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과 예수님에 대한 대역죄인들

james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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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 예수님에 대한 대역죄인들


부처와 예수같은 분들을 체제 반동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그 의미를 알고 보니 이해가 됩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는 인간사회를 사탄이나 제육천의 마왕이 지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의미는 인간의 사악한 욕망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사악한 욕망을 가지고 사회를 지배하려는 자들을 사탄이나 제육천의 마왕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나 부처 같은 분들이 일어서신 것은 이런 사회를 타파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체제 반동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분들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교회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불도수행을 잘 한다고 자부하는사람들이 국민 기만하는 정치집단의 하수인 노릇을하거나

도둑들을 적극 옹호하는 것을 보니 안타깝군요.

 

한국에는 이러한 종교의 기본을 모르고 종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경제학적으로 표현하면 종교인들은 외부경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외부부경제를 일으키는 집단에 소속되거나 그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종교인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부처님과 예수님에 대한 대역죄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 종교 백화점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인들이 종교의 개인적 행복추구라는 개인적 기능외에

사회를 바로세우기 위한 사회적 기능을 자각한다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의 전 분야가 발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