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정말 이 길 한번 지나가다가 눈돌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꼽느님이 스펙타클하고 다이나믹한 두개의 롱~~스한 더듬이를 살랑이며 저를 바라봐주고 계신답니다.
꼽느님들 잡겠다고 같이 나와준 친구에게 일단 먼저 감사를 표하구요 ㅋㅋ
그럼 일단 사진 한장 투척!
오른쪽 상단에 보시면 꼽느님이 한마리 있겠습니닼ㅋㅋㅋㅋ
갈색빛의 아리따움과 요염하고 긴~ 각선미를 방출하시는 꼽느님!
하앜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거슨 약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우리는 꼽느님들을 잡을 계획을 펼쳤음!!
우리는 이 도전을 매우 고심하게.. 오랫동안 고려하고,작전을 짯음.
나는 에프킬라,카메라,후레쉬담당.
친구는 꼽느님 포획담당.
우리는 당장 집에 달려가서 각자 준비물을 가지러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플라스틱 통과 후레쉬를 가져왔고,
나는 휴대폰에 내장되어있는 카메라와 후레쉬,그리고 에프킬라를 가져왔음ㅋㅋ
와낰ㅋㅋㅋㅋㅋㅋㅋ거기 화단이 크면 얼마나 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길지도 않은 화단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 4마리를 포획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들 잡는다고 얼마나 호들갑을 떨어댔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아...ㅋㅋㅋㅋ 글 여기까지 쓸게요 ..ㅋㅋㅋㅋ
꼽등이 저렇게 큰놈들말고 꼽등이 새끼들도 무지하게 많았었는데,
이 글이 톡되면 2탄 쓸게요! 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집에 꼽등이 영원히 안나옴
추천안하고 가면 집에서 꼽등이3종셋트 나옴
-------------------
24kg밖에 안되는 24살 희귀병 환우.. 살이 점점 더 말라가고 있습니다. 연필조차 잡을 힘도 없어졌기에 꿈도 포기했습니다. 이제는 호흡기가 없으면 혼자 숨조차 쉬지 못합니다.. 기본적인 치료 이외에 더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는 어머니의 마음은 타들어 갑니다.
링크의 힘으로 24kg밖에 안나가는 희귀병 환우를 도울 수 있습니다.
24kg밖에 안되는 희귀병 환자... 살이 점점 더 말라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호흡기가 없으면 혼자 숨조차 쉬지 못합니다.. 뼈만 점점 더 앙상하게 보입니다. 체계적인 치료와 치료빚에 허덕이는 이 가정에 여러분의 무료콩을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22
우리 아파트는 꼽등이 던전
우왕ㅋㅋㅋ 톡이다!! ㅋㅋㅋㅋㅋ
헐 그냥톡이아니라 베톡이네!!!!!!!!!우와!!!
톡커여러분 감사해요~
꼽등이 2탄은 머지않아 쓰도록 할게요 ㅎㅎ!
이 영광을
이분과 함께 나눠욧 ㅋㅋㅋㅋ
↓↓↓
http://www.cyworld.com/01071042528
소심하게 집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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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여러분~ 안녕하세요!
맨날 판을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17살 남자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돋으니까 돋움체로 쓸게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서서히 묻혀가고있는 꼽느님들이 서서히 부활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 번식지 중 하나가 우리 아파트의 화단이죠!
밤에 정말 이 길 한번 지나가다가 눈돌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꼽느님이 스펙타클하고 다이나믹한 두개의 롱~~스한 더듬이를 살랑이며 저를 바라봐주고 계신답니다.
꼽느님들 잡겠다고 같이 나와준 친구에게 일단 먼저 감사를 표하구요 ㅋㅋ
그럼 일단 사진 한장 투척!
오른쪽 상단에 보시면 꼽느님이 한마리 있겠습니닼ㅋㅋㅋㅋ
갈색빛의 아리따움과 요염하고 긴~ 각선미를 방출하시는 꼽느님!
하앜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거슨 약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우리는 꼽느님들을 잡을 계획을 펼쳤음!!
우리는 이 도전을 매우 고심하게.. 오랫동안 고려하고,작전을 짯음.
나는 에프킬라,카메라,후레쉬담당.
친구는 꼽느님 포획담당.
우리는 당장 집에 달려가서 각자 준비물을 가지러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플라스틱 통과 후레쉬를 가져왔고,
나는 휴대폰에 내장되어있는 카메라와 후레쉬,그리고 에프킬라를 가져왔음ㅋㅋ
와낰ㅋㅋㅋㅋㅋㅋㅋ거기 화단이 크면 얼마나 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길지도 않은 화단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 4마리를 포획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들 잡는다고 얼마나 호들갑을 떨어댔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아...ㅋㅋㅋㅋ 글 여기까지 쓸게요 ..ㅋㅋㅋㅋ
꼽등이 저렇게 큰놈들말고 꼽등이 새끼들도 무지하게 많았었는데,
이 글이 톡되면 2탄 쓸게요! 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집에 꼽등이 영원히 안나옴
추천안하고 가면 집에서 꼽등이3종셋트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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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g밖에 안되는 24살 희귀병 환우..
살이 점점 더 말라가고 있습니다.
연필조차 잡을 힘도 없어졌기에
꿈도 포기했습니다.
이제는 호흡기가 없으면
혼자 숨조차 쉬지 못합니다..
기본적인 치료 이외에 더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는 어머니의 마음은 타들어 갑니다.
링크의 힘으로 24kg밖에 안나가는
희귀병 환우를 도울 수 있습니다.
24kg밖에 안되는 희귀병 환자...
살이 점점 더 말라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호흡기가 없으면
혼자 숨조차 쉬지 못합니다..
뼈만 점점 더 앙상하게 보입니다.
체계적인 치료와 치료빚에 허덕이는 이 가정에
여러분의 무료콩을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