울오빠나 울부모님이나 언니를 어떻게 믿나여?이제?

이렇게 뒷얘기하고다니는데 차라리앞에서 떳떳치 말했으면

언니가 첨부터 나한테 말했으면 되느일을 여기에올려서 일크게만들고

그거에대해미안한마음이조금도없다는걸 사과해야하는거맞는거져

어쨌뜬 언니가 여지껏 나한테한행동들도 있고 그런얘기도 사과해야할거고

언니가그렇게나온다면 나도 뭐 이럴맘은 없어여

사람들 참 무섭네여 나만 나쁜년만드는데 그래 내가 욕심나서

언니꺼 가져가긴했다. 근데 도둑년으로 몰아가는건 아니져

어쨋뜬가족이거든요 가족끼리 신고하고 고소한다고 잡혀가나여?

그럼 언니만 못된사람이져 어쨋꺼나 가족이고 평생봐야할사람인데

아무튼 저도 어느정도 반성하고있는중이구여

이렇게 사람들 몰려다니면서 악플달지마세여 상처받거든여 ㅡㅡ

 

그리고 글올라온거 울오빠라고 올라온사람 뒤질래여? ㅡㅡ

울오빠 판도 안하고 나도 언니글우연히 발견했는데 오빠가판했으면

언니글먼저보고 글내려서 전 읽지도못했겟쪄

지금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우습게 장난치지마세여 ㅡㅡ

그리고 언니글도 내가 언니한테전화해서 집안더개쪽주지말고 삭제하라고할예정이예여

어제 말안해도 삭제했어야하는게당연한데 생각모질란언니가 아직도 남겨놓고있네여 ㅡㅡ

집안난리났는데 당연히 글지우는게맞는건데 이렇게 언니는

내생각 우리가족생각안해주는데 왜 나한테만 열폭쩌는지 솔직히 이해안되지만

깁게생각해볼생각입니다 ㅡㅡ


욕은하지마시구여 ㅡㅡ

그냥 내가어떻게하는게 당연한거고 어떻게해야새언니가 용서를구하고

어떻게해야맞는건지 알려달라구여

내가 아무리생각해봐도 지금이최선인것같은데

진짜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거니 대답을 해달라구여 ㅡㅡ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게쓰니


댓글들 다읽어보았구여 ㅡㅡ

어느정도이해가는내용도 있고 어떤사람들은 쓰잘대기없는댓글달아주셧던데

그글달시간에 책이나 읽으시구여 ^^

일단 내잘못 어느정도 알겠어여

언니네집에말안하고간거 사정이어찌됏든간에 속옷가져간거 화장품향수빌려간거

난 이 3개 잘못한거 이제 이해해여

 

하지만

언니가 먼저 여기에 글올려서 저망신줬고 울엄마,아빠속상하게했고

오빠창피하게한건 맞고

그래서 저도 언니 쪽팔리고 언니잘못한거 사람들이 알아줬음 좋겠어서

글쓴건데 사람들은 내애기들어보려고하지도않고

무조건 욕질만해서 내가 더화나서 해서안될것같은말까지한것도 내잘못인듯여

어느정도 이해했구여

 

근데 언니가 여기에 글쓴건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안됩니다ㅡㅡ

언니주위사람들한테 조언을 구하면되지

이렇게아무나컴퓨터만키면들어갈수있는곳에 대놓고

내욕했다는자체만으로도저는충분히언니한테화낼만한이유잇꾸여

언니도 그건 나한테 깁이사과해야할꺼예여

 

글지운건 저도 짜증나고 화나서 막말한게 있으니

지웁니다. ㅡㅡ 이제 언니가 제발 제입장생각해서 저한테

도리는햇으면좋겠습니다 그래야 저도 언니를 나쁘게 안볼수있겠져

 

아무튼 이제 댓글 안썻음좋겠네여 읽기짜증나서

충고나 조언을원했던거지 몰쌍씩한욕질 열폭을 원했던건아니거든여 ㅡㅡ

객관적으러 언니가한일 지적해줬음했지여 ㅡㅡ

 

 

+

다 됬구여 ㅡㅡ

이글 이제충분히내잘못 언니잘못알았으니 내릴껀데

그전에 원본지킴이랑 내얘기관한글 다 내려주세여 ㅡㅡ

내가글쓴거 울가족들 모르고 새언니도모르고 오빠도모르는데

괜히 보고 일커지면 언니손해아닌가여?

저도 이제 새언니 더 욕먹이는일안할꺼고 내잘못도 인정하겠으니

글 다 삭제해주세여 ㅡㅡ

괜히 더 큰일만들기 전에 ㅡㅡ 원래 내가쓴글인데

누구맘대로 복사해서 원본을지켜놔여? 예의도없나여?



내가쓴글 다 지워달라구여 ㅡㅡ

일크게 만들고싶지않다구여 ㅡㅡ

새언니가 보고 오빠가 보면 뭐가좋아서

원본을 그렇게 복사해두나여?

할짓없으세요? ㅡㅡ

할짓없으면 책이나읽으시라구여

왜괜히 열폭이야

내허락도 안받고 내가쓴글 퍼가지말라구여

상황크게만드는건 제가아니라 그쪽들이네여

글좀 내리라구요!!!!!!!!11111


내가 다 잘못한거 맞구여

반성많이많이했어여

모든거 다 새언니가 올았구여

다 제잘못이네여

 

그니까 일크게만들지마시고

원본복사해서 글올리신분들 글내려주세요

 

일크게 만들고싶지않습니다

부탁합니다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좀 들어주세요

글 내리시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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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글의 댓글들

내가 가져갔음 나한테 물어볼일이지

왜 이딴데에 글을올려서 망신을 주냐거여 ㅡㅡ

말이해못해여? 언니가 글안썻으면 님이 이내용알기나하나요?

암튼 언니가 글썻으니 이렇게 일크게된거거든여


ㅡㅡ언니가 글도안썻으면 이렇게집안망신당할일이없겟져
옷장뒤질라한게아니라 오빠가어떻게살고있나그냥궁금해서 살펴본거라구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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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스트



새언니 내가 잘못했어요

내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여기에 글썻는데

사람들이 몰라주고 나쁜년으로 몰아가네여

 

언니 속옷 함부러 손댄거 미안하구여..

화장품..향수.. 다 미안해요

 

내가 생각이 짧앗어요

 

언니한테 아니라고 하고 예의없게 행동한거

죄송해요

언니랑 오빠한테 면먹없고 미안해서

그런거예요 용서해주실꺼죠..?^^

 

그리고 여기있는글들

다 내가 쓴거 아닌데요.. 사람들이

그렇게 몰고가네요

솔직히 난요 언니한테 첨부터

미안한맘갖고있었구 지금도 그렇구요

 

내가 많이 화가나서

못된말한것도있는데 잠깐실수한거라 믿어주세요

이렇게 글남기면 언니한테 조금이라도

용서구할수있을꺼라 생각해서 글썻는데

사람들이 다 언니글만읽고

저만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서 넘 속상햇어요

 

오늘 진심으로 사과도 하고

용서도 구할게요

절대 오해하지마시구요.. 오빠랑 저희부모님도

오해하고 걱정하지않게 여기얘기는 안하시는것이

좋을것같아여..

 

아무튼언니 우리예전처럼

친하게 돌아갈수있을지모르겠지만

저여 열심히 노력할게여...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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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집안망신인 게 새언니한테 하신 소리가 아니라 너한테 한 소리라고 임마야-_-


+ 되게 열심히 원본 삭제해달라고 하는데 이거 삭제를 해줘야 하는건가요?


++ 여기 글 다 자기가 쓴거 아니래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