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을 하고 싱숭생숭한 마음을 가지고 강의실을 갔습니다. 그런데 수업중 교수님이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무슨날인지 아는사람?, 오늘 중요한 날인데"
저는 교수님에게 눈도장을 찍기위해
"오늘 우리 개강날 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교수님은 그것도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교수님이 "오늘은 우리나라가 나라를 잃었었던 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갑자기 숙연해지는 강의실 ..
그리고는 저는 생각 했습니다.
내가 여태 대학생까지 되고서도 우리나라 역사를 모른다니..
8.15 광복절 중요합니다. 하지만 8.29일 경술국치 또한 중요합니다. 절대 우리는 잊어선 안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한번쯤은 생각해 보세요. 역사가 왜 중요하고, 우리나라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그리고 더러워도 역사는 우리 역사고 부끄러워도 우리역사입니다. 부끄럽다면 그 부끄러운점을 반성하면 되고, 더러우면 우리가 다 뜯어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
추천 부탁드립니다.
8월 29일 ..
정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잊어서는 안되는 날입니다.
1910년 8월 29일
우리나라를 일본에 빼앗긴날입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사실을 기억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중에 8월 29일을 기억하시는분이 있나요? 이글을 읽으며 조금이라도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우리나라가 힘없었던 시절을 생각해, 우리나라가 더 발전 해 가야합니다.
힘이 없으면 지배당하고, 힘이 있으면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가 옛날 이야기는 아닙니다. 분명히 기억해야 될것은 우리나라가 힘을 키우지 못 한다면 1910년 8월 29일과 같은 날은 또 다시 반복 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일입니다.
나라를 잃었던 서러움을 겪었던 약 100년
모든 사람들이 보고, 생각할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딱딱한 글입니다. 네이트 판에는 많은 재미있는 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딱딱하고 재미 없고 말도 안되는 초등학생 문장력인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한국인이라면 꼭 알고, 꼭 분해하고, 꼭 억울해 해야합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냄비 근성 불리는지, 우리나라 역사 조차 하나 제대로 지키지도 알지도 못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실말스럽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대한민국의 국사를 아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이런 수치스러운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당신들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필독]여러분은 8월 29일이 무슨날인지 아시나요?
톡이 되었네요.
개강을 하고 싱숭생숭한 마음을 가지고 강의실을 갔습니다. 그런데 수업중 교수님이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무슨날인지 아는사람?, 오늘 중요한 날인데"
저는 교수님에게 눈도장을 찍기위해
"오늘 우리 개강날 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교수님은 그것도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교수님이 "오늘은 우리나라가 나라를 잃었었던 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갑자기 숙연해지는 강의실 ..
그리고는 저는 생각 했습니다.
내가 여태 대학생까지 되고서도 우리나라 역사를 모른다니..
8.15 광복절 중요합니다. 하지만 8.29일 경술국치 또한 중요합니다. 절대 우리는 잊어선 안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한번쯤은 생각해 보세요. 역사가 왜 중요하고, 우리나라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그리고 더러워도 역사는 우리 역사고 부끄러워도 우리역사입니다. 부끄럽다면 그 부끄러운점을 반성하면 되고, 더러우면 우리가 다 뜯어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
추천 부탁드립니다.
8월 29일 ..
정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잊어서는 안되는 날입니다.
1910년 8월 29일
우리나라를 일본에 빼앗긴날입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사실을 기억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중에 8월 29일을 기억하시는분이 있나요? 이글을 읽으며 조금이라도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우리나라가 힘없었던 시절을 생각해, 우리나라가 더 발전 해 가야합니다.
힘이 없으면 지배당하고, 힘이 있으면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가 옛날 이야기는 아닙니다. 분명히 기억해야 될것은 우리나라가 힘을 키우지 못 한다면 1910년 8월 29일과 같은 날은 또 다시 반복 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일입니다.
나라를 잃었던 서러움을 겪었던 약 100년
모든 사람들이 보고, 생각할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딱딱한 글입니다. 네이트 판에는 많은 재미있는 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딱딱하고 재미 없고 말도 안되는 초등학생 문장력인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한국인이라면 꼭 알고, 꼭 분해하고, 꼭 억울해 해야합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냄비 근성 불리는지, 우리나라 역사 조차 하나 제대로 지키지도 알지도 못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실말스럽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대한민국의 국사를 아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이런 수치스러운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당신들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불우이웃 돕기
아빠의 아이를 3번 유산한 딸..
수경씨는 자신의 아빠에게
수백번이나 성폭행 당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다방에까지 팔려갔습니다.
수경씨의 몸과 마음은 모두 망가져 버렸습니다.
도망쳐나왔지만.. 현재
수경씨를 돌봐줄 사람도 집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수백번이나 자신의 아빠에게 고통당한 수경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