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명숙 사태에 따른 저의 생각

대한민국 남자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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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영상을 보고 분노로 인해 잠이 오질 않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100분토론에서 김신명숙 씨의 망언이 지금 인터넷에 화제라서

뭐땜에 그런지 궁금해서 동영상 돌려보고 어록도 읽어 보았는데요

그냥 ..... 여성부가 양성평등이 아닌 여성 우월주의 적으로 가고 있다고 확실하게 드러내주네요

여성부 홈페이지에 양성평등 코너에 가면 남성에 대한 언급은 없고

그냥 민간 업체나 산업체의 여성 비율 같은거만 나와있는 등 이건 남성 여성 동등한 권리가 아닌

여성 편향주의로 흘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엔 가요에 대해서도 여성부가 규제를 심하게 해서 욕 좀 먹더니 뵈는게 없나봐요

전 대한민국 여자분들 욕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몇몇의 우월하신 여성 우월주의 자들에 대한 분노가 있을 뿐이죠

남녀평등 좋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피해의식 많다는거 압니다.

지난 반만년 역사속에서 여성분들이 억눌리고 억압받아왔다는거 100년도 안되는 이 시간 동안 권리를 찾아가시는거 괜찮다 이겁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게 권리를 찾아오려는 마음가짐때문인지 이제는 남성들의 권익이 침해받고있습니다.

예를들어볼까요

군 가산점 제도 폐지에 대해 ARS 조사를 실시하였을때 찬성이 15000표 나올동안 반대가 13만표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군 가산점 제도 폐지 강행.

군 가산점 제도는 국가공무원에 응시하는 수험생중 군필자인 남성들을 위해 마련된 제도인데요

남자들 군대가서 2년동안 국가와 국민수호와 국토방위의 임무를 뛰고 군복무하실동안 여성분들 2년동안 영어 단어 하루에 2개씩만 외워도 2년이면 1500개를 외웁니다.

하루에 5개씩 외우면 4000단어를 외웁니다. 영어단어만 봤을때 말이죠.

군 가산점 제도가 폐지된 이 상황에 남성이 여성보다 유리할 게 뭐 있습니까

개인사업을 하는 경우가 아닌 경우엔 말이죠. 유산이 많다거나.

김신명숙 님의 말에 따라 남성보다 지적인 여성들이 남성보다 2년동안 지적능력을 수양할 시간이 더 많았따면 오히려 남성에게 군 가산점 제도를 살려줘야 했던게 맞지않을까요?

그리고 군인의 수가 모자라니 군대를 5년으로 늘리면 될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당신 아들은 공익으로 보내셨나요?

어떻게 된게 우연의 일치인지 인연인지 모르겠지만 국민의 신뢰를 얻고 국민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고위 공직자들의 자식들은 전부 허약체질 또는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다 공익 또는 면제를 받네요

신은 공평하다고 역시 잘 사는 집 애들은 다 몸이나 정신상태가 에러고 못사는 서민들은 몸이라도 튼튼해서 다 현역가나봅니다.

당신의 앞에서 남성의 대표로서 방청객이 이 문제를 따지자 당신은 멋지게 한 방 날렸습니다.

"더 이상 군대이야기를 꺼내면 성희롱으로 고소하겠습니다"

뒤집어서 말해볼까요? 만약 회사 사장이 남자라는 가정하에 여자가 임신으로 인해 회사에 출근을 할 수 없게 되어 휴가를 요청하여 업무에 차질을 빚게 되자 사장이

"임신했으면 그냥 사직서 내고 그만둬라"

왜 이렇게 비교하냐고?

여성우월주의자들이 임신과 군대를 비교하니까 이렇게 비교해봣는데 어떤가요

한가지 분명이 짚어 봅시다.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 중에 국토방위의 의무 있습니다.

남성은 군대를 갑니다. 여성은 무얼 합니까? 맞습니다. 출산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자원없는 나라는 인적자원으로 승부해야 하고 이건 다출산으로 해결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출산율은 세계 꼴찌 수준에 초산 연령도 30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군대는 의무이고 출산은 선택입니다.

비교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선진국 독일같은 경우에는 여성들이 남성들만 군대에 가서 국가방위의 의무를 하는 건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며 소송을 내어 남성이 군대가있는 기간만큼 여성들은 국방세를 납부합니다.

이스라엘은 남성과 똑같이 여성이 군복무를 합니다.

김신명숙님은 여성의 몸이 남성보다 약해서 군대갈수가없다고했습니다.

그러나 여성부는 사관학교에 남성만 입학하는건 남녀차별이라며 여성의 사관학교 입교를 통과시켜 최근엔 여성 학군단까지 창설시켰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여성장교후보생들이 훈련 어떻게 받는지 모르겠지만

장교 후보생들이 병사들보다 훈련 힘들게 받습니다.

그걸 견뎌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거보다 덜 힘든 병사로는 여자들이 몸이 약해 못간다

남자들은 다 건강하나요 요즘엔 남자보다 건강하고 튼튼한 여자들 많고 여자보다 약한 남자 많습니다

여자가 군대가라는건 아니지만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난 군대간거 후회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여자들한테 피해의식 받은적도 없는데 당신때문에

생길려고 그러네요

남자는 집지키는 개다. 당신의 아버지도 개입니다. 당신의 할아버지도 개입니다.

당신의 아들도 개입니다.

당신은 남자는 집지키는 개다 라는 한마디로 인하여 당신을 추앙해주길 바라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아버지와 아들을 개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자신들의 아버지와 아들을 개로 만들어버린 당신을 추앙하는 여성들이 있다면 진정한 이시대의 페미니스트 또는 정신병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여성부가 해야 할 일은 가요 선정성 심사가 아닙니다.

남자들의 권리 박탈도 아닙니다. 여성의 인권신장도 아닙니다.

당신들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고려대 의대 성추행 사건의 종결 입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뾰족한 해결책 하나 내놓지 못하는게 한해 몇천억의 예산을 배정받고도 회식비로 날리는 당신들의 실태입니다.

만약에 제가 이 나라의 법을 바꿀 수 있다면 남성과 여성의 평등을 위해 법을 이렇게 바꿔보고싶습니다.

 

1. 대한민국 남성은 국토방위의 임무에 따라 24개월간 군 복무를 하여야 한다.

    단, 남성보다 신체적 조건이 열악한 여성은 24개월간 국방세를 납부하여야 한다.

    예외 조건 )1. 만 20세 이후 자녀가 있을 시에는 국방세 납부를 하지 아니한다.

                   2. 국방세를 납입할 형편이 되지 않을 시에는 공공기관에서 24개월 간 근무를 한다.

                  

정말 이정도면 군가산점제도 안받고도 공평하고 남자든 여자든 손해보는 장사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나라 여성들 이 위에 보고도 발끈한다면 선진국 여성들에 한참 뒤쳐지는

후진국성 말 그대로 여성 인권 우월주의자들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