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귀신 때문에ㅎ너무 기여운 우리오빠^ㅇ^ㅗ

똥돼지2011.08.30
조회463

안녕하세여ㅋㅋㅋ

 

톡은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될 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남들 처럼 음슴체로 쓰겠음!

 

혹시 봉천동 귀신 모르시면 네이버-> 웹툰! 가기를 바람!방긋

 

 

 

 

 

 

 

 

 

 

 

 

 

 

 

 

 

시작!

 

 

 

 

나님은 우선 18살 꽃고딩임ㅎㅎㅎ

 

때는 어제밤! 우리집엔 컴이 2ㄱㅐ 이므로 좋은컴은 엄마가,

 

똥컴은 오빠방에서 내가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오빠때매 자주 못 하지만 오빤 친구랑 논다고 30분 전에 나감!

 

앗싸리~하면서 난 컴을 시작함ㅎㅎㅎ

 

그리고 한참 싸이를 둘러 보다가 오빠년한테 전화가 온거임ㅋㅋㅋㅋㅋ

 

오빠가 지금 버스정거장인데 짐이 많아서 데릴러 오라는거임ㅋㅋ

 

뭔가 이때 뻥스멜이 나긴했지만 난 착한 동생이므로 그냥 나가기로함!

 

참고로 버스정거장은 7분정도 거리임!

 

근데 나가기 전에 전화로

 

뭔짐이냐고 물어봣음 (네버 오빠가 뭘 사들고오는 일이 없기에)

 

우리오빤 분명 30분 전에 나갔으므로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아야 정석인데!!

 

뭔짐이냐고 나님은 계속 물었음!!!!!

 

근데 끝까지 "아걍와 아진짜 아걍오라고~"

 

이러길래 마침 밤바람도 쐴겸 나갔음ㅋ

 

근데 웬걸ㅋ짐은 없고 오빠는 친구랑 단둘이 있음ㅋ

 

순간 빡침ㅋ날 낚은건가 친구랑 내가 나오나 안나오나

 

내기를 했나...(오빠친구 나랑 16살부터 알고지내서 친함ㅋ)

 

"뭐야 짐은?ㅡㅡ"

 

"ㅎㅎ.."

 

"뭘 쪼개ㅡㅡ나 낚냐 장난ㅡㅡ"

 

"아~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뭔데 그럼ㅡㅡ진심 야마야마ㅡㅡ"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말이 가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ㅎ....실은....

봉천동 귀신 생각나서 집에 혼자 못가겠더라고..음흉"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어이 허탈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좀 귀엽기 까지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터에서 집까지 5분거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난 잠옷차림으로..오빠랑 5분 거리를 같이 집에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나만 웃김ㅠㅠ?

 

이야기를 맛깔 나게 못해서 죄송함..엉엉

 

 

 

 

 

 

근데 진심레알 웃겼음짱

 

 

 

 

+)

집가면서 오빠가 ㅇㅕ친이 생겼다는거임!

 

"오진짜 누구?" (오빠친구웬만하면다암)

 

"너 모르는 사람이야~"

 

"에이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딧엉ㅋㅋ"

 

"나만 볼 수있어...ㅎ...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것도 웃긴ㄷㅔ...

 

아끝마무리 ㅇㅓ캐해...

 

 

 

 

 

 

 

 

 

 

 

 

 

 

 

 

 

 

 

 

 

 

뿅!빠잉ㅎ안녕

 

 

 

 

 

 

설마 그냥갈라고~?

 

 

추천 두두두둗두ㅜㅜㄷㅇ!!!해주세연

 

 

 

 

 

그냥 가면 평생 솔로짱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