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하는데 무진장 슬픈표정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 미치는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그런소리를 어린애한테 하냐면서 말하니깐
우리아부지 이런건 어렷을때부터 알아야한다고햇음
우리가족 이런쪽에 많이 좀 많이 개방적임
나와 고3인 나의 여동생은 몇시몇분에 어느장소에서 우리가 만들어 진지 알고잇음...
나는 시골다녀온 그날 .... 그날 내가 생겻고
나의 여동생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삼촌네 집에서 만들엇다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응... 외삼촌네집은 아무도 없다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재료가 없다고 말하는 순간 술취한 우리어무니께선
갑자기 성교육을 시작하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다고.... 옛날옛날에 최정자와 박난자가 살앗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를 시작함
우리 막둥이와 진지하게 이불위에서 대화를 나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더 웃긴얘기는 이것보다 더많음
에이비형가족들이 술취해서 막둥이와 하는 대화
안녕하세요 나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21살 먹고 오늘 개강한 최씨사람 입니다
엄마아빠와 맥주를 거하게 마시고 너무 웃겨서
글까지 쓰게됫습니다
편하게 나도 음슴체로 쓸게여
우리가족은 5명임 그리고 5명다 AB형임.. 그리고 막둥이인 초등학교 5학년도 있음
최씨집안이고 엄마만 박씨임 고집쌔고 성격 조금 음 아주조금 너무 괜찮지만 조금이상
AB형 최씨사이에서 엄마가 고생이 조금 많음
때는 불과 한시간전인 12시쯤이였음
아빠가 회사에서 돌아오심 아빠가 술을 한잔 걸치고 온것 같앗음
우리아빠 취하면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누르기만하고 문을열지않고 들어오지도않음
문앞에 멀뚱히 서있음 관심받고싶어서 하는 행동임
말햇듯이 현관비밀번호만 느리게 누른다음 들어오지않는것임 나머지 네가족들은 이미 눈치를챗음
아빠를 겨우 집안으로 모시고 들어왓음
하지만 우리아부지 맥주를 먹고싶다고 땡깡 아닌 애교를 부리기시작햇음
엄마와 나는 귀찮앗음 우리집엔 고3도 있고 초딩도 있고
하지만 나는 착한 첫째딸이기에 아부지가 좋아하는 카x 병맥주로 된 두병과 내가좋아하는
아니 살 조금이라도 들 찌기위해서 카x 라이트를 사들고 왓음
우리아부지 술 좀 좋아하셔서 홀짝홀짝 얼굴 빨개지고 기분 들 뜰 정도로 마셔줬음
우리가족 안그래도 좀 많이 아주 많이 수다스러움 술이 들어가니 더 수다스러워졌음
열심히 수다를 떨다가
아부지가 어제 새벽에 자고잇는데 엄마가 옆에없어서 무진장 화가낫다고 함 허전하다고
그런 얘기를 하기시작함 우리엄마 어제 막둥이와 거실에서 자고있엇음
그때 막둥이가 자기 혼자 자기 무섭다며
엄마아빠에게 자기 동생을 낳아달라고함..(나는 이 말만 들어도 무서움...또 동생이라니;;)
엄마아빠 막 웃기시작함
그러더니 대화가 시작되엇음
막둥이- 왜 엄마 응가구멍 막혓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엄마아빠 나 미친듯이 웃기 시작함)
엄마- 응 엄마공장 문닫앗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둥이- 왜? 왜 닫혓는데? 다시 열어(되게 진지한 표정으로 얘기햇음..)
둘의 대화를 듣던 아빠가 옆에서
아빠- 아빠의 재료가 부족해...
아빠- 아빠의 재료가 부족해...
아빠- 아빠의 재료가 부족해...
아빠- 아빠의 재료가 부족해...
아빠- 아빠의 재료가 부족해...
아빠- 아빠의 재료가 부족해...
아빠- 아빠의 재료가 부족해...
아빠- 아빠의 재료가 부족해...
이 얘기하는데 무진장 슬픈표정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 미치는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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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부지 이런건 어렷을때부터 알아야한다고햇음
우리가족 이런쪽에 많이 좀 많이 개방적임
나와 고3인 나의 여동생은 몇시몇분에 어느장소에서 우리가 만들어 진지 알고잇음...
나는 시골다녀온 그날 .... 그날 내가 생겻고
나의 여동생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삼촌네 집에서 만들엇다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응... 외삼촌네집은 아무도 없다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재료가 없다고 말하는 순간 술취한 우리어무니께선
갑자기 성교육을 시작하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다고.... 옛날옛날에 최정자와 박난자가 살앗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를 시작함
우리 막둥이와 진지하게 이불위에서 대화를 나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더 웃긴얘기는 이것보다 더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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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강해서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