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 위안부 강연과 한국여자 ㅋ

괴벨스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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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x년 위안부에 대한 강연이 열렸다.
정대협인가 뭔가하는 단체주최로 위안부 강연이 성사되었고 여기서는 정대협이 인정하는 애국지사 딸기마미를 포함 한국여자들이 구름같이 참석했다 ㅋ

제 1부는 위안부에 관련한 사진들과 뭐 여러가지 자료들이 슬라이드쇼로 진행되었다.
제 2부는 위안부에 대한 딸기마미의 추모사와 더불어 위안부 당사자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여기서는 제 2부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어볼까한다. ㅋ

정대협 회장의 소개로 딸기마미가 추모사를 하게 되었다.

딸기마미 : "지난 일제강점기에 위안부 할머니들이 당한 아픔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올 지경이니다."
실제로 딸기마미는 닭똥같은 눈물을 글썽거렸다.

다음. 위안부 할머니의 강연이 시작되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 할머니는 강연을 하기 시작했다.

"여러분 나라를 빼앗긴 역사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전 식민지배를 당했던 역사의 증인이며 아직까지 눈만 감으면 그 옛날의 기억이 되살아나 몸서리를 치게 됩니다."

할머니는 깊은 한숨을 쉬며 연설을 계속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두 번 다시 나라를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ㅠㅠ 여러분들도 나라를 꼭 지키십시오."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되었다. 여자들의 고막을 나라를 지키라는 할머니의 연설문이 강타하는 순간 한국여자들의 눈에서는 불꽃이 튀었다. ㅋ

"잠깐만요. 할머니!!!" " 지금 우리보고 나라를 지키라구요?"

"네 그렇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이렇게 됩니다. 비록 난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여러분은 꼭 나라잃은 국민으로 살지 마세요."

이 말을 들은 한국여자들의 혈관에서 아드레날린의 수치가 극도로 높아졌다. ㅋ

"이 할머니가 정신이 어떻게 된거 아냐?" "할머니 여자는 출산하는 것 몰라요?"
"여자는 생리한다구요!!!!!!"

강연장은 한국여자들에 의해 아수라장이 되었다.

"할머니 우리에게 나라지키는 일 시키고 싶으면 국가에 따지시라구요 ㅋㅋㅋㅋ"
"꼭 여자들에게 차인 찌질한 것들이 여자도 군대라가느니 나라지키라느니 하는데 할머니도 한국여자에게 차이셨나요? 피해의식 있어서 이러시는거죠?" ㅋㅋㅋ

위안부 할머니는 예싱치 못한 반응에 놀라서 말을 하지 못할 지경이었다.

"할망구가 노망이 들었나? 군대가고 싶으면 당신 어머니부터 군대 보내라구!!!!ㅋㅋㅋㅋ"

"아!!!! 진짜 찌질해!!!!!!"

여기서 오늘의 애국지사 딸기마미가 젊잖은 투로 마이크를 잡고 끼어들었다.

"할머니 저희들이 나라를 지키지 않는 것은 그냥 나라를 지키는 일은 귀찮고 짜증나는 일이니까 나라지킬 권리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권리의 포기에는 그 어떤 범죄성도 없으니 저희가 나라 안지킨다고 할머니를 따지지 마십시오 ㅋㅋ "

정대협에서도 이런 사태가 나올지는 예상을 못했는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ㅋ

위안부 할머니는 한숨을 길게 쉬며 탄식을 했다.
"아~~ 내가 나라를 못지키고 나라가 힘이 없어 그렇게 서러움을 당했는데 나는 후세들에게 아무런 역사적 교훈을 주지 못하는구나.... 한국여자들이 저렇게 나라를 지키기 싫어하니..... 위안부의 역사적 의미는 뭔가...."

그 탄식을 들은 한국여자들은 광분하기 시작했다 ㅋ

"할머니!!! 뭐요? ㅋ 지금 장난해요? ㅋ 나라를 안지키는 여자는 일부 극소수라구요. 할머니가 알긴 아세요? ㅋ 일부 극소수라는 그 단어의 뜻 말이에요!!!!"

결국 그 날의 위안부 강연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ㅋ

P.s 나라를 똑바로 못지켜서 그런 치욕의 역사의 시간을 보냈던 할머니들이 평등을 떠들어대면서 나라는 안 지키겠다는 의지가 투철한 요즘 한국여자들에게 감히 나라를 지키라는 말을 못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ㅋ

위는 특정 인물, 특정 세대와 전혀 관계있는 픽션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