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한거는 이해 좀.. 난 한 4년정도 된 것 같은데, 이렇게 길게 미련 둔 사람은 없나? 다들 길어야 일년 짧게는 두 세달 정돈데 하긴 나같은애가 드물어야 연애를 하지. 그러고보면 딱 100일 좀 넘게 사겼는데 이게 안잊혀져. 물론,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그랬는데 결국은 그 사람이야 이제 이번년도만 지나면 오년인데 오년 좀 지나면 잊을 수 있을것 같애 아직 진행형이라고 생각해야하나? 것도 사실 잘 모르겠어 조금씩 무뎌져가니깐... 어차피 내가 이렇게 해봤자, 나만 미련한거지 누구하나 알아주는사람도 없고 알아줘봤자 정작 그 사람은 아니니깐 그게 슬픈거지 나도 처음엔 시간이 약이란게 다 헛소린줄 알았는데 사람이란게 간사한건지..뭔지 조금씩 무뎌지게 되더라. 그 사람 추억찾는일도 이젠 안해 그냥 잊혀지는 초기단계 같애 좀 이기적인 마음이지만, 아직은 그 사람이 어쩌다 아주 어쩌다 한번씩은 생각해줬음 좋겠어 그리고 한가지 더 늘 생각해온거지만 생각할때마다 슬픈건 이젠 그 사람과 나는 아무것도 없는사이고 아닌 사이지만 내가 그 사람 잊어버리면 진짜 아무것도 없고 남지도 않을것 같애 그 추억도 사라질것 같은느낌 그건 좀 슬퍼 그리고 그 사람처럼 다시 누군가를 그만큼 좋아한다는건 아마도 좀 힘들겠지 에효
헤어지고 아직도 못잊고 미련두는 사람있어?
반말한거는 이해 좀..
난 한 4년정도 된 것 같은데, 이렇게 길게 미련 둔 사람은 없나?
다들 길어야 일년 짧게는 두 세달 정돈데 하긴 나같은애가 드물어야 연애를 하지.
그러고보면 딱 100일 좀 넘게 사겼는데
이게 안잊혀져.
물론,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그랬는데
결국은 그 사람이야
이제 이번년도만 지나면 오년인데 오년 좀 지나면 잊을 수 있을것 같애
아직 진행형이라고 생각해야하나? 것도 사실 잘 모르겠어 조금씩 무뎌져가니깐...
어차피 내가 이렇게 해봤자, 나만 미련한거지 누구하나 알아주는사람도 없고
알아줘봤자 정작 그 사람은 아니니깐
그게 슬픈거지
나도 처음엔 시간이 약이란게 다 헛소린줄 알았는데 사람이란게 간사한건지..뭔지
조금씩 무뎌지게 되더라. 그 사람 추억찾는일도 이젠 안해
그냥 잊혀지는 초기단계 같애
좀 이기적인 마음이지만,
아직은 그 사람이 어쩌다 아주 어쩌다 한번씩은 생각해줬음 좋겠어
그리고 한가지 더 늘 생각해온거지만 생각할때마다 슬픈건
이젠 그 사람과 나는 아무것도 없는사이고 아닌 사이지만
내가 그 사람 잊어버리면 진짜 아무것도 없고 남지도 않을것 같애
그 추억도 사라질것 같은느낌
그건 좀 슬퍼
그리고 그 사람처럼 다시 누군가를 그만큼 좋아한다는건 아마도 좀 힘들겠지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