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입니다 ★ 스 압 주 의 ★ 바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ㅋㅋㅋ 처음에는 스토리를 이어가기위해 쓰는글이니까 너무길다 싶으면 아래 빨간표시 돼있는 부분부터 읽어도되겠슴돠 일일이 쓰면 진짜 길어서 3일 밤낮으로 말해도 다못말함 사귀면서 있었던 일들을 최대한 짧게 말하겠음. 나한테는 고2때부터 4년동안 만난 한살 연하 남자친구가 있었음 우린 정말정말 많이 싸웠음 여느 커플이나 다름없이....는 아니고 우린 좀 남달랐음 구남친의 아버지는 교사 누나는 S대 재학중이었음. 구남친은 유난히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많아서 고등학교 때려치고 검정고시를 준비함 준비중에 어느날부터 하루종일 학원을 다녀서 날 못만난다고 말했음. 그런데 학원에 있어야할 시간에!!!!!!!!!!!!!!!! 나랑같이 쓰던 P2P사이트에서 다국적의 야동을 따운받은 정황이 포착됨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호피무늬....백인여성... 블라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으로 끝났으면. 아 내남친이 고시 준비한다고 힘들어서 이러나보다^^ 라고 이해해줄 용의가 충분했음 나는.ㅋ 그 러 나 이 일은 기나긴 시간동안 계속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남친이 검정고시 보기 일주일전부터 잠수를 탔는데, 그렇게 한달간 쭈욱 잠수탐 애가타서 집에 직접 연락했더니 남친 엄마가 공부 해야할 나이에 나 만나서 인생망쳤다며, 남친은 천안에 있는 친척집으로 끌려갔으니 다시는 찾지 말라 했음. 검정고시도 떨어져서 아버지가 반미쳐서 돌아다닌다고 하셨음. 나는 한순간에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젊은이의 인생을 망가뜨린 여자가 되어있었음. 그 가족이 나에게 평생지울수없는 모욕감을 줬음 그러나 나중에 알고보니 가족들까지 동원해 날 속인거였음. 천안 친척집도, 검정고시 낙방도 다 개드립. 검정고시 우수한 성적으로 붙었고, 잠수탔을때 이미 다른 여자도 만나고 다님. 그러다 자기가 아쉬울때쯤 날 찾아와 눈물 흘리며 무릎꿇고 빌었었음. 아오. ^^… 구남친을 놓지 못하고 있었던 11월 11일 길거리의 개들도 빼빼로를 물고다닌다는 그날에ㅋ. 성심성의껏 준비한 빼빼로를 전해주고 난... 뻥차였음. 병신같이 이런저런일 다 당하면서도 걔를 놓지못했음. 지금생각하면 구남친에게 나는 진짜 호갱이었음. 지금은 담담하게 말하지만, 그 당시에 나는 하늘이 무너지는것보다 더 슬픈 나날들을 보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쁘신 분들을 위한 굵은글씨임돠> 구남친은 나랑 헤어지고 2주도 안돼서 여자친구를 사귀는 냄새를 풍김. 지금부터 구남친의 찌질이 종결자 생활이 본격 시작됨ㅋ 난 구남친에게 새 여친이 생긴걸 알고 자존심이 허락하지않아 연락할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 어느날부터 구남친한테 슬금슬금 연락이 오기 시작함. 주로 자기는 여친이랑 데이트도 못하고, 여친이 별로안좋고 귀찮다는 식으로 말함 그러면 나는 여친한테나 잘하라는 식이였고, 가끔은 흔들려도 걔를 붙잡진 않았음 어느날 걔가 나한테 네이트온 대화를 건적이있는데 대화가 자동저장이 됐나봄 신경쓰고싶지 않았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잊혀져가던... 어느날 걔 여친한테 전화가옴 새여친이 하는말이 남친이 그쪽한테 연락하는 대화를 봤다, 그쪽이 원한다면 남친과 헤어져주겠다. .........난 상관없다했음. 님이랑 헤어지든말든 난 이제 상관없다구...... 내가 그 어린놈한테 뭘 더 당하겠다구 뭐가 아쉽다고 헤어져달라함ㅡㅡ;어이털려 근데 여친이랑 얘기해보니깐 여친이 나한테 나쁜감정이 없어보였음. 나도 뭐 딱히 기분 나쁠건 없기엔 둘이 얘기 좀 나눔 근데 얘기할수록 걔가 완전 가관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자기 여자친구한테 나를 완전 스토커 사이코녀로 만들어놨었음. 나랑 100일 정도 사겼다고 말했다함.ㅋ 1년이 25일뿐인 너에게 삶이란 있는거뉘 구남친년아! 그리고 자기는 간염 항체가없어서 여태껏 여자랑 뽀뽀같은것도 못해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너 무섭다잉!!!!!!!!!! ㅋㅋㅋ이게 간염항체는 어디서 주워들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아예 죽을병걸렸다하지 암튼 더 황당한건 구남친이 나한테 전화해서 자기 여친이 내번호를 알아갔으니 연락오면 자기 진짜 좋은놈이고 착한놈이라고 말해달라고 여자문제로 지금 여친이랑 헤어지면 여친 친구들한테 뒤진다고 함 이게 말이됨? 나한테 상처만 주던놈이 전화해서 자기 좋은놈이라고 해달라니.... 나는 당연히 그런말 안해줬고. 구남친 혼자서 - 나한테는 자기여친 안좋아한다. - 현재여친한테는 나는 너뿐이다. 전여친한테 관심없다 이따위로 다중이 드립치다가 내가 그새끼한테 정말 정떨어진다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끝나는 듯 하였으나 아오 . . 나 최근에 친구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사귄지 5일된날 동물원에서 한가로운 데이트를 하고있었는데, 구남친한테 카톡옴ㅡㅡ 자기가 전화부 백업을했는데 카톡에 내가 친추되서 연락했다고함. 나는 대강 대답하고 와락 씹음. 그랬더니 자기가 저번일 너무 미안하다고 또 개드립을 시작함^^. 약도없다 이건ㅋ 처음 내용은 채팅목록 편집해버리는 바람에 없어짐 여기부터 스샷을 보여주겠음 그새끼가 나 남친있단 소리듣고 남주긴아까운 심보였나봄 대꾸도 안하는데 혼자 계속 카톡카톡. 메아리라도 들리냐 이새끼야 그리고 우리집이 1층이라 컴퓨터할때 창밖으로 정수리가 보이는데 정수리를 보고 내가 집에있다는걸 확인한 이자식이 바깥에서 전화에 카톡에. 대답안하니 문자까지 해댐. 솔직히 공포영화처럼 고개돌리면 눈마주칠까봐 진짜 무서웠음 걔 갈때까지 연락 다씹고 머리도 못움직이고 목에 경련나는줄 ㅡ.ㅡ 마지막 스샷에 걔가 ㅇㅋ라고하는 바람에 ㅋㅋㅋㅋ나도 급순간 유치해짐 '이만 꺼져' 라고 멋지게 말했어야했는데 '이만 꺼지셈' 이 되어버림 ㅜㅜ......민망하게 나는 화가남 으으. 멋있는 끝을 맺었어야 했는데!!! 분하다!!! 골똘히 생각한 끝에 아 이 병신미돋는 자식한테 빠져있는 안타까운 중생을 구제해줘야겠다는 의협심이 발휘됨. 생각하기에 따라 오지랖일수도 있고 내 화난 마음 달래려고 한 행동이었을수도 있음. 구남친의 현재여친에게 정중히 인사 후^^ 카톡 스샷을 보내버림. 그런데 대화하다가 현재여친분이 남친(구남친)이랑 카톡한거 스샷찍어 보내주심ㅋㅋ. 허락없이 올리게되서 죄송함. 나한테 카톡한 날. 여자친구한테는 자기 약먹는다고, 자살할거라고 난리난리였다고함그렇게 카톡사진 우울하게해놓으면, 내가 보기엔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생각할거같아서 쇼한거 내가 중간중간 걔한테 아쉬운척 해주려고 진작연락하지 그랬냐고 드립을첬는데그걸 또 여자친구한테 써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란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연락했던것도 내 남친이랑 찢어놀려고 그랬다고 말하는데 남친있다는거 말하기전에 이미 얼굴보자고하고, 카톡보내고있었음 솔직히 이거말고도 여자분이랑 얘기한거 좀 있었는데 그건 여자분 사생활이라 쓰기 좀그럼 ...암튼 이새낀 개쓰레기인데 나한테 이러는거 여자친구 진짜 두번 죽이는일임 진짜 맘같아선 모든일 다 폭로해서 다신 여자 못만나게 개망신주고 싶은데그럴수가 없다는게 참 답답함 사실 나도 얘한테 끌려다닐때 허우적대면서 질질짜면서 한 찌질했음어쨌든 그런놈이랑 끝을냈다는.... 난 내가 참 대견스러움 판보시는 모든분들 저런 더러운놈한테 시달리지 마시고 예쁜 연애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난 연예인사진올리구 추천해 달라안함 ! 걍........ 평생 이런 남자만나기 싫다 추천ㄱㄱ 추천 안하고 뒤로 누르시면 쎄-하게 돋는게 느껴지실텐데 헤헤 . . . . 원하신다면 2탄도 써드림 7928
★ (사진有)구 남친의 최종병기 개드립!!!!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입니다
★ 스 압 주 의 ★
바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ㅋㅋㅋ
처음에는 스토리를 이어가기위해 쓰는글이니까 너무길다 싶으면
아래 빨간표시 돼있는 부분부터 읽어도되겠슴돠
일일이 쓰면 진짜 길어서 3일 밤낮으로 말해도 다못말함
사귀면서 있었던 일들을 최대한 짧게 말하겠음.
나한테는 고2때부터 4년동안 만난 한살 연하 남자친구가 있었음
우린 정말정말 많이 싸웠음
여느 커플이나 다름없이....는 아니고 우린 좀 남달랐음
구남친의 아버지는 교사
누나는 S대 재학중이었음.
구남친은 유난히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많아서 고등학교 때려치고 검정고시를 준비함
준비중에 어느날부터 하루종일 학원을 다녀서 날 못만난다고 말했음.
그런데 학원에 있어야할 시간에!!!!!!!!!!!!!!!!
나랑같이 쓰던 P2P사이트에서 다국적의 야동을 따운받은 정황이 포착됨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호피무늬....백인여성... 블라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으로 끝났으면. 아 내남친이 고시 준비한다고 힘들어서 이러나보다^^ 라고 이해해줄 용의가 충분했음 나는.ㅋ
그 러 나 이 일은 기나긴 시간동안 계속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남친이 검정고시 보기 일주일전부터 잠수를 탔는데, 그렇게 한달간 쭈욱 잠수탐
애가타서 집에 직접 연락했더니 남친 엄마가
공부 해야할 나이에 나 만나서 인생망쳤다며, 남친은 천안에 있는 친척집으로 끌려갔으니 다시는 찾지 말라 했음.
검정고시도 떨어져서 아버지가 반미쳐서 돌아다닌다고 하셨음.
나는 한순간에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젊은이의 인생을 망가뜨린 여자가 되어있었음.
그 가족이 나에게 평생지울수없는 모욕감을 줬음
그러나 나중에 알고보니 가족들까지 동원해 날 속인거였음.
천안 친척집도, 검정고시 낙방도 다 개드립.
검정고시 우수한 성적으로 붙었고, 잠수탔을때 이미 다른 여자도 만나고 다님.
그러다 자기가 아쉬울때쯤 날 찾아와 눈물 흘리며 무릎꿇고 빌었었음. 아오.
^^… 구남친을 놓지 못하고 있었던 11월 11일 길거리의 개들도 빼빼로를 물고다닌다는 그날에ㅋ.
성심성의껏 준비한 빼빼로를 전해주고 난... 뻥차였음.
병신같이 이런저런일 다 당하면서도 걔를 놓지못했음. 지금생각하면 구남친에게 나는 진짜 호갱이었음.
지금은 담담하게 말하지만, 그 당시에 나는 하늘이 무너지는것보다 더 슬픈 나날들을 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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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분들을 위한 굵은글씨임돠>
구남친은 나랑 헤어지고 2주도 안돼서 여자친구를 사귀는 냄새를 풍김.
지금부터 구남친의 찌질이 종결자 생활이 본격 시작됨ㅋ
난 구남친에게 새 여친이 생긴걸 알고 자존심이 허락하지않아 연락할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
어느날부터 구남친한테 슬금슬금 연락이 오기 시작함.
주로
자기는 여친이랑 데이트도 못하고, 여친이 별로안좋고 귀찮다는 식으로 말함
그러면 나는 여친한테나 잘하라는 식이였고, 가끔은 흔들려도 걔를 붙잡진 않았음
어느날 걔가 나한테 네이트온 대화를 건적이있는데 대화가 자동저장이 됐나봄
신경쓰고싶지 않았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잊혀져가던... 어느날
걔 여친한테 전화가옴
새여친이 하는말이
남친이 그쪽한테 연락하는 대화를 봤다, 그쪽이 원한다면 남친과 헤어져주겠다.
.........난 상관없다했음. 님이랑 헤어지든말든 난 이제 상관없다구......
내가 그 어린놈한테 뭘 더 당하겠다구 뭐가 아쉽다고 헤어져달라함ㅡㅡ;어이털려
근데 여친이랑 얘기해보니깐
여친이 나한테 나쁜감정이 없어보였음. 나도 뭐 딱히 기분 나쁠건 없기엔 둘이 얘기 좀 나눔
근데 얘기할수록 걔가 완전 가관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자기 여자친구한테 나를 완전 스토커 사이코녀로 만들어놨었음.
나랑 100일 정도 사겼다고 말했다함.ㅋ 1년이 25일뿐인 너에게 삶이란 있는거뉘 구남친년아!
그리고 자기는 간염 항체가없어서 여태껏 여자랑 뽀뽀같은것도 못해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너 무섭다잉!!!!!!!!!!
ㅋㅋㅋ이게 간염항체는 어디서 주워들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아예 죽을병걸렸다하지
암튼 더 황당한건 구남친이 나한테 전화해서
자기 여친이 내번호를 알아갔으니
연락오면 자기 진짜 좋은놈이고 착한놈이라고 말해달라고
여자문제로 지금 여친이랑 헤어지면 여친 친구들한테 뒤진다고 함
이게 말이됨? 나한테 상처만 주던놈이 전화해서 자기 좋은놈이라고 해달라니....
나는 당연히 그런말 안해줬고.
구남친 혼자서
- 나한테는 자기여친 안좋아한다.
- 현재여친한테는 나는 너뿐이다. 전여친한테 관심없다
이따위로 다중이 드립치다가
내가 그새끼한테 정말 정떨어진다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끝나는 듯
하였으나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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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최근에 친구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사귄지 5일된날
동물원에서 한가로운 데이트를 하고있었는데,
구남친한테 카톡옴ㅡㅡ
자기가 전화부 백업을했는데 카톡에 내가 친추되서 연락했다고함.
나는 대강 대답하고 와락 씹음.
그랬더니 자기가 저번일 너무 미안하다고 또 개드립을 시작함^^. 약도없다 이건ㅋ
처음 내용은 채팅목록 편집해버리는 바람에 없어짐
여기부터 스샷을 보여주겠음
그새끼가 나 남친있단 소리듣고 남주긴아까운 심보였나봄
대꾸도 안하는데 혼자 계속 카톡카톡. 메아리라도 들리냐 이새끼야
그리고 우리집이 1층이라 컴퓨터할때 창밖으로 정수리가 보이는데
정수리를 보고 내가 집에있다는걸 확인한 이자식이
바깥에서 전화에 카톡에. 대답안하니 문자까지 해댐.
솔직히 공포영화처럼 고개돌리면 눈마주칠까봐 진짜 무서웠음
걔 갈때까지 연락 다씹고 머리도 못움직이고 목에 경련나는줄 ㅡ.ㅡ
마지막 스샷에 걔가 ㅇㅋ라고하는 바람에 ㅋㅋㅋㅋ나도 급순간 유치해짐
'이만 꺼져' 라고 멋지게 말했어야했는데 '이만 꺼지셈' 이 되어버림 ㅜㅜ......민망하게
나는 화가남 으으. 멋있는 끝을 맺었어야 했는데!!! 분하다!!!
골똘히 생각한 끝에 아 이 병신미돋는 자식한테 빠져있는 안타까운 중생을 구제해줘야겠다는 의협심이 발휘됨.
생각하기에 따라 오지랖일수도 있고 내 화난 마음 달래려고 한 행동이었을수도 있음.
구남친의 현재여친에게 정중히 인사 후^^
카톡 스샷을 보내버림.
그런데 대화하다가 현재여친분이 남친(구남친)이랑 카톡한거 스샷찍어 보내주심ㅋㅋ.
허락없이 올리게되서 죄송함.
나한테 카톡한 날. 여자친구한테는 자기 약먹는다고, 자살할거라고 난리난리였다고함
그렇게 카톡사진 우울하게해놓으면, 내가 보기엔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생각할거같아서
쇼한거
내가 중간중간 걔한테 아쉬운척 해주려고 진작연락하지 그랬냐고 드립을첬는데
그걸 또 여자친구한테 써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란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연락했던것도 내 남친이랑 찢어놀려고 그랬다고 말하는데
남친있다는거 말하기전에 이미 얼굴보자고하고, 카톡보내고있었음
솔직히 이거말고도 여자분이랑 얘기한거 좀 있었는데
그건 여자분 사생활이라 쓰기 좀그럼 ...
암튼 이새낀 개쓰레기인데 나한테 이러는거 여자친구 진짜 두번 죽이는일임
진짜 맘같아선 모든일 다 폭로해서 다신 여자 못만나게 개망신주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다는게 참 답답함
사실 나도 얘한테 끌려다닐때 허우적대면서 질질짜면서 한 찌질했음
어쨌든 그런놈이랑 끝을냈다는.... 난 내가 참 대견스러움
판보시는 모든분들
저런 더러운놈한테 시달리지 마시고
예쁜 연애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난 연예인사진올리구 추천해 달라안함 !
걍........ 평생 이런 남자만나기 싫다 추천ㄱㄱ
추천 안하고 뒤로 누르시면
쎄-하게 돋는게 느껴지실텐데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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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신다면 2탄도 써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