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해서 만나게된 5555빠♥♥♥♥♥♥♥3탄

두근두근2011.08.29
조회729

 

 

 

2탄도 추천수10이 넘었네요!감사함니다ㅎㅇㅎ~♥

 

그리고 

글이 넘짧다고 하셔서 3탄부터는 쫌 길게길게쓰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글도 빨리최대한시간내서 올리고요ㅎㅎㅎㅎ

 

 

 

♡제 글 읽어주시고 추천과 댓글 정말모두감사해요!!!!!♡

 

 

 

 

 

 

그럼다시스타뜨윙크

 

 

 

 

 

그때 우리반 어떤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왓슴

 

"아 유혜주요???걔 저기 서랍안에 숨엇는대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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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럴일은 없죠ㅋ특징을 딱 머리묶엇다고만 햇는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만약에 날 말하면 어떡하지ㅠㅠㅠ...

조마조마햇엇슴ㅋ..ㅋㅋㅋ

 

 

 

그 아이는 다행이 모른다고햇음한숨

 

 

그 오빤 날 무지무지 찾고 싶어하는것같앗음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누가 날 이렇게 찾고 싶어하는건 처음이엇슴ㅋ

 

그 오빠님은 빡치신것같앗음

(처음부터 그랫겠지만...ㅋㅋㅋㅋㅋㅋ;..)

"아오진짜!!!!!스ㅣ바  어디간거야ㅡㅡ!!!!!!!!!!!"

 

 

 

 

오우...나는 두번째 고민을 햇음ㅋ

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

 

이번에도 수도없이 고민한끝에!!!!!!!!!!!!!!!

 

 

 

이번에도 안나가기로햇음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마니 화난상태에서 나가면 더욱더욱더 안좋을꺼임

나갈려면 차라리 아까 나갈껄 후회할것같은 생각에.....ㅎㅎ..

무..무섭기도 하고.....((마니.....~...

 

 

 

 

그ㄸㅐ!!!

 

 

 

 

 

 

"설마 저기 숨었을리는 없겟지ㅎㅎㅎㅎㅋ"

 

 

 

오빠님의 목소리가 다시 들려왓슴...ㄷ.ㄷ..

 

뭐지뭐지....여기..여기....말하는건가.................땀찍

아진짜 이때 완전 무서웠음.....ㅠㅠㅠㅠㅠ!

 

 

두려움에 떨며 가만히 기다리는대..

 

 

 

서랍문이 열리고 빛이 들어오면서 그 오빠의 얼굴이 아래로 내려오며.....ㄲㅑ아ㅏ악악ㅇㄱ

 

 

 

 

 

다행이 이런일은 일어나지않앗음!내 친구님한테 일어낫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선생님 탁자밑에 숨은ㅋㅋㅋㅋㅋ아 역시 거긴 안좋은곳이야...

 

 

 

"너냐??"

 

 

 

밖에 상황이 너무궁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밖을 볼수잇는건 서랍문 사이 그 쪼금....ㅠㅠ

 

또 아까처럼 궁금해햇다가 후회하지말고 그냥 쭉 참고 소리로만 들엇음ㅜㅋㅋㅋㅋ

 

 

 

 

"뭐...뭐가요"

-선생님 탁자 밑에 숨엇다가 걸린 내 불쌍한 친구ㅠㅠㅋㅋㅋㅋㅋㅋ

 

 

"니가 밖에다 대고 소리질럿냐고 뭐?축구못하는것들?!?ㅎㅋㅋㅋㅋ?"

 

 

 

심심해서 시작한 쪽팔려때메 이게 뭔상황임ㅠㅠㅠㅠㅠ

 

우린 이제 담부터 쪽팔려 안하기로 맘먹엇음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 그게요 그거 제가 소리질른건 아니고요..."

 

"뭐ㅋ니 아님 누군대"

 

 

 

아니 저 친구냔이 지금 내가 햇다고 말할라하는거임?헐ㄹ....내가 한건 맞지만

그냥 자기가 햇다고 불쌍한 친구를 위해 한번만 희생해주지ㅠㅠㅠ

 

ㅡ..저 좀 이기적인가요?.....부끄

 

 

 

"아 저기 그냥 심심해서 쪽팔려 한번 한건데 한번만 봐주시면 안대나요??

다음부턴 진짜 안할게요ㅠㅠ"

 

 

 

오오잘한다~잘한다~~역시 넌 날 버리지않앗어♥♥♥♥

 

 

 

"응안대ㅎ빨리 소리친 애 누구냐고ㅡㅡ어딧냐고 아종치겟네 빨리말해"

 

 

 

아나진짜 이 남자가ㅡㅡ지금 나랑 싸우자는거시냐

 

정말 서랍안이 너무 답답하고 더워서 즨짜 짜증낫음

빨리 좀 가지 진짜 우우어ㅓ어ㅓ우어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나갈수는없고ㅠㅠㅠㅠㅠ

 

 

 

그냥 나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빌까 아님 좀만더 버틸까

 

세번째고민...ㅈㅜㅇ.....

 

 

그때

갑자기

.....................

................

...............................

 

 

뭐냐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

 

진심당황당황

 

 

서랍문이 열리면서 어떤 한남자의 얼굴이 보이는건 모지요....~..?......ㅎㅎ...ㅎ....

 

 

 

 

 

 

 

 

 

 

 

또 여기서 끊으면 불만이 많으실것 같아서....더 쓰겟슴니당ㅎㅁㅎ!

ㅋㅋㅋㅋㅋㅋ다시꼬우~!

 

 

 

"뭐냐 얜ㅋㅋㅋㅋㅋㅋㅋㅋ얘냐?ㅋㅋㅋㅋ"

ㅡㅋ축구하다 빡쳐서 올라오신 오빠님의 말ㅋ

 

 

 

;발그림죄송함다;

 

전 대충 이렇게 앉아있었음...ㅋ얼굴 자세히 보시면 놀란표정임ㅋㅋㅋㅋㅋ

전 진짜 저렇게 놀라있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만 잇었음ㅋㅋㅋㅋㅋㅋ진짜 웃음밖에 안나왓음ㅋㅋㅋㅋ..ㅋㅋ

 

 

 

 

"안힘드냐ㅋㅋㅋㅋㅋㅋ아오 진짜 내가 널 찾느라ㅡㅡ"

 

 

"절 왜 찾으세요...ㅋㅋㅋㅋ...;"

 

 

"헐ㅋㅋㅋㅋ야 니가 저 창문에다대고 축구도 못하는것들 공부나쳐하랫자나ㅡㅡ"

 

 

"저 아닌것같은대요...ㅋㅋ..ㅋ;"

 

 

 

 

일단 천천히 일어낫음..

 

근데 좀 오랜시간을 앉아잇엇던터라 일어서는데 다리에 쥐낫음

 

오빠가 좀 부축해주셧음ㄳㄳㄳ..좀 착하네부끄

 

 

일어나고 바로 그 선생님 탁자 밑에 숨엇다 걸.린 친구냔을 째려봣음ㅡ.ㅡ

 

그러고 눈빛으로 말햇음

'야 니 어떻게 이 오빠한테 내 위치를 말해줄수가잇어?!??'

 

 

 

그리고 우리반을 둘러봣음

아역시 거의 우리를 보고잇었음.....어머부끠라..

우릴보며 수근수근댓음 흥 이수근들....ㅈㅅ..ㅋ

 

시계를 보니 종 칠시간이 대서 애들이 다 들어온것같음ㅇㅇ;

((초고속으로 우리반 스캔하고 시계보고 상황파악))

 

그래 이게 지금 이 상황을 빠져나갈수잇는 기회야!!!

 

 

 

 

"저기 이제 종칠것같ㅇ...."

 

 

"됫고 니 실수한거야ㅋㅋㅋㅋㅋ알음?ㅋㅋㅋ

가뜩이나 골도 안넣어져서 빡쳣었는대 넌 날 그때 건드렷어"

 

 

 

내 말 씹ㅋ혓ㅋ음ㅋ..에라이

 

운도 지지리없지....난 왜 why 그때 쪽팔려를 하고 그때 소리를 지른것일까....ㅎㅏㅏ핳ㅎ하하ㅏ하

근데 그럼 골만 잘넣어졋으면 이렇게 올라올일은 없엇던것인가...ㅡ,.ㅡ

 

 

 

 

 

 

 

 

 

 

 

 

3탄은 여기까지!!!!

 

 

3탄 너무 늦게 왓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

그래도 저 1,2탄보다 길게 썻어요!ㅎㅎ..

 

근데 1,2탄이 제가 봐도 짧긴 짧더라고요.........;

첨쓰는거다보니까 중요한부분?에서 끊고 싶어서ㅋㅋㅋㅋㅋ

이젠 안그럴게요ㅎ!최대한 길~게 써드리겟슴니다♥

 

 

 

(+아 그리고요!이거 쓸때 좀 ㄸㅏ닥따닥 붙어서 쓰는게 나은가요

  엔터 마니쳐서 띄엄띄엄 하는게 나으신가요ㅜ.ㅜ?)

 

 

 

 

 

 

 

 

 

 

 

 

 

 ♡추천좀해주세요♡+댓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