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변하는 여자친구의 태도

샹녀니2011.08.30
조회394

내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여를A 여자친구를B라고할게요

 

A가 여자를 소개해준에가 B입니다

 

B를 소개받고 맘에들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귀면서 우리 서로에게 맞추자고 해서

 

저는 여자친구사귀고나서부터 앞에서 담배 안피우고 욕도안하고 되게 잘보이려노력했는데

 

여자친구는 욕 틱틱 내뱉고 스킨쉽도 잘안해주고 속마음 표현을 말과 행동으로 잘 보여주도않고

 

놀러가면 저 혼자 노는거같고.. 데이트할때 제가 저것좀봐 하면 딴대보고

 

통화할때도 제가 말을 하면 "응" "그래" 툭툭 말 끊어대더니

 

제가 이제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데 "말좀해" 이러는거에요...계속 ~

 

B는 그냥 별거안했어 그냥 집에있었어 한두마디 만하고 나보고 계속 말시키고

 

이떄부터 전화통화량이 점점 줄었어요..B가 말도 차갑게하고 말도않아고 남의말 뚝뚝 끊어버리는데

 

누가 통화를 하고 싶겠어요...

 

그리고 제가 말이 없고 애정표현도 쑥스러워서 잘안해주는데 먼저 허리도잡아주고 손도잡아주고

 

완전 여자친구에게 맞쳐주려고 노력하느데 여자친구는 그런게 안보였습니다

 

 

 

어이가 없죠 ,.

 

너 이런거 변한다고 약속했는데 왜 안지키냐고 계속 사귀면서 수십번수백번은말한거같았습니다

 

도저히 안되가지고 제가 친구에게 B에게 좋은 충고점 해달라고 부탁을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너희 이렇게하면 안된다,잘해봐라,결혼까지 한다그랬지않았냐ㅋ

 

친구가 좋은 말도해주고 충고도해주니까 B도 좋은지 알겠다고하고

 

제친구가 저(글쓴이)에게 궁금한거나 물어볼거있으면 물어봐라 B에게 말하니까

 

알겠대요.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글쓴이)모하냐 ,지금상황이 어렇다 어떻게하면 좋겠냐

 

여러가지를 물어보고 서로 또 친구가됬습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너 좀 남자친구(글쓴이)에게좀 맞쳐달라 힘들어한다고하니까

 

변할꺼래요

 

저는 이때부터 아 이제 진짜 변할라나보다 하고 마음가지고

 

친구차타고 B를보러갔어요 근대 B의 첫마디가

 

"발X 더워"

 

이한마디 듣고 완전 정떨어져가지고 다음날 제가 헤어지자고했어요

 

근대 B가 싫다고 그러길래 제가 연락까지 안하면 더 힘들어할거같아서

 

"연락하고 친구로지내자"

 

하니까 알겠대요 B도 좋다고 한거겠죠  ←이때가 헤어진지 한달전이였어요

 

 

 

제가먼저 연락도 하고 B가먼저 하기도 하고 이렇게 지내고있는데

 

이틀전에

 

B: "야머햇?"

 

ME : "응? 그냥집에있는대 왜??"

 

B: "맛난거하죠><"

 

이렇게와서 그냥 십었죠..

 

 

 

근대 문제는 29일 이였습니다

 

저희학교랑 B학교랑 같은학교안에 있어요

 

개강을 하는날 저는 학교에서 수업듣고 있는데 A한테 연락이왔어요

 

"야"

 

"응 왜"

 

"너 니친구가 B한테 머라머라했다며??"

 

"그냥 좋은 말이랑 충고같은거 해줬는데??"

 

이러니까 A가 니가집적말하지 왜 니친구시켜서 말하냐고 묻길래

 

내가 B한테 말하면 들었냐고 100일동안 몇번을 말했는데 한번도 들은적없었다고

 

하니까 갑자기 A가 할말도없고 말빨이 좀 밀리는지

 

해어졌는데 왜 연락하냐?? 남자가 구질구질하게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좋게헤어지고 B가힘들어할까봐 연락하자고 한건데 갑자기 이러니까 어이가 없죠

 

또 A가 저보고 찌질하게 그러는거 아니라 존X 구질구질하다고 해서

 

저도 모라모라 했죠

 

여자들은 지난일가지고 존X트집잡는다고 니들이 더 찌질하게 논다

 

말싸움을 하다가 갑자기 욕을 막 씨부리는거에요--

 

그때부터 저도 욕을했죠 너도 B대신 말해주는것도 나랑 똑같지않냐고

 

하니까 막 여자들 남자만 나쁜놈 몰듯이 막 욕을 하는데

 

제가 여기서 계속받아주면 초딩같아서 그냥 씹었어요

 

개강하는날 B가 A랑 지 친구들한테 이러이렇다고 말한게 A가 그럼그냥 따지라고 먼저 나선거같아요

 

너무 열받고 X쳐가지고 술이랑 담배만 펴대고......................

 

그리고 제가 B한테 전화하면 회피하고 심지어

 

B가 알바하던 오빠가 전화를 받더니

 

"너 B한테 연락하지마"

 

이말듣고 완전 어이없어가지고  제 친구가B한테 조언했던애 전화는 받고

 

전화받으면서 B는 그냥 완전 핑계들만 대고

 

머리아프다 기억이 안난다 ,,,--? 장난하는것도 안니고

 

 

 

그렇게 나한테 불많이 많았으면 B가 나한테 집적 말하면 되는것을 왜 지가 말못해가지고

 

벙어리도 아니고.................더럽고 짜증나도 참았어요..계속싸우면 떄릴거같아서

 

 

 

 

 

그리고 이해가 안가는게 제친구가 B한테 말한게 한달전인데

 

그럼 그떄말하던가 헤어지자고하고 연락한것도 한달전이고

 

B랑A랑 다른친구 2명 더 맨날 카톡그룹만들어서 대화하는것들이

 

B가 헤어졌다,제친구가 뭐라뭐라말해줬다. 라는거 당일날 다 말한거 뻔히 다 보이는데

 

그때 말안하고 오늘 욕짖거리는거랑

 

이틀전에 B랑 연락하는데 맛난거 사달라고할땐언제고 이틀만에 이런태도로 돌변하는것도

 

완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

 

완전 어이없어가지고 -- B는 지생각 지표현은 말도못하는게  남한테 빌붙어가지고

 

A랑 알바 오빠가 대신 말하고 해결할라고 하질않나 .. ㅋㅋㅋ 참나 어이거 없어서

 

아 짜증난다 .. ㅋㅋㅋㅋ

 

 

 

여자들은..믿을 존재가 되지 못해

 

안그런 사람들도있겠지만

 

이번일 겪으면서

 

여자들 만날때도 신중해야한다는걸 느끼고

 

B를 여태 사랑하고 믿었던내가 한심스럽다..짜증나

 

 

 

에휴.. 너무답답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