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화와 고등학교때부터 3년이 넘게 사귀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제가 알바를 하다가 어떤사람이 번호를 물어봐서 알려주고나서 바로 문자가 오길래 남자친구 있다고 했구 되도록 연락오면 씹었습니다 그게 몇달 전일입니다 그리고 몇주전에 군화가 휴가를 나왔어요 근데 휴가 나온날 만나서 같이 옷사고 놀고있었는데 핸드폰에 누가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깐 그 번호물어봤던애였어요 남친이 저보구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모르는애라고 했다가 남친하구 대판 싸웠습니다 그러고 나서 휴가나온 4박5일동안 잘지내다가 복귀하고나서 일주일동안 전화한통 오고 나더니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붙잡았는데 자기는벌써 마음을 정리했다는식으로 말을 하고 친한친구로 지내자는겁니다(헤어지자고 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근데 제가 볼땐 말하는거랑 저한테 자꾸 전화를 하는거보면 왠지 잘해볼 생각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저는 너무 헷갈려 죽겠어요ㅠㅠ 전화 왜했냐고 하면 단지 심심해서 했다고 합니다 군대라는곳이라서 그럴수 밖에 없다는거 알겠는데 말하는거 들어보면 왠지 다시 잘해볼것같이 알듯모를듯하게 말해서 모르겠습니다ㅠㅠ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고 남친이 저랑 헤어진 이유가 못믿어서 인데 아직 마음이 남아서 잘해볼 생각이 있는지 아니면 진짜 친구로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다시 잘해볼 생각이 있어요)
군화와 헤어졌는데 자꾸 전화가와요!!!!!
저는 군화와 고등학교때부터 3년이 넘게 사귀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제가 알바를 하다가 어떤사람이 번호를 물어봐서 알려주고나서 바로 문자가 오길래
남자친구 있다고 했구 되도록 연락오면 씹었습니다 그게 몇달 전일입니다
그리고 몇주전에 군화가 휴가를 나왔어요 근데 휴가 나온날 만나서 같이 옷사고 놀고있었는데
핸드폰에 누가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깐 그 번호물어봤던애였어요
남친이 저보구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모르는애라고 했다가 남친하구 대판 싸웠습니다
그러고 나서 휴가나온 4박5일동안 잘지내다가 복귀하고나서 일주일동안 전화한통 오고 나더니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붙잡았는데 자기는벌써 마음을 정리했다는식으로 말을 하고 친한친구로 지내자는겁니다(헤어지자고 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근데 제가 볼땐 말하는거랑 저한테 자꾸 전화를 하는거보면 왠지 잘해볼 생각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저는 너무 헷갈려 죽겠어요ㅠㅠ 전화 왜했냐고 하면 단지 심심해서 했다고 합니다
군대라는곳이라서 그럴수 밖에 없다는거 알겠는데 말하는거 들어보면 왠지 다시 잘해볼것같이 알듯모를듯하게 말해서 모르겠습니다ㅠㅠ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고 남친이 저랑 헤어진 이유가 못믿어서 인데
아직 마음이 남아서 잘해볼 생각이 있는지 아니면 진짜 친구로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다시 잘해볼 생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