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글을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혹시 맞춤법이 틀리거나 재미가 없을수도 있는데 지적이나 충고는 감사하지만 악플만 달지말아주세요 ...ㅋㅋㅋ 질문은 바로 드리겠습니다. 여자분들 상대가 얼굴이 되거나 능력이있다 또는 댓가로 일정의 돈을 준다면 순결을 함부로 줄수있습니까?? 본인들은 그렇지 않더라도 주변사람들을 볼때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뜬금없이 다짜고짜 질문을 하니까 당혹스러우실텐데 이 질문을 드리게된 경위?? 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예전부터 우리나라가 아직 유교문화가 많이 남아있고 미국같은 국가들 보다는 아직까지는 보수적이기 때문에 성에 대해서도 일본이나 미국등처럼 개방적이지 않을거라 생각해왔고 결혼전까지 순결을 지키는걱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래만났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아무에게나 순결을 주지 않을거다 정조??를 지키는 여자가 태반일거라 생각해왔습니다. 근데 제가 대학교에와서 수업을 듣던중 교수님께서 우리나라 성매매에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 100중에 8명 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속으로는 말도 안되는 소리지 어떻게 그렇게나 많을수가있어??라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우연히 판에 올라온 글을보다가 어떤 기사를 봤어요 기사내용은 충격이었습니다. 외국에서 쓰여진 한국여자를 꼬시는법이라는 책이 나돌기도하고 한국여자가 easy girl등으로 불린다는 거에요 워낙 과장된 광고들이 많다보니까 이 기사도 과장이겠지 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같은 한국인으로서 외국에서 그딴식으로 불린다는 것에 대해 화가나고 그 책내용도 목차등만 봐도 가관이어서 책의 저자가 뭐하는 놈인지 얼굴을 보고싶더군요 또 한편으론 수치스럽기도 하구요 그러다가 몇일전엔 뉴스를 보는데 한 여고생이 예전에 별생각없이 모 인터넷 카페에 자신의 번호를 올렸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자꾸 문자가오고 전화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20만원 줄테니까 한번만 같이 자자고 처음엔 무시하고 피했지만 결국엔 유혹에 넘어가서 7차례 이상 그남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안계셔서 이모집에서 살다보니 눈치도 보이고 사고싶은것 갖고싶은것도 마음대로 사달라고 할수가 없어서 돈을 벌려고 했다는데 아무리 철이 없다고 해도 이모가 밥을 안줘서 항상 구박을하고 옷 한벌을 입히지 않아서 그렇다는 것도 아니고 알바를해도 되는건데 그저 사고싶은게 있어서 몸을 팔았다는것은 그냥 같잖은 핑계로 들렸습니다. 더 충격적이었던건 이번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다른한 여고생에게 질문하는데 그학생 말로는 7번은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이러면서 주변에 루이비통같은 명품 가방을 사고 싶어서 그런 돈을 받고 그런일을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고 말하는 겁니다. 고작 20살도 안된 고등학생이요.. 설마 내가 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애들중에 그런 애들은 없었겠지?? 설마 내 동기중엔 없겠지...? 심지어 이런 생각도 드는데 직접 물어보기도 뭐하고 답답하기도해서 묻습니다. 끼리끼리 논다고 그런 부류의 애라 본인 주위에만 그런 애들이 있는거라 믿고싶습니다. 충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뉴스에 과장아닌 과장을 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저 미꾸라지 몇마리가 물을 흐리는 거겠죠?? 아닌가요??? 객관적으로 답해주세요 정말 궁금합니다.
여자분들 정말 다들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글을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혹시 맞춤법이 틀리거나 재미가 없을수도 있는데
지적이나 충고는 감사하지만 악플만 달지말아주세요 ...ㅋㅋㅋ
질문은 바로 드리겠습니다. 여자분들 상대가 얼굴이 되거나 능력이있다 또는 댓가로 일정의 돈을 준다면
순결을 함부로 줄수있습니까?? 본인들은 그렇지 않더라도 주변사람들을 볼때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뜬금없이 다짜고짜 질문을 하니까 당혹스러우실텐데 이 질문을 드리게된 경위?? 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예전부터 우리나라가 아직 유교문화가 많이 남아있고 미국같은 국가들 보다는 아직까지는
보수적이기 때문에 성에 대해서도 일본이나 미국등처럼 개방적이지 않을거라 생각해왔고 결혼전까지
순결을 지키는걱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래만났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아무에게나 순결을
주지 않을거다 정조??를 지키는 여자가 태반일거라 생각해왔습니다. 근데 제가 대학교에와서
수업을 듣던중 교수님께서 우리나라 성매매에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 100중에 8명 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속으로는 말도 안되는 소리지 어떻게 그렇게나 많을수가있어??라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우연히 판에 올라온 글을보다가 어떤 기사를 봤어요 기사내용은 충격이었습니다.
외국에서 쓰여진 한국여자를 꼬시는법이라는 책이 나돌기도하고 한국여자가 easy girl등으로 불린다는 거에요 워낙 과장된 광고들이 많다보니까 이 기사도 과장이겠지 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같은 한국인으로서
외국에서 그딴식으로 불린다는 것에 대해 화가나고 그 책내용도 목차등만 봐도 가관이어서 책의 저자가
뭐하는 놈인지 얼굴을 보고싶더군요 또 한편으론 수치스럽기도 하구요 그러다가 몇일전엔 뉴스를
보는데 한 여고생이 예전에 별생각없이 모 인터넷 카페에 자신의 번호를 올렸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자꾸 문자가오고 전화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20만원 줄테니까 한번만 같이 자자고 처음엔 무시하고
피했지만 결국엔 유혹에 넘어가서 7차례 이상 그남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안계셔서 이모집에서 살다보니 눈치도 보이고 사고싶은것 갖고싶은것도 마음대로 사달라고 할수가
없어서 돈을 벌려고 했다는데 아무리 철이 없다고 해도 이모가 밥을 안줘서 항상 구박을하고 옷 한벌을
입히지 않아서 그렇다는 것도 아니고 알바를해도 되는건데 그저 사고싶은게 있어서 몸을 팔았다는것은
그냥 같잖은 핑계로 들렸습니다. 더 충격적이었던건 이번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다른한
여고생에게 질문하는데 그학생 말로는 7번은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이러면서 주변에 루이비통같은
명품 가방을 사고 싶어서 그런 돈을 받고 그런일을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고 말하는 겁니다.
고작 20살도 안된 고등학생이요.. 설마 내가 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애들중에 그런 애들은 없었겠지??
설마 내 동기중엔 없겠지...? 심지어 이런 생각도 드는데 직접 물어보기도 뭐하고 답답하기도해서 묻습니다.
끼리끼리 논다고 그런 부류의 애라 본인 주위에만 그런 애들이 있는거라 믿고싶습니다. 충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뉴스에 과장아닌 과장을 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저 미꾸라지 몇마리가 물을 흐리는 거겠죠?? 아닌가요??? 객관적으로 답해주세요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