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도 추천수10이 넘었네요!감사함니다ㅎㅇㅎ~♥ 그리고 글이 넘짧다고 하셔서 3탄부터는 쫌 길게길게쓰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글도 빨리최대한시간내서 올리고요ㅎㅎㅎㅎ ♡제 글 읽어주시고 추천과 댓글 정말모두감사해요!!!!!♡ 그럼다시스타뜨 그때 우리반 어떤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왓슴 "아 유혜주요???걔 저기 서랍안에 숨엇는대ㅋㅋㅋㅋㅋ" . . . . . . . .. .... ..... 이럴일은 없죠ㅋ특징을 딱 머리묶엇다고만 햇는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만약에 날 말하면 어떡하지ㅠㅠㅠ... 조마조마햇엇슴ㅋ..ㅋㅋㅋ 그 아이는 다행이 모른다고햇음 그 오빤 날 무지무지 찾고 싶어하는것같앗음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누가 날 이렇게 찾고 싶어하는건 처음이엇슴ㅋ 그 오빠님은 빡치신것같앗음 (처음부터 그랫겠지만...ㅋㅋㅋㅋㅋㅋ;..) "아오진짜!!!!!스ㅣ바 어디간거야ㅡㅡ!!!!!!!!!!!" 오우...나는 두번째 고민을 햇음ㅋ 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 이번에도 수도없이 고민한끝에!!!!!!!!!!!!!!! 이번에도 안나가기로햇음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마니 화난상태에서 나가면 더욱더욱더 안좋을꺼임 나갈려면 차라리 아까 나갈껄 후회할것같은 생각에.....ㅎㅎ.. 무..무섭기도 하고.....((마니.....~... 그ㄸㅐ!!! "설마 저기 숨었을리는 없겟지ㅎㅎㅎㅎㅋ" 오빠님의 목소리가 다시 들려왓슴...ㄷ.ㄷ.. 뭐지뭐지....여기..여기....말하는건가................. 아진짜 이때 완전 무서웠음.....ㅠㅠㅠㅠㅠ! 두려움에 떨며 가만히 기다리는대.. 서랍문이 열리고 빛이 들어오면서 그 오빠의 얼굴이 아래로 내려오며.....ㄲㅑ아ㅏ악악ㅇㄱ 다행이 이런일은 일어나지않앗음!내 친구님한테 일어낫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선생님 탁자밑에 숨은ㅋㅋㅋㅋㅋ아 역시 거긴 안좋은곳이야... "너냐??" 밖에 상황이 너무궁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밖을 볼수잇는건 서랍문 사이 그 쪼금....ㅠㅠ 또 아까처럼 궁금해햇다가 후회하지말고 그냥 쭉 참고 소리로만 들엇음ㅜㅋㅋㅋㅋ "뭐...뭐가요" -선생님 탁자 밑에 숨엇다가 걸린 내 불쌍한 친구ㅠㅠㅋㅋㅋㅋㅋㅋ "니가 밖에다 대고 소리질럿냐고 뭐?축구못하는것들?!?ㅎㅋㅋㅋㅋ?" 심심해서 시작한 쪽팔려때메 이게 뭔상황임ㅠㅠㅠㅠㅠ 우린 이제 담부터 쪽팔려 안하기로 맘먹엇음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 그게요 그거 제가 소리질른건 아니고요..." "뭐ㅋ니 아님 누군대" 아니 저 친구냔이 지금 내가 햇다고 말할라하는거임?헐ㄹ....내가 한건 맞지만 그냥 자기가 햇다고 불쌍한 친구를 위해 한번만 희생해주지ㅠㅠㅠ ㅡ..저 좀 이기적인가요?..... "아 저기 그냥 심심해서 쪽팔려 한번 한건데 한번만 봐주시면 안대나요?? 다음부턴 진짜 안할게요ㅠㅠ" 오오잘한다~잘한다~~역시 넌 날 버리지않앗어♥♥♥♥ "응안대ㅎ빨리 소리친 애 누구냐고ㅡㅡ어딧냐고 아종치겟네 빨리말해" 아나진짜 이 남자가ㅡㅡ지금 나랑 싸우자는거시냐 정말 서랍안이 너무 답답하고 더워서 즨짜 짜증낫음 빨리 좀 가지 진짜 우우어ㅓ어ㅓ우어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나갈수는없고ㅠㅠㅠㅠㅠ 그냥 나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빌까 아님 좀만더 버틸까 세번째고민...ㅈㅜㅇ..... 그때 갑자기 ..................... ................ ............................... 뭐냐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 진심당황 서랍문이 열리면서 어떤 한남자의 얼굴이 보이는건 모지요....~..?......ㅎㅎ...ㅎ.... 또 여기서 끊으면 불만이 많으실것 같아서....더 쓰겟슴니당ㅎㅁㅎ! ㅋㅋㅋㅋㅋㅋ다시꼬우~! "뭐냐 얜ㅋㅋㅋㅋㅋㅋㅋㅋ얘냐?ㅋㅋㅋㅋ" ㅡㅋ축구하다 빡쳐서 올라오신 오빠님의 말ㅋ ;발그림죄송함다; 전 대충 이렇게 앉아있었음...ㅋ얼굴 자세히 보시면 놀란표정임ㅋㅋㅋㅋㅋ 전 진짜 저렇게 놀라있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만 잇었음ㅋㅋㅋㅋㅋㅋ진짜 웃음밖에 안나왓음ㅋㅋㅋㅋ..ㅋㅋ "안힘드냐ㅋㅋㅋㅋㅋㅋ아오 진짜 내가 널 찾느라ㅡㅡ" "절 왜 찾으세요...ㅋㅋㅋㅋ...;" "헐ㅋㅋㅋㅋ야 니가 저 창문에다대고 축구도 못하는것들 공부나쳐하랫자나ㅡㅡ" "저 아닌것같은대요...ㅋㅋ..ㅋ;" 일단 천천히 일어낫음.. 근데 좀 오랜시간을 앉아잇엇던터라 일어서는데 다리에 쥐낫음 오빠가 좀 부축해주셧음ㄳㄳㄳ..좀 착하네 일어나고 바로 그 선생님 탁자 밑에 숨엇다 걸.린 친구냔을 째려봣음ㅡ.ㅡ 그러고 눈빛으로 말햇음 '야 니 어떻게 이 오빠한테 내 위치를 말해줄수가잇어?!??' 그리고 우리반을 둘러봣음 아역시 거의 우리를 보고잇었음.....어머부끠라.. 우릴보며 수근수근댓음 흥 이수근들....ㅈㅅ..ㅋ 시계를 보니 종 칠시간이 대서 애들이 다 들어온것같음ㅇㅇ; ((초고속으로 우리반 스캔하고 시계보고 상황파악)) 그래 이게 지금 이 상황을 빠져나갈수잇는 기회야!!! "저기 이제 종칠것같ㅇ...." "됫고 니 실수한거야ㅋㅋㅋㅋㅋ알음?ㅋㅋㅋ 가뜩이나 골도 안넣어져서 빡쳣었는대 넌 날 그때 건드렷어" 내 말 씹ㅋ혓ㅋ음ㅋ..에라이 운도 지지리없지....난 왜 why 그때 쪽팔려를 하고 그때 소리를 지른것일까....ㅎㅏㅏ핳ㅎ하하ㅏ하 근데 그럼 골만 잘넣어졋으면 이렇게 올라올일은 없엇던것인가...ㅡ,.ㅡ 3탄은 여기까지!!!! 3탄 너무 늦게 왓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 그래도 저 1,2탄보다 길게 썻어요!ㅎㅎ.. 근데 1,2탄이 제가 봐도 짧긴 짧더라고요.........; 첨쓰는거다보니까 중요한부분?에서 끊고 싶어서ㅋㅋㅋㅋㅋ 이젠 안그럴게요ㅎ!최대한 길~게 써드리겟슴니다♥ (+아 그리고요!이거 쓸때 좀 ㄸㅏ닥따닥 붙어서 쓰는게 나은가요 엔터 마니쳐서 띄엄띄엄 하는게 나으신가요ㅜ.ㅜ?) ♡추천좀해주세요♡+댓글도..! 8
♥♥♥♥♥♥♥쪽팔려해서 만나게된 5555빠♥♥♥♥♥♥♥3탄
2탄도 추천수10이 넘었네요!감사함니다ㅎㅇㅎ~♥
그리고
글이 넘짧다고 하셔서 3탄부터는 쫌 길게길게쓰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글도 빨리최대한시간내서 올리고요ㅎㅎㅎㅎ
♡제 글 읽어주시고 추천과 댓글 정말모두감사해요!!!!!♡
그럼다시스타뜨
그때 우리반 어떤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왓슴
"아 유혜주요???걔 저기 서랍안에 숨엇는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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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일은 없죠ㅋ특징을 딱 머리묶엇다고만 햇는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만약에 날 말하면 어떡하지ㅠㅠㅠ...
조마조마햇엇슴ㅋ..ㅋㅋㅋ
그 아이는 다행이 모른다고햇음
그 오빤 날 무지무지 찾고 싶어하는것같앗음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누가 날 이렇게 찾고 싶어하는건 처음이엇슴ㅋ
그 오빠님은 빡치신것같앗음
(처음부터 그랫겠지만...ㅋㅋㅋㅋㅋㅋ;..)
"아오진짜!!!!!스ㅣ바 어디간거야ㅡㅡ!!!!!!!!!!!"
오우...나는 두번째 고민을 햇음ㅋ
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
이번에도 수도없이 고민한끝에!!!!!!!!!!!!!!!
이번에도 안나가기로햇음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마니 화난상태에서 나가면 더욱더욱더 안좋을꺼임
나갈려면 차라리 아까 나갈껄 후회할것같은 생각에.....ㅎㅎ..
무..무섭기도 하고.....((마니.....~...
그ㄸㅐ!!!
"설마 저기 숨었을리는 없겟지ㅎㅎㅎㅎㅋ"
오빠님의 목소리가 다시 들려왓슴...ㄷ.ㄷ..
뭐지뭐지....여기..여기....말하는건가.................
아진짜 이때 완전 무서웠음.....ㅠㅠㅠㅠㅠ!
두려움에 떨며 가만히 기다리는대..
서랍문이 열리고 빛이 들어오면서 그 오빠의 얼굴이 아래로 내려오며.....ㄲㅑ아ㅏ악악ㅇㄱ
다행이 이런일은 일어나지않앗음!내 친구님한테 일어낫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선생님 탁자밑에 숨은ㅋㅋㅋㅋㅋ아 역시 거긴 안좋은곳이야...
"너냐??"
밖에 상황이 너무궁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밖을 볼수잇는건 서랍문 사이 그 쪼금....ㅠㅠ
또 아까처럼 궁금해햇다가 후회하지말고 그냥 쭉 참고 소리로만 들엇음ㅜㅋㅋㅋㅋ
"뭐...뭐가요"
-선생님 탁자 밑에 숨엇다가 걸린 내 불쌍한 친구ㅠㅠㅋㅋㅋㅋㅋㅋ
"니가 밖에다 대고 소리질럿냐고 뭐?축구못하는것들?!?ㅎㅋㅋㅋㅋ?"
심심해서 시작한 쪽팔려때메 이게 뭔상황임ㅠㅠㅠㅠㅠ
우린 이제 담부터 쪽팔려 안하기로 맘먹엇음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 그게요 그거 제가 소리질른건 아니고요..."
"뭐ㅋ니 아님 누군대"
아니 저 친구냔이 지금 내가 햇다고 말할라하는거임?헐ㄹ....내가 한건 맞지만
그냥 자기가 햇다고 불쌍한 친구를 위해 한번만 희생해주지ㅠㅠㅠ
ㅡ..저 좀 이기적인가요?.....
"아 저기 그냥 심심해서 쪽팔려 한번 한건데 한번만 봐주시면 안대나요??
다음부턴 진짜 안할게요ㅠㅠ"
오오잘한다~잘한다~~역시 넌 날 버리지않앗어♥♥♥♥
"응안대ㅎ빨리 소리친 애 누구냐고ㅡㅡ어딧냐고 아종치겟네 빨리말해"
아나진짜 이 남자가ㅡㅡ지금 나랑 싸우자는거시냐
정말 서랍안이 너무 답답하고 더워서 즨짜 짜증낫음
빨리 좀 가지 진짜 우우어ㅓ어ㅓ우어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나갈수는없고ㅠㅠㅠㅠㅠ
그냥 나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빌까 아님 좀만더 버틸까
세번째고민...ㅈㅜㅇ.....
그때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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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
진심당황
서랍문이 열리면서 어떤 한남자의 얼굴이 보이는건 모지요....~..?......ㅎㅎ...ㅎ....
또 여기서 끊으면 불만이 많으실것 같아서....더 쓰겟슴니당ㅎㅁㅎ!
ㅋㅋㅋㅋㅋㅋ다시꼬우~!
"뭐냐 얜ㅋㅋㅋㅋㅋㅋㅋㅋ얘냐?ㅋㅋㅋㅋ"
ㅡㅋ축구하다 빡쳐서 올라오신 오빠님의 말ㅋ
;발그림죄송함다;
전 대충 이렇게 앉아있었음...ㅋ얼굴 자세히 보시면 놀란표정임ㅋㅋㅋㅋㅋ
전 진짜 저렇게 놀라있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만 잇었음ㅋㅋㅋㅋㅋㅋ진짜 웃음밖에 안나왓음ㅋㅋㅋㅋ..ㅋㅋ
"안힘드냐ㅋㅋㅋㅋㅋㅋ아오 진짜 내가 널 찾느라ㅡㅡ"
"절 왜 찾으세요...ㅋㅋㅋㅋ...;"
"헐ㅋㅋㅋㅋ야 니가 저 창문에다대고 축구도 못하는것들 공부나쳐하랫자나ㅡㅡ"
"저 아닌것같은대요...ㅋㅋ..ㅋ;"
일단 천천히 일어낫음..
근데 좀 오랜시간을 앉아잇엇던터라 일어서는데 다리에 쥐낫음
오빠가 좀 부축해주셧음ㄳㄳㄳ..좀 착하네
일어나고 바로 그 선생님 탁자 밑에 숨엇다 걸.린 친구냔을 째려봣음ㅡ.ㅡ
그러고 눈빛으로 말햇음
'야 니 어떻게 이 오빠한테 내 위치를 말해줄수가잇어?!??'
그리고 우리반을 둘러봣음
아역시 거의 우리를 보고잇었음.....어머부끠라..
우릴보며 수근수근댓음 흥 이수근들....ㅈㅅ..ㅋ
시계를 보니 종 칠시간이 대서 애들이 다 들어온것같음ㅇㅇ;
((초고속으로 우리반 스캔하고 시계보고 상황파악))
그래 이게 지금 이 상황을 빠져나갈수잇는 기회야!!!
"저기 이제 종칠것같ㅇ...."
"됫고 니 실수한거야ㅋㅋㅋㅋㅋ알음?ㅋㅋㅋ
가뜩이나 골도 안넣어져서 빡쳣었는대 넌 날 그때 건드렷어"
내 말 씹ㅋ혓ㅋ음ㅋ..에라이
운도 지지리없지....난 왜 why 그때 쪽팔려를 하고 그때 소리를 지른것일까....ㅎㅏㅏ핳ㅎ하하ㅏ하
근데 그럼 골만 잘넣어졋으면 이렇게 올라올일은 없엇던것인가...ㅡ,.ㅡ
3탄은 여기까지!!!!
3탄 너무 늦게 왓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
그래도 저 1,2탄보다 길게 썻어요!ㅎㅎ..
근데 1,2탄이 제가 봐도 짧긴 짧더라고요.........;
첨쓰는거다보니까 중요한부분?에서 끊고 싶어서ㅋㅋㅋㅋㅋ
이젠 안그럴게요ㅎ!최대한 길~게 써드리겟슴니다♥
(+아 그리고요!이거 쓸때 좀 ㄸㅏ닥따닥 붙어서 쓰는게 나은가요
엔터 마니쳐서 띄엄띄엄 하는게 나으신가요ㅜ.ㅜ?)
♡추천좀해주세요♡+댓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