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대박 공감 89.513548%(3탄)★★★★★★★

16女2011.08.29
조회150,961

와 또 톡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통곡

 

역시 그림 그릴 맛이 나네요.

 

댓글을 쭉 훑어봤어요 ㅎㅎ 왜 자꾸 퍼센트가 낮아지냐고 물으시네요

 

뭐....딱히 의도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제목이 그렇게 되었네요 ㅋㅋ

 

앞으로는 올리도록?? 그대로?? 쨋든 내리지는 않겠습니다 파안

 

요번 탄엔 좀 아이디어가 많이 없어서 주위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7981264

▶제 이쁜 언니의 주소랍니당~ 진짜 이뻐요 ㅋㅋ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9606399

▶아이디어 뱅크!맨날 넘어지는 애! 승희의 미니홈피입니다 ㅋㅋ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1408987

▶친한 동생 홈피입니다~ 오타쿠 아이디어를 줬지요 ㅋㅋ

 

그럼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는 톡커님들께 다시한번더 감사를 드리고!!

 

저는 이만 4탄에서 돌아오겠습니다!!안녕

 (아 그리고 소재엄청 많이 주신 31575님 감사합니다!!!)

--------------------------------------------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무너져가는 판자집..
구더기가 득실대는 이집에
한 여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일해 폐지 2000원으로
하루를 버텨내야 합니다.
엄마도.. 아빠또.. 오빠도.. 모든 가족의
얼굴조차 기억못하고,
가족에게 버림받아 혼자서 위태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료콩을 혹시 하나라도 가지고 계신다면
효선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15

 

-------------------------------------------

 

 

  

다시 돌아온 3탄입니다 후훗...

 

 

 

역시 판은 대단하더라구요.. 아는 사람마다 톡 축하한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

 

 

 

심지어 선생님까지 ㅋㅋㅋㅋ

 

 

 

다 관심을 가져준 톡커분들 덕분입니다 !!!!

 

 

 

그래서 더 정성껏 그리고 공감할 만한 그림을 가져왔어요 ㅎㅎ

 

 

 

 

그럼 출~바알!!

 

 

 

 

알만한 분들은 아시죠? 음슴체도 추울바알!!ㅋ

-----------------------------------------

 

 

 

 

 

 

 

 

 

1. 필기는 한석봉 뺨치지만 성적은 그저 그런 애

 

 

참 이런 애들보면 신기해죽겠음.. 어떻게 이렇게 정성껏 필기가 가능하다니..

따라해보려고 몇번 시도해보았지만 글쓴이는 포기했음 ㅋㅋ

하지만 성적이 안나온다는게 문제임 당황

진짜 미스테리임 ...연구 대상감.

 

 

 

 

 

 

 

 

 

 

 

2. 얼짱에 대해 빠삭히 아는 애

 

 

진짜 이런애보면 신기함.. 연예인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잘아는지..

글쓴이는 얼짱 아무도 모름..그냥 몇몇 유명한 애들만

그래서 얘들 얘기하는 거 들으면 하나도 못알아듣겠음 슬픔

 

 

 

 

 

 

 

 

 

 

 

 

3. 폰없이 못사는 애

 

 

우리반에 이런 애 있음. 그렇게 연락할 데가 많나 봄..

글쓴이 폰은 그저 연락기능이 달린 시계임..통곡

누가 나에게 좀 연락을...!!!!!

 

 

 

 

 

 

 

 

 

 

 

4. 이도 저도 아닌 정말 평범한 애

 

 

이런 애는 꼭 반에 한명씩 있을거임.

그렇게 노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찌질이는 아니고..

참 애매한 아이임. 메롱

 

 

 

 

 

 

 

 

 

 

 

5. 꼭 다음날 자기 생일이라고 홍보하는 애

 

 

복도를 달리면서 내일 자기 생일이라고 홍보하고 다님...

생일을 스스로 챙기려함 ㅋㅋㅋㅋ

이건 뭐, 선물 주기 싫어도 이미 다 들었으니 마지못해 편지라도 적어야함 통곡

근데 가끔 씹기도함 ㅋㅋ

 

 

 

 

 

 

 

 

 

 

6. 급식메뉴를 꿰뚫고 있는 애

 

 

3,4교시 쉬는 시간에 꼭 필요한 똑똑한 인재임.

어떻게 그렇게 메뉴를 꿰뚫고 있는지 모르겠음 ㅋㅋ

어쨋든 계속 물어도 짜증내지 않고 친절하게 알려줌 음흉

고마우이!!!!

 

 

 

 

 

 

 

 

 

7. (빡침주의) 커플....

 

 

으으.....말하기 싫음...

교내커플...찌릿

 

 

 

 

 

 

 

 

 

 

 

8. 피아노 잘 치는 애

 

 

이런 애 반에 한명쯤은 있을 듯.

우리반에도 있....나?

뭐 어쨋든 음악시간엔 거의 스타급임 ㅋㅋ

글쓴이 학교 강당에는 피아노가 있어서 체육시간에

자유시간을 주면 가끔씩 치기도 함 짱 듣기 좋음~

 

 

 

 

 

 

 

 

 

 

 

9. 오타쿠 같은애 (이건 어떤님이 댓글로 올려주셔서 그거 쓴거임 감사안녕)

 

 

그림 설명 : 어떤님이 오타쿠 같은 애랑 짝꿍이 됬는데 어디서 "뒤적"이라는 소리가 나서

               옆을 쳐다보니 그 오타쿠가 "뒤적,뒤적"거리면서 가방을 뒤졌다는 일화.

 

글쓴이네 반은 이런애가 없음.방긋

다행이라고 생각함.

 

 

 

 

 

 

 

 

 

 

 

 

 

 

 

 

 

-------------------------------------------------

3탄은 여기서 끝입니다 ㅋ

 

추천하는 사람  학교가 다시 방학을 한다.

                     전교 등수가 50등 오른다.

                     엄마가 용돈을 올려준다.

                     아빠가 오늘 치킨을 사주신다.

 

추천 안하고 가는 사람  추천한 사람 반대로된다.

                               연가시가 나타난다.

                                봉천동귀신이 친구하자고 한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