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힘들고 해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기위해 이런 글을 올립니다 너무 비난하지 마시고 잘 읽어보시고 도움되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단 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말 그대로 제 여자친구를 찾고있습니다 있는 사실 숨김없이 쓰겠습니다 제 나이는 20살이고 제 여자친구 나이는 19살 제 여자친구가 떠난지는 오늘로서 딱 7일이 되었습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친구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정말 친한 친구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하다 보니깐 서로 교제를 하는 연인 사이가 되었습니다 아니 결혼을 전재로 사귀게 된거 같습니다 만약에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면 오늘은 319일 되는 날입니다 저희는 사귀는 초기부터 동거를 해왔습니다 역시는 나이는 어리다보니 모텔 달방에 살게 되었고요 어리다 보니깐 놀고 싶은 나이에 일만 하다 보니 솔직히 스트레스도 쌓이고 돈때문에 많이 힘들어서 자주 싸우기도 했습니다 이제 제 여자친구가 제 옆을 떠났던 상황을 설명해볼게요 저랑 제 여자친구는 한마디로 롯데자이언츠 광팬입니다 한달에 3~4번 빼고는 사직구장에 가서 관람을 한답니다 그 날도 역시 저랑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와 함께 야구장을 갔습니다 사는 곳은 초읍이고요... 그래서 야구를 함께 같이 재밌게 보다나 야구가 끝난 후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점은 바로 여기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저희에게 생활비 8만원을 붙여주셨다는겁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방에 있는 근처 농협에서 내렸습니다 그래서 돈을 뽑고 여자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방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랑 여자친구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워서 엉덩이를 살짝 한대 때렸습니다 근데 거기서 여자친구가 힘이 없는 바람에 넘어져 버린거죠 시작은 여기서부터 였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따뜻한 말로 말하고 애기처럼 달래줬으면 지금 이런 상황은 오지 않았을 겁니다 여자친구가 넘어졌을 때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지 못하고 이제 쪼그려 앉아있었는데 거기서 여자친구의 팬티가 보인겁니다 그래서 전 일어나라고 했는데 일어나지않고 여자친구 친구가 일어나라니 바로 일어난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섭섭하고 그래서 여자친구랑 그 길에서 살짝 다툼이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거기서 화를 참지 못해서 여자친구한테 욕을 해버린거죠... 그래서 여자친구가 상처를 받고 저와 같이 있기 싫다해서 전 그냥 모르겠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혼자 방에 왔습니다 하지만 걸어가다가 뒤를 돌아보니 제 여자친구는 이미 다른데 가버리고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혹시 피시방을 갔나?해서 바로 방으로 가서 네이트온을 접속하니 오프라인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이제 찾아야겠다하고 초읍 > 야구장쪽 > 거제동 > 연산동 > 연지동 이렇게 걸어서 피시방 모텔을 다 디졌습니다 하지만 흔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여자친구는 제게 문자한통도 없습니다 제 친구와 저한테 한 말이라고는 올테니깐 기다려 이런 말을 해놓고 아직까지 연락 한통이 없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죽을거만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연락이 안되고 저는 여자친구 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도 많이 찾으시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내년에 약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기로 했는데 지금 이렇게 되어버렸으니 정말 답이 없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걱정이 되고 눈물이 날 뿐입니다 솔직히 제가 여자친구 힘들게 한건 사실입니다 구속도 하고 잔소리도 많이 하고 때리기까지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해서는 안될 짓을 저는 수십번이나 했습니다 그녀의 생일 때부터 8월달까지 너무나도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니깐 상당히 많이 힘들었을테고 너무나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겠죠... 정말 몰랐는데 지금 여자친구가 제 옆에 없으니깐 정말 여자친구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남자친구가 되주고 착한 남자친구가 못되주었으니 정말 한쪽마음이 아픕니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괴롭고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아직도 기억납니다 사랑받고싶다 좀더잘해줬으면좋겠다 힘들다 여자친구가 제게 했던 세마디입니다 지금 이럴 땐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전 아닌거 같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힘들고 더 생각나고 그녀가 더 보고싶습니다 다른 커플들 보다 우리는 동거를 해오다 보니 그만큼 더 추억이 많다보니깐 그런거 같습니다 특히 저 세마디를 생각하면 목을 매달고 죽고싶을정도로 괴롭습니다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세마디입니다 아무도 모르겠지만 전 하루하루 괴로운 삶을 살고있습니다 정말 돈만 있다면 부산 전바닥을 뒤져서 찾으러 다니고 싶습니다 일을 하고 싶어도 온통 그녀 생각에 눈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밥도 하루에 한끼도 못 먹고 잠도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듭니다 하루하루 눈물에 시달려서 눈물을 많이 흘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이 많이 부엇습니다 부산 전지역 어디를 가도 제 머리속에는 오로지 여자친구가 생생히 기억나고 단 한번도 잊혀지지 않앗습니다 주머니 속에는 핸드폰 지갑보다는 여자친구 사진3장이 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눈물을 하루에 한번 이상 흘리는게 습관이 되었고 이제 밥도 안먹는 버릇까지 들였으며 잠도 잘수없는 불면증에 걸린거 같습니다 길을 가는 커플들을 봐도 눈물이 나고 여자친구가 저를 향해 이쁜 웃음을 지어주던 얼굴도 생생히 기억나고 있습니다 전 여자친구한테 해준게 없지만 여자친구는 저한테 정말 잘했습니다 부모님께도 정말 잘했습니다 눈물이 나고 감동을 받고 행복할 정도로 잘했습니다 어디가도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 자랑스러운 제 여자친구였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추억이 있었던 글들을 다이어리,사진도 올리면서 마음을 흔들리게 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이 너무 철문처럼 굳게 닫혀있어서 열릴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 돌아오면 전 여자친구에게 정말 잘할 수 있습니다 돌아온다면 머리 반삭을 하고 새롭게 처음처럼 시작하자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줄겁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지금 제 심정과 마음을 모르겠죠 당한거와 고통 그리고 상처 수도없이 많고 제가 신뢰도가 없었기 때문에 쉽게 저한테 돌아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제 마음 조금만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없인 안되고 정말 미칠거 같고 하루하루가 괴롭고 힘들고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거 상처받았을 때 눈물을 많이 흘렸는데 요즘에는 좋은 추억들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노래를 들어도 여자친구가 생각납니다 항상 제가 그 음악에 맞춰서 춤을 쳐줬기 때문입니다 진짜 이제 돌아온다면 정말 눈물나게 한없이 미치도록 잘할 수 있습니다 저를 쓰레기로 봐도 좋습니다 쓰레기같은 남자친구였으니깐요 대한민국 전 국민이 쓰레기 나쁜놈이라고 욕을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다시 제 곁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쓰레기 나쁜놈의 이 두단어를 착한놈 좋은남자친구로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생 고생하고 마음아프고 상처 받아도 좋습니다 전 그저 한가지 소원이 다시 저한테 와서 제가 잘하는 모습을 보고 활짝 웃는 얼굴을 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그녀의 품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마음이 이 글을 통해서 그녀의 가슴 속 깊이 전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전 절대로 이 기다림 포기안하겠습니다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믿기에 이 기다림도 지치지 않고 웃으면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정말 잘하겠습니다 돌아와주세요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정말 변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정말 어울리지 않아요? 전 정말 저 때가 그립습니다 다시 저 모습으로 가고 싶습니다 다들 도와주세요 다시 저렇게 뭉칠 수 있게 다시 저렇게 뭉치면 전 정말 여자친구한테 잘한다고 이 네이트판 앞에서 대한민국 국민께 약속합니다 정말 제 목숨을 걸고 다짐하고 맹세하고 맹세할 수 있습니다 다 같이 기도해주세요 정말 힘들어 죽겠습니다 5321
커플사진有 톡커님들의힘이필요합니다
너무나 힘들고 해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기위해 이런 글을 올립니다
너무 비난하지 마시고 잘 읽어보시고 도움되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단 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말 그대로 제 여자친구를 찾고있습니다
있는 사실 숨김없이 쓰겠습니다
제 나이는 20살이고 제 여자친구 나이는 19살
제 여자친구가 떠난지는 오늘로서 딱 7일이 되었습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친구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정말 친한 친구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하다 보니깐 서로 교제를 하는 연인 사이가 되었습니다
아니 결혼을 전재로 사귀게 된거 같습니다
만약에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면 오늘은 319일 되는 날입니다
저희는 사귀는 초기부터 동거를 해왔습니다
역시는 나이는 어리다보니 모텔 달방에 살게 되었고요
어리다 보니깐 놀고 싶은 나이에 일만 하다 보니 솔직히 스트레스도 쌓이고
돈때문에 많이 힘들어서 자주 싸우기도 했습니다
이제 제 여자친구가 제 옆을 떠났던 상황을 설명해볼게요
저랑 제 여자친구는 한마디로 롯데자이언츠 광팬입니다
한달에 3~4번 빼고는 사직구장에 가서 관람을 한답니다
그 날도 역시 저랑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와 함께 야구장을 갔습니다
사는 곳은 초읍이고요...
그래서 야구를 함께 같이 재밌게 보다나 야구가 끝난 후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점은 바로 여기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저희에게 생활비 8만원을 붙여주셨다는겁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방에 있는 근처 농협에서 내렸습니다
그래서 돈을 뽑고 여자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방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랑 여자친구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워서 엉덩이를 살짝 한대 때렸습니다
근데 거기서 여자친구가 힘이 없는 바람에 넘어져 버린거죠
시작은 여기서부터 였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따뜻한 말로 말하고 애기처럼 달래줬으면 지금 이런 상황은 오지 않았을 겁니다
여자친구가 넘어졌을 때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지 못하고 이제 쪼그려 앉아있었는데 거기서 여자친구의 팬티가 보인겁니다
그래서 전 일어나라고 했는데 일어나지않고 여자친구 친구가 일어나라니 바로 일어난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섭섭하고 그래서 여자친구랑 그 길에서 살짝 다툼이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거기서 화를 참지 못해서 여자친구한테 욕을 해버린거죠...
그래서 여자친구가 상처를 받고 저와 같이 있기 싫다해서 전 그냥 모르겠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혼자 방에 왔습니다
하지만 걸어가다가 뒤를 돌아보니 제 여자친구는 이미 다른데 가버리고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혹시 피시방을 갔나?해서 바로 방으로 가서 네이트온을 접속하니 오프라인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이제 찾아야겠다하고 초읍 > 야구장쪽 > 거제동 > 연산동 > 연지동 이렇게 걸어서 피시방 모텔을 다 디졌습니다 하지만 흔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여자친구는 제게 문자한통도 없습니다
제 친구와 저한테 한 말이라고는 올테니깐 기다려 이런 말을 해놓고 아직까지 연락 한통이 없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죽을거만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연락이 안되고 저는 여자친구 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도 많이 찾으시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내년에 약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기로 했는데 지금 이렇게 되어버렸으니 정말 답이 없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걱정이 되고 눈물이 날 뿐입니다
솔직히 제가 여자친구 힘들게 한건 사실입니다
구속도 하고 잔소리도 많이 하고 때리기까지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해서는 안될 짓을 저는 수십번이나 했습니다
그녀의 생일 때부터 8월달까지 너무나도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니깐 상당히 많이 힘들었을테고 너무나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겠죠...
정말 몰랐는데 지금 여자친구가 제 옆에 없으니깐 정말 여자친구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남자친구가 되주고 착한 남자친구가 못되주었으니 정말 한쪽마음이 아픕니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괴롭고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아직도 기억납니다
사랑받고싶다 좀더잘해줬으면좋겠다 힘들다
여자친구가 제게 했던 세마디입니다
지금 이럴 땐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전 아닌거 같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힘들고 더 생각나고 그녀가 더 보고싶습니다
다른 커플들 보다 우리는 동거를 해오다 보니 그만큼 더 추억이 많다보니깐 그런거 같습니다
특히 저 세마디를 생각하면 목을 매달고 죽고싶을정도로 괴롭습니다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세마디입니다
아무도 모르겠지만 전 하루하루 괴로운 삶을 살고있습니다
정말 돈만 있다면 부산 전바닥을 뒤져서 찾으러 다니고 싶습니다
일을 하고 싶어도 온통 그녀 생각에 눈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밥도 하루에 한끼도 못 먹고 잠도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듭니다 하루하루 눈물에 시달려서 눈물을 많이 흘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이 많이 부엇습니다 부산 전지역 어디를 가도 제 머리속에는 오로지 여자친구가 생생히 기억나고 단 한번도 잊혀지지 않앗습니다
주머니 속에는 핸드폰 지갑보다는 여자친구 사진3장이 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눈물을 하루에 한번 이상 흘리는게 습관이 되었고 이제 밥도 안먹는 버릇까지 들였으며 잠도 잘수없는 불면증에 걸린거 같습니다
길을 가는 커플들을 봐도 눈물이 나고 여자친구가 저를 향해 이쁜 웃음을 지어주던 얼굴도 생생히 기억나고 있습니다
전 여자친구한테 해준게 없지만 여자친구는 저한테 정말 잘했습니다 부모님께도 정말 잘했습니다
눈물이 나고 감동을 받고 행복할 정도로 잘했습니다
어디가도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 자랑스러운 제 여자친구였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추억이 있었던 글들을 다이어리,사진도 올리면서 마음을 흔들리게 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이 너무 철문처럼 굳게 닫혀있어서 열릴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 돌아오면 전 여자친구에게 정말 잘할 수 있습니다
돌아온다면 머리 반삭을 하고 새롭게 처음처럼 시작하자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줄겁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지금 제 심정과 마음을 모르겠죠
당한거와 고통 그리고 상처 수도없이 많고 제가 신뢰도가 없었기 때문에 쉽게 저한테 돌아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제 마음 조금만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없인 안되고 정말 미칠거 같고 하루하루가 괴롭고 힘들고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거
상처받았을 때 눈물을 많이 흘렸는데 요즘에는 좋은 추억들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노래를 들어도 여자친구가 생각납니다
항상 제가 그 음악에 맞춰서 춤을 쳐줬기 때문입니다
진짜 이제 돌아온다면 정말 눈물나게 한없이 미치도록 잘할 수 있습니다
저를 쓰레기로 봐도 좋습니다 쓰레기같은 남자친구였으니깐요
대한민국 전 국민이 쓰레기 나쁜놈이라고 욕을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다시 제 곁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쓰레기 나쁜놈의 이 두단어를 착한놈 좋은남자친구로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생 고생하고 마음아프고 상처 받아도 좋습니다
전 그저 한가지 소원이 다시 저한테 와서 제가 잘하는 모습을 보고 활짝 웃는 얼굴을 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그녀의 품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마음이 이 글을 통해서 그녀의 가슴 속 깊이 전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전 절대로 이 기다림 포기안하겠습니다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믿기에 이 기다림도 지치지 않고 웃으면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정말 잘하겠습니다
돌아와주세요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정말 변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정말 어울리지 않아요?
전 정말 저 때가 그립습니다 다시 저 모습으로 가고 싶습니다
다들 도와주세요 다시 저렇게 뭉칠 수 있게
다시 저렇게 뭉치면 전 정말 여자친구한테 잘한다고 이 네이트판 앞에서 대한민국 국민께 약속합니다
정말 제 목숨을 걸고 다짐하고 맹세하고 맹세할 수 있습니다
다 같이 기도해주세요 정말 힘들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