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이 책은 위에 있는 네명이 말하는 손정의 입니다. 책의 관점은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주위사람을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을 토대로 주변인물들이 말하는 손정의 입니다.
손정의가 크게 될 사람인 것을 알고, 지원해준 사사키 다다시,꿈과 뜻의 구분을 알게해준 선생 노다 가즈오, 간염에 걸려 손정의를 살려준 히로미쓰, 친구이자 사업파트너였던 히데오 이 사람들이 말하는 손정의는 도전,열정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축약하고 있습니다.(더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그렇습니다.)
책의 도입부에는 손정의의 소프트뱅크 30주년 비전발표 연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정보혁명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토대로 회사를 운영하였으며, 그것이 계속 이어질거라는 것이었습니다. 읽다가 정말 원대한 꿈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행복과 인생최대의 슬픔에 대해 의견을 듣고, 행복은 감동을 주는 것으로 모두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고 요금경쟁에서 이기고 고객을 한명 더 늘리는 것이 우리 기업의 최대 목표가 아닙니다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슬픔을 줄이고자 하는 것이 우리가 꼭 하나 이루고 싶은 바람입니다.
- <손정의 세계를 로그인하다 中>
제가 정말 감동 받은 구절 입니다.
그리고, 이 분은 이것을 정말로 해내고 계셨습니다. 지난 일본 지진에 1300억원을 기부하셨으며, 문제가 많은 원자력 발전대신 태양광발전을위해 수천억 투자 결정을 발표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일본에 아이폰,패드를 보급하였습니다.
책의 내용은 대강 이정도이고,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 입니다. 이분 성함처럼 지금의 우리나라에서처럼 정의(正義)가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저런 분이 나올 수 있을까?
(제가 정의(正義)가 통하지 않는 세상이란 말을 쓴 건,
1. 가진 자는 법도 바꿔서 죄가 없는 사회
2. 돈 없는 사람은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회
3. 편법이라도 나만 잘살면 되지 하는 이기주의
4. 정직하게 살면 힘만 드는 세상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 사장은 뭐지? (피는 O형인데 굉장히 소심합니다. 회사 직원이 스타크래프트 두번 이겼다고 그걸 1년동안 얘기하는... <=요건 그냥 개인적인 성격,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ㅋ 그리고, 참고로, 전 IT회사의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올해 순수익 30억을 목표로 했는데 벌써 8개월이 지났으나 16%달성...결과를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전 결과 보다는 그래도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인데, 지금 회사가 매일 똑같습니다. 다음 해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지금쯤이면, 내년에 무엇을 할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용역일은 하지 않겠다고 했으면(사장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자체 솔루션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습니다. 아직도 용역일만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하는 일은 가장변화가 심한 모바일(핸드폰) 분야 입니다. (지금 이 시장은 다들 난리이긴 합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우왕좌왕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점점 제 자신이 회사에 맞춰 둥글게 둥글게 다듬어 지는 것 같습니다.
옳지 못한 일을 옳지 못하다고 말하지 못하고,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넘어가고.....
회사생활 6년째, 이 회사(소프트 뱅크)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았습니다. 뭔가 비젼이란게 보여서 말이죠. 근데, 찾아봤는데, 한국 지사는 없는거 같네요. 소프트웨어 개발도 하지 않는거 같고.. 음...
(아시는 분 좀 알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휘젓고 다니나, 이만 줄입니다.
또 하나, 꿈과 뜻의 차이는 아래와 같다고 노다 가즈오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꿈이란 개인의 막연한 바람이다. 자동차를 사고 싶은 마음, 집을 갖고 싶은 마음 등이 꿈이다. 모든꿈은미래에 관한 개인의 바람일 뿐이다. 하지만 그 개개인의 바람을 훨씬 뛰어넘어서 많은 사람의 꿈, 많은 사람의 바람을 이뤄주려는 마음가짐이 뜻이다"
"손정의 세계를 로그인하다"를 읽고....
위 책을 읽었습니다. 토요일에 사서 벌써 다 읽었군요. 나도 참 대단한데?
일단 전 무식하게도 손정의가 누군지 몰랐습니다.
어쨌든, 이 책은 위에 있는 네명이 말하는 손정의 입니다. 책의 관점은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주위사람을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을 토대로 주변인물들이 말하는 손정의 입니다.
손정의가 크게 될 사람인 것을 알고, 지원해준 사사키 다다시,꿈과 뜻의 구분을 알게해준 선생 노다 가즈오, 간염에 걸려 손정의를 살려준 히로미쓰, 친구이자 사업파트너였던 히데오 이 사람들이 말하는 손정의는 도전,열정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축약하고 있습니다.(더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그렇습니다.)
책의 도입부에는 손정의의 소프트뱅크 30주년 비전발표 연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정보혁명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토대로 회사를 운영하였으며, 그것이 계속 이어질거라는 것이었습니다. 읽다가 정말 원대한 꿈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행복과 인생최대의 슬픔에 대해 의견을 듣고, 행복은 감동을 주는 것으로 모두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고 요금경쟁에서 이기고 고객을 한명 더 늘리는 것이 우리 기업의 최대 목표가 아닙니다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슬픔을 줄이고자 하는 것이 우리가 꼭 하나 이루고 싶은 바람입니다.
- <손정의 세계를 로그인하다 中>
제가 정말 감동 받은 구절 입니다.
그리고, 이 분은 이것을 정말로 해내고 계셨습니다. 지난 일본 지진에 1300억원을 기부하셨으며, 문제가 많은 원자력 발전대신 태양광발전을위해 수천억 투자 결정을 발표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일본에 아이폰,패드를 보급하였습니다.
책의 내용은 대강 이정도이고,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 입니다. 이분 성함처럼 지금의 우리나라에서처럼 정의(正義)가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저런 분이 나올 수 있을까?
(제가 정의(正義)가 통하지 않는 세상이란 말을 쓴 건,
1. 가진 자는 법도 바꿔서 죄가 없는 사회
2. 돈 없는 사람은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회
3. 편법이라도 나만 잘살면 되지 하는 이기주의
4. 정직하게 살면 힘만 드는 세상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 사장은 뭐지? (피는 O형인데 굉장히 소심합니다. 회사 직원이 스타크래프트 두번 이겼다고 그걸 1년동안 얘기하는... <=요건 그냥 개인적인 성격,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ㅋ 그리고, 참고로, 전 IT회사의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올해 순수익 30억을 목표로 했는데 벌써 8개월이 지났으나 16%달성...결과를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전 결과 보다는 그래도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인데, 지금 회사가 매일 똑같습니다. 다음 해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지금쯤이면, 내년에 무엇을 할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용역일은 하지 않겠다고 했으면(사장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자체 솔루션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습니다. 아직도 용역일만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하는 일은 가장변화가 심한 모바일(핸드폰) 분야 입니다. (지금 이 시장은 다들 난리이긴 합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우왕좌왕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점점 제 자신이 회사에 맞춰 둥글게 둥글게 다듬어 지는 것 같습니다.
옳지 못한 일을 옳지 못하다고 말하지 못하고,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넘어가고.....
회사생활 6년째, 이 회사(소프트 뱅크)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았습니다. 뭔가 비젼이란게 보여서 말이죠. 근데, 찾아봤는데, 한국 지사는 없는거 같네요. 소프트웨어 개발도 하지 않는거 같고.. 음...
(아시는 분 좀 알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휘젓고 다니나, 이만 줄입니다.
또 하나, 꿈과 뜻의 차이는 아래와 같다고 노다 가즈오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꿈이란 개인의 막연한 바람이다. 자동차를 사고 싶은 마음, 집을 갖고 싶은 마음 등이 꿈이다. 모든꿈은미래에 관한 개인의 바람일 뿐이다. 하지만 그 개개인의 바람을 훨씬 뛰어넘어서 많은 사람의 꿈, 많은 사람의 바람을 이뤄주려는 마음가짐이 뜻이다"
이것을 이루고 있는 손정의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으로 귀하하신 것은 좀 아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