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보신분들 감사드리겟습니다 안녕하십니까요 전 청각장애2급입니다 보청기안끼고다니는데 안끼면 완전안들리는데 큰소리쳐도 좀들린거요 하지만 내입은말하지만 발음 부정확해서 잘못합니다, 저얼굴에 궁금하겟지만 솔직하게말하겟습니다 전 잘난거 절대안하겟습니다 약속드리겟어요 내얼굴에 어디수준이냐면? 내생각은 평범하게생긴거같아서 그렇습니다 여기보시고 실제내얼굴사진입니다 어떻게생긴거 생각해요? 전 솔직히 모르겟어요 왜냐하면 왜올리냐면 태어날떄에부터 23살까지돈안버고 백수생활하고 게다가 24살되엇는데요 알바생활하다가 10개월동안에일하고 그만둿습니다 왜그만두냐면 솔직히 아웃백이란 그건좀 힘듭니다, 일하면 한가할때 바쁠떄에달라요 평균한달월급이면 75만원정도안되요 그런거 돈가지고 생활동안 못버팁니다 전장애인 깔보면안됩니다 돈관리 할줄아는사람이예요 그렇지만 귀안들리고말못하면 그동안에 살아왓든지 자신한테 상상해보세요 하지만 티비에 나온장애인들 멋진생활은 해냇는데 전 솔직히부럽니다진짜 오디션이나 스타킹이나 티비나오는거 솔직히 나가고싶습니다.. 하지만 전 장애인떄문에 자신감없어요 그렇겟어요 아직도 이것떄문에 할생각없어요... 그리구 내재능뭐잇냐면 할수잇는거해봣고 나랑 맞는거없습니다........ 솔직히말하면 공부 잘못합니다 완전 왜못하면 수업중에 귀안들리고 노트에 칠판 써놓는거 다썻습니다 어차피 다외워도 공부열심해도 하지만 시험볼마다 완전 망쳣어요 전 자신감없어서 솔직히그래요 전 제대로 직장 가지고싶을뿐인대요 솔직히 알바몬이나 다날렷는데요 다 완전 문자보다 전화 많이와요 귀안들리는데 답답할뿐이여 진짜 문자하다가 100%떨어져요 제대로직장가지고싶는데요 솔직히말하면 전 적당히 일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사연잇어요 20살부터22살까지 아주심각한우울증걸렷습니다 돈버는생각은 가득생각하고 열심히 구하지만 아까말햇어요? 완전 다떨어졋습니다 그건떄문에 스트레스 엄청받고 그러다가 맨날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방박히고 그럴때에 많이잇어요 그래서 친구들 만나도 힘내라는말해줘도 고마운생각은 진심으로 느꼇어요 하지만 전 생각해보면 장애인이라서 재대로 직장 가질수없어요 그건때문에 절망하고슬프하고 절류하고 잇겟어요 결국에 자살생각까지 해버렷습니다, 여기에 10층이라는 잇는데요 창문보면 뛰어내리면 편할꺼같는데 생각하고 고통떄문에 무서워 못하고그러고잇어요 하지만 쿨하게 뛰어내려버리려고 생각하고 하려고갓어요 아래보니까 아찔하게보입니다 저랑 자동차는 부시면 사망확률 높앗겟어요 그래서 그러다가 진짜 순간에 갑자기 부모님께 생각해버렷어요진짜요 결국엔 안하려고 내렷어요 생각해보면 나떄문에 부모님들 고생하고 살아왓자나요 22살이면 정말 한심해서 절류하고 소리 지르고게다가 내말을뭐라고햇어요 "어,,엄마...아빠.. 정말죄송해요 진짜 내자신위해서 할수있는거 없어,,, 어쩔말야 " 그후에 펑펑울엇어요 그래서 다짐햇어요 부모님위해서 살아겟어요 이라는 생각은결심한거요 그래서 2년동안에 자살안하고 버티고왓어요 게다가 내직업은 뭐 맞출지생각하고 뭐하고싶는거생각하고 뭐배우고싶는거생각하고 엄청 고민햇습니다 그러다 답찾을때에 살아왓습니다, 여러분 전 내글 쓸데없이 엉망이 보시면 죄송하고 이해하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72
"실제이야기" 청각장애인2급 백수24살
글에 보신분들 감사드리겟습니다
안녕하십니까요
전 청각장애2급입니다
보청기안끼고다니는데 안끼면 완전안들리는데 큰소리쳐도 좀들린거요
하지만 내입은말하지만 발음 부정확해서 잘못합니다,
저얼굴에 궁금하겟지만 솔직하게말하겟습니다
전 잘난거 절대안하겟습니다 약속드리겟어요
내얼굴에 어디수준이냐면? 내생각은 평범하게생긴거같아서 그렇습니다
여기보시고
실제내얼굴사진입니다
어떻게생긴거 생각해요?
전 솔직히 모르겟어요
왜냐하면 왜올리냐면
태어날떄에부터
23살까지돈안버고 백수생활하고 게다가 24살되엇는데요
알바생활하다가 10개월동안에일하고 그만둿습니다
왜그만두냐면 솔직히 아웃백이란 그건좀 힘듭니다,
일하면 한가할때 바쁠떄에달라요 평균한달월급이면
75만원정도안되요 그런거 돈가지고 생활동안 못버팁니다
전장애인 깔보면안됩니다 돈관리 할줄아는사람이예요
그렇지만 귀안들리고말못하면 그동안에 살아왓든지 자신한테 상상해보세요
하지만 티비에 나온장애인들 멋진생활은 해냇는데
전 솔직히부럽니다진짜
오디션이나 스타킹이나 티비나오는거 솔직히 나가고싶습니다..
하지만 전 장애인떄문에 자신감없어요 그렇겟어요
아직도 이것떄문에 할생각없어요...
그리구
내재능뭐잇냐면 할수잇는거해봣고 나랑 맞는거없습니다........
솔직히말하면 공부 잘못합니다 완전
왜못하면 수업중에 귀안들리고 노트에 칠판 써놓는거 다썻습니다 어차피 다외워도 공부열심해도 하지만 시험볼마다 완전 망쳣어요 전 자신감없어서 솔직히그래요
전 제대로 직장 가지고싶을뿐인대요 솔직히 알바몬이나 다날렷는데요 다 완전 문자보다 전화 많이와요
귀안들리는데 답답할뿐이여
진짜 문자하다가 100%떨어져요
제대로직장가지고싶는데요 솔직히말하면 전 적당히 일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사연잇어요
20살부터22살까지
아주심각한우울증걸렷습니다
돈버는생각은 가득생각하고 열심히 구하지만
아까말햇어요? 완전 다떨어졋습니다
그건떄문에 스트레스 엄청받고 그러다가 맨날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방박히고 그럴때에 많이잇어요
그래서 친구들 만나도 힘내라는말해줘도 고마운생각은 진심으로 느꼇어요
하지만 전 생각해보면 장애인이라서 재대로 직장 가질수없어요
그건때문에 절망하고슬프하고 절류하고 잇겟어요
결국에 자살생각까지 해버렷습니다,
여기에 10층이라는 잇는데요 창문보면 뛰어내리면 편할꺼같는데 생각하고
고통떄문에 무서워 못하고그러고잇어요 하지만
쿨하게 뛰어내려버리려고 생각하고 하려고갓어요
아래보니까 아찔하게보입니다 저랑 자동차는 부시면 사망확률 높앗겟어요
그래서 그러다가 진짜 순간에 갑자기 부모님께 생각해버렷어요진짜요
결국엔 안하려고 내렷어요
생각해보면 나떄문에 부모님들 고생하고 살아왓자나요
22살이면 정말 한심해서 절류하고 소리 지르고게다가
내말을뭐라고햇어요
"어,,엄마...아빠.. 정말죄송해요
진짜 내자신위해서 할수있는거 없어,,, 어쩔말야 "
그후에 펑펑울엇어요
그래서
다짐햇어요 부모님위해서 살아겟어요 이라는 생각은결심한거요
그래서 2년동안에 자살안하고 버티고왓어요
게다가 내직업은 뭐 맞출지생각하고
뭐하고싶는거생각하고 뭐배우고싶는거생각하고 엄청 고민햇습니다
그러다 답찾을때에 살아왓습니다,
여러분 전 내글 쓸데없이 엉망이 보시면 죄송하고
이해하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